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순창군은 지난 22일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된 ‘전국 소등행사’에 동참하며 탄소중립 실천과 기후위기 대응에 적극 나섰다. 이번 소등행사는 군청을 비롯한 관내 공공기관 15개소가 참여해 건물 내부 조명과 외부 경관 조명을 일제히 소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공동주택과 일반 가정, 상가 등에서도 군민들의 자율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날로 심화되고 있는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지구의 날 소등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현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과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순창군]
(포탈뉴스통신) 순창군은 지난 22일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근절을 위해 순창경찰서와 협력해 관내 고속도로 요금소와 주요 도로 일원에서 체납차량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단속은 ‘지방세법’과 ‘질서위반행위규제법’에 근거해 추진됐으며, 양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고 성실 납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단속에는 순창군 재무과와 경제교통과, 순창경찰서 교통관리계 등 총 7명이 참여했으며, 자동차세 2회 이상 또는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과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을 중점 대상으로 단속을 진행했다. 단속 현장에서는 차량 번호판 영치시스템을 활용해 체납 여부를 즉시 확인하고, 납부 안내와 함께 현장 징수를 실시하는 한편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도 병행했다. 또한 단속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실시했으며, 경찰 인력을 배치해 안전하고 원활한 단속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자동차 관련 체납액을 적극 정리하고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포탈뉴스통신) 순창군은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을 대상으로 지급되며, 1차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구이고, 2차 지급 대상은 국민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군민이다. 지급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구 50만 원 ▲국민소득 하위 70% 대상자 25만 원이며, 농촌 인구소멸지역 특성을 반영해 일반 지역보다 5만 원이 추가 지원된 금액이다. 신청 일정은 1차의 경우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2차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7주간 신청을 받는다. 지급된 지원금은 1·2차 모두 2026년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지급수단은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처럼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고, 오프라인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현장 신청 시 무기명 선불카드를 즉시 지급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은 24일 업무협약(MOU) 체결국인 필리핀에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54명이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국한 근로자들은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80명 중 1차인 54명으로 진안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강당에서 운영주체인 진안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최종진)과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인권 및 근로기준법 교육을 받고 진안군의료원의 협조를 받아 마약검사를 실시한 후 각 조별로 6개의 공동숙소에 배치됐다. 공공형 계절근로자는 공동숙소에 거주하며 일일 단위로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파견되어 농업 근로에 임하게 된다. 특히 올해 입국자들은 필리핀 마갈레스시 출신의 재입국자들로 구성되어, 지난해보다 한층 숙련된 농작업 기술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이용하고자 하는 농가에서는 농협(진안농협, 백운농협, 부귀농협)에 신청하고 일당 98,000원(8시간 근로, 점심 근로자 지참)을 입금하면 선착순으로 배정해 줄 예정이다. 이정희 진안군 농업정책과장은“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현장에 즉시 투입되어 농가 인력난 해소에 큰 단비가 될
(포탈뉴스통신)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반딧불이 큰잔치가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무주군 무주읍 반딧불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무주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주최·주관하며 무주군 상담복지센터, 무주가족센터, 무주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 등이 후원하는 가운데 태권도 시범단 공연과 기념식, 체험 마당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체험 마당에는 주먹밥과 아이스크림, 닭꼬치, 붕어빵 등의 간식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부스’, 향수와 목욕제, 비즈공예 팔찌, 양말목 열쇠고리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만들기 부스’, 인생네컷, 다트 활쏘기, 태권도, 장애인 인식 개선, 무주역사이야기 등과 만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오후 2시 30분부터는 최북미술관에서 ‘엘리스 나비 만들기’, ‘바닥 분필화 그리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백민제 무주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어린이들이 창의력과 사회성을 기르고 건전한 가족문화 형성에도 이바지할
(포탈뉴스통신) 무주군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치매 파트너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치매 파트너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동반자로 관련 교육을 이수한 사람을 말하며, 만 14세 이상(이하는 부모님 동의 필요) 누구나 할 수 있다. 대면 교육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무주고등학교와 푸른꿈고등학교, 안성고등학교 3학년 학생 총 271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치매 파트너의 정의와 역할, △치매 파트너 플러스(치매파트너 중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사람) 바로 알기, △치매 예방수칙 ‘3·3·3’ 등을 공유하게 된다. 비대면 교육은 치매 파트너 누리집에서 들을 수 있다. 교육을 이수한 치매 파트너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해 활동하며, 무주군치매안심센터 행사와 연계해 자원봉사활동 시간 인정도 받을 수 있다. 24일 치매 파트너 교육을 받은 무주고등학교 학생들은 “치매는 남의 일이 아니라 내 가족, 내 이웃에게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라며 “치매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나 그 가족에게
(포탈뉴스통신) 무주군이 ‘반딧불이 신비탐사’를 6월과 9월 반딧불이 출현 시기에 맞춰 상설화한다고 밝혔다. 신비탐사는 반딧불이 서식지로 직접 보러 가는 상품으로, 그동안은 산골영화제와 반딧불축제 기간에만 운영해 왔다. 프로그램 상설화로 탐사 횟수가 지난해 12회에서 올해 25회까지 108% 확대돼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 등 연계 효과에도 큰 기대가 모이고 있다. “2026 반딧불이 신비탐사 & 체험 프로그램”은 운문산반딧불이가 출현하는 6월(10회)에는 3일부터 14일까지(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 6.4.~7.), 늦반딧불이가 출현하는 9월(8.28.~9.20. 15회)에는 20일까지(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 9.4.~12.) 진행될 예정으로, 현재 무주반딧불축제 누리집을 통해 비대면 사전 예약이 진행 중이다. 참가비는 1인당 2만 원으로 1만 원은 무주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김광용 무주군청 관광진흥과 관광육성팀장은 “반딧불이 신비탐사를 1박 2일 생태체험, 반디캠핑 등의 관광상품과 연계한 시즌제로 전환함으로써 방문객들의 탐사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며 “6월에는 탐사 출발지인 반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오는 30일 부안 백산성지 및 백산다목적체육센터 일원에서 제132주년 부안 동학농민혁명 백산대회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백산대회는 동학농민군이 조직적인 체계를 갖추고 혁명의 대의를 밝힌 격문, 4대 명의, 군율을 선포한 대규모 군중집회로 동학농민혁명사에서 상징적인 사건 중 하나로 손꼽힌다. 당시 수많은 민중이 흰옷을 입고 죽창을 든 채 산을 메워 ‘앉으면 죽산, 서면 백산’이라는 역사적 장관을 연출했던 사건이기도 하다. 군이 주최하고 (사)부안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백산성지 내 동학혁명백산창의비 헌화를 시작으로 백산면민과 백산중학교 학생들이 주축이 돼 백산대회의 기개를 상징하는 죽창과 만장기를 들고 백산삼거리에서 평교사거리까지 행진하며 그날의 뜨거웠던 기상을 재연할 예정이다. 기념식은 백산다목적체육센터로 자리를 옮겨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과 천도교 중앙총부를 비롯한 여러 사회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해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기릴 예정이다. 또 한국미술협회 부안지부 회원들의 동학 주제 예술 작품 전시와 함께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5월 5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부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어린이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의 권리와 가치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여가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 우천 시에는 부안초등학교 강당에서 체험부스와 공연만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며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준비된다. 풍선아트 공연과 버블쇼 공연은 아이들에게 환상적인 볼거리를 선사하고 비석치기, 투호놀이, 대형윷놀이, 딱지치기, 제기차기, 굴렁쇠굴리기 등 전통놀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 손소독제 만들기, 컬러푸드 바람개비, 열두띠 동물시계, 초록모스 가족액자, 귀염둥이 이오난사, 고양이 거울 수납함, 미니 정원 테라리움, 인식개선 O․X 퀴즈, 달콤 마들렌 꾸미기, 샌드위치 만들기 등 체험부스와 대형 에어바운스가 운영돼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축제 참가비는 무료이다.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부안읍 서신서외지구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주택 건축과 관련된 상담이 필요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5월부터 ‘우리동네 주택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주택 상담소는 어울림센터 2층에서 매월 정례적으로 운영되며 주택 유지관리, 개량, 철거, 신축 등 주택정비 전반에 걸쳐 건축사가 주민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운영 일정은 매월 첫 번째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택정비를 고려하는 주민이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자신의 주택 상태와 여건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주택정비 논의를 활성화하고 자율적인 주거환경 개선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도 목적이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전문가를 찾아가야 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전문가가 주민 곁에서 직접 상담하는 체계를 갖춤으로써 그동안 주택정비를 고민하면서도 선뜻 나서지 못했던 주민들이 보다 쉽게 첫걸음을 땔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가 주거환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지역 대표 축제인 제13회 부안마실축제가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부안 해뜰마루 지방정원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일상이 특별해지는 5월의 선물’이라는 슬로건 아래 단순한 관람형 행사를 넘어 지역 상권과 상생하고 전 세대가 화합하는 지속 가능한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축제의 포문을 여는 오는 5월 2일 개막식에는 글로벌 아이돌 피프티피프티와 임창정, 에녹, 소명 등 화려한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열기를 올릴 계획이다. 이어 오는 5월 3일에는 록 밴드 체리필터의 공연이, 4일에는 황가람과 함께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및 뮤지컬 갈라쇼가 감동을 선사한다. 어린이날이자 폐막일인 오는 5월 5일에는 뽀로로 싱어롱쇼와 함께 진성, 김태연, 안성훈 등 최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대미를 장식하며 개·폐막일 밤하늘을 수놓을 대규모 불꽃놀이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낭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돋보인다. 관내 상권과 축제장에서 3만원 이상 소비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부안몬
(포탈뉴스통신) 부안군립도서관은 어린이부터 장애인,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계층을 대상으로 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잇달아 추진하며 지역 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사업에 지난 2024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며 사업의 우수성과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책 읽기와 코딩을 결합한 창의융합형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워온 데 이어 올해는 AI 요소를 접목한 활동을 더해 보다 확장된 디지털 창의교육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지난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연속 지원 대상기관으로 선정돼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인문학 강연과 탐방을 연계해 중장년층의 삶에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관하는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에도 2년 연속 선정돼 발달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지역 발달장애인 주간 활동 제공기관 ‘모네’와 협력해 참여자 중심의 프로그램을 보다 안정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24일 동진면사무소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는 복잡한 세무 행정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등 주민들에게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올해로 10년째 운영중이다. 이번 동진면 방문 상담은 평소 시간적·경제적 여건으로 전문적인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지역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국세와 지방세에 대한 궁금증은 물론 생활 속 세금 고민을 현장에서 직접 해결했다. 군 관계자는 “마을세무사 제도가 주민들의 세금 고민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세무 행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부안군]
(포탈뉴스통신) 장수군 장계면 건강생활지원센터는 23일 장계터미널과 장계시장 일원에서 지역주민의 금연 실천율 향상을 위해 ‘세대초월 금연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 연령층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일상 속 흡연 예방과 금연 실천 분위기 확산을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장계시장 장날을 맞아 유동 인구가 많은 현장에서 집중 홍보를 실시해 주민 참여를 높이고 금연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유도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금연지원서비스사업 및 건강생활지원센터 프로그램 홍보 △금연 홍보물품 배부 △간접흡연 및 신종담배의 위해성 안내 등이 진행됐다. 또한 건강생활지원센터 프로그램과 연계한 안내를 병행해 주민들이 일회성 참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건강관리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성과도 거뒀다. 노승무 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금연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금연 인식 개선과 비흡연 환경
(포탈뉴스통신) 장수군은 재활용이 어려운 반사필름, 차광막, 부직포, 점적호스 등의 적정 처리를 위해 오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4주간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읍·면별 집중수거 일정은 △장수읍, 장계면은 평일 상시배출이 가능하며, △산서면은 월요일 △번암면은 화요일 △천천면은 수요일 △계남면은 목요일 △계북면은 금요일이다. 배출은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수수료를 납부한 뒤 지정된 장소에 10시부터 16시까지 가능하다. 배출 방법은 곤포비닐, 비료·퇴비 포대 등 소각이 가능한 폐기물은 마대나 비닐봉투에 담아 배출하면 수수료가 50% 감면되며, 부직포, 반사필름, 차광막 등 소각이 불가능한 폐기물은 끈으로 묶어 별도로 분류해 배출해야 한다. 또한 수수료 납부 후 영수증을 지참하면 지정된 장소뿐 아니라 장수읍 또는 장계면에 설치된 수거 장소로 직접 운반·배출도 가능하다. 이정우 부군수는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처리는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의 중요한 요소이다”며 “집중 수거 기간 동안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을 만들어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