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아산시가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제안한 일자리 창출 논의가 실제 지역 인재 채용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15일 시에 따르면, 관내 주요 기업과의 산학협력 및 채용 연계를 통해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대기업 2개사에 각각 인턴십 선발 및 정규 채용되는 성과가 나타났다. 앞서 2025년 7월 시는 관내 대기업 A사를 방문해 ‘지역 인재 일자리 창출’을 제안했으며, 9월 A사는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선발 과정을 거쳐 2026년 4월 해당 학교 학생 1명이 최종 인턴십 대상자로 선발됐다. 이는 기업 방문 현장에서 논의된 일자리 협력이 실제 채용으로 이어진 첫 사례다. 글로벌 첨단 유리소재 기업 코닝정밀소재㈜도 지역 인재 채용에 동참했다. 시는 2025년 10월 코닝정밀소재를 방문해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같은 해 12월 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어 2026년 1월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와 산학협력 협약이 체결됐고, 같은 달 마이스터고 출신 인재 1명이 해당 기업에 채용됐다. 시는 협약이나 선언
(포탈뉴스통신) 아산시가 옛 소방서 부지를 시민 생활문화 거점으로 탈바꿈시키는 공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오세현 시장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오 시장은 14일 ‘아산 The새로이센터’ 신축 공사 현장(모종동 361-57번지 일원)을 찾아 공정 진행 상황과 시설 구성, 향후 운영 방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아산 The새로이센터’는 옛 아산소방서 부지를 활용한 도시재생 사업으로, 총사업비 190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4,424㎡ 규모의 복합시설로 조성될 계획이다. 특히 공동주택 밀집지역이라는 입지 특성을 반영해 △키즈앤맘센터 등 양육지원 공간 △작은 공연장과 문화 프로그램 공간 △청년창업지원센터 및 공유오피스 △주민자치 공간 등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기능을 집약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2020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선정된 이후, 2027년 2월 준공을 목표로 2025년 2월 착공했으며, 현재 약 4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향후 아산문화재단 위탁 운영 등을 포함한 통합 관리체계 구축도 검토 중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청년 창업–돌봄–문화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온양3동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주민들과 함께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방문객 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환경정비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일부 구간에서는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청소 구역을 나눠 책임 정비에 나서는 등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은경 주민자치회장은 "축제에 오신 손님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주민들이 하나로 뭉쳤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승근 온양3동장은 "방문객들이 불편함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환경정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는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축제로, 축제를 앞두고 지역 곳곳에서 손님맞이 준비가 이어지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배방읍은 지난 14일, 초록어린이집과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세대 주역이 될 아이들에게 올바른 환경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어린이집 내 다회용기 사용 생활화 △플라스틱 제품 사용 최소화 △원아 및 학부모 대상 분리배출 교육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행동 확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박희정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원아 및 학부모들이 생활 속 작은 실천부터 적극 동참해 깨끗한 배방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강한용 배방읍장은 "이번 협약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1회용품 사용 감소 문화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배방읍은 관내 더 많은 어린이집 및 소상공인들과 협약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구항면 체육회가 주관한 제16회 구항면민 체육대회가 지난 10일 구항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구항면민과 내빈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화합계주, 물동이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한궁 등 면민들의 열의 넘치는 체육대회와 시원한 가창력을 뽐낸 노래자랑, 구항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풍물·난타·노래·댄스·색소폰 공연과 함께 감주원, 강민주 등 초대가수의 공연으로 면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정태희 체육회장은 “승부를 떠나 이웃 간의 정을 나누면서 웃음과 활력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면민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미자 구항면장은 “구항면민 체육대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셔서 행사가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마무리 됐다.”며 “앞으로도 면민이 하나 될 수 있는 화합하는 자리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홍성군]
(포탈뉴스통신) 지난 11일 금마면 체육회 주관으로 금마초등학교에서 ‘제17회 금마면민체육대회 및 화합잔치’가 개최됐다. 면민 화합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이 자리에는이용록 홍성군수를 비롯한 도·군의원과 지역 주민 등 약 1,20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금마면체육회를 비롯해 의용소방대와 자율방범대 등 기관·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안전하고 질서 있게 진행됐다. 행사는 풍물패와 소리너울 예술단 공연을 시작으로 ‘혼합계주, 바구니 공 넣기, 신발 양궁, 기관 단체 계주’ 등 총 4개 종목의 체육경기가 펼쳐졌으며, 축하공연으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도 펼쳐졌다. 행사 후반에는 면민 노래자랑이 이어져 면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뽐내며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체육경기와 화합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유대가 한층 강화됐으며, 이날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조윤형 금마면체육회장은 “많은 면민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이번 체육대회가 더욱 의미 있게 진행됐다”며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원배 금마면장은
(포탈뉴스통신) 홍북읍 행정복지센터는 홍북읍 봉신리 군도21호 사망 교통사고 발생 지점 인근에 보안등과 교통안전 시설물인 차선규제봉을 설치하며 교통안전 강화에 나섰다. 2026년 1월 4일 발생한 음주운전 사망사고와 관련해 홍성군은 홍성경찰서 내포지구대 및 오토바이 운전자들과 함께 사고 현장을 합동 점검했다. 그 결과 봉신교차로~동진아파트 구간 군도 21호선의 가로등 부재로 인한 야간 시야 확보 부족과 군도 21호선 및 봉신리 이동마을 하부에서 접속되는 부체도로 간 차량 통행 혼재가 주요 교통사고 위험 요인으로 분석됐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해당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사고 지점 주변은 야간에 보행자와 차량의 식별이 어려워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던 구간이다. 이에 읍은 현장 점검과 주민 의견을 반영해 야간 차량 운전자 전방 주시 능력 향상 및 시인성 확보를 위해 보안등을 신규 설치하고, 교통안전이 취약한 부체도로에서 군도21호선 접속 시 무리한 차로 변경을 방지하는 한편 두 도로 사이에 설치된 경계석을 식별하기 위한 차선 규제봉도 함께 설치했다. 보안등 설치로 야간 조도가 크게 개
(포탈뉴스통신) (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지역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을누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마을누림’은 홍성군 전역을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활용해 버스킹과 공연을 운영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사업이다.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첫 공연은 지난 12일 오후 4시, 홍성읍 대교공원 일원에서 ‘벚꽃과 함께하는 마을누림’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공연은 어린이를 위한 동요를 비롯해 7080 음악,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돼 세대를 아우르는 호응을 얻었다. 특히 벚꽃이 만개한 원도심 공원을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활용해 봄의 정취를 더했다. ‘마을누림’은 이번 첫 공연을 시작으로 홍성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관광지와 생활권을 중심으로 거점형 공연을 운영하는 한편,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과 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공연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전국의 예술가들이 홍성군민과 직접 만날 수 있도록 ‘마을누림 거리예술가’ 모집도 추진할 예정이다. (재)홍주문화관광재단 최
(포탈뉴스통신) 홍성군이 위탁 운영 중인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조양크린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 사업’에 선정돼 총 3,160만 원의 지원금을 확보하고, 100kg급 대형 물세탁기 도입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세탁 물량과 지역 내 숙박·공공기관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형 세탁기 도입을 통해 작업 공정의 병목을 해소하고, 생산성과 세탁 품질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것이 핵심이다.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2018년 개소 이후 세탁사업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오며 최근 5년간 매출이 약 3배 이상 증가했다. 근로장애인의 최저임금 이상 지급 비율도 꾸준히 확대해 장애인 고용의 질적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도입되는 100kg급 대형 세탁기는 기존 설비 대비 대량 세탁물 처리 능력을 크게 높여 납기 안정성과 품질 균일성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세탁 및 아이스팩 공정 중심으로 작업공간을 재구성해 동선을 효율화하고,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 효과도 함께 도모한다.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김기철 원장은 “이번 선정은 그간의 운영 성과와 장애인 고
(포탈뉴스통신) 홍성군보건소는 임산부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2026년 임산부 건강교실’을 운영하며 지역 임산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건강교실은 임신과 출산, 육아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임산부의 신체 건강 관리와 산전·산후 우울 예방,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임신 기간 동안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신체적·심리적 변화를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 환경 조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임산부 건강교실은 ▲꾸밈교실 ▲요가교실 ▲마음교실 ▲모유수유교실 등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임산부의 신체 건강 관리와 정서적 안정, 출산 준비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먼저 꾸밈교실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기로 운영되며 산전·산후 마사지와 미용 지원을 통해 임신 중 발생하는 부종과 통증 완화를 돕고 임산부의 활기찬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 보건소 협약기관(3개소)에서 1인당 총 2회(마사지 1회, 미용 1회) 이용할 수 있다. 요가교실은 1기(4월~7월)와 2기(8월~11월)로 나누어 매주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2026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기후위기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시민 참여형 행사와 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4월 22일에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후 8시부터 ‘지구의 날 소등행사’가 10분간 진행된다. 임시청사와 구청 등 공공청사를 비롯해 서문대교, 모충교 등 주요 교량의 경관조명과 전광판이 일제히 소등될 예정이며, 시민들도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같은 날 오전에는 성안길과 중앙공원 일원에서 시 기후대기과 및 탄소중립지원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쓰레기 줍깅’ 캠페인을 진행한다. 또한 20일에는 우암어린이공원 일대에서 우암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 ‘출동! 지구지킴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5세부터 7세까지의 어린이와 시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 활동과 함께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탄소중립에 동참하는
(포탈뉴스통신) 청주서원도서관은 지난달 ‘2026년 도서관 상주 작가 지원사업’ 참여 작가를 공개 모집한 결과 아동문학가 하신하 작가를 제4대 상주작가로 최종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하신하 작가는 2011년 장편 동화 ‘숨은 소리 찾기’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18권의 작품집을 발간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제2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우주의 속삭임’(2023), 제7회 목일신아동문학상을 수상한 ‘날아오르기 전에’(2025) 등이 있다. 하 작가는 오는 5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서원도서관 4층 ‘작가의 방’에 상주하며 집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도서관은 이 기간에 작가와의 만남, 동화 창작 교실 등 지역 주민과 작가를 연결하는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하 작가는 “도서관이라는 편안한 공간에서 시민들과 함께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며 선정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도서관 상주 작가 지원사업은 문인이 도서관에 상주하며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주민의 문학 향유 기회를 확대하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반복되는 농작업과 가사 노동으로 지친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업 신청접수를 진행했으며, 올해 총 11억 9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여성농업인 7천명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청주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75세 이하의 농업경영체 등록 여성농업인이며,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연간 17만원의 바우처 카드가 지급된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본인 부담금 없이 전액 보조금으로 지원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했다. 행복바우처 카드는 4월 말까지 대상자 확정을 완료하고, 5월 중 카드 발급을 통해 대상자에게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카드는 의료(병원·약국) 분야와 유흥·사행성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연말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반납된다. 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행복바우처 카드가 여성농업인들에게 작은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대상자로 확정된 분들이 5월 중 카드를 발급받아 연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약 3년 만에 53조 8,239억원의 투자유치 실적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중부권 메가시티의 핵심 거점이자 ‘100만 자족도시’ 완성을 향한 성장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민선 8기 들어 청주시가 유치한 기업은 총 83개사다. 투자금액은 충청북도 전체 투자유치 실적 84조원의 약 64%에 해당한다. 이는 청주시가 충북 경제 성장을 이끄는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1만3,061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 ▶ 막힘 없는 원스톱 행정, ‘투자하기 좋은 도시’ 청주 입증 민선 8기의 기록적인 투자유치 성과는 기업의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해소해 온 청주시의 맞춤형 원스톱 지원이 뒷받침한 결과다. 시는 SK하이닉스㈜의 18조 6천억원 규모 첨단 패키징 공장(P&T7) 유치 과정에서 유관부서 합동 TF를 즉각 가동해 복잡한 인허가 절차와 기반시설 지원에 나섰다. 건축 분야의 경
(포탈뉴스통신) 동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천사복지센터 김기정 센터장과 함께 소도리 경로당에서 ‘아직도 청춘! 염색해 드림’ 특화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염색 및 커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보다 젊고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경로당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해당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로 8년째 재능기부를 통해 이어지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기정 천사복지센터장(전 유정미용실 원장)의 주도 아래 협의체 위원들이 염색과 커트 등 이미용 봉사를 진행하고, 마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문순 민간위원장은 “주기적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을 통해 마을 어르신들이 활기를 찾아가는 것 같아 매번 보람을 느낀다. 이 사업은 단순히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 주민들과 긴밀한 상호작용을 통해 서로 신뢰를 쌓아가는 매개이기도 해 복지관계망이 더욱 촘촘해지는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통해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