
(포탈뉴스통신)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3월 13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청백리홀에서 관내 공립 단설 유치원 및 초·중·고·특수학교 교(원)장과 교(원)감을 대상으로'교(원)장․교(원)감 통합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회의를 통해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2026 군포의왕교육 기본 계획’을 기반으로 군포의왕교육의 주요 정책과 지원 사항을 안내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교육 정책의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새 학년 시작과 함께 학교가 안정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학생 중심 교육활동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학생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가는 군포의왕교육”이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4대 정책과제와 8개 세부 과제, 총 71개의 실천 과제를 중심으로 군포의왕교육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색교육으로 '나다움 미래교육', '우리다움 인성교육', '참다움 체육·예술교육'으로 군포의왕 교육의 내실화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학교가 행정업무 부담에서 벗어나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새로운 행정지원 업무를 발굴하여 중·장기적인 교육행정 혁신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교가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과 협력 체계 강화를 당부했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정숙경 교육장은 “이번 통합회의를 통해 군포의왕교육 정책에 대한 학교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학생 중심 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학교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여 군포의왕교육의 추진 동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군포의왕교육지원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