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6.1℃
  • 맑음강릉 -1.6℃
  • 구름많음서울 -2.6℃
  • 대전 -3.0℃
  • 맑음대구 -1.9℃
  • 맑음울산 -1.3℃
  • 구름많음광주 -1.7℃
  • 맑음부산 -0.7℃
  • 맑음고창 -3.6℃
  • 흐림제주 5.3℃
  • 맑음강화 -4.8℃
  • 흐림보은 -6.3℃
  • 흐림금산 -5.3℃
  • 맑음강진군 -3.7℃
  • 맑음경주시 -2.4℃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제135회 Canton Fair 폐막, 여러 지표에서 새로운 기록 수립

 

(포탈뉴스) 2024년 5월 5일 광저우에서 현장 전시회를 마무리한 제135회 China Import and Export Fair('Canton Fair' 또는 'Fair')가 온라인 플랫폼의 상시 운영을 계속하면서 역사상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

이번 박람회에는 215개 국가 및 지역에서 246000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석했으며, 이는 지난 회차보다 24.5% 증가한 기록적인 수치다. 일대일로 국가 바이어는 16만 명, RCEP 회원국 바이어는 6만 1천 명으로 각각 25.1%, 25.5% 증가했다. BRICS 국가들은 27.6% 증가한 5만 2천 명, 유럽과 북미 국가의 바이어들은 5만여 명으로 집계됐다. 주요 바이어로는 Walmart, Auchan, Tesco 등 226개의 다국적 기업 관계자가 포함됐다.

여러 지표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박람회 기간 중 거래액을 살펴보면 오프라인 수출거래가 247억 달러로 회복세에 접어들었고, 온라인 수출액은 30억 3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10만 개의 지능형 제품, 40만 개의 녹색 저탄소 제품, 독자적인 지적재산권을 가진 21만 개의 품목을 포함하여 다양한 범주에 걸쳐 100만 개 이상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국제관에는 5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온 약 680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일대일로 국가 참여율은 64%에 달했다.

온라인 플랫폼은 408000명 이상의 해외 방문객을 유치하며 안정적인 운영을 유지했다. 전시업체 부스는 341만 명 이상이 방문했으며, 1291회의 라이브 시연을 통해 인상적인 참여도를 보여주었고 약 17200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또한 제135회 Canton Fair는 글로벌 공급망 연결을 촉진하기 위한 264개의 '트레이드 브리지' 프로모션 이벤트를 개최하여 약 3억 4천만 달러 상당의 잠재적 소싱 의향을 이끌어냈다.

또한 사상 처음으로 11개 성(省)의 해외 창고 사업체와 함께 국경 간 전자상거래 기업을 위한 전용 공간도 마련되어 중국의 디지털 무역 인프라 역량 강화를 강조했다.

Canton Fair는 5월 5일 현장 전시회를 마친 후에도 물리적 경계를 넘어 지속적인 글로벌 상거래 기회를 촉진하기 위해 고안된 'everlasting' 무역 박람회로서의 지위를 강조하는 산업별 활동과 함께 타깃화된 무역 매치 메이킹 조직하여 온라인 서비스를 계속 이어나갔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PRNewswire)]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