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16일 서대전공원 야외음악당에서'우리대전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과 연계한 ‘대전 중구 무더위 쉼표, 이웃과 함께하는 시원한 여름휴가’ 지원사업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여름김장과 폭염극복키트를 함께 지원해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안부를 묻고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여름 돌봄에 의미를 더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중구복지만두레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추진됐다. 특히 대전 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먼저 출범식의 문을 열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출발을 힘차게 알렸다. 구는 취약계층 1,500여 세대에 9천만 원 상당의 여름김장과 폭염극복키트를 지원하여 무더위 속에서 쉽게 지치고 힘들어질 수 있는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촘촘한 여름철 복지안전망을 만들어갈 방침이다. 이번 지원은 단순한 계절사업을 넘어, 폭염 속에서 더욱 외로워지기 쉬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고령 운전자에 대한 배려와 양보 문화 확산을 위해 '어르신 운전자' 차량용 안내 표지(스티커)를 제작·배부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우리 사회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고령 운전자 비율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중구는 대전시 자치구 가운데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어르신 운전자 역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구는 어르신 운전자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차량 후면에 부착할 수 있는 '어르신 운전 중' 스티커를 배부한다. 이 스티커는 주변 운전자들에게 양보와 배려 운전을 유도해 어르신 운전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제작됐다. 배부 대상은 중구에 거주하는 고령 운전자이며, 동 행정복지센터 및 관련 기관을 통해 무료로 배부할 예정이다. 중구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스티커 배부를 넘어 세대 간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한 교통안전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고령 운전자는 우리 부모님 세대이자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며, “어르신 운전자에 대한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여름철 전통시장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전통중앙도매상가 폭염저감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위기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지속되는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구는 중앙시장 활성화구역 내 전통중앙도매상가 일원에 총사업비 3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증발냉방장치 54대와 살수설비 2대를 설치 중이며, 이달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증발냉방장치는 물이 증발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냉각 효과를 활용해 주변 온도를 낮추는 시설로, 여름철 시장 내 체감온도 완화와 이용환경 개선에 효과가 있다. 특히, 지난해 설치된 폭염저감시설 운영 결과 상인과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구는 올해 사업 규모를 확대해 쾌적한 시장환경 조성과 상권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의 건강과 안전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장 환경 개선과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누구나 찾고 싶은 안전하
(포탈뉴스통신) 제12대 대전광역시교육감 오석진 당선인이 오는 17일과 18일 대전시교육청의 부서별 주요업무 보고를 시작으로 교육·안전·복지·소통·미래 등 오감만족 대전교육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교육행정 인수 작업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 마련된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열고 공식 출범한 ‘제12대 대전광역시교육감직인수위원회(위원장 정상철 전 충남대 총장)’는 오는 17일부터 대전시교육청의 부서별 업무보고를 청취한다. 이번 업무보고는 17일 공보관, 감사관, 기획국, 행정국, 18일 교육정책과, 초등교육과 등 교육국 순으로, 부서별 현안 보고와 토론,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되며, 부서별 기구 및 주요 기능, 정책사업, 예산 규모, 당면 현안사업, 공약 이행 방안 등을 총체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대전교육의 현안을 신속히 파악하고, 선거 과정에서 시민들과 약속한 오석진 당선인의 핵심 공약들을 안정적으로 주요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석진 당선인은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현재 대전교육이 추진해 온 주요정책 중 좋은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초등학생들의 과학적 사고와 창의적 역량을 키우기 위한 ‘2026년 대덕특구와 함께하는 과학캠프’를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총 2회에 걸쳐 각각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학캠프에는 대전천동초, 신탄진초, 대전도안초, 대전지족초 학생과 교직원 등 총 83명이 참여하며, 대전 동부와 서부 지역 학교가 고르게 참여해 학생들에게 균형 있는 과학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과학 골든벨, 과학 공연, 국립중앙과학관 전시관 관람, 대덕특구 내 연구기관 견학 등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과학 원리를 직접 체험하고 연구 현장을 탐방하며 미래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 사업은 2016년부터 국립중앙과학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대전시교육청의 대표적인 과학체험 프로그램으로, 교육청은 예산 지원과 운영을 총괄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은 숙소, 체험시설 및 프로그램 제공을 담당하고 있다. 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이번 과학캠프가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 역량을 키우고 미래 과학기술 분야 인재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6월 16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강당에서 기관장 및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교장과 원장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다양해지는 교육 환경 속 개인정보 침해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기관 및 학교 관리자의 보안 의식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개인정보 유출은 민간 부문뿐 아니라 중앙정부 등 공공기관에서도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학생들의 개인정보를 관리하는 일선 학교의 개인정보 관리가 매우 중요시되고 있다. 이에 대전시교육청은 기관 및 학교 관리자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개인정보보호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개인정보 보호책임자가 알아야 할 주요 내용과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전달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대전시교육청 최현주 기획국장은 “기관 및 학교 내에서 취급하는 교직원, 학생, 학부모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관리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교육과 선제적 예방 활동을 지속하여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6일 민원인의 폭언, 폭행 등 위법행위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상반기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민원업무담당공무원을 보호하고 돌발 상황에서도 중단 없는 안정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이 폭행으로 이어지는 돌발 상황을 가정하여 실제와 같은 긴장감 속에서 이뤄졌다. 대응 매뉴얼에 따라 초기 단계의 민원인 진정 유도 및 안전한 공간으로의 분리, 상황 악화 시 비상벨 호출을 통한 신속한 상황 전파 및 경찰 공조 요청, 피해 공무원 보호와 주변 방문객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대피 유도,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특이민원인을 안전하게 인계하는 과정 순으로 진행됐다. 대전시교육청은 반기별 경찰서 합동 훈련을 꾸준히 실시하고, 매 훈련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개선하여 실효성 있는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총무과 고영규 과장은 “안전한 환경에서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민원 담당자를 보호하는 것은 우리의 중요한 책무다”라며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민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 오정동은 오정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이 직접 마을사업을 결정하는 ‘2026년 오정동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2027년 추진할 주민자치 사업 4건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주민자치회 활동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는 한편,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업을 주민 스스로 결정하는 주민 공론의 장으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마을의 미래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주민자치의 의미를 되새겼다. 오정동 주민자치회는 주민 제안 접수와 실행방안 검토 과정을 거쳐 총 4개의 의제를 했으며, 보다 많은 주민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지난 4~11일 QR코드(정보 무늬)와 온라인 링크를 활용한 사전투표도 함께 운영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사전투표 결과와 현장투표 결과를 합산해 내년도 추진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주민 285명이 참여한 투표 결과 △오정동 무지개 축제(96표) △마을(ON)프로젝트(95표) △안심클린 우리동네 만들기(55표) △행복을 여는 소원트리(39표) 순으로 집계됐다 김영태 오정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 준비에 힘써주신 주민자치위원들과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유성구청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팀이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51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12일부터 1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리며, 유성구청 레슬링팀은 2026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차출된 선수 2명을 제외한 3명의 선수가 지난 14일 각 체급 경기에 출전했다. 남자 자유형 70kg급 유선호 선수는 1위에 올라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여자 자유형 76kg급 오채은 선수는 지난 4월 전국레슬링대회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여자 자유형 55kg급 이나현 선수는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신예 선수로 3위를 기록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선수들의 성실한 훈련과 지도자의 헌신이 전국 대회에서 연이은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라며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유성구]
(포탈뉴스통신)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6월 16일부터 7월 10일까지 청사 1층 ‘봄빛 갤러리’에서 수석교사 3인의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기획전 ‘후배들을 위함 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수석교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쌓아 온 경험과 예술적 감성을 바탕으로 창작한 작품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가 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에는 3명의 수석교사가 참여하며 총 12점 내외의 작품이 전시된다. 윤길호 수석교사의 ‘여름향기’는 자연 속 꽃과 나무, 빛의 기운을 추상적 화면 구성과 색채로 표현하여 여름의 생명력을 담아냈다. 유희양 수석교사의 ‘소녀와 고양이’는 소녀와 고양이가 정답게 교감하는 모습을 자유로운 선의 두들링(Doodling) 기법으로 표현했으며, 호영민 수석교사의 ‘초원의 미소’는 버려지는 선물상자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드로잉(Upcycling Drawing) 작품으로 얼룩말에 자신을 투영한 자화상을 통해 상생과 희망의 의미를 담아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봄빛 갤러리’를 통해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소통할 수 있
(포탈뉴스통신)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평생교육시설의 건전한 운영과 학습자 보호를 위해 6월 22일부터 7월 17일까지 관내 평생교육시설 26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평생교육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예방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평생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기간에는 시설 전반의 법령 준수 여부와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컨설팅과 행정지도를 통해 개선을 유도할 예정이다. 중점 점검 사항은 시설 운영 기준 준수 여부, 강사 및 학습자 관리 실태, 학습비 반환 규정 이행 여부, 안전과 소방 관리 실태, 각종 장부 및 서류 비치 현황 등이다. 또한 주요 민원 사례와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사항을 안내해 유사 사례 발생을 예방하고, 시설의 자율적인 법규 준수와 책임 있는 기관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체육과 관계자는 “이번 지도, 점검을 통해 시설 운영의 투명성과 책무성을 높이고 학습자가 안심하고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과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해 분야별 메이커 전문가와 함께하는 2026년 ‘1216 해봄’ 재능발견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12세부터 16세까지의 청소년 전용 공간인 ‘1216 해봄’은 100여 종의 기자재를 활용한 창작존, 다양한 취미와 문화 콘텐츠를 즐기는 덕질존, 또래 및 전문가와 소통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소통존으로 구성돼 청소년의 주도적인 성장과 배움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 재능발견 프로그램은 오일파스텔 풍경화, 테라리움 만들기, 라탄 캐릭터 트레이 만들기, 크리스마스 디퓨저 만들기 등 청소년의 흥미와 감성을 반영한 체험형 강좌로 운영된다. 본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운영일과 수강생 모집 기간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안내 전화(042-229-1435)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정보원은 관내 초, 중, 고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2회 소프트웨어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올해 공모전은 ‘생활 속의 혁신’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총 92건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접수되어 지난 제1회 공모전보다 높은 학생들의 관심과 참가 열기를 반영했다. 이 중 초등부에서는 학교생활 속 건강 안전을 소프트웨어로 해결하는 아이디어(한밭초)가, 중등부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식생활 관리와 공동체 편의를 결합한 스마트 플랫폼 아이디어(대전과학고)가 금상 작품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소프트웨어적 사고를 바탕으로 일상의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해결책을 제안하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자신이 속한 생활 환경 속에서 불편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문제를 찾아내고, 이를 응용프로그램이나 플랫폼 등의 다양한 형태의 소프트웨어 아이디어로 구체화하여 제출했다. 금상을 수상한 초등부 아이디어는 학교 급식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학생 건강 관련 위험 요소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예방하고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춘 아이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관내 사립유치원의 급식 위생, 안전 관리 수준을 높이고 균형 잡힌 영양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6월 16일부터 ‘2026학년도 사립 유치원급식 맞춤형 컨설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사립유치원 40개원을 대상으로 운영, 영양 관리, 위생 및 원산지 관리, 문서 관리 등 유치원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실무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급식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한다. 또한 효율적인 컨설팅 운영을 위해 ‘사립 유치원급식 컨설팅 지원단’은 현장 방문에 앞서 사전협의회를 통해 유치원별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지원단은 동부교육지원청과 서부교육지원청의 위생, 안전 점검과 병행하여 유치원의 개별 여건을 고려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이번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통해 사립유치원의 급식 운영 전문성을 높이고 자체 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유아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유치원 급식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 둔산3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관내 세이브존 앞 사거리 일대에서 출근 시간대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와 생활안전협의회, 둔산경찰서, 둔산3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교통법규 함께 지키자’를 주제로 주요 교차로에서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신호 준수, 보행자 보호, 안전거리 확보 등 기본적인 교통안전 수칙 실천을 당부하며 생활 속 안전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이칠성 바르게살기위원장은 “교통안전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만큼,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가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