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보령시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16일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어린이 60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구강건강 인형극 '사자님! 이빨이 빠졌어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화려한 레이저 쇼와 마술 쇼를 곁들인 캐릭터 인형들의 노래와 춤,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올바른 칫솔질 실천과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인형극 '사자님! 이빨이 빠졌어요'는 숲속마을 왕 사자가 늑대와 너구리의 꼬임에 빠져 치아 건강을 잃고 점차 쇠약해지면서 숲속을 떠나게 된다는 내용이다. 사자가 치과의사를 찾아가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배우고 실천을 통해 건강한 치아를 되찾으면서 숲속에도 평화가 찾아오는 이야기를 생동감 넘치게 그려냈다. 특히 공연 중 어린이들과 앞으로는 단 음식을 줄이고 식사나 간식 후엔 꼭 칫솔질을 실천하겠다는 약속을 나눴다. 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아동기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은 건강한 삶의 기반이 되는 만큼 조기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이번 인형극을 통해 구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종욱)는 지난 15일 센터 교육실에서 자원봉사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자원봉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과 봉사활동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자원봉사자들의 안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이번 교육에서 상처, 골절, 화상 등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 방법을 배우고 실습하며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요령을 익혔다. 또한 센터는 하반기에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추가로 진행해 자원봉사자들의 응급 대응 능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종욱 센터장은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법을 숙지함으로써 자원봉사자들이 현장에서 더욱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봉사활동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교육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김혜미 씨는 “실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응급처치법을 직접 실습해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출처 : 예산군
(포탈뉴스통신) 아산시가 태안~안성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민자적격성조사 통과를 계기로 광역교통 허브 도시로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지난 15일 태안~안성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시켰다. 비용 대비 편익(B/C) 및 사업타당성(AHP) 기준을 모두 충족한 결과다. 이번 사업은 충남 태안군 태안읍(국도32호선)부터 경기 안성시 미양면(평택~제천선)까지 94.6km를 왕복 4차로로 연결하는 프로젝트로, 총사업비는 3조 7,078억 원에 이른다. 향후 전략환경영향평가와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31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산시는 이 사업이 충남 서해안권과 수도권 남부를 연결하는 광역 교통망 구축의 중요한 전환점이자,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핵심 인프라로 평가하고 있다. 우선 남북축 교통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다. 현재 아산을 포함한 충남 북부권은 수도권 접근 시 경부고속도로 등 남북축 교통망 의존도가 높아 주요 구간에서 만성적인 정체가 반복되고 있다. 태안~안성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교통 흐름 분산 효과가 나타나고 수도권 남
(포탈뉴스통신) 아산시가 50만 자족도시에 걸맞은 녹색도시 조성에 속도를 낸다. 생활환경 개선과 녹색 휴식공간 확충, 재난 대응 강화, 탄소중립 실현을 4대 축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책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 구축에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김선옥 아산시 환경녹지국장은 16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시정 브리핑을 통해 “급격한 도시 성장과 기후위기 속에서도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생활환경, 힐링 공간, 재난 안전, 탄소중립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환경녹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최근 전국 기초지자체 환경관리 실태평가 2위에 선정되고 환경관리 유공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받는 등 환경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녹색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먼저 건강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선다. 탕정 신도시에 맹꽁이 생태공원을 조성해 생태환경을 복원하고 시민 휴식공간을 확충한다. 또한 배미동 생활자원처리장에는 하루 180톤 규모의 소각시설 1기를 증설하고 신동 매립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어린이꿈누리터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천만원을 지원받는다.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 주민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강연, 체험, 탐방 등 참여형 인문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천안어린이꿈누리터는 '유관순 따라잡기 : 용기와 실천'을 기획해 최종 선정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안을 대표하는 역사 인물인 유관순 열사의 삶을 바탕으로 ‘용기’와 ‘실천’을 핵심 주제로 구성됐다. 역사 강연과 연극예술, 탐방 활동을 연계해 아동들이 역사적 가치를 자신의 삶과 연결해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천안박물관 이종택 관장의 역사 강연을 시작으로, 홍익대학교 공연 예술 뮤지컬전공 구민정 교수와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는 연극예술 기반 인문 강의 및 체험 활동으로 진행한다. 또한, 전쟁기념관 탐방과 ‘작은 선언’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역사적 가치와 공동체의 의미를 배우고, 이를 자신의 삶 속 실천으로 연결하는 시간을 갖는다. 김종선 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의회는 제10대 의회 개원을 앞두고 당선인들의 전문성과 청렴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의정역량 강화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방자치법' 제46조 제2항에 명시된 당선인 전문성 확보 노력 규정에 근거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행정안전부가 당선인 교육 연수에 필요한 비용을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다고 안내함에 따라, 더욱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당선인들의 역량 강화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오리엔테이션 기간에는 의회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4대 폭력 예방 교육과 반부패·청렴 교육이 중점적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국립해양박물관 등 지역 특성화 사업의 우수 사례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이를 천안시 지역 발전에 접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정규운 사무국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의원 당선인들이 의정활동에 필요한 기본 소양과 전문성을 탄탄히 갖추게 될 것"이라며, "새롭게 출범하는 제10대 천안시의회가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와 함께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지원하기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었다. 이번 행사는 당진시 농업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며 땀 흘리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에게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전하고, 교육 공동체가 앞장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 접수 물품은 작업복, 운동화, 간편한 외출복 등 상태가 양호하고 세탁 후 즉시 재사용이 가능한 의류와 잡화 위주로 구성된다. 수집된 물품은 당진시 신평농협 소속 라오스 근로자와 대호지농협 소속 몽골 근로자를 비롯해 지역 내 기타 농가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1차 전달식은 6월 15일 오후 7시 신평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라오스 근로자를 대상으로 열리며, ▲2차 전달식은 6월 22일 오후 7시 대호지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몽골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자선 행사는 순수한 나눔의 의미를 넘어 교육적으로도 큰 의의를 지닌다. 학부모가 주도적으로 다문화 이웃을 돕는 모습을 통해 자녀들에게 나눔과
(포탈뉴스통신) 공주시 이인면은 지난 15일 관내에 구축된 스마트경로당 시스템을 전격 활용하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감염병 예방 화상 교육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공주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디지털 복지 실현과 격차 해소를 위해 경로당 내 스마트경로당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이인면에는 현재 총 21개소의 스마트경로당이 설치되어 가동 중이다. 이 시스템은 화상 기반의 쌍방향 실시간 소통 장비로, 어르신들이 원거리 이동 없이 각 마을 경로당에서 동시 접속하여 다양한 교육과 맞춤형 여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날 실시된 감염병 예방 교육은 고령인 어르신들의 이동 부담을 덜어드리고 신속한 정보 전달을 도모하고자 원격 화상 방식으로 진행됐다. 어르신들은 마을 경로당에서 실시간 화면을 통해 올바른 감염병 예방 수칙과 초여름철 건강관리 방법을 익히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날 화면에는 오는 7월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강혜경 이인면장의 석별 인사가 함께 송출되어 깊은 감동을 더했다. 강 면장은 화상 시스템을 통해 21개 마을 경로당 어르신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마지막 인
(포탈뉴스통신) 공주시 금학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6월 20일 금학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문화예술 소통을 위한 ‘2026년 금학생태공원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청정 자연을 자랑하는 금학생태공원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주민들의 일상에 깊은 힐링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성악과 대중가요, 국악, 색소폰 연주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롭고 풍성한 장르의 무대로 알차게 구성됐다. 특히 당일 무대에는 인기가수 이재성과 데이지를 비롯해 실력파 퓨전국악그룹 ‘제민내’, 소프라노 최자영, 테너 전상용 등 화려한 출연진이 대거 참여한다. 이들은 한여름 밤의 길목에서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감동의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국 금학동 주민자치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계의 적극적인 동참과 소통을 기반으로, 본 음악회가 공주시를 대표하는 명품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만호 금학동장은 “이번 음악회 개
(포탈뉴스통신) 공주시 정안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주말 정안면 일원에서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공주알밤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제2회 정안밤꽃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초여름 밤꽃의 은은한 향기가 가득한 농촌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진 이번 축제는 지역 밤 재배 농가와 주민들의 헌신적인 동참을 바탕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를 맞이했다. 주말을 맞아 축제장을 찾은 수많은 관광객은 하얗게 만개한 밤꽃길을 거닐고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정안면의 매력에 듬뿍 빠져들었다. 특히 이번 축제는 공주알밤이 올해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임산물 분야에서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한 직후 열려 그 의미를 더했다. 공주알밤은 이제 단순한 지역 특산물을 넘어, 전국의 소비자 신뢰를 완벽하게 구축한 대한민국 대표 농산물 브랜드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재 공주시는 이러한 독보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글로벌 무대로 확장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공주알밤센터 활성화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청년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실질적인 소득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온라인 마케팅 교육’과 ‘청년농업인 창농스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온라인 마케팅 교육’은 지난 10일 개강해 총 10회 과정으로 심도 있게 진행 중이다. 이번 과정은 청년농업인들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디지털 역량 강화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블로그 마케팅, 스마트스토어 개설 및 운영, 라이브커머스 등 최신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우수 농산물 홍보·판매 실무 기법을 다룬다. 이어 시는 16일 저녁 6시 30분 시 농업전시관에서 ‘청년농업인 창농스쿨’의 막을 올린다. 창농스쿨은 향후 농업 보조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사업 발굴부터 사업 계획서 작성 요령, 행정 신청 절차 등 보조사업 전반에 대한 실무 역량 배양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임재철 농촌진흥과장은 “이번 교육이 청년농업인들이 농촌 현장에서 겪는 판로 개척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지역 청년 농업인들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4만 건, 총 45억 원을 부과하고 시민들에게 기한 내 납부를 적극적으로 당부했다. 제1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 기준 공주시에 등록된 자동차, 건설기계, 125cc 초과 이륜차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과세 기간은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단, 연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차량 등은 이번 6월에 전액 부과되며, 지난 1월과 3월에 자동차세를 연납(연세액 선납)한 납세자는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동차세 납부 방법은 매우 다양하고 편리하다.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에서 고지서 없이도 본인 신용카드나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가상계좌 이체, 자동이체, 위택스, 인터넷지로, 자동응답전화(ARS 1422-11) 등을 이용하면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시는 고령 납세자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고지서의 주요 내용을 보기 쉽게 확대한 ‘큰글씨 고지서’를 제작·발송함으로써 납세자들의 편의를 도왔다. 이번 자동차세 납부 기간은 오는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
(포탈뉴스통신) 공주시가 지역사회에서 생활하는 중증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 통합돌봄 대상자 집중 발굴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통합돌봄법)’이 시행된 이후, 65세 이상 어르신을 통합돌봄 대상자로 선정해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200여 명이 신청하는 등 지역 내 돌봄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중이다.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시설이나 병원이 아닌, 늘 살아가던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집중 발굴 대상은 지체 및 뇌병변 장애를 가진 중증 장애인(기존 ‘심한 장애’ 등급)으로, 일상생활에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이 접수되면 통합돌봄단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현재 이용 중인 복지·보건·의료·돌봄 서비스 현황을 종합적으로 진단한다. 이후 추가로 연계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대상자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통합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지난 15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주시 관계 공무원과 분과 TF 위원 74명, 연구진 4명 등 총 80여 명이 참석해 지역의 핵심 사회보장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밀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전체 과업 안내와 분과별 집중 토의, 도출 의견 발표 순으로 약 90분간 내실 있게 진행됐다. 특히 책임연구원인 정덕진 박사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핵심 개요와 추진 방향, TF 위원들의 역할, 분과별 맞춤형 사업 발굴 전략 등을 상세히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어 진행된 분과별 회의에서는 8개 분과 위원들이 관내 사회보장 이슈와 시민들의 복지 욕구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토론을 전개했다. 위원들은 당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필수 사업은 물론, 제6기 계획에 연계할 수 있는 참신한 신규 사업 아이디어를 폭넓게 제안했다. 소통 과정을 마친 뒤에는 각 분과 대표들이 논의 결과를 정리해 발표하며 도출된
(포탈뉴스통신)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남태순)는 지난 12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과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취약계층 맞춤형 후원결연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활개선회원과 취약계층 150가구를 결연해 생활 여건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결연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과 식료품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방문과 상담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정서적 지원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 김경자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관심과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는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환경정화활동, 재능기부, 이미용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며 나눔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