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효정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의원(국민의힘, 만덕·덕천)이 오는6월 20일 부산 북구 화명생태공원에서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파크콘서트'가 3년 연속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은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주)에스엠컬처앤콘텐츠가 주최·주관하는 부산 대표 K-팝 중심의 글로벌 융복합 축제이다. 그 중에서도 주요 프로그램인 BOF 파크콘서트는 화명생태공원 잔디축구장에서 진행되며,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아티스트로 구성된 가족형 피크닉 콘서트로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특히 파크콘서트는 지난 2024년 첫 개최 이래 2025년, 올해 2026년까지 3년 연속 화명생태공원에서 열리며, 서부산권을 대표하는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김효정 의원의 꾸준한 의정활동과 노력이 있었다. 김 의원은 지난 2023년 시정질문을 시작으로 동·서부산권 간 문화격차 해소를 위한 서부산권 대표축제 개발을 촉구한 바 있으며, 부산 밀 페스티벌 역시 기획부터 예산 확보까지 성공적인 개최를 주도적으로 이끌어내는 데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6월 12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양육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 관계 증진 향상을 도모하고자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인 『전통놀이 한판 승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드림스타트 가족들에게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가족 간의 긍정적인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자신만의 비석을 꾸미는 ‘비석 그림 그리기’를 시작으로 대표 전통 놀이인 ‘비석치기’, 이를 활용한 ‘비석 컬링’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들은 처음에는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전통놀이를 다소 어색해했지만,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자 놀이에 몰입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아동과 양육자가 함께 팀을 구성해 대항전을 펼치면서 가족 간 유대감이 더욱 깊어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동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인터넷 사용 시간이 많은 아이들이 밖으로 나와 신체활동을 즐기고, 더욱이 가족과 함께 우리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어 뜻깊게 생각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는 지난 13일 초량동 168계단 일원에 위치한 청년 창업 공간 ‘이바구플랫폼’ 입주기업 ‘플랜트 플레이스 부산(pp.b)’에서 개최된 식물 기반 마켓 행사 '잎덕회'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구의 대표적인 청년 거점 공간인 ‘이바구플랫폼’의 입주기업을 널리 알리고, 전국의 유망한 식물 브랜드를 초청해 동구 청년 창업 공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됐다. 행사 당일 이바구플랫폼 일대(초량동 994-321 및 168계단 일원)는 행사 시작 전부터 희귀 식물과 독창적인 디자인 굿즈를 만나기 위해 찾은 방문객들로 활기를 띠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이바구플랫폼의 입주 청년 기업이자 식물 카페 브랜드인 ‘플랜트 플레이스 부산(pp.b)’이 직접 현장 운영을 주도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동구 청년 창업가들의 뛰어난 역량을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마켓에는 ▲3D 프린트 기반 화분을 선보인 ‘오정’, ‘너서리랩’ ▲아프리카 코덱스 등 희귀식물 전문 ‘후투티’ ▲박쥐란을 소개한 ‘풀이파리’ ▲희귀 아가베를 소개한 ‘고질라본’ ▲식물 피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는 지난 6월 13일 구봉산 치유의 숲 일대에서 ‘동구 초능력 아빠단’의 6월 활동 '아빠와 밧줄놀이'를 진행했다. '동구 초능력 아빠단'은 동구 육아친화마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아빠와 자녀가 놀이를 통해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아빠의 양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에는 아빠와 자녀, 자원봉사자 등 총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자연 속에서 생태체험과 밧줄놀이를 함께하며 뛰어놀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숲속에서 자연물을 활용한 생태체험과 함께 밧줄을 활용해 매듭을 배우고, 밧줄 놀이터를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아빠와 아이가 협력해 놀이를 완성해 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웃음과 소통이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 아동은 “아빠랑 숲에서 같이 노니까 너무 재미있었어요!”라고 말하며 즐거워했고, 한 아버지는 “평소에는 바빠서 아이와 몸으로 함께 놀 시간이 부족했는데, 오늘만큼은 아이와 온전히 함께한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구청 관계자는 “동구 초능력 아빠단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참여 가족들의 만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는 6월 15일 구청 광장에서 풍수해 대비 수방 장비(양수기) 작동 교육 및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안전도시국장을 비롯한 동구민, 지역자율방재단원,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단순 참관형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재난 상황(침수 등)을 가정하여 직접 양수기 작동을 체험함으로써 개인별 수해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제고했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응 가능한 이동식 물막이판과 워터댐을 소개하고, 배치 방법 등 활용법을 안내하여 구민들에게 더욱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박진석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기후변화로 인해 집중호우와 국지성 폭우 등 예측하기 어려운 자연재해가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선제적이고 신속한 수해 대응 능력을 갖춰 올여름 모두가 안전한 동구가 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구]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는 해운대경찰서와 함께 ‘반여2동 여성안심귀갓길 환경 개선 사업’을 시행해 안전 도시 만들기에 나섰다. 구는 설치 후 10년이 지나 낡고 빛바랜 건물번호판 300개를 ‘축광형’으로 전면 교체했다. 축광형 번호판은 낮 동안 빛을 흡수했다가 야간에 스스로 형광을 방출한다. 새 번호판 설치로 도시 미관이 개선되고, 낡고 흐릿해 식별이 힘들었던 주소를 정확히 볼 수 있어 편리하다. 이와 함께 소규모 공동주차장에서 주거지로 이어지는 이동 구간에 경찰 집중순찰구역을 알리는 ‘기초번호판’ 20개를 새롭게 설치했다. 전신주 등에 설치한 기초번호판은 도로 일정 간격마다 부여한 번호를 표시해 현재 위치를 즉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즉각 대응이 가능한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셉테드)’을 적용했다. 번호판에 부착한 QR코드에 휴대폰 카메라를 갖다 대면 현재 위치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돼 112나 119에 문자로 신고할 수 있다. 위급 상황 때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소정보시설 설치·정비사업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는 지난 15일 전포동에 위치한 청년공간 청년FLEX에서 ‘제1·2기 청년친화도시 부산진구와 공주시가 함께하는 정책교류회’를 개최하고 청년친화도시 우수사례 공유와 정책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책교류회는 제2기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충청남도 공주시가 전국 최초 청년친화도시인 부산진구를 방문해 청년정책 추진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고, 청년친화도시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주시 청년인구정책과와 청년센터 관계자, 청년 등 12명이 부산진구를 방문했으며, 부산진구는 청년친화도시 지정 과정과 추진 현황, 주요 사업 성과 등을 소개했다. 특히 부산진구는 청년문화창업 활성화 사업, 청년 참여 거버넌스 운영, 청년공간 활성화, 청년 주도형 정책 발굴 및 실행 사례 등 전국 최초 청년친화도시로서 추진해 온 다양한 사업을 공유하며 정책 운영 경험을 전달했다. 이어진 정책교류 시간에는 청년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우수사례와 애로사항, 청년 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한 질의응답이 진행됐으며, 양 도시는 청년친화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는 지난 13일 만덕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사회 어르신을 대상으로 북한이탈주민이 직접 북한 음식을 만들어 대접하는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맛있는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북한이탈주민들이 이웃 봉사와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 어르신들과의 따뜻한 교류를 통해 소속감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북한이탈주민과 지역 어르신 등 총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북한 전통 음식을 함께 만들고 나누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북한 음식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교류함으로써, 어르신들에게는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고 북한이탈주민들에게는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보람을 느끼는 계기가 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북한이탈주민은 “직접 만든 고향 음식으로 동네 어르신들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고 뿌듯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이웃과 더 가까워지고,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는 북구민속예술연합회와 함께 지난 13일 구포역 앞 광장에서 '제21회 단오맞이 민속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전통 명절인 단오를 맞아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행사로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일상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기풍제를 시작으로 경기민요, 동래학춤, 길놀이 등 전통공연과 장기자랑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모시 빗자루 만들기, 한궁 체험, 떡메치기, 제기차기, 새끼꼬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도자기와 규방공예 등 전통 공예품 판매도 함께 진행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단오의 의미와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전통문화와 문화유산을 계승·발전 시킬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북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가 지역의 대표 전통시장인 구포시장을 중심으로, 맛과 멋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체험형 로컬 관광상품 ‘쉼앤잼 멋맛투어’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시가 주관한 ‘2026년 권역별 특화콘텐츠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개인 체험 중심의 로컬 투어 및 미식 관광 트렌드에 발맞춘 체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먼저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굿포유 다이닝은 구포시장 장보기와 요리 체험을 결합한 미식 투어다. 참가자들은 가이드와 함께 구포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장을 본 뒤, 공유주방에서 구포국수와 어묵탕 등을 직접 만들어 먹는 쿠킹체험을 즐긴다. 이어 수제맥주 스토어 ‘밀당브로이’에서 한글이름 자개키링을 만드는 이색 체험까지 운영해 국내외 관광객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오는 10월에는 완연한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굿포유 캠크닉이 반짝 추진될 예정이다. 구포시장에서 장을 본 후, 낙동강을 조망할 수 있는 금빛노을브릿지를 건너 화명오토캠핑장으로 이동해 감성 캠핑과 자전거 스냅투어를 즐기며 여유로운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본 프로그램은 글로벌
(포탈뉴스통신)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위원장 차재권)는 어제(15일), 오후 3시 북항 오페라하우스 건립 부지 일원에서 부산시 문화예술 분야 현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현장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북항 부산오페라하우스 건립 현장에서 부산문화예술단체 관계자, 공연단체 관계자, 학계를 비롯한 시민 대표 및 인수위원회 ‘건강한 시민행복분과(문화소위원회)’ 위원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부산오페라하우스 개관 페스티벌로 추진 중인 라스칼라 공연에 대한 시민사회의 목소리뿐만 아니라 부산문화예술계 현안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라스칼라 공연이 시민들이 체감하며 시민 삶에 도움이 되는지, 지역예술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토론하고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차재권 인수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부산시의 문화예술정책과 관련된 주요 사안에 대한 토론과 숙의 과정을 거쳐 최선의 정책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다”라며, “간담회에서 나눈 의견을 반영해 민선 9기 부산시 문화정책은 시민들이 직접적으로 체감하고
(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에서 시행한 마을집수리아카데미 교육 수료생들로 구성된 민간 자원봉사단체 ‘남구집수리봉사단’이 지난 4월 발대식 후 첫 공식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봉사단은 6월 15일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철을 앞두고 문현2동 주거 취약계층 10가구를 방문해 노후된 방충망과 전등을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를 통해 대상 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박인상 남구집수리봉사단장은 “남구청 교육 과정을 통해 함께하게 된 단원들과 첫 봉사활동을 마무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구집수리봉사단은 이번 문현2동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관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환경 개선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 남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6월 13일 '별 따고, 열매 따는 드림패밀리 가족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평소 가족 나들이 기회가 부족한 드림스타트 가족에게 함께하는 시간을 제공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11세대 29명이 참여해 밀양 블루베리 농장과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를 방문했다. 참여 가족들은 블루베리 농장에서 묘목 심기와 열매 따기 체험에 참여했으며, 밀양아리랑 우주천문대에서는 천체관측실의 ‘망원경으로 태양 관측하기’와 천체투영관의 ‘밤하늘 이야기(우주)’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겼다. 한 참여 보호자는 “아이가 우주에 흥미를 갖고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남구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전인적 발달과 건강한 사회 적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남구]
(포탈뉴스통신) 부산남구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사회문화시설 활용 인문 프로그램 공모사업 「모두의 인문학」 운영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재단은 국비 1억 원을 확보했으며, 남구 생활권 거점을 중심으로 참여형 인문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모두의 인문학」은 2026년 처음 도입되는 생활권 기반 인문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다양한 사회문화시설과 연계·협력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부산의 근현대 기억과 삶을 비추는 인문학 ,기억과 삶을 잇는 도시’를 주제로 남구의 근현대 역사와 생활문화 자원을 주민의 삶과 연결하는 인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은 남구 내 10개 사회 시설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아동·청소년·청년·중장년·노년 등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총 50회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강연, 탐방, 인터뷰, 글쓰기, 창작 활동 등에 참여하며 도시의 기억과 지역의 역사를 살펴보고 자신의 경험을 기록하게 된다. 프로그램 결과물은 성과공유회와 전시, 기록물(아카이브)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공유될 예정이다. 구본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오는 18일 교육지원청 스마트회의실에서 관내 초·중학교 방과후학교 외부위탁 개인강사 및 업체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교육장과 함께하는 방과후학교 외부강사(업체) 간담회’를 실시한다. 간담회에는 부산학교행정지원본부, 관내 학교 행정실장 및 늘봄지원실장, 시민감사관 등이 참여한다. 외부위탁 강사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원청-학교-위탁강사 연계 강화 및 방과후학교 발전 방향 공동 모색을 위해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방과후학교 강사와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방과후학교 외부위탁 강사 고충사항 개선 방안,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 계약 등 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사항 협의 및 우수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외부위탁 강사들이 현장에서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방안을 공유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 체제를 마련하고자 한다. 류광해 교육장은“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방과후학교 외부위탁 강사들의 고충사항을 이해하고,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방과후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