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8월 12일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 대회의실(칼라스퀘어)에서 iM유페이 및 광역 교통기관과 해외 참가자 무임 교통카드 제작·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하는 해외 선수 및 동반인들이 대회 기간 대구를 비롯한 경산·영천 지역의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만3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국제육상대회로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대구스타디움을 비롯한 주요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대회 기간 국내외 선수와 동반인 등 많은 참가자가 대구를 찾을 예정인 만큼 조직위는 참가자 이동 편의를 위한 교통지원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조직위는 해외 선수와 동반인을 대상으로 대회 기간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교통카드를 제공한다. 해당 카드는 8월 20일 부터 9월 4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대구 도시철도와 대구·경산·영천 지역의 버스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학교와 지역 환경교육기관을 이어 기후위기 대응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설계하기 위해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2026년 학교 환경교육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초·중등 교사 및 환경교육 교육전문직 70명과 대구·경북 지역 환경교육 기관 관계자 30명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학교와 지역 환경교육 기관이 자원과 전문성을 나눠 프로그램·방안을 함께 설계하고, 지속가능한 학교 환경교육의 방향을 모색한다. 첫째 날인 12일은 대구시교육청 환경교육 정책과 운영 성과 발표를 시작으로, ▲1부‘기후환경․생태전환교육 만남’ ▲2부 ‘학교-사회 간 환경교육 협력’으로 나눠 운영된다. 1부에서는 대구칠성초 이현우 교사가 ‘학교 환경교육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지속가능한 기후환경·생태전환교육 방안을 짚는다. 2부에서는 포항환경학교 강민옥 교육팀장의 ‘학교-사회 환경교육 이음 프로그램 운영’, 대구칠곡초 박다혜 교사의 ‘기상청 연계 프로그램 운영’ 발표에 이어, 교사와 기관 담당자가 학교 전체 차원의 프로그램을 함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8월 12일 오후 12시 호텔수성에서 ‘2026년 대안교육 관련 기관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학업중단 숙려제 외부 프로그램 위탁기관 등 대안교육 및 학생 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관계자 약 70여 명이 참여했다. 먼저 경북대학교 심리학과 장문선 교수가 ‘학교부적응 학생의 심층적 이해- ADHD와 비자살적 자해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게 나타나는 심리·행동 특성을 살펴보고, 이들을 돕기 위한 교육적 지원 방향을 짚었다. 이어 참석자들은 ‘학교 복귀 학생의 안정적인 학교 적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주제로 분임토의를 진행한다. 학생이 학교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기관별 지원 경험을 공유하고, 대안교육 기관과 학교·교육지원청이 맡을 역할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그 결과를 발표한다. 대구시교육청은 학생이 대안교육이나 상담·치유 프로그램을 마치고 학교로 복귀한 이후에도 학교와 관련 기관이 지속적으로 연계 협력할 수 있도록 기관 간 연계체계를 강화할 계획이
(포탈뉴스통신)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에서 운영하는 대구아트웨이는 8월 22일 17시 이음서재에서 지역 인디뮤지션과 함께하는 ‘음감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음서재는 범어지하도 대구아트웨이에 위치한 공간으로, 지역 독립서점의 도서와 지역 인디뮤지션들의 음악을 소개하는 곳이다.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지역의 독립출판물과 인디음악을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이기도 하다. 아트웨이는 8월 22일 17시 이음서재에서 지역 인디뮤지션 ‘드블킷즈(dryblanketz)’과 함께하는 ‘음감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드블킷즈는 신스팝, 드립팝, 슈게이징, 댄스팝을 기반으로 몽환적인 질감과 감정선을 선보이는 대구 기반의 얼터너티브 팝 크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블킷즈의 멤버 동영과 정민지가 맡아 자신들이 큐레이션한 음악들을 들려주며 지역 인디 음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음감회는 이음서재에서 진행 중인 기획전시 '호명(呼名)'의 연계 프로그램으로서, 개인화되어가는 현대 사회 속에서 서로의 이름을 부른다는 행위를 통해 ‘다름’을 이해하고
(포탈뉴스통신)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오는 19일오전 10시 국제회의실에서 표창원 프로파일러를 초청해 ‘제10회 명사초청강연’을 연다. 표창원 강사는 오랜기간 범죄와 사회현상에 대해 연구해온 국내 1세대 프로파일러로 현재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장으로 활동 중이다. 더불어 방송과 강연을 통해 범죄예방 및 사회적 갈등 해소를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강연은 ‘행복의 조건’을 주제로 진정한 행복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는 동시에 현대인이 느끼는 불안의 원인을 짚어보고, 이를 사회적 환경 등과 연결해 개인과 공동체가 조화를 이루는 법 등을 다룬다. 강연은 행사 당일 현장등록 가능하며, 케이메디허브 임직원과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주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뿐만 아니라 지역민들도 참여할 수 있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재단 임직원과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행복을 주제로 한 강연을 마련했다. 강연을 통해 일상을 되돌아보고, 보다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케이메디허브는 매달 인문학과 스포츠,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하는
(포탈뉴스통신)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운영하는 대구생활문화센터에서 생활문화동호회와 수요자를 잇는 ‘생동지기 캐스팅’ 플랫폼을 운영한다. 대구생활문화센터가 지역 생활문화동호회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기업·기관·단체 등 문화 수요자와 동호회를 연결하기 위한 온라인 플랫폼 ‘생동지기 캐스팅’을 대구생활문화센터 누리집에 새롭게 선보인다. ‘생동지기 캐스팅’은 생활문화동호회가 일상 속에서 쌓아온 문화적 역량을 공연·전시·체험 등 다양한 활동으로 확장하고, 이를 필요로 하는 외부 수요자가 보다 편리하게 동호회를 찾아 직접 의뢰할 수 있도록 마련된 온라인 연계 서비스이다. 기존에는 기업이나 기관, 단체 등이 지역의 생활문화동호회를 섭외하고 싶어도 동호회 정보를 파악하거나 적합한 동호회를 찾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대구생활문화센터는 동호회와 문화 수요자 간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누리집 내 ‘생동지기 캐스팅’ 탭을 신설했다. ‘생동지기 캐스팅’에서는 현재 등록된 1,269팀을 생활문화동호회별로 ▲활동 장르 ▲활동 사진 ▲공연·전시·체험 가능 분야 ▲활동
(포탈뉴스통신)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는 ‘2026 대구문화예술지원사업 지속연주활동지원’에 선정된 (사)디오오케스트라의 공연이 8월 22일 17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 대구문화예술지원사업 지속연주활동지원에 선정된 (사)디오오케스트라가 오는 8월 22일 오후 17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제5회 정기연주회 '노래의 날개 위에'를 개최한다. (사)디오오케스트라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한국 가곡의 예술성과 시대적 가치를 오늘의 무대에서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원로 성악가와 젊은 성악가가 한 무대에 올라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과 해석으로 한국 가곡을 선보이며, 우리 가곡의 전통과 현재를 관객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은 박상은 작곡의 '시가서곡'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 조두남의 '뱃노래', 현제명의 '고향생각', 김동진의 '목련화', 윤용하의 '보리밭', 이수인의 '내 맘의 강물', 김동환의 '그리운 마음', 김규환의 '임이 오시는지', '남촌' 등 한국인이 오랫동안 사랑해 온 대표 가곡들이 무대를 채운다. 인터미션 이후
(포탈뉴스통신)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 힐링을 선사하기 위해 찾아가는 음악회 ‘2026 WOF 프린지 콘서트’를 오는 8월 16일부터 9월 12일까지 더현대 대구, 반월당역, 남산역, 수성못 등 도심 주요 거점에서 총 4회 개최한다.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다가오는 클래식 축제 '2026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를 알리기 위해 찾아가는 음악회 ‘2026 프린지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도심 주요 거점으로 직접 찾아가 대중적이고 친숙한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는 아웃리치 공연이다. 이번 공연에는 지역 연주단체인 ‘비타 콰르텟’과 ‘팡파르브라스’가 참여한다. 1회차(8월 16일 더현대 대구)와 2회차(8월 21일 반월당역)에서는 현악 4중주 ‘비타 콰르텟’이 풍부하고 서정적인 선율을 선보인다. 이어지는 3회차(9월 4일 남산역)와 4회차(9월 12일 수성못)에서는 금관 5중주 ‘팡파르브라스’가 시원하고 경쾌한 연주로 시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포탈뉴스통신)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성공적인 통합 출범 4주년을 기념하여 8월 14일부터 9월 13일까지 모든 시민들을 대상으로 약 한 달 간 공단의 주요 시설 및 서비스와 시민의 일상을 연결하는 자유주제로‘시민이 담는,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AI 홍보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2022년 10월 통합공단 출범 이후, 성공적인 조직안정화를 추진했으며, 대구시설공단과 대구환경공단의 통합 시너지 효과를 가시적인 경영성과(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1위, 최우수 가등급)로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를 기념하여 기획된 이번 공모전은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의 시설 및 서비스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창의성과 작품 완성도 등 4개 항목의 심사기준으로 평가가 이루어지며, 총 상금은 390만원으로 대상1명, 최우수상1명, 우수상2명이 선정될 예정이다. 공모전의 세부내용은 공단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문기봉 이사장은 “공단의 성공적인 통합 출범 4주년을 기념하여, AI 홍보영상 공모전이 진행되는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공단의 우수함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포탈뉴스통신) 대구교통공사는 지난 11일(화) 무임수송 손실 국비 보전 법제화를 위한 하반기 공동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실무자가 참여한 공동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동협의회에는 공사를 비롯해 서울·부산·인천·광주·대전교통공사 등 6개 운영기관이 참여했다. 공동협의회에서는 무임수송제도 관련 연구용역 중간보고와 함께 주요 대응계획,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대외 홍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 6개 운영기관은 연구용역과 국회 정책토론회 등을 통해 하반기 국비 보전 법제화를 위한 공동대응에 역량을 결집할 계획이다. 앞서 7월에는 무임수송제도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국비 보전의 합리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6개 운영기관이 공동으로 「도시철도 무임수송제도 지속가능 방안 마련 연구용역」을 발주했으며, 수행기관인 대한교통학회가 10월까지 약 4개월간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용역에서는 ‣ 국내외 대중교통 공공서비스의무(PSO)제도 비교·분석 ‣ 운영기관 재정 및 적자 원인의 객관적 규명 ‣ 무임수송의 사회적 가치 및 비용편익(B/C) 분석 ‣ 국가・지자체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운문댐 수위 저하에 따른 고산정수장 감산에 대비해 문산정수장 수계 일부를 매곡정수장 수계로 조정한다. 이에 따라 8월 13일 22시부터 다음 날 06시까지 북구와 서구 일부 지역에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이번 수계조정으로 8월 13일 22시부터 다음날 06시까지 북구 고성동, 노원동, 칠성동, 침산1동, 서구 비산 5,7동, 원대동 전역과, 북구 침산 2,3동 일부 5만2천세대에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최미경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는 지역의 시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관련사항 문의는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 또는 북부사업소, 서부사업소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구시]
(포탈뉴스통신) 대구시는 청년·예비창업자들이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의 창업·비즈니스 환경을 이해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오는 8월 21일과 27일 미래비즈니스발전소에서 ‘청년비즈니스 토크쇼, POWER-ON’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AI 분야 전문가들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청년·예비창업자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AI 기술 발전에 따른 창업 환경의 변화와 산업 현장의 AI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AI 시대 창업자가 갖춰야 할 관점과 실제 활용방안을 함께 다룰 예정이다. 행사는 청년창업자와 예비창업자, 서대구산업단지 내 근로자,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개최 장소인 미래비즈니스발전소는 1970년 건립된 이현농산물비축창고를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청년창업과 기업 혁신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참가 신청은 8월 20일까지 받으며, 대구광역시 또는 대구테크노파크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구시는 이번 강연을 통해 청년·예비창업자들이 AI 시대의 창업 환경과 활용 사례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8월 12일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스퀘어 시청각실에서 고독사 위험군 실태조사 및 예방활동을 수행하는 인적안전망 ‘즐거운생활지원단’ 52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즐거운생활지원단’은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지역 내 고독·고립 위험 가구를 발굴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구성된 인적안전망이다. 지난 1월 23일 발대식을 이후, 150개 읍면동과 25개 종합사회복지관에 파견되어 현장에서 지역 밀착형 고독사 예방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이번 교육은 고독사 위험군 발굴과 안부확인 등 대면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소통역량 강화 ▲복지서비스 개입 거부자 응대 요령 ▲개인정보보호법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즐거운생활지원단의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하여 지역사회 내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8월 13일 오후 문산정수장 소회의실에서 ‘취수원 新대안 지역검증단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복류수·강변여과수 개발방안에 대한 지역 전문가 중심 교차·추가 검증에 착수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의 복류수 실증실험 1차 결과를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검증을 위한 실무형 그룹 운영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검증은 정부·대구시 공동 검증위원회의 기술적 검증과 별도로 진행된다. ▲충분한 수량 확보 ▲수질 안정성 ▲수질오염사고 대응 ▲장기 운영 및 유지관리 등 주요 쟁점을 검토하고 현장 적용 가능성과 장기적인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 검증단은 대구정책연구원 3명, 지역 학계 및 물 분야 엔지니어 등 외부 전문가 15명, 대구시 실무진 3명 등 총 21명으로 구성된다. 검증단은 ▲수량·운영 ▲수질·사고대응 ▲소통·갈등관리 등 3개 분야의 실무형 그룹으로 나눠 매월 검증을 진행한다. 정부 실증자료와 향후 조사·검증자료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분야별 전문가 의견을 종합해 개선사항과 정책적 제언을 도출할 예정이다. 수량·운영 분야에서는 하루 60
(포탈뉴스통신) (사)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일 앞산고을대명주간보호센터에서 남구E.S.G.청년ON봉사단과 어르신들이 함께하는 천연 공기정화 식물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청년봉사자와 어르신들이 함께 공기정화 식물을 직접 만들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세대 간 정서적 교류와 공감의 시간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년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식물 심기와 화분 꾸미기를 도우며 이야기를 나눴으며, 어르신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화분을 완성하며 만들기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시설 관계자는 “청년들이 직접 찾아와 어르신들과 함께 활동해 주셔서 어르신들께서 무척 즐거워하셨다.”라며,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각자의 개성이 담긴 화분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즐거움과 활력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남구E.S.G.청년ON봉사단은 매월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등 ESG 가치와 연계한 다양한 주제의 정기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뉴스출처 : 대구 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