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 사하구는 지난 27일 사단법인 라이프오브더칠드런과 ‘취약계층 아동 의료비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사업은 사하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 중 의료비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입원비, 치료비, 수술비 등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의 지원으로 연간 총 1,200만 원 한도 내에서 1가구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사하구청장과 최현주 라이프오브더칠드런 사무총장, 고은이 후원개발팀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아동의 건강권 보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 시기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대상 아동을 적극 발굴하고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사하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도움이 절실한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복지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사하구]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국무조정실이 주관한 '청년정책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국무조정실은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중앙부처와 시도가 시행한 청년정책 추진성과를 매년 평가하고 있으며, 일자리·주거·금융·복지·문화 등 7개 분야 청년의 삶 개선과 청년의 삶·환경 반영, 청년 참여·소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대표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청년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개편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지난해 미스매치 제로(ZERO), 정책체감도 업(UP), 청년참여 플러스(PLUS)의 3대 전략을 중심으로, 5대 분야 25개 중점과제 95개의 세부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했다. (일자리)부산 청년잡(JOB)성장 프로젝트, (주거)평생함께 청년모두가(家), (교육)청년 월드클래스, (금융)부산청년 기쁨두배통장, (복지)청년 마음이음, (문화)사상인디스테이션, (참여·권리)청년멘토단 등 분야별 특화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2023년 이후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됨으로써, 청년업무 전담
(포탈뉴스통신)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 중구지회(직무대행 하영실 부회장)는 4월 27일,비프광장 일원에서 '에너지 절약 실천 및 환경정화 활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에너지 위기 속 시민들의 자발적인 절약 실천을 유도하고,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끄고, 뽑고, 줄이고!”라는 슬로건 아래 냉·난방기 적정온도 유지, 미사용 전기제품 플러그 뽑기, 대기전력 줄이기 등 생활 속 절전 방법을 홍보하고 비프광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하영실 직무대행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마음으로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과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 중구지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식 향상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관내 중구민과 직장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찾아가는 건강체험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건소의 건강증진 전문인력이 지역 내 복지관, 사업자 등을 직접 방문하여 혈압혈당, 체성분, CO 등 개인별 건강 측정, 상담 및 각 분야별 건강교육 등을 제공함으로써 보건소 건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자 추진된다. 건강체험부스는 11월까지 상시 모집 및 운영 될 예정이며 참여 신청, 세부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중구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위험 요인 개선을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청년들의 문화 우주, 낯선 신호를 따라 부산청년문화교류공간 청년작당소는 오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중구 광복중앙로 BNK아트시네마 일대에서 ‘2026 작당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의 메인 주제는'청년들의 문화 우주, 낯선 신호를 따라'이다. 이는 서로 다른 삶을 사는 청년들이 ‘낯선 신호’를 매개로 만나 각자의 취향과 생각을 연결하고, 새로운 문화적 우주를 확장해 나가는 과정을 의미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 기획자와 창작자들이 주도하여 시민들과 소통하는 참여형 문화 행사로 꾸며진다. 라이브공연, 체험전시, 아트워크숍까지… 층별로 즐기는 문화 프로그램 이번 작당페스타는 전시, 공연, 마켓,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동시에 운영되며, 청년들의 감각과 실험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1층 야외 공간에서는 ▲ 청년 커뮤니티와 창작자가 참여하는'작당마켓'▲ 청년 뮤지션 공연과 관객 참여형 무대'은하수 스테이지'▲ 청년들의 삶과 선택, 균형에 대해 이야기하는 토크 프로그램'도킹스테이션'이 진행된다.
(포탈뉴스통신) 부산 영도구 보건소는 지난 4월 27일, ‘건강 업(UP) 사업’ 협력 기관인 파크사이드 재활의학병원(병원장 박인선)과 연계하여 하하(HAHA, Happy Aging Healthy Aging) 마을건강센터의 건강 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건강 업(UP) 사업’은 6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노쇠 선별검사, 맞춤형 상담, 중재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노쇠 예방 중점사업이다. 2023년 시범사업으로 첫발을 내디딘 이후, 현장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바탕으로 2024년 전체 마을건강센터로 확대됐으며, 2026년 현재는 민·관·주민이 결합한 완성형 거버넌스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올해 교육에는 마을 건강 활동가와 하하건강파트너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어르신 맞춤형 근력 운동과 스트레칭 실습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활동가들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또한 2025년 도입된 ‘하하건강파트너’는 일정 교육을 이수한 60세 이상 주민들이 직접 마을 건강을 돌보는 주체로 활동하며, 노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 건강 증진이라는 일거양득의 성과를 거두는 것은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월 25일 수정산가족체육공원에서 ‘동구 초능력 아빠단과 함께하는 이바구놀이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동구 초능력 아빠단’은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아빠와 자녀가 놀이를 통해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양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운동회에는 아빠와 자녀, 자원봉사자 등 총 110여 명이 참여해 팀별 운동회와 협동 미션 등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놀이를 매개로 아빠와 아이가 소통하고 협력하며 참여자 간 교류 또한 활발히 이루어졌다. 참여 아동은 “아빠랑 노는 게 제일 좋아!”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고, 한 아버지는 “아이와 이렇게 마음껏 놀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은데, 이번 활동을 통해 더 가까워진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 이미조 관장은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놀이 시간은 가장 자연스럽고 의미 있는 소통의 방식”이라며 “앞으로도 아빠들의 양육 참여가 일상 속에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는 청년 복합문화 창작공간 SPACE 119 입주 예술단체인 극단 아티가 제44회 부산연극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극단 아티의 작품 ‘NULL’은 경연 부문 최고상인 최우수작품상을 받았으며, 부산연극협회 비회원 극단으로는 처음으로 해당 상을 수상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작품을 창작한 박성준 연출자(극단 아티 대표)가 희곡상을 공동 수상하고, 소속 배우 박소윤이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연기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SPACE 119에 입주해 활동 중인 극단 아티는 지역에서 꾸준히 작품을 선보이며 청년 예술인들의 시각을 무대에 담아내고 있다. 이번 수상은 그동안의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북구 관계자는 “청년 예술단체의 창작 활동이 지역 무대에서 결실을 맺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SPACE 119를 중심으로 청년 예술인들에게 다양한 기회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북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드림스타트 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제주도 일원에서 진로체험캠프 '꿈을 향한 여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예술·과학·자연생태 체험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고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를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드림스타트 아동 21명이 참여했다. 3일간 아동들은 비자림과 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 탐방을 통해 자연과 지역문화를 이해하고, 제주항공우주박물관과 별빛누리공원 체험을 통해 과학 분야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제주현대미술관, 스카이워터쇼 관람 등 문화·예술 활동과 전통시장 체험, 레크리에이션 및 MBTI 활동에 참여하며 자기 이해와 또래 간 교류의 기회를 가졌다. 남구청 관계자는“이번 캠프를 통해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을 경험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아동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구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 생활체육 선수단이 23~26일 김해시를 비롯한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부산시 대표로 출전해 60대 축구 종합우승, 체조 종합준우승의 성과를 거뒀다. 해운대구 선수단은 10개 종목, 68명이 참가해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부산의 저력을 전국에 알렸다. 해운대구축구협회 60대 축구회는 결승까지 빈틈없는 경기력을 유지하며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3위를 기록한 아쉬움을 딛고 마침내 정상에 올라 명실상부한 전국 최강을 입증했다. 해운대구체조협회는 화려하고 절도 있는 퍼포먼스로 종합준우승을 차지하며 동호인들의 높은 수준을 증명했다. 이 외에도 그라운드골프 단체전 종합 5위, 수영 개인 부문 4위 등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성적을 거둬 해운대구 생활체육의 탄탄한 저변을 확인시켜 줬다. 생업에 종사하면서 틈틈이 훈련에 매진한 해운대구 동호인들은 “앞으로도 즐겁게 생활체육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구민이 일상에서 건강하고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더 나
(포탈뉴스통신)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월 10일 지역사회 내 이주배경아동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초량초등학교, 동일어린이집과 '2026 이주배경아동 지원사업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은 아동의 언어 발달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미등록 이주배경아동의 공적 제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역 내 유관기관 간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또한 참여기관 간 긴밀한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이주배경아동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각 기관은 이주배경아동의 보육 및 교육 지원 사례 연계, 정보 공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게 되며, 이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정착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본 협약의 중점사업인 ‘널응원한글’은 이주배경아동의 언어 발달 골든타임에 조기 개입하여 언어능력 향상과 초기 적응의 안정적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미취학 이주배경아동 및 중도입국 2년 이내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 이미조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이주배경아동을 지원
(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는 지난 27일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서구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여성친화도시 지정 이후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부서별 담당 공무원의 정책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사례로 보는 여성친화도시와 정책’을 주제로 전국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부서별 사업 연계 방안과 성인지 관점의 행정 추진 전략 등을 함께 토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서구 관계자는 “앞으로 전 부서가 함께 협력해 서구만의 특색 있는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서구]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오늘(28일) 13시 1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세븐브릿지 투어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세븐브릿지 투어'는 부산을 대표하는 4개의 해상교량, 2개의 지하차도, 1개의 터널을 순환코스로 연결해 자전거로 완주하는 전국 유일의 비경쟁형 대규모 투어 행사로 지난해(2025년) 1회 당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협약식은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과 이진석 한국여행업협회 회장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은 올해(2026년) 9월 20일 개최 예정인 '세븐브릿지 투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여행업계와 협력하여 '세븐브릿지 투어'를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세븐브릿지 투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 마케팅, '세븐브릿지 투어' 연계 관광상품 개발 및 지원, '세븐브릿지 투어' 추진을 위한 자료·정보의 상호 공유 등 행사 추진을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은 부산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2일, 지역 영유아 가정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12회 아이조아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가족과 함께 소통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에서는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어린이 마술쇼를 비롯해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요리활동, 개성 있는 소품을 완성할 수 있는 모스키링 만들기,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되는 캐릭터 타투 체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행선 센터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내 영유아 가정이 함께 즐기고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아이와 가족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역사회 내 보육 지원과 양육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부모·자녀 참여 프로그램과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부산진구]
(포탈뉴스통신) (재)부산진문화재단은 지난 4월 26일 서면 젊음의거리에서 개최한 ‘우수 버스커 내꺼 DAY’ 본선 경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서면권역 거리공연 문화를 활성화하고 실력 있는 예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7팀의 버스커들은 보컬, 밴드, 저글링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도심을 찾은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젊음의 거리에는 누적 약 1,000여 명의 국내외 방문객이 함께하며 버스킹 무대에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생동감 넘치는 공연은 서면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부산 서면만의 매력을 전하는 계기가 됐다. 이어 초청 가수 ‘탄단지’의 축하 공연이 펼쳐지며 거리 일대의 열기를 더했다. 현장 경연에 이어 최종 우수 팀 선정을 위한 마지막 단계인 ‘온라인 호응도 평가’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5월 4일 14시부터 11일 14시까지 일주일간 ‘부산진구 유명가수’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채널에 게시되며, ‘좋아요’와 ‘댓글’ 수를 합산 집계해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