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 영도구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와 공동으로 지난 3월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 우수기부자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나눔 캠페인 기간 동안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고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선 우수 기부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속적인 나눔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영도구 명예감사관 ▲부산항만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이상 단체) ▲도날드 떡볶이(개인) 등 총 3곳이 우수 기부자로 선정되어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영도구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자신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부자분들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 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리며, 기부자들의 숭고한 뜻이 헛되지 않도록 따뜻한 복지 영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영도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상구는 3월 19일 오후 3시 사상근린공원 일원 ‘사상 숲속 반려동물 놀이터’에서 개장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는 조병길 사상구청장을 비롯해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지역 시·구의원과 주민 등이 참석해 개장을 함께 축하했다. 이어 신라대학교 반려동물 학부가 참여한 반려견 어질리티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사상 숲속 반려동물 놀이터는 약 2,650㎡ 규모로 조성됐으며 ▲중소형견 놀이터 ▲대형견 놀이터 ▲반려인 커뮤니티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반려견 놀이기구와 그늘막, 벤치 등을 갖춰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약 2.1km 길이의 숲속 산책로도 함께 조성되어, 반려인들이 자연 속에서 반려동물과 여유롭게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테마형 공간으로 운영된다. ‘사상 숲속 반려동물 놀이터’는 부산 최초의 공공 반려동물 놀이터로 반려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반려 문화 확산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이번 놀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3월 20일부터 23일까지 부산시가 요구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돌입한다. 부산시 추경예산안은 2026년도 본예산 17조 9,311억원 대비 2,813억원(1.6%) 증가한 18조 2,124억원으로, 민생안정과 지역소비 진작을 위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지원 및 대시민 서비스 개선을 통한 시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회복을 위해 편성한 예산으로 부산시의회 예결특위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면밀히 살펴볼 예정이다. 조상진 예결위원장은 “이번 추경예산 심사에서는 시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민생 지원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사업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나 추경예산은 본예산 편성 이후 발생한 긴급하고 불가피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예산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에 대해 엄정하게 심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결특위에서 의결된 추경예산안은 3월 24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뉴스출처 : 부산시의회]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기초생활 수급자의 자발적 신고를 유도하고 정확한 제도 안내를 통한 비의도적 부정수급을 예방하고자, 지난 18일 관내 지역자활센터 참여자(게이트웨이(Gateway) 과정)를 대상으로 2026년 제1차'클린 (clean)복지스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수급자가 신고의무 미숙지로 보장비용 징수 등의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하는데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기초생활보장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부정수급의 종류, 신고 의무 및 처벌 규정 등이 상세히 다뤄졌다. 아울러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수급자의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해소하며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중구청 관계자는“신뢰받는 복지서비스 제공과 부정수급 근절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부정수급 예방교육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출산과 양육의 긍정적인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제1회 '중구 출산·양육 장려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연인 또는 가족 사이의 추억과 출산·양육의 경험 등 함께 나누는 가족 사랑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부산 중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개인 또는 팀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출품 작품은 30~60초 분량의 숏폼 영상으로, 타 공모전에 출품되지 않았고 개인 SNS나 유튜브 등에 공개되지 않은 영상이어야 한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6개 작품(최우수 1, 우수 2, 장려 3)을 선정하여 최우수상 1명 100만원, 우수상 2명 각 60만원, 장려상 3명 각 20만원의 상금을 시상할 예정이다. 공모전과 관련한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홈페이지(고시공고) 및 구청 가족행복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지난 17일 행복비추미 준사례관리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행복비추미 준사례관리자 오리엔테이션 및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17년에 구성된 준사례관리자는 중구의 중요한 인적 안전망으로 특히, 올해는“핵심활동단”을 새롭게 구성하여 주민 주도의 실질적인 복지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운영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날 교육은 '사회적 고립가구,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고, 이들을 지역사회로 안전하게 연결하는 주민들의 시선과 역할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중구청 관계자는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는 준사례관리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인적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연제구는 지난 3월 16일 연제구청 주차장에서 헌혈 장려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과 연계하여 ‘제1회 직원 및 주민 헌혈의 날’을 운영했다. 구청 직원과 주민이 참여한 이 날 행사에는 연제구 적십자 봉사회원들과 보건소 직원들이 함께 헌혈 참여 캠페인을 전개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신승건 연제구 보건소장은 “헌혈을 통한 생명 나눔 실천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헌혈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분이 헌혈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헌혈 참여 시에는 △봉사 시간 4시간 인정 △무료 혈액 검사(혈액형, 간 기능 검사, 간염 검사 등) △헌혈증서 교부 △음료 및 기념품(영화 관람권, 양우산 등)이 제공된다. 연제구는 올해 6월과 10월에도 ‘헌혈의 날’ 행사를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연제구보건소]
(포탈뉴스통신) 연제구는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관내 개별주택 8,904호 및 공동주택 73,916호에 대한 ‘2026년 1월 1일 기준 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실시한다. 개별주택가격(안)은 연제구청 세무2과에 문의하거나 온라인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동주택가격(안)은 한국부동산원 부산동부지사 또는 온라인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열람 후 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 제출서를 작성해 기간 내에 제출하면 된다. 개별주택은 연제구청 세무2과에, 공동주택은 한국부동산원 부산동부지사에 각각 제출 가능하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에 대해서는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유지 여부 등을 재조사하여 그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열람 절차를 마친 전체 주택 가격은 오는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구 관계자는 “개별·공동주택가격은 국세 및 지방세 부과 기준 등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의견이 있는 경우 반드시 정해진 기간 내에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연제구]
(포탈뉴스통신) 연제구는 부산시 주관 ‘2026년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지난 2023년부터 4년 연속 사업 대상지로 확정됐다. 구는 올해 사업비 1,500만 원을 지원받아 ‘연제형 육아친화마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연제형 육아친화마을 사업’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출산·육아 정책을 통해 양육에 대한 긍정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추진된다. 구는 오는 3월부터 연제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하여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0~5세 영유아 자녀 및 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육아친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과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체감도 높은 보육 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주민들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4개 분야 12개 사업을 추진하며, 주요 사업으로 △연제 육아아빠단 △부모 네트워크 ‘애지중지 키움 해결단’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조부모·예비부모 프로그램 △찾아가는 손인형극 △육아정책 홍보 캠페인 등을 펼칠 예정이다. 연제구 관계자는 “4년 연속 공모 선정이라는 성과를 바탕으로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연제형 육아친
(포탈뉴스통신) 연제구는 지난 3월 18일 부산의료원 불우환자후원회(회장 이상호)로부터 ‘2026년 연제 희망잇 발굴단’ 지원금을 전달받았다. ‘연제 희망잇 발굴단(연제구 이웃들의 희망을 잇는 복지 사각지대 주민 발굴단)’은 △민(거제종합복지관, 연산종합복지관) △관(연제구) △지역 주민(발굴단원)이 힘을 합쳐 운영된다. 돌봄이 필요한 가구나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발굴해 공적 급여 및 보건 복지 서비스 연계 등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3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 사업인 ‘이웃의 재발견’으로 시작됐다. 2024년부터는 부산의료원 불우환자후원회의 지원으로 운영을 지속해 왔으며, 2025년부터는 지역협치형 주민참여예산 공모를 통해 사업비를 확보하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부산의료원 불우환자후원회는 의료원 직원 등 185여 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한 성금을 통해 저소득 환자의 진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3년 연속으로 ‘연제 희망잇 발굴단’ 취약계층 지원 사업비 1,000만 원을 후원하며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상호 불우환자후
(포탈뉴스통신) 자연속 반려문화 거점 조성.... 2,650㎡ 규모·산책로 2.1 km 함께 조성 부산 사상구는 3월 19일 오후 3시 사상근린공원 일원 ‘사상 숲속 반려동물 놀이터’에서 개장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는 조병길 사상구청장을 비롯해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지역 시·구의원과 주민 등이 참석해 개장을 함께 축하했다. 이어 신라대학교 반려동물 학부가 참여한 반려견 어질리티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사상 숲속 반려동물 놀이터는 약 2,650㎡ 규모로 조성됐으며 ▲중소형견 놀이터 ▲대형견 놀이터 ▲반려인 커뮤니티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반려견 놀이기구와 그늘막, 벤치 등을 갖춰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약 2.1km 길이의 숲속 산책로도 함께 조성되어, 반려인들이 자연 속에서 반려동물과 여유롭게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테마형 공간으로 운영된다. ‘사상 숲속 반려동물 놀이터’는 부산 최초의 공공 반려동물 놀이터로 반려동물과 사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는 지난 18일 북부산새마을금고 본점에서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마련된 성금 4,300만 원의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북구청 복지정책과와 금곡동 등 5개 동 관계자, MG북부산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후원자들이 참석했으며, 각 동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옛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 숟가락씩 덜어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상부상조의 정신을 되살린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북부산새마을금고는 2011년부터 매년 이 운동에 참여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북구 내 취약계층을 위해 △금곡동 영양죽 · 영양음료 지원 △덕천1동 출산꾸러미 지원 및 고독사 예방 △덕천2동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및 주거안전지원 △덕천3동 희망달력·밑반찬 지원 및 안심케어 프로젝트 △만덕1동 건강음료 지원 및 혈압건강관리 △북구청 푸드마켓 기부식품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태익 이사장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작은 정성을 모아 이웃과 함께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오늘(19일) 오후 14시 10분 영도구 블루포트2021에서 '영도 100년의 부활 프로젝트' 정책 브리핑을 개최하여, 영도 전체를 관광특구로 개발하고 해양 신산업과 관광이 결합한 미래 발전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정책 브리핑은 부산남고 부지 등 사업 대상지를 직접 둘러보는 현장 방문과 정책 발표를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영도의 발전 방향과 핵심사업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산업구조 변화와 인구 감소 등으로 침체한 영도를 해양 신산업과 관광이 결합한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으로, 영도 전역을 관광특구로 조성하고 교통·문화·산업 기반을 동시에 확충하는 것이 핵심이다. 우선, 부산남고 이전 부지에 K-POP 공연과 e스포츠, 글로벌 컨벤션이 가능한 약 2만 석 규모의 '영도 K-POP 아레나'를 건립한다. 이 사업은 약 5,000억 원 규모의 민자사업으로 추진되며, 영도를 체류형 관광지로 전환하는 핵심 시설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태종대와 감지해변 일원에는 해양경관을 활용한 '감지 국제관광단지'를 조성한다.
(포탈뉴스통신) 사하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오는 4월 18일 토요일 오후 2시, MLST 학습전략 검사와 부모·자녀 간 학습 역지사지 역할극 활동을 통해 타인과 자기 이해에 도움을 주는 '메타인지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MLST 학습전략 검사’는 자신의 공부 스타일을 분석해 보다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검사로 스스로 학습을 계획하고 실천하는 전략을 세워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키우는 과정과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사하구진로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 ‘꿈하랑’ 을 통해 오는 3월 24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뉴스출처 : 부산시사하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는 제62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 18일 오후 2시, 금곡도서관에서 인기 동화 'K-히어로 똥볶이 할멈'의 저자 강효미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효미 작가는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문학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아동문학 작가이다. 2007년 제17회 어린이동산 중편동화 공모에서 우수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4년 아시아 창작스토리공모전 문화체육관광부상, 2016년 담양 송순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성을 널리 인정받았다. 대표작으로는 'K-히어로 똥볶이 할멈', '다판다 편의점', '사고뭉치 소방관 오케이' 등이 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똥볶이 할멈' 이야기를 중심으로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창작 과정을 작가에게 직접 들어보고,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사인회, 기념 촬영 등 어린이 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3월 27일 오전 10시부터 금곡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