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유보통합 시행의 주요 과제인 교육·보육 교직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 연수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 지원과 교육·보육의 질 향상을 위해 교육부가 주최하고, 각 시도교육청이 주관한다. 교육부는 유보통합의 핵심 요소를 교사의 역량으로 삼아, 교원 4대 분야 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4대 분야는 △교육과정 실행 △성장·발달 지원 △정서·심리 지원 △특별한 요구(장애, 이주배경)가 있는 영유아 지원이다. 특히 이날 운영되는 교육과정 실행 연수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교육과정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국가수준의 공통연수로, 교사 전문성을 강화하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은 △관찰에 기반한 함께 만드는 교육과정 △놀이를 지원하는 교수학습 △학습공동체 등이다. 최재일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성공적인 유보통합을 위해 교사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 지원을 위해 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자리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김제사랑장학재단이 지난 5일 지평선학당 3층 다목적실에서 수강생과 종로아카데미 강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상반기 지평선학당 방과 후 교육프로그램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평선학당은 매년 선발 과정을 통해 학생들을 모집해 김제 지역 청소년들이 지속적인 학습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오고 있다. 특히 중학교 1학년 수강생들은 2025년 하반기 선발을 통해 지평선학당 방과 후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해 왔으며, 이번 개강식을 통해 전체 수강생이 함께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처음으로 학당의 일원으로서 출발을 알렸다. 이날 개강식은 상반기 교육과정 전반에 대한 소개와 함께, 지평선학당이 지향하는 학습 방향이 공유됐다. 학생들이 단계별 학습 목표를 설정하고 스스로 학습 흐름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한편, 학습 습관 형성과 기초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강민정 ㈜종로아카데미 책임부원장은 “지평선학당 수강생들이 교육과정에 충실히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 운영 전반에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겠다”고 말했다. 정성주 이사장은 “지평
(포탈뉴스통신) 이현서 김제시 부시장이 6일 고병원성 AI 전국 가금농장 30건 발생 상황에서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을 위해 운영 중인 거점 소독시설 및 환적장 등 가축 방역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가축 방역 현장 방문은 지난 2년 연속 용지면 산란계 밀집단지에 고병원성 AI가 발생하여 큰 어려움을 겪은 상황에서 선제적으로 위험지역 곳곳에 설치한 방역 소독초소 방문을 통해 방역 상황을 살펴보고, 축산농가 및 일반 시민들의 관심도 제고를 위해 진행됐다. 가축방역 현장을 방문한 이 부시장은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차량 및 대인 소독실시, 소독장비의 정상 작동 여부 등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초소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 부시장은“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최일선에서 방역 근무에 전념하고 있는 초소 근무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매우 중요하다”며, “축산차량 소독 등 방역을 철저히 하여 AI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FMD) 등 악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가축방역 상황실을
(포탈뉴스통신) 진주시의회는 1월 6일 시청 시민홀에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시민 60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선행시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5년을 마무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온 시민의 공로를 격려하고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진주시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펼친 60명의 수상자에게 축하와 감사인사를 나누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백승흥 의장은 “한 해 동안 묵묵히 이웃을 살피고 공동체를 위해 헌신해 주신 시민 여러분의 발걸음이 진주의 오늘을 지탱하는 힘”이라며, “여러분의 선행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단단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주시의회는 자발적인 선행과 헌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선행시민을 지속 발굴함으로써 나눔의 가치가 존중받고,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공감의 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진주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다함께돌봄센터를 새로 개소하며 생활권 중심의 아동 돌봄 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 익산시는 6일 익산부송데시앙 아파트 단지 내에 조성한 '익산시다함께돌봄센터 11호' 개소식을 개최했다. 다함께돌봄센터 11호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방과 후와 방학 기간 지역 중심의 공공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 밀착형 돌봄 공간이다. 센터 내부는 활동실과 프로그램실, 조리공간, 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정원 20명의 아동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놀이와 독서, 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 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아동 돌봄의 접근성을 높이고, 맞벌이 가정과 보호자의 양육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센터를 이용하게 된 한 학부모는 "새 아파트로 이사 오며 방과 후 자녀 돌봄에 대한 걱정이 컸는데, 단지 안에 돌봄센터가 생겨 마음이 든든하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다함께돌봄센터 11호 개소로 지역 중심의 돌봄 서비스 제공 기반이 한층 강
(포탈뉴스통신)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5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진주시지회와 간담회를 열고, 최근 중개 현장에서 주요 고충으로 제기되고 있는 과도한 행정처분 및 과태료 문제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표시ㆍ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하 표시광고법) 위반 등에 따른 경직된 처벌 체계가 공인중개사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제도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정책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협회 측은 표시광고법과 관련한 현행 행정처분 제도의 불합리성을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을 주요 건의 사항으로 제시했다. 특히 ▲게시물 삭제 지연 시 과태료 산정의 비현실성 ▲위반 행위 시 고의성과 단순 실수 구분 필요 ▲선(先)계도 후(後)처분 체계 도입 ▲공인중개사 보호 장치 마련 등 협회 측의 요구와 함께 진주시의 경사도 제한(12도)과 자연녹지지역 내 음식점 허가 제한 등 토지 관련 규제 완화에 대해서도 건의했다. 강묘영 도시환경위원장은 “단속을 위한 단속이 아니라 실질적인 제도 개선이 중요하다는 현장의 의견에 깊이 공감한다”며 “국민 재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6일, 백구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김제시 시민기록가 양성과정' 개강식을 열고 시민 참여형 기록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전북특별자치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전북대학교 이재연구소, 문화융복합아카이빙연구소가 함께 참여해 지역 기록자원의 체계적 발굴과 시민기록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백구면 기록화 사업과 연계해 운영되는 이번 과정에서 교육을 통해 생산되는 기록은 백구면의 역사와 주민의 삶, 지역의 변화를 정리·축적해 향후 백구면 기록집 발간에 활용될 계획이다. 교육은 기록화 사업과 일상사의 의미, 구술채록 방법, 기록 정리와 활용 등으로 구성됐으며, 기록학 및 사학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한다. 수료 후에는 백구면 기록화 사업에 참여해 기록을 공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북 RISE 사업과 연계한 시민기록가 양성과정은 지역과 대학, 시민이 함께 협력하는 기록 사업”이라며, “백구면 기록화를 통해 지역의 기억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김제의 기록 자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이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에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6일 유희태 완주군수는 특별회비를 전달했고, 회비는 도내 재난 및 재해 구호활동, 취약계층 지원, 안전교육사업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희태 군수는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적십자회비 모금에 많은 군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년도 적십자회비는 금융기관 수납, 인터넷 및 ARS, 휴대폰 간편결제 등을 통해 납부가 가능하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완주군]
(포탈뉴스통신) 전주시 35개 동의 복지 현장을 책임지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6년 새해 첫 복지 지도를 그렸다. 전주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는 6일 전주소통협력센터 컨퍼런스룸에서 35개 동 위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해를 맞아 동별 복지 역량을 결집하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의에 참석한 위원장들은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는 전주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날 연합회는 2025년도 감사 및 재무 결산 보고를 통해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되돌아본 후,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상정했다. 또한 각 동네의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 추진과 지역 의제 발굴 등 내실 있는 운영 방침을 논의했다. 전석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장은 “2026년 첫 회의를 통해 35개 동 위원장들의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우리 동네의 문제는 우리가 해결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올 한 해도 소외된 이웃을 발굴하고 돕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 속으로 현장 소통 행정에 박차를 가한다. 도는 7일 전주시를 시작으로 도내 14개 시·군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도민과 함께하는 2026년 시군 방문'에 나선다. 이번 시군 방문은 '도민과 함께 뛰고, 함께 성공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새해를 맞아 마련됐다. 그간의 도정 운영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담기 위한 취지다. 도는 도정 주요 성과와 운영 방향을 설명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열린 대화의 장을 펼친다. 방문 일정은 7일 전주시를 필두로 8일 장수군, 9일 김제시, 12일 익산시 등의 순으로 이어지며, 오는 23일 군산시 방문을 끝으로 이달 중 14개 시·군 전역을 돌게 된다. 먼저, 방문 첫 순서로 시‧군의회를 방문하여 지역과 주민을 대표하는 시‧군의원들과 환담하면서 지역 현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머리를 맞댈 계획이다. 이어서, 올해도 예년과 같이 주민들에게 호응이 좋았던 ‘도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도지사 특강이 실시된다. 김지사는 ‘도전경성의 처음과 끝,
(포탈뉴스통신) 새해를 맞아 익산시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는 나눔의 손길이 전달됐다. 익산시 향토기업인 금강공사(대표이사 최은규)는 6일 시청을 방문해 (재)익산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837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금강공사 임직원과 노동조합원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금강공사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총 4,800만 원의 장학금을 후원하며, 지역 우수 학생과 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새해를 맞아 나눔을 실천한 금강공사의 이번 기탁은 최근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 산업포장을 수훈한 최은규 대표이사의 경영 철학이 반영돼 의미를 더했다. 최 대표이사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의 지지와 인재 육성에서 비롯된다'는 신념 아래 노사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고 있다. 최은규 대표이사는 "새해를 시작하며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향토 기업으로서 지역 인재들이 훌륭한 재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익산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은 6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 ‘2026년 적십자사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유의식 의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김홍식 회장 및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특별회비는 지역 내 재난 및 재해 이재민 구호를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 사회복지 및 인도주의 사업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완주군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유의식 의장은 “적십자 특별회비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되고, 힘든 시기를 겪는 분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과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완주군의회는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정신에 공감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완주군의회]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김제상공회의소가 6일 정성주 김제시장과 서백현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도의원 및 시의원, 기업인, 언론인, 기관·사회단체장 등 2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새해 소원성취 떡을 자르며 김제시가 전북권 4대 도시로 우뚝 서기를 기원했으며 아울러 각 기관·사회단체장들과 기업인들은 2026년 한 해의 번영과 건승을 기원하는 덕담과 인사를 건네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김윤권 김제상공회의소 회장은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지켜온 기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상공회의소는 행정·의회·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히 협력해 지역 상권과 일자리 회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2026년은 민선 8기 마지막을 맞이하는 해로 이제는 지금까지의 성장의 과실이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 속에서 더 빠르게 체감되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완성해야 하는 매우 중차대한 시기”라며, “참석하신 시민 모두의 격려와 응원속에, 단번에 날아올라 하늘 높은 곳까지 이르겠다는 일비충천(一飛沖天)의 자세로 혼
(포탈뉴스통신)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은 6일 “전북교육이 한국의 중심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유정기 권한대행은 본청 강당에서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는 2025년 현장에서 검증된 학력신장과 책임교육의 성과를 정책의 출발선으로 삼아 그 흐름을 더욱 단단히 이어갈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2026년 10대 핵심과제 등 올해 주요 교육정책을 교육가족 및 도민들과 공유하기 위한 취지에서 열렸다. 유 권한대행은 이날 10대 핵심과제 가운데 △AI 교육 △민주·생태·역사교육 △학생 마음건강 지원 등 3가지를 올해 전북교육이 반드시 책임져야 할 새로운 핵심과제로 제시했다. 먼저 AI 교육에 대해 “기반은 갖췄다. 이제 교육으로 작동하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유 권한대행은 “지난 3년간 전북교육은 초3부터 고3까지 학생 1인 1스마트기기 보급을 100% 완료하는 등 AI 교육을 위한 물리적 기반을 꾸준히 다져왔다”며 “AI를 수업과 학습 속에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가 지금 전북교육이 마주한 과제”라고 밝혔다. 그
(포탈뉴스통신) 전주시가 지역 드론산업 발전과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전북대학교와 손을 맞잡았다. 시와 전북대 첨단모빌리티 사업단(사업단장 이덕진 교수)은 6일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에서 임숙희 경제산업국장과 이덕진 단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를 활용한 드론 분야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전북대 재학생 등은 센터 2층에 구축된 드론축구 경기장을 시험 중인 드론 기체의 비행을 테스트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게 된다. 양 기관은 또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향후 드론 관련 연구개발과 인력 양성 등 드론산업 진흥을 위한 공동 연구과제를 발굴하는 등 상호 협력을 점차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센터가 드론스포츠뿐만 아니라 드론 관련 실습과 교육 등 복합공간으로서의 활용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북대 첨단모빌리티사업단도 기존 시험용 드론의 비행 테스트를 위해 안전사고 등을 우려해 멀리 시외 지역의 공원 등을 찾아 시험해 오던 것에서 벗어나 센터의 실내 경기장을 활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