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 영도구는 지난 4월 24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중점 사업 추진 현황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상리종합사회복지관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 ▲와치종합사회복지관 ▲절영종합사회복지관 ▲영도시니어클럽 ▲영도지역자활센터 등 6개 핵심 복지 기관장이 참석해 통합돌봄 사업 전반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사업기관의 역할과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 등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영도구 관계자는 “초고령사회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서는 행정과 지역 복지 자산 간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사업 계획에 적극 반영하여,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자립적이고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영도형 맞춤형 통합돌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영도구]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는 고유가로 인한 주민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관련하여, 신청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온라인 카드 신청이나 주민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령자·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본격 시행되며, 신청 의사를 밝힌 대상자에 대해 담당 공무원이 직접 거주지를 방문해 신청 접수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부산진구는 전 동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노인단체, 요양시설, 경로당, 장애인 시설 등과 연계한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통장 등 지역 사회적 관계망을 활용해 대상자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단순 신청 지원을 넘어 현장 방문 시 생활 실태를 함께 점검하는 등 촘촘한 복지 행정을 병행할 방침이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행정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이 지원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실질적인 생활 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부산진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는 오는 5월 1일부터 ‘지구의 열을 식히는 1.5℃의 약속’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구민의 관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5~6월과 8월~9월, 총 2회 진행되며, 참여자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촬영한 인증샷을 네이버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부산 북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실적이 우수한 100명(각 회당 50명)을 선정해 10L 종량제봉투 30장(1만 원 상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북구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은 일상에서의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이 구민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안으로는 ▲에너지 분야(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메일 삭제 등) ▲자원순환 분야(장바구니·텀블러·다회용기 이용, 분리배출 등) ▲교통 분야(대중교통·자전거 이용, 가까운 곳은 걸기 등) ▲녹색소비 분야(친환경 인증 제품 구매, 새 상품 대신 리필제품 이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는 지난 4월 15일과 17일 양일간, 운반용 하역기계를 사용하는 현업근로자 42명을 대상으로 ‘특별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지게차와 화물용 트럭 등 하역기계 취급 근로자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기계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 요소와 실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전문 강사의 강의와 현장 실습이 병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하역기계 안전수칙 △작업 전 점검사항 △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 등 근로자의 안전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지게차와 운반용 하역기계는 작업 시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익힌 안전 수칙을 현장에서 철저히 실천해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해운대구]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4월 27일 부산시와 교육청이 제출한 추경예산안 심사를 마무리하고, 예산안을 수정 의결했다. 부산시 2026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18조 2,124억 원) 대비 5,510억 원(3.0%) 증가한 18조 7,634억 원이고, 부산시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5조 5,317억 원) 대비 1,839억 원(3.3%) 증가한 5조 7,156억 원이다. 예결특위에서 의결한 부산시 추경예산안은 부산시의 제출안에서 2억 원 증가한 18조 7,634억 원이다. 부산시 일반회계 세입부문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억 1,200만 원 증액 반영했으며, 일반회계 세출부문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5,300만 원, 고유가 부담경감 화물자동차 안전운행 지원 △1,800만 원, 농업인 면세유 유가연동보조금 지원 △7,249만 원 등을 삭감 조정했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발행비용 8,000만 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운영 부대비용 1억 8,500만 원 등에 증액 조정했으며, 차감 잔액은 예비비로 조정했다. 부산시 특별회계는 세입 및 세출 부문은 부산시에서 제출한 원안대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하구는 구직 활동에 지친 청년들의 일상 회복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청년성장 프로젝트' 5월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사하구는 지난 2월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청년성장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4월부터 본격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사하구 청년창업지원센터’와 ‘사하청년공간 청신호’ 등 청년친화 거점 공간(청년 카페)을 운영하고, 1대 1 맞춤형 상담과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는 5월에는 ▲말이되는 영어의 시작 영어 회화 기초 클래스 ▲쉽게 배우는 생성형 AI 기초 클래스 ▲자신감 회복을 위한 서핑 체험 클래스 ▲지친 나를 위한 베이킹 힐링 클래스 ▲전문 상담사와 함께하는 1대 1 상담(상시 운영) 등 청년들의 힐링과 실무 역량을 함께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원 대상은 부산 지역 내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든 교육 과정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인기 프로그램의 경우 조기 마감이 예상되므로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사하구 관계자는 “취업
(포탈뉴스통신) 사하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월 24일 사하구보건소 3층 보건교육장에서 치매환자와 가족, 보호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술단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문화소외계층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부산시립예술단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예술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연장 방문이 어려운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돼 정서적 안정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했다. 이날 공연에는 부산시립예술단 청소년교향악단 단원 4명(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이 참여해 ‘사랑의 인사’, ‘베토벤 바이러스’, ‘어머나’, ‘붉은 노을’ 등 다양한 곡을 현악 앙상블로 선보였다. 특히 익숙한 멜로디를 중심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높은 호응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공연을 관람한 어르신들은 연주에 맞춰 노래를 따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일부는 현악 연주를 처음 접하는 경험에 큰 흥미를 보였다. 또한 “이런 공연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어 감사하다”, “음악을 통해 큰 위로를 받았다” 등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사하구 치매안심센터는 이번 공연
(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와 동구는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부산시 공모사업인 '2026년 구·군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AI·CX(고객경험) 기반 관광마케터 양성 및 취업 연계 사업’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서구와 동구가 연합하여 추진하는 협력형 일자리 사업으로, AI 기술 활용 능력과 고객경험(CX) 설계 역량을 갖춘 관광마케팅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수료 이후 취업까지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과정은 총 32명을 대상으로 16명씩 2개 기수로 나누어 운영된다. 1기는 4월 27일부터 6월 26일까지, 2기는 7월 1일부터 8월 27일까지 진행되며, 관광마케팅 기획, AI 기반 콘텐츠 제작, 고객경험 분석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현장 적응력과 취업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1기 교육생 모집에서는 약 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이는 AI와 관광을 접목한 실무형 교육과 취업 연계에 대한 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분석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이 AI와 CX 역량을 갖춘 관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 동광동 주민센터는 4. 27일부터 7월까지 동광동주민센터 1층 로비에서 “추억의 기념우표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동광동장이 초등학교(옛 국민학교) 시절부터 수십 년간 정성껏 수집해온 개인 소장 우표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뜻에서 마련됐다. 시대별로 전시된 우표 속에는 대한민국 근현대사에 이르는 역사와 민화, 건축물, 자연 등 다채로운 주제가 담겨 있어 기성세대에게는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새로운 역사 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석호열 동광동장은 "이번 전시가 주민 간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지난 4월 21일 장기입원 후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재가 의료급여사업 의료·돌봄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서비스 제공기관 2개소(온지프롤로의원, 새한정형외과) 및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1개소(우리재가복지센터)가 참여했다. 의료서비스는 케어플랜 수립 및 조정·방문의료·방문간호·건강관리 상담 등을 제공하고, 돌봄서비스는 요양보호사를 통한 일상생활 지원을 제공하여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5월부터 본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정인국 권한대행은“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와 돌봄이 통합된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재가 의료급여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지역사회 정착과 건강한 삶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지난 23일 1인 고립가구의 일상생할 능력 향상과 지지관계 형성을 위한 사회관계망 형성사업 『다함께 착착착, 인생2막 프로젝트』 시작을 알렸다. 본 사업은 중구민과 지역업소, 구청 직원들의 후원금으로 조성된 『중구 행복수놓기』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 시작 이후 9년간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으며, 올해 기존 자조모임 13명과 신규 참여자 10명을 구성하여 총40회에 걸쳐 집단활동 프로그램을 중구종합복지관과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 자조팀은 참여자의 수요를 반영한 산책·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현장교육 ·집밥 요리활동·미니 텃밭 가꾸기 등 일상과 여가를 함께하는 활동 중심으로 진행된다. 신규팀은 자기이해를 돕는 심리·정서 교육(MBTI)·요리활동·건강교육·원예활동·영화감상·나들이 등을 구성해 개인 중심 활동에서 출발하여 지속적인 집단 참여를 통해 자연스럽게 참여자 간 지지관계망이 형성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중구청 관계자는 “오랜 기간의 지지와 설득 끝에 용기를 내 참여해주신 분들이 있는 만큼 의미가 크다”며, “참여자들이 한 걸음씩 스스로 변화를 시도하고 새로운 도
(포탈뉴스통신) 지난 26일 성평등가족부가 발표한 ‘2025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결과에서 우울 경험과 고립·은둔은 줄었으나 진로 불안감과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부산광역시의회 이종환 의원(국민의힘, 강서구)이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지원 강화를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에 촉구하고 나섰다. 이번 조사는 전국 9세 이상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 2,811명(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단기쉼터, 소년원, 보호관찰소, 대안교육기관의 청소년 2,363명, 검정고시에 응시한 청소년 448명)을 대상으로 실시(’25.5.~’25.12.)했으며, 주요 조사내용은 학업중단 시기와 이유, 건강상태, 생활실태 등이다. 이종환 시의원은 지난 2023년 '부산광역시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교육지원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당시 이 의원은 학교 밖 청소년은 교육청의 소관업무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시교육청의 입장을 질타하며 ▲지원계획 수립, ▲실태조사 실시, ▲지원사업 명시 등을 포함한 '부산광역시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교육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이후에도, ▲시교육청 기존사업에 학교밖청소년을 포함시킬 수 있는
(포탈뉴스통신) 연제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에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 기간을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 13일까지 개별 필지에 대한 지가를 조사·산정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받았으며,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기간과 의견 제출 과정을 거쳤다. 이어 연제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해 개별공시지가의 적정 여부를 심의·의결하고, 공시 대상인 21,855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최종 결정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구청 토지정보과로 문의하거나 온라인(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및 구 홈페이지)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구청 토지정보과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제출된 필지는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연제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조정된 필지의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6월 26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해운산업 허브 도시 조성을 위해 해운업종에 대한 투자지원 체계를 개편하고, 맞춤형 지원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운업종은 해운법 제2조에 따라 해상여객운송사업, 해상화물운송사업, 해운중개업, 해운대리점업, 선박대여업 및 선박관리업을 말한다. 이번 개편은 시가 글로벌 허브도시 조성을 위해 우수 해운기업의 부산 투자를 촉진하고, 해운산업 집적화를 통한 부산의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그동안 산업통상부의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체계는 제조업, 정보통신산업, 지식서비스산업을 중심으로 지원하고 있어, 해운업종은 사실상 지원에서 제외됐다. 또한, 시가 자체적으로 운용하는 투자보조금 지원체계는 자산구조와 고용 형태의 특수성으로 해운업종이 지원조건을 충족하기 어려웠고, 조건을 충족하더라도 업종 특성에 맞는 지원유형이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부산광역시 기업 및 투자 유치 촉진 조례 및 시행규칙' 개정을 통한 지원체계 개편으로 부산으로 이전하거나 부산에 신규 투자하는 해운업종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투자보조금 지원특례 도입을 검토할 예정이다. 현재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은 지난 20일,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심의·결정을 위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하고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개별 필지에 대한 지가를 조사·산정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마쳤으며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과정을 거쳤다. 이 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대상 10만 9,131필지와 개발부담금 종료시점지가 125건을 비롯하여 열람 기간에 접수된 의견 제출 지가 65필지에 대한 적정성 여부를 심의했다. 위원회를 거친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30일 결정・공시된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주 또는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군청 토지정보과나 토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지가는 기장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6월 26일 최종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장군 토지정보과로 문의하면 안내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