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 영도구는 구민들이 도로명주소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소정보시설 6종을 미니어처 키링으로 제작해 구청 토지정보과 민원 응대 부스에 전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국가지점번호판 ▲주소정보안내판 등 실생활과 밀접한 주소정보시설 6종을 미니어처 키링으로 제작했다. 또한 각 시설물의 기능과 역할을 설명하는 안내 배너를 함께 배치해 민원인 누구나 한눈에 주소 체계를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건물번호판 키링에는 부산시 소통 캐릭터 ‘부기’와 영도구 관광 캐릭터 ‘영독·영도롱이’를 함께 활용해, 도로명주소 홍보와 지역 캐릭터 홍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영도구 관계자는 “주소정보시설은 택배·우편 배송뿐 아니라 화재·응급 상황 시 신속한 구조를 위한 필수 기반 시설임에도, 정작 구민들에게는 낯설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며 “키링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나아가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활용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2026년 3월부터 12
(포탈뉴스통신) 부산 영도구볼링협회(회장 장필성)는 지난 3월 29일 송도대림볼링센터에서 지역 체육 활성화와 동호인 간 화합을 위한 '제21회 영도구볼링협회장배 볼링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영도구볼링협회 소속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참가자들은 볼링을 통해 건강한 에너지를 나누고 지역 사회의 활력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필성 회장은 “많은 회원이 참여하여 서로 격려하고 화합하는 성공적인 대회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영도구민이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스포츠로 볼링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저변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04년 영도구체육회 정식 종목으로 등록된 영도구볼링협회는 현재 5개 클럽, 134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영도 관내 유일한 볼링장인 한바다볼링장(동삼2동 소재)을 거점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2024년 부산시민체육대축전 볼링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뛰어난 실력으로 영도구 생활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영도구]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31일 오후 2시 30분, 사상구 부산테크노파크 엄궁단지 대교육실에서 사상 공업단지 기업과 함께 '제5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관계자 ▲황시동 사상기업발전협의회 회장 등 사상 공업지역 기업 대표 20명이 참석해 지역 기업의 애로와 혁신 전략을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 시는 권역별 산업단지의 현장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정책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부산 경제의 뿌리인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 행정 혁신'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수렴하고, 이를 구체적인 정책 성과로 이어가기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지난 1차에서 4차까지 접수된 건의 사항을 검토해 ▲지역기업 사이버보안 지원계획 수립 ▲정관산단 청년문화센터 가변식 체육시설 포함 ▲중소기업 정책자금 이차보전율 상향 ▲수출 주력기업 지원 등 현장 의견을 정책에 지속 반영하고 있다. 오늘 열리는 5차 간담회에서는 ▲사상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조속 추진 ▲주차난 해결 ▲제조업계 기술·경영 애로 해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지난 3월 28일, 관광열차를 타고 중구를 방문하여 여행하는‘부산행 기차타고 일상 OFF! 중구로 ON!’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서울 청량리, 원주, 제천, 영주 등 전국 각지에서 열차를 탄 300여명의 관광객들은 부산에 도착한 후 중구 내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전통시장 구경, 자갈치크루즈 탑승, 부산타워 전망대와 영화체험박물관 방문 후 집으로 돌아가는 열차 안에서 유명 피자를 맛보며 중구 여행을 마무리했다. 중구청 관계자는 “이번 기차여행 사업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이 중구에서 행복한 하루를 보냈고, 지역 상권에도 활기가 돌았다” 며 “앞으로도 중구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관광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2026년 3월 31일「시니어 클린로드 보상 수거사업」을 성황리에 추진하였다. 대상 사업은 2026년 3월 30일까지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 유동광고물을 수거한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kg당 7천원, 최대 5만원을 보상해 주는 사업이다. 중구청 관계자는“시니어 클린로드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살포되는 불법 유동 광고물을 근절하고, 깨끗하고 선진 문화도시 중구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 여성자원봉사원회(회장 조재숙)는 31일 관내 어르신 등 취약계층 100여 세대를 대상으로 김, 김자반, 미역을 전달하는 ‘사랑의 마른반찬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구 여성자원봉사원회 회원들이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마른반찬을 전달하면서 안부를 살피고,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조재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바쁘신 일정 속에도 봉사에 앞장서 주시는 중구 여성자원봉사원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늘의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지난 3월 30일(월) 광복로 입구 일원에서 ‘2026년 제81회 식목일 기념 꽃심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의 대표 관광지인 광복로 일대를 아름다운 꽃거리로 조성하고,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중구청장, 중구 의회 의원과 각 동 단체원 등 200여명의 내빈들이 참여해 3종의 봄꽃(튤립, 크리산세멈, 데이지) 약 1만본을 함께 심으며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함께 가꾸는 녹색도시 중구를 만드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중구청 관계자는 “오늘 행사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꽃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중구를 조성하고,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녹색 인프라 확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는 지난 26일, 주택관리공단 부산금곡1주거행복지원센터, 공창종합사회복지관과 민관 협력을 통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장애인 세대의 주거 환경 개선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비움으로 희망을 채우는 클린하우스’는 저장강박이 의심되는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민관협력 기반의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정신건강 회복및 재발방지를 위한 사후관리 연계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당사자와 이웃 주민의 안전 확보와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26년 제4차 클린하우스는 부산 북구를 중심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가 ‘LH 저장강박 가구지원’ 예산을, 만덕종합사회복지관이 ‘좋은 이웃들 사업’ 예산을 각각 지원하며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지역사회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많은 분이 함께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저장강박 위기가구에 대해 적극적인 주거환경 개선과 예방사업을 추진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북구]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은 지난 3월 29일 기장문화예절학교에서 ‘기장군 청소년참여기구 연합워크숍’을 개최하고 기장 청소년들의 참여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청소년참여기구는 지역 청소년의 의견을 정책과 시설 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대표적인 참여 기구로,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청소년정책과 시설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행사에는 기장군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수련시설 3곳(▲기장군청소년수련관 ▲기장문화예절학교 ▲기장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 총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워크숍은 청소년의 권리와 참여 의미를 되새기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까롬 체험활동, 보물찾기 등 다양한 연합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팀별 활동과 공공과제를 수행하며 협동심을 기르고, 상호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또래 간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주체로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적극적으로 내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자신감을 갖고 도전하며 기장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주역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은‘기장 드라이브 관광경관 명소화 사업’이 3월 31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군은 국비 70억 1,000만 원과 시비 30억 원을 확보하며, 사업 추진에 강력한 동력을 얻게 됐다. ‘기장 드라이브 관광경관 명소화 사업’은 기장군 해안관광 벨트를 구축하는 관광개발 사업으로, 당초 장안읍 월내리 국도 31호선 졸음쉼터 일원을 대상지로 시작됐다. 그러나, 해당 부지가 ‘국도 병목지점 개선 7단계 사업(장안 입체교차로 설치)’에 포함되면서 부지 사용이 불가능해지면서, 사업이 좌초 위기에 직면했었다. 이에, 군은 기장 8경 중 제2경인 ‘죽도’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활용한 새로운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2024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및 부산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왔다. 그 결과 사업 대상지를 기장읍 연화리 죽도 일원으로 변경하는 최종 승인을 이끌어냈다. 향후 죽도는 ‘용의 심장’이라는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한 야간 테마형 미디어섬인‘루미나 죽도’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주요 시설로는 △복합문화공간 △해안데크 및 출렁다리 △야간 미디어아트 △잔디광장 및 이벤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가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점용시설 전수 재조사와 특별 단속에 나섰다. 구는 이달에 1차 조사를 마친 데 이어 오는 6월 중 2차 조사를 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는 대통령의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물 재조사 및 엄정 조치’ 지시에 따른 것이다. 조사 대상은 수영강·우동천·춘천·송정천·석대천 등 국가하천을 비롯해 지방하천, 소하천, 자연공원, 산속 계곡, 하천 주변까지 모두 포함된다. 평상·그늘막·방갈로 등 영업용 시설과 불법 경작, 가설건축물, 데크 등 불법시설을 단속해 적발되면 즉시 원상복구 명령을 내린다. 미이행할 경우 변상금 부과, 고발, 행정대집행 등 강력하게 행정 처분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공공자산인 하천과 계곡을 시민에게 온전히 돌려드리고 안전한 하천 환경을 조성한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불법시설 단속과 정비를 적극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해운대구]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는 26일 석태암, 모정원, 장산마을에서 산림 내 취락지역(거주지) 화재 예방 합동 홍보·교육’을 실시했다. 봄철 건조한 날씨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져 산림 내 마을에서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화목(나무)보일러 안전사용법과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등 화재 예방 수칙을 안내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무원과 산불감시원, 좌동119안전센터(센터장 박대서) 소방관, 의용소방대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현장 중심 화재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주요 내용으로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 안전수칙 홍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소화기, 화재감지기 배부 및 사용요령 교육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계도 ▶산불예방 홍보 전단지 배부 ▶소화전 점검 및 방수 등 작동상태 확인 등이 진행됐다. 특히,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에 소화기 21개와 화재감지기 20개를 배부하고 사용 방법을 안내하는 등 생활 밀착형 안전관리 활동을 전개했다. 취락지역 인근 소화전 점검을 통해 비상 시 즉시 활용 가능한 대응체계도 확인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와 산림 내 산불취약
[20260331145111-17309](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는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에 따른 2026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고 3월 31일 밝혔다.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고용정책 기본법' 제9조의2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창출 목표와 대책을 공표하고, 그 추진 성과를 확인·평가하는 제도다. 남구는 지난해 목표 대비 118.5%의 성과를 달성하며 지역 일자리 정책의 성과를 입증했다. 2026년 남구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은 ‘미래 지향적 일자리가 넘치는 희망특구 남구’라는 비전 아래 ▲지속가능 일자리 인프라 조성 ▲맞춤형 공공 일자리 확대 ▲지역·산업기반 일자리 발굴 ▲현장 중심 일자리 창출 지원시스템 강화 등 4대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이를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106개 사업을 추진해 1만 1,760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설정했다. 남구 관계자는“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과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고용의 질을 높이고, 지역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의회는 3월 31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4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도시철도 기장선 정관선 유치 특별위원회 운영결과보고서', '원전특별위원회 운영결과보고서', '농림해양수산특별위원회 운영결과보고서' 등 의원발의 8건과 집행부 14건으로 총 2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 결과, 증액된 415억 원 중 2억 3천 5백만 원을 삭감해 수정가결됐으며 삭감액은 전액 내부유보금으로 계상하도록 했다. 이번 추경예산안 심사과정에서 당부사항으로 군의원들은 “향후 반드시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신규사업을 추경에 편성하는 관행을 개선”하고, “예산의 원칙을 엄격히 준수하여 재정 운영의 예측 가능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철저를 기하여 주길 바란다”고 집행부에 요청했다. 박홍복 의장은 이번 제9대 공식 회기를 마무리하면서 “지난 4년 동안 제9대 기장군의회의 활동에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그동안 제9대 기장군의회가 함께 만들어 온 변화와 성과는 앞으로도 기장군의 든든한 밑거름이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래구는 3월 31일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와 관내 대형 건축공사장 시공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많은 이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이날 체결식에는 장준용 동래구청장, 김점식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부회장을 비롯해 ㈜반도건설, ㈜대우건설, 쌍용건설㈜, 롯데건설㈜, 코오롱글로벌㈜, ㈜대광건영, 현대건설㈜, 삼성물산㈜ 등 관내 대형 공사장 8개소 시공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해각서에 따라 각 건설사는 하도급, 건설자재, 장비, 인력 등 분야에서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에 대해 원활한 공사 추진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건설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