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다음달부터 7월까지 관내 중학교 컨설팅 신청교사 83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배움을 이끄는 교과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배움을 이끄는 교과 컨설팅’은 교육과정 기반 학생 참여중심수업 구안, 과정 중심 평가 내실화, 디지털 기반 교과 전문성 신장 등을 주요 목적으로 교사들이 해운대 관내 수업·평가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고민을 나누고 개인 맞춤형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현장 밀착형 컨설팅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2026학년도 신규·저경력 교사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인다. 관내 수업·평가 현장지원단 소속 교사들이 컨설턴트로 참여할 예정이며,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수업 사례를 공유·확산해 학교 현장 전반의 수업 문화 개선을 이끌어낼 방침이다. 김순량 교육장은 "이번 컨설팅이 교사 개개인의 수업 고민을 전문가와 함께 풀어가는 실질적인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실 수업 개선을 위한 현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과 환경 인식을 높이기 위해 ‘해운대구희망교육지구 해다정 환경생태 체험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해다정 환경생태 체험 프로젝트’는 숲(생태) 해설가와 함께하는 환경생태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교실과 체험형 학습이 혼합된 형태로 운영하며, 초·중 20학급, 394명이 참여한다. 교실 수업에서는 해운대수목원 조성 과정(과거와 현재)과 목적, 서식 생물에 대한 탐구를 통해 생태계의 가치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본다. 해운대수목원에서는 오감으로 자연을 느끼고 확대경을 이용하여 숲속 다양한 생물 관찰·찾기, 에코파우치 꾸미기, 생태놀이(탄소중립놀이) 등의 숲 체험활동을 한다. 김순량 교육장은 “숲과 생태계는 우리가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가장 소중한 자산”임을 강조하며, “학생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숲의 가치와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오는 27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금정구·동래구·연제구 진로교육지원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진로교육지원센터는 지역 내 초·중·고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탐색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진로 상담, 유관 기관 연계 등 진로교육 전반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동래교육지원청은 관내 3개 구 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 기반을 꾸준히 강화해 오고 있다. 이번 방문은 진로교육지원센터 시설 견학 및 2026학년도 운영 계획 공유를 목적한다. 단순한 현황 파악에 그치지 않고 각 센터의 운영 방향과 지역 학생들의 진로교육 수요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함으로써, 교육지원청과 센터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류광해 교육장은 "각 진로교육지원센터가 지역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키우는 든든한 거점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교원의 수업 전문성 신장과 학생 주도 배움 중심 수업 활성화를 위해 ‘2026학년도 북부 모樂모樂 수업성장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방향인 깊이 있는 학습, 질문·탐구 중심 수업, AI·디지털 기반 수업,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를 중심으로 교원의 수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관내 초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4월부터 7월까지 총 4회(8차시)에 걸쳐 실시간 온라인 연수로 운영하며, 신규교사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오는 30일에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깊이있는 학습, 5월에는 질문·탐구 중심 수업, 6월에는 AI·디지털 기반 수업, 7월에는 서·논술형 평가와 맞춤형 피드백을 주제로 하는 특강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연수는 학교 내 전문적 학습공동체와 연계하여 ‘배움-실천-공유’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교원 간 협력적 수업 나눔과 연구 문화 확산에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 최경이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교원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배움 중심 수업의 현장 안착에 기여하길 바란다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27일 오후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원)감 및 행정실장, 신규 임용 공무원 등 25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연수는 청렴도 최상위 남부교육을 위하여 공직자들의 청렴 인식을 향상시키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수행 의지를 새롭게 다져 깨끗한 학교와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안영진 청렴연수 전문강사가 나서 공직사회 청렴 실천력 강화를 위한 ‘청렴조직문화 (갑질) 개선 교육’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안 강사는 공직자라면 누구나 실천해야 할 부패방지법(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공무원 외부강의 신고제도 등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갑질·을질에 관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공직자의 작은 행동 변화가 조직 전체의 청렴문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해 안내한다. 변상돈 교육장은“공직자로서의 당당함은 청렴에서부터 시작된다”라며, “공직자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청렴도 최상위 ‘남부교육’을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해 주기를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5월 어린이날을 맞아 다음달 7일부터 15일까지 원아수 100명 미만 소규모 사립유치원 6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유아 영양·식생활 교육 인형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영양교육체험센터의 채소·과일 캐릭터인 슈퍼 히어로 채소과일 5총사 ▲토미(토마토) ▲가디(가지) ▲이오(오이) ▲당구니(당근) ▲배배(배) 가 인형을 변해 함께한다. 이를 통해 유아들이 채소와 과일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편식 예방과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공연은 유치원으로 직접 방문해 유아들이 가까이에서 인형극을 관람하고 호응할 수 있는 참여형 영양·식생활교육이전 점에서 의미가 있다. 변상돈 교육장은“이번 유아 참여형 인형극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의 기초가 되는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치원과 함께 참여형 영양·식생활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과 17일 지구별 경찰서(중부·서부·영도·사하)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2026년 상반기 학교폭력예방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하여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공동 대응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학교폭력예방 유관기관 협의회는 교육지원청·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여 학생 안전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학교폭력 발생을 근절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것이다. 협의회에서는 지난해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2026년 신규사업 및 지역별 연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경찰서와의 기관별 사례 공유 및 실무 협의 시간으로 운영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협의체를 중심으로 기관 간 정보 공유 체계 강화, 위기 학생 지원 연계, 학교폭력 사안 예방 역량 향상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말숙 교육장은 “학교폭력은 학교 안에서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며, 지역사회 전체가 관심을 갖고 협력해야 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7일 오후 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관내 공립중 교감·교사가 참석하는 ‘중학교 교원 인사관리 시행기준 개선을 위한 인사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는 2026학년도 중학교 교원 인사관리 시행기준 및 주요 개정 사항 등에 대한 협의를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합리적인 인사관리 시행기준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서부산권 및 원도심 지역의 교사 결원율을 낮추고 학교 교육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교원 전보 및 초빙교사 임용 개선 방향, 학교 급지 조정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간담회 결과를 5개 교육지원청 인사간담회에 반영하여 2027학년도 인사관리 시행기준 개정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말숙 교육장은 “이번 간담회가 지역 교육 균형 발전을 기반으로 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기준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공감하며 학교의 교육력 제고와 교육 균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반송도서관은 오는 5월 12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도서관 청소년자기주도학습실에서 지역주민 25명을 대상으로 도서관 인문학 아카데미 ‘사진의 뒷면, 인문학으로 보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강좌는 『우리가 놓친 위대한 한 컷』의 저자인 곽한영 부산대학교 교수가 맡아 진행하며, 역사적인 사진 작품 속에 담긴 시공간과 인물을 인문학적 시각으로 깊이 있게 탐구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곽 교수는 다양한 사진과 기록물을 바탕으로 그 속에 숨겨진 시대적 맥락과 인간의 삶을 생생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4월 27일 오전 9시부터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양 반송도서관장은 “이번 강좌가 주민들이 인문학을 보다 쉽게 접하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인문학적 성장을 지원하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부산 지역 초·중·고·특수학교 35개 교를 대상으로 ‘학교를 찾아가는 음악회’를 운영한다. 이번 음악회는 공연장 방문이 어려운 지역의 학생들에게 다양한 음악 장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학교 현장에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주단은 부산에서 활동하는 연주가들로 구성된 5개 팀으로 운영되며, 학교에서 희망하는 장르에 맞춰 공연을 지원한다. K-POP, 국악, 대중가요, 발라드, 클래식, 퓨전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친숙하게 음악을 접하고, 폭넓은 문화예술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음악회의 문턱을 낮추고,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종호 학생교육문화회관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학생들이 문화예술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은 오는 28일 교육연구정보원에서 특별연구교사 30팀이 참가한 가운데 ‘2026년 제31회 특별연구교사제 계획단계 워크숍’을 개최한다. ‘특별연구교사제’는 교사들이 교육 현장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안한 연구과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연구 중심의 교육 혁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한다. 이날 워크숍은 연구 수행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임명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연구대회 운영 규정 및 유의사항 안내, 전년도 우수 사례 발표,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해 교사들의 연구 역량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연구정보원은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연구비 지원, 맞춤형 컨설팅, 중간 점검, 결과 발표회 등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특별연구교사제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유영옥 교육연구정보원장은 “특별연구교사들의 열정적인 연구 활동이 부산교육의 질적 향상과 현장 중심 교육 혁신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사들이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7일 오후 부산진구 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유·초·중·고·특수 교원 및 전문직 300여 명을 대상으로 ‘프롬프트로 깨우는 교실혁명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AI에게 질문하거나 지시를 내리는 명령어인 ‘프롬프트’를 교수학습 목표 달성을 돕는 디딤돌(스캐폴딩, Scaffolding) 도구로 활용하여, 학생들이 능동적인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을 변화시키고자 마련했다. 전문가 특강과 현장 교사들의 생생한 사례 발표로 진행하며, 김종범 한국과학창의재단 선임연구원이 강연자로 나서, 단순한 질의응답을 넘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과업을 수행하는 자율형 인공지능인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의 교육 방향을 짚어준다. 이어 초·중·고를 대표하는 수석교사와 교사들이 실제 수업에서 프롬프트를 어떻게 설계하고 적용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한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단순히 생성형 AI를 사용하는 ‘소비자’를 넘어, 학생들의 사고력을 넓혀주는 주도적인 수업 ‘설계자’로 거듭날 전망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이번 워크숍에 앞
(포탈뉴스통신) 부산 금정구 부곡4동은 지난 4월 21일 세정나눔재단, 금정구 자원봉사센터, 부곡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곡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함께 『민관협력 주거 플러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주거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정나눔재단의 사업비 지원을 바탕으로, 부곡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기존에 추진해 온 집수리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여기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상자 발굴 및 자원 연계, 금정구 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자 관리가 유기적으로 결합 돼 사업의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부곡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고, 현장 방문을 통해 도배 및 장판 교체 등 소규모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세정나눔재단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부곡4동은 이번 협약을 계기
(포탈뉴스통신) 부산 금정구 부곡3동은 지난 21일 금정사우나의 후원으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20세대 대상 무료 목욕 서비스 ‘뽀송뽀송 버블데이’ 사업을 추진했다. ‘버블데이’ 사업은 금정사우나의 꾸준한 후원을 바탕으로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월 1회 정기적으로 무료 목욕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관 협력 복지사업으로, 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다. 류성수 금정사우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깨끗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몸과 마음을 쉬어가실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부곡3동은 민간 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은 지난 21일 금동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 ‘튼튼100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튼튼100세’ 사업은 금사회동동 복지팀 간호직 공무원이 건강관리를 희망하는 경로당을 차례대로 방문해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검사 △건강 상담 △만성질환 예방 관리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또한 대상자의 건강 상태에 따라 △노인 우울 검사 △인지 선별검사(CIST) △보건의료 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함께 지원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나이가 들수록 병원에 가는 것도 쉽지 않은데,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와 건강을 살펴주니 매우 편리하고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금사회동동은 앞으로도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