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광역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글로컬노믹스 연구회’(회장 최지연 의원)가 10월 8일 오후 4시 대전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첫 공식 모임을 열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모임에는 최지연 연구회장(서구3,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해 서다운 의원(서구4, 더불어민주당), 김신웅 의원(서구5, 더불어민주당), 권인호 의원(대덕구3, 더불어민주당), 인미동 의원(유성구2, 더불어민주당), 최대성 의원(동구2, 더불어민주당) 등이 참석했다. 특강은 김완수 안티노드 오디오 대표를 초청해 'AI시대, 대전의 청년과 창업 전략'을 주제로 진행했다. 김 대표는 AI가 제품 개발과 사업 운영의 비용과 인력 부담을 낮추면서 창업의 문턱을 낮추고 있으며, 기술 스타트업뿐 아니라 소상공인과 생활밀착형 사업에서도 소규모 창업의 기회가 확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청년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고 고객을 만나 수익을 만들어보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으며, 창업정책도 고성장 기업뿐 아니라 적은 인원으로 꾸준한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까지 폭넓게 지원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참석 의원들은 특히
(포탈뉴스통신) 대전광역시의회가 8일 본회의장에서 대전경덕중학교 학생 23명과 함께 ‘2026년 하반기 대전광역시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청소년의 어르신 디지털 도움 봉사활동 운영’ 안건을 심의하며 청소년이 가진 디지털 활용 능력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방안을 논의했다. 토론에서는 사전교육을 받은 청소년이 보조자로 참여하는 방안과, 안전수칙 제정 등의 대안도 제시됐다. 시장 역할의 학생도 복지관에서 월 1회 시범 운영하는 방안을 발표하며 집행기관의 답변을 재현했다. 의원과의 대화에서 “시의원으로 일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낀 순간은 언제인가요?”라고 질문하며 학생들은 한 건의 정책이 시민의 생활을 어떻게 바꾸는지 관심을 보였다. 이날 프로그램을 함께한 김기흥 의원(대덕구1, 더불어민주당)은 “내가 사는 지역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를 몸으로 느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진지한 참여를 응원했다. [뉴스출처 : 대전광역시의회]
(포탈뉴스통신) 대전 5개 자치구는 8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노사 간 상생과 협력을 위한 ‘공동단체협약 조인식’을 개최했다. 이번 조인식은 5개 자치구와 대전공무원노동조합연맹이 지난 2021년 이후 처음으로 진행한 단체교섭을 마무리하고 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사 양측은 지난 8월 10일 예비교섭을 시작으로 3차례의 본교섭을 거쳐 총 10장·94개 조·202개 항으로 구성된 노동조합 요구안 전반을 논의했으며, 202개 전 조항에 대해 최종 합의했다. 최종 합의안에는 노동조합 요구안 가운데 원안수용 119개 항, 일부수정합의 83개 항 등 직원의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 등 합리적인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내용이 담겼다. 자치구 측 대표인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에 체결된 공동단체협약은 대전 5개 자치구 공무원의 근무조건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한 기준”이라며 “앞으로도 노동조합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직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광역시 유성구]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민선 9기 7개 분야, 77개 공약사업의 실천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공약 이행에 나선다. 이번 실천계획은 공약별 추진 목표와 세부 사업내용, 연도별 추진일정, 재원 조달계획 등을 구체화한 것으로, 민선 9기 공약사업의 체계적 추진과 이행관리를 위한 기준으로 활용된다. 공약은 ▲민생 경제 회복 11개 ▲미래 먹거리 창출 16개 ▲청년 특별시 대전 5개 ▲시민이 주인인 도시 8개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 18개 ▲즐기고 참여하고 싶은 도시 9개 ▲촘촘한 복지 10개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신규사업은 46개, 계속사업은 31개이며, 69개 사업은 임기 내 완료를 목표로 추진한다. 총사업비는 8조 3,244억 원이며, 임기 내 투자계획은 5조 7,213억 원이다. 재원별로는 국비 2조 846억 원, 시비 2조 8,031억 원, 구비 1,152억 원, 민자 등 기타 재원 3조 3,215억 원으로 구성된다. 시는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 시민참여 확대, 문화·체육 활성화, 의료·돌봄 강화 등을 중심으로 10대 핵심공약을 추진한다. 10대 공약에는 ▲더 좋은 온통
(포탈뉴스통신)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민선9기 출범 100일을 맞아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자고 당부했다. 전문학 청장은 8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오늘로 민선9기가 출범한 지 100일을 맞았다”며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애써주신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특히 아침마다 현장을 함께 찾아다니느라 많이 애썼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나온 의견과 건의 사항도 잘 관리해 달라”며 “할 수 있는 것부터 신속히 실행하고, 시간이 필요한 것은 충분히 설명하며 끝까지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행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 청장은 취임 이후 100일간 매일 아침 서구 곳곳의 주요 현장을 찾아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직접 살피며 ‘서구를 누비는 100일 현장행정’을 이어왔다. [뉴스출처 : 대전광역시 서구]
(포탈뉴스통신)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8일 새벽 둔산동 거리를 찾아 환경공무관들과 함께 청소하며 ‘서구를 누비는 100일 현장행정’의 마지막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방문은 전문학 청장이 취임 첫날 새벽 청소를 위해 찾았던 둔산동에서 다시 찾음으로써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전문학 청장과 관계 공무원, 환경공무관들은 둔산동 유동 인구 밀집 지역을 함께 걸으며 가로 청소와 쓰레기 수거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 사항을 공유했다. 전문학 청장은 “지난 100일 동안 아침 일찍부터 서구 곳곳을 직접 다니며 주민들의 삶과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었다”며 “책상에서 보고받는 것과 직접 현장을 걸으며 확인하는 것은 분명 달랐고,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100일 동안 현장에서 보고 들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행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앞으로도 현장을 먼저 찾고 주민과 함께 답을 만들어가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광역시 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8일 관내 철도 횡단 구조물(교량, 지하차도 등)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와 '철도 횡단 구조물 관련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올해 5월 26일 발생한 서소문 고가도로 붕괴와 같은 유사 사례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철도 횡단 교량 등 구조물 관리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날 주요 논의 사항은 대전시 관내 철도 횡단 구조물(교량 등)에 대한 효율적인 유지관리 방안 협의였다. 대전시는 이번 실무협의체 구성을 통해 양 기관 간 관련 업무 정보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지속해서 모색할 계획이다. 김영진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이번 협의회 운영을 통해 효율적인 구조물 관리로 시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함과 동시에 모범 사례를 발굴해 홍보하는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광역시]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8일 신흥초등학교 일원에서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등 30여 명과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대전동부녹색어머니회와 대전동부모범운전자회, 대전동부경찰서, 신흥초등학교 등이 참여했다. 이날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한 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과 운전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횡단보도 통행 및 정지선 준수 ▲어린이 보호구역 내 제한속도 준수 ▲불법 주정차 예방 ▲개인형 이동장치(PM) 교통법규 준수 등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는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을 안내하고,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과 보행자 우선의 교통안전 수칙을 당부하며 현장 중심의 캠페인을 진행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서는 운전자와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단체와 협력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광역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8일 구청에서 대전사회혁신센터와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동별 특성에 맞는 주민자치 활동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전문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주민자치회 기본·역량강화 교육 및 전문가 컨설팅 지원 ▲교육 이수자에 대한 주민자치회 교육 이수 인정 및 참여 지원 ▲교육 수요·과제 발굴 및 우수사례 공유 등 주민자치회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동별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자치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뒷받침할 방침이다. 현재 동구는 전체 16개 동 가운데 4개 동에서 주민자치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7년에는 5~6개 동을 추가 전환해 운영 지역을 9~10개 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어 2028년까지 16개 동 전체에서 주민자치회를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단계적인 전환을 추진한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지역의 문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8일 오후 01시 시청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와 자활센터 관계자 등 6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2026년 대전 자활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 지역 5개 지역자활센터와 광역자활센터의 종사자와 참여자들이 함께 참여해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문화공연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게임존 ▲인생네컷 ▲건강존 등 참여자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참여자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고자 했다. 부대행사인 자활생산품 전시도 지역별 전체 제품이 아닌 주요 인기 생산품을 선별해 전시한다. ▲동구 호두강정 ▲중구 튀김누룽지 ▲서구 청년특별시 감태휘낭시에 ▲유성구 단미공방 디퓨저 ▲대덕구 상하이버터떡 등을 선보여 행사장의 시각적 효과를 높이고 자활생산품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청년특별시 감태휘낭시에’는 대전 청년의 머리를 감태로 표현하고 앞으로 달려가는 청년의 이미지를 담아 ‘청년특별시 대전’의 지역성과 상품 스토리를 결합한 제품으로, 맛과 상품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응도 이어지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의장이 8일 2026년 대전 자활한마당에 참석해 자활참여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사)대전지역자활센터협회(회장 신동호)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자활참여자, 종사자 등 6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전자활 30년을 담은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유공자 표창, 대회사와 축사,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행사 현장에는 5개구 지역자활센터별 주요 자활생산품 전시와 인생네컷, 건강존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동시에 열려 눈길을 끌었다. 조성칠 의장은 축사에서“지난 30년 동안 대전자활의 현장을 지켜오신 모든 분들의 노력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자활은 누군가에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스스로 자신의 삶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소중한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활참여자 한 분 한 분의 용기와 노력이 모여 대전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대전시의회도 자활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여러분이 자립과 자활의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박은희)가 8일(목)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 수영 경기장으로 활용될 용운국제수영장현장 점검에 나섰다. 대전시에서는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수영 경기 개최를 위해 용운국제수영장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임시 연습용 풀장인 워밍업 풀장 설치에 52억 원이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점검은 최근 용운국제수영장 리모델링 사업과 관련해 제기된 52억 원 규모의 임시 워밍업 풀장 설치의 적정성 등에 대한 현장 확인에 중점을 두었다. 이에 ▲리모델링 공사 추진상황 ▲워밍업 풀장 설치 규모 및 사업비 ▲공사 이후 시설 철거 및 복구계획 ▲공사기간 중 시민 수영장 이용 불편 최소화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 아울러 용운국제수영장이 대회 개최뿐만 아니라 대회 이후에도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생활체육시설인 만큼,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향후 시설의 효율적인 활용방안을 마련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류수열 의원(더불어민주당,
(포탈뉴스통신) 대전광역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AI 042 LAB 연구회’(회장 김영미 의원)가 10월 8일 대전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첫 공식 모임을 열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나섰다. 이날 모임에는 김영미 연구회장(서구2,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해 인미동 의원(유성구2, 더불어민주당), 민향기 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 이나영 의원(동구3, 더불어민주당), 하경옥 의원(유성구3, 더불어민주당)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부일 인사이트 마이닝 대표를 초청해 ‘AI를 활용한 의정활동’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기술이 행정과 정책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AI를 의정활동에 효과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서는 AI를 활용한 정책자료 검색과 분석, 방대한 의정자료의 효율적인 정리, 정책 아이디어 발굴, 의정활동 지원 등 실제 의정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가 소개됐다. 특히 참석 의원들은 특강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AI 활용 과정에서 필요한 전문성과 신뢰성 확보 방안, 의정활동 적용 가능성, 향후 연구과
(포탈뉴스통신) 허태정 대전시장은 10월 8일 충남대학교병원과 서대전네거리 등을 차례로 방문해 ‘시민과의 동행’ 민생행보를 펼쳤다.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보는 시민의 일상과 맞닿은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시민과 함께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충남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찾아 8월 전면 시행된 ‘대전형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의 현장 작동 상황을 점검했다. 허 시장은 응급의료진과 소방 관계자들로부터 응급환자 이송·수용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실제 적용 사례를 청취했다. 대전형 응급의료체계 개편은 중증도에 따른 이송·수용 기준을 마련하고 소방과 의료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응급환자의 이송부터 수용, 최종 치료까지 빈틈없는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으로 민선 9기 핵심 공약이다. 허 시장은 응급환자가 골든타임 내 적정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 소방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이어 두 번째 방문지인 서대전네거리 트램공사 현장과 인근 오류동 상점가를 찾았다. 허 시장은 건설사업관리단과 시공사 관계자 등을 만나 차질 없는 공정과 안전관리를 당부하고,
(포탈뉴스통신) 대전시 경제수석보좌관에 김수영 전 재정경제부 부이사관 임명됐다. 김수영 신임 경제수석보좌관은 8일 사령장을 받고 공식 업무에 돌입 했다. 김 경제수석보좌관은 제46회 행정고시(재경직)로 공직에 입문해 재정경제부 공공정책국, 재정관리국 등 주요부서를 두루 거쳤으며, 주광저우총영사로 외교부에서도 근무한 경험이 있다. 앞으로 민선 9기 대전시의 경제·과학·산업정책 조정을 총괄하게 된다. 김수영 신임 경제수석보좌관은 “그동안 재정경제부 등에서 쌓아온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민선 9기 대전의 주요 경제 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광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