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28일 오후 2시, 대구 서부 지역 공립유치원 겸임 원감 18명을 대상으로 ‘2026 서부 공립유치원 겸임 원감 [한걸음 멘토링]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초등학교 교감이 병설유치원 원감을 겸임하며 겪을 수 있는 실무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유치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유아교육을 전공한 전임 원감(멘토, 6명)이 초등학교 교감인 병설유치원 겸임 원감(멘티, 18명)에게 유치원 현장의 생생한 운영 노하우와 관리자로서의 경험을 공유하는 ‘맞춤형 현장 지원 멘토링’ 방식으로 진행된다. 연수 내용은 유·초 연계 이음교육 활성화와 병설유치원 교육력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대구테크노초등학교병설유치원 백경미 원감이 강사로 나서 ▲유·초 연계 국제 바칼로레아(IB) PYP(EY) 프로그램의 이해 및 적용 ▲병설유치원 운영 실제를 주제로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한다. 강의 후에는 멘토와 멘티가 참여하는 소그룹 활동을 통해 ▲유치원 운영 사례 ▲현장 문제 해결 방안 ▲특색 있는 경영 노하우 등을 공유
(포탈뉴스통신) 대구군위교육지원청은 4월 28일, 군위중학교 전교생 195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자기이해 및 진로탐색 진로내비게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 역량을 키우고 자신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에서 실시한 표준화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지원청이 맞춤형 진로·학습 코칭을 제공하며, ‘진단–해석–추수지도–역량 강화’의 전 과정을 학교와 긴밀히 연계해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문 기관 위탁을 통해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년별 특성에 맞춰 차별화된 주제로 진행된다. ▲1학년은 ‘자기조절학습검사’ 통한 개인별 맞춤형 학습 전략 탐색 ▲2학년은 ‘진로역량검사’ 결과 활용한 적합 직업 및 학과 분석 ▲3학년은 ‘진로탐색검사’ 기반 꿈전략맵 설계 및 입시 심리 부담 완화를 위한 마음건강 케어 등이다. 군위중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이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맞춤형 지원인 만큼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진로 방향을 스스로 탐색하고 설계하는 데 실제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국립대구과학관은 최병도 박사가 백악기 전기 소형 갑각류인 개형충의 분포와 진화 모델을 새롭게 정립한 연구를 국제학술지 ‘Papers in Palaeontology’에 게재했다고 밝혔다. 국립대구과학관 최병도 박사와 중국 난징지질고생물학연구소 공동연구팀은 중국 남부 쓰촨분지의 백악기 전기(약 1억 3천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20종의 담수 개형충을 기반으로 이들의 분포와 진화가 테티스해(Tethys Ocean)라는 고대 바다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다는 결과를 새롭게 제시했다. 테티스해는 현재의 인도양, 지중해와 흑해의 전신에 해당한다. 개형충(Ostracoda)은 두 장의 껍질이 몸을 감싼 소형 갑각류(길이 1~2mm)에 속하며, 고생대 오르도비스기부터 현재까지 번성 중인 그룹이다. 이들은 바다부터 민물에 이르는 물이 있는 모든 환경에 적응하여 살았기 때문에, 화석은 지질 연대와 환경을 해석하는 훌륭한 지표이기도 하다. 연구팀은 백악기 초기 중국 남부의 고대 호수에는 징구엘라과(Jingguellidae)에 속하는 개형충들이 우세하지만, 북부는 루안핑겔라(Luanpingella)
(포탈뉴스통신)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의 연구성과가 작년 10월, 11월에 이어 올해 1월과 2월 ‘한빛사(한국을 빛낸 사람들) 논문’에 등재되며 축적된 연구역량이 빛을 발하고 있다. 한빛사 논문은 포스텍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가 운영하는 국내 생명과학 분야 한국 과학자 논문 소개 플랫폼으로 학술지 인용지수(Impact Factor)가 10 이상 또는 상위 3% 이내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이 등재된다. 한빛사에 등록된 케이메디허브 연구자 6명의 논문은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머터리얼즈 투데이 바이오(Materials Today Bio)', '코디네이션 케미스트리 리뷰즈(Coordination Chemistry Reviews)', '저널 오브 해저드어스 머터리얼즈(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에 게재됐다. 케이메디허브 연구진의 논문은 각 ▲GLP-1 유도 비만·당뇨 치료 가능성(전임상센터 이보라 연구원) ▲3D 프린팅 기반 골 재생 스캐폴드(Scaffolds) 개발(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여명구 선임연구원, 박민정 선
(포탈뉴스통신)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5월 7일 19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데뷔 70주년 기념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이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건반 위의 구도자’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데뷔 7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무대로, 슈베르트와 브람스의 작품을 통해 그의 음악적 여정을 집약적으로 조망하는 자리다. 특히 2026년 발매를 앞둔 슈베르트 앨범과 맞물려, 한층 깊어진 해석과 사유를 담은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백건우는 1956년 열 살의 나이에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데뷔한 이후,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세계 주요 무대에서 활동해온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다. 부조니 국제 콩쿠르와 나움부르크 콩쿠르 등 권위 있는 국제 콩쿠르에서 수상하며 일찍이 두각을 나타냈고, 뉴욕 링컨센터와 유럽 주요 공연장에서의 연주를 통해 세계적인 연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이후에도 그는 특정 레퍼토리에 안주하지 않고 베토벤, 쇼팽, 라벨, 프로코피예프 등 다양한 작곡가의 작품을 자신만의 깊이 있는 해석으로 꾸준히 선보이며 음악적 지평을 넓혀왔다.
(포탈뉴스통신)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오는 7월 1일부터 7일까지 대구 청년 음악가 인큐베이팅을 위한 교육사업 ‘DCH 앙상블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5월 22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본 아카데미는 2025년 11월, 벨기에 소로다재단과 협업하여 세계적인 현악 연주자들을 초청, 지역 청년 음악가 13명을 대상으로 교육 및 합동 공연을 진행한 데서 출발했다. 참가자들은 국제적 연주 스타일을 체득하고 클래식 전용홀에서의 실연 기회를 경험했으며, 이후 일부는 벨기에에서의 추가 교육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출신 참여자가 다수 포함되어 후속 지원과 프로그램 간 연계 가능성도 확인됐다. 2026년 사업은 전년도 운영의 아쉬운 점을 보완해 방학 기간인 7월에 진행되며 교육 장소를 일원화하고, 국내 최고 수준의 교수 및 연주자로 강사진을 구성해 소통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였다. 올해는 목관악기 아카데미로 운영되며, 플루트 이예린(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TIMF 앙상블 멤버), 오보에 한이제(독일 도이체 오퍼 베를린 종신 부수석), 바순
(포탈뉴스통신) 지역 예술인의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소개하는 대구콘서트하우스 기획공연 ‘클래식 ON’ 시리즈의 5월 공연에서는 ‘앙상블’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함께 만들어내는 음악적 조화와 에너지를 선사한다. ‘대구혼앙상블’이 선보이는 금관 앙상블의 깊이 있는 울림과, ‘피아노 파노라마’가 펼쳐내는 건반 앙상블의 확장성을 통해 지역 예술가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울림을 경험해보자.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지역 예술인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소개하는 기획공연 ‘클래식 ON’ 시리즈로 5월, 색다른 편성의 두 무대를 선보인다. 매월 두 차례 진행되는 ‘클래식 ON’은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연주자들의 예술적 깊이와 가능성을 조명하는 무대로, 이번 5월에는 대구혼앙상블(5월 12일)과 피아노 파노라마(5월 26일) 공연이 이어지며 앙상블 음악의 확장된 스펙트럼을 선사할 예정이다. 금관 앙상블과 피아노 앙상블이라는 서로 다른 편성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니면서도, ‘함께 만들어내는 음악’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대구혼앙상블 - AFTER 7:30 HORN
(포탈뉴스통신) 대구미술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5일 온 가족이 예술 안에서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 ‘놀자, 뛰자, 웃자-색동장’을 개최한다. 이날 미술관은 무료로 개방되며, 전시 관람부터 체험, 장터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2018년부터 이어온 ‘놀자, 뛰자, 웃자’는 매해 새로운 주제로 시민들과 만나온 대구미술관의 대표적인 가정의 달 행사이다. 씨앗 심기, 가족 요가, 공연 등 매년 새로운 주제로 확장해 왔으며, 특히 올해는 ‘자연과 일상에서 발견하는 다양성’을 주제로, ‘토요식탁’과 협업한 친환경 장터 ‘색동장’을 열어, 지역 상생과 지속 가능한 삶의 가치를 공유한다. 자연의 맛과 예술의 멋이 만나는 ‘색동장’-오감을 깨우는 체험 가득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미술관 앞마당에서 펼쳐지는 ‘색동장’은 단순한 시장을 넘어 예술적 감성을 일깨우는 경험의 장이다. 지역 농부들의 신선한 제철 농산물(20여 팀), 친환경 먹거리(30여 팀), 수공예품과 도서(10여 팀) 등이 참여하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10여 개의 ‘어린이 워크숍’ 및 ‘경험형
(포탈뉴스통신) 대구교통공사는 4월 28일 열차 내 방화 시도를 제지해 대형 사고를 예방한 시민을 초청해 감사패와 격려금을 전달했다. 지난 4월 23일 오전 8시 33분경 운행 중이던 열차 내에서 승객 B 씨가 소지하고 있던 종이에 불을 붙이려는 상황이 발생했다. 불길이 번질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순간이었다. 이때 인근에 있던 시민 A 씨는 즉시 이를 제지하며 라이터 사용을 막았다. 동시에 관제센터는 해당 상황을 신속히 파악해 역무원과 승무원에게 전파했고, 관계 직원들이 현장 대응에 나섰다. 이후 A 씨와 직원들은 방화자 B 씨를 고객안내센터로 이동시킨 뒤 경찰에 인계했으며,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 피해나 화재로 이어지지 않고 상황은 마무리됐다. A 씨는 “불꽃을 보는 순간 승객들의 안전을 먼저 확보해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며 “누구라도 같은 상황이었다면 그렇게 행동했을 것”이라고 차분히 말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밀폐된 열차 내 화재는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다”며 “A씨의 용기 있는 행동 덕분에 큰 사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바쁜 행정업무로 지친 공무원들의 심신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쉼과 회복을 위한 공무원 대상 치유농업 이해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4월 22일과 5월 13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시 산하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및 관내 치유농장에서 실시된다. 교육은 ▲치유농업의 개념과 필요성 ▲치유농업의 효과 및 활용 분야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실습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은 식물과 향기를 활용한 힐링 프로그램과 동물 교감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쉼과 회복’의 가치를 경험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실제 치유농업 현장에서 자연과 교감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공무원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최근 공무원들의 업무 강도가 높아짐에 따라 정신적·신체적 피로가 누적되는 상황에서, 이와 같은 회복 중심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치유농업이 공무원의 업무 효율성과 조직 활력 제고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수진
(포탈뉴스통신)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안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평소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던 체험 시스템을 당일에 한해 전면 개방해 어린이날을 맞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제약 없이 안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행사 당일 테마파크는 실내외 전 구역을 개방해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실내에서는 지하철 안전, 지진 대피 등 대표 프로그램과 옥내소화전 활용, 완강기 대피, 모노레일 탈출 체험 등을 운영한다. 야외에서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소방차 방수 체험, 물 소화기 체험, 실제 구급차 내부 관람 등 현장감 넘치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안전 체험 외에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가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119구조견의 수색 시범을 비롯해 뮤지컬 갈라 공연, 시민 참여형 이벤트 등 새로운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 또한, 테마파크를 찾는 어린이들에게
(포탈뉴스통신)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4월 28일 대회 현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체육행사 안전관리 자체 법정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른 법정의무 교육으로, 대회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안전한 경기 운영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재)스포츠안전재단과 협업해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조직위 전 직원뿐만 아니라 경기장 시설 담당 공무원, 각 구·군 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오전과 오후 각 3시간씩, 총 6시간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체육행사 안전관리 계획 및 재난 대응 ▲안전관리 운영 및 점검 실무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절차를 이해하고, 질의응답과 네트워킹을 통해 기관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직위는 이번 교육을 비롯해 국가 중요행사로 지정된 이번 대회의 안전 확보를 위해 다각적인 대책을 수립하고 있다. 지난 4월 22일에는 국가정보원 등 유관기관과 지역 테러대책협의회를 서면으로 개최해 기관별 준비사항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국립뮤지컬콤플렉스 조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올해 20주년을 맞은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을 기념하기 위해 4월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동대구역사 내에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옛 경북도청 후적지에 건립을 추진 중인 국립뮤지컬콤플렉스가 대한민국 뮤지컬 산업의 거점이자 국립시설로서 지니는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을 축하하는 시민 메시지도 함께 수렴했다. 대구시는 캠페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4월 25일부터 시작된 딤프린지(DIMFringe, 뮤지컬 거리공연)와 연계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대구를 비롯해 서울, 부산 등 전국 딤프린지 현장에서 캠페인을 펼쳐나가, 축제의 열기를 국립뮤지컬콤플렉스 건립 염원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황보란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올해 DIMF 20주년을 계기로 뮤지컬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국립뮤지컬콤플렉스 건립이 시급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건립에 대한 시민들의 뜨거운 열망과 공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5월 4일부터 20일까지 17일간 ‘청년내일저축계좌’ 2026년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2022년에 도입된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산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대표적인 청년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가입 대상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청년이다. 가입자가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와 대구시가 월 30만 원을 지원한다. 3년 만기 시 본인 저축금 360만 원에 추가 지원금 1,080만 원을 합쳐 총 1,440만 원을 수령할 수 있으며, 여기에 적금 이자(최대 5%)가 별도로 더해진다. 만기 지원금을 전액 지원받기 위해서는 가입 후 3년 동안 근로활동을 지속해야 한다. 또한 매월 10만 원 이상을 저축해야 한다. 아울러 자산형성포털에서 10시간의 온라인 교육을 이수하고, 만기 6개월 전 자금사용계획서를 제출하는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규 가입을 희망하는 청년은 모집 기간 내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복지로 포털에서 신청하거나, 주소지 관할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문화·체험 행사를 시 전역에서 개최한다. 5월 5일 대구어린이세상에서 열리는 ‘제48회 어린이큰잔치’를 중심으로 각 구·군별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대구어린이세상에서 ‘제48회 어린이큰잔치’를 개최한다. 꾀꼬리극장에서는 가족 단위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어린이 시상식과 ‘꿈의 오케스트라’, ‘벌룬·마술쇼’ 등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아울러 야외 광장에는 에코백·키링·요술팔찌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3D펜 및 드론 체험 등 40여 개의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온 가족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피크닉존도 조성될 예정이다. 대구시 산하기관과 각 구·군에서도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이어진다.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119구조견 시범, 힐링 연주회 등이 포함된 ‘어린이날 오픈하우스 이벤트’(5.5. 10:00~16:00)를 운영하며, 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은 어린이 치어리딩을 시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