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상주시는 산림녹지과 녹지조경팀 소속 작업단을 대상으로 올해 녹지관리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작업 특성을 반영한 안전교육을 강화해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안전교육 차원을 넘어, 북천변 녹지, 주요 가로화단, 교통섬 등 상주시 녹지관리 현장의 특수성을 반영해 구성됐다. 특히 예초·전정·식재·화단 유지관리 등 작업 빈도가 높고 시민 이용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분석해 교육 내용을 보완했다. 상주시는 지난해 녹지관리 현장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작업 전 위험요인 사전 점검 강화 ▲구간별 작업 동선 정비 ▲기계 사용 시 작업자 간 역할 분담 명확화 등 현장 안전관리 기준을 전년 대비 한층 강화해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교육에서는 계절형 화단 조성을 위한 작업단의 역할과 목표도 함께 공유했다. 또한 봄·여름·가을·겨울 계절 변화에 맞춘 식재 및 관리 계획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녹지 경관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상주시 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 “북천변과 가로화단은 시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포탈뉴스통신) (사)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상주지회는 지난 2.2.에 상주명실상감한우 세미나실에서 회원과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지난 한 해 동안의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새해 추진할 주요 사업과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및 격려사, 2025년 사업 및 결산 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등 상정 안건 처리 순으로 진행됐다. 오상철 상주시 부시장은 이날 내빈 축사를 통해 “상주시는 시정의 중요 책무로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 정보 접근성 강화, 맞춤형 복지서비스 확대를 통해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당당한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상주지회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회원 간 화합과 복지 향상을 위한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고, 앞으로도 시각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투명하게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포탈뉴스통신)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종자기능사 자격증반 교육’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2월 2일부터 19일까지이며, 신청 방법과 세부 일정은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종자 산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우량 종자 생산에 대한 현장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종자 생산 및 관리에 관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하여 자격증 취득과 현장 활용 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2월 25일부터 5월 27일까지 총 11회 44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종자기능사 시험 대비를 위한 필기·실기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된다. 1~6회차는 필기 대비 과정으로 종자 일반, 종자 생산 및 관리, 종자 관련 법규 등의 이론 교육이 진행되며, 7~11회차는 실기 필답형 대비 과정으로 체계적인 이론 정리와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시험 합격률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된다. 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종자기능사 자격증반 교육을 통해 상주시 농업인들이 종자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탈뉴스통신)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다양한 우리쌀·밀 활용 교육’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우리쌀 소비 촉진을 주도할 수 있는 농업인 전문리더 육성과 쌀중심의 우리 식문화에 대한 이해증진 및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농촌진흥청이 쌀의 가공 적합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한 가루 전용 품종인 가루쌀을 활용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효과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교육 기간은 3월 10일부터 4월 9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A반, B반(2개반) 각 15명으로, 총 30명이다. 교육은 아몬드 쑥만주, 사브레 브라우니, 글라사쥬 파운드, 사과 장미케이크, 과일 찹쌀 타르트 만들기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미래농업과 서정현 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쌀과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나아가 우리쌀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관심있는 농업인 및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포탈뉴스통신) 상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1월 30일 오후6시 상주시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상주시어린이집연합회 정기총회 및 제11대 회장단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상주시 보육 관계자 및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등 1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한 해 상주시 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롭게 출범하는 제11대 회장단의 출발을 축하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제11대 회장으로 취임한 염은선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보는 보육교직원분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11대 회장단은 보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교사는 자부심을 느끼고, 부모는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감사를 전하고, 상주시에서도 보육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질 높은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포탈뉴스통신) 상주시는 2026. 2. 4. ~ 2. 25. 기간 '2026년도 슬레이트처리(방치 및 보관슬레이트 포함)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접수한다. 시는 올해 주택 121동, 비주택(창고, 축사, 노인 및 어린이시설) 18동, 주택 지붕개량 15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을 지원받고자 하는 주택 등의 소유자이다. 신청서식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건축물 소재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거나 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주택 슬레이트 철거의 경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우선지원 가구는 전액, 일반가구는 최대 700만원 한도로 지원하며, 비주택 슬레이트 철거의 경우 우선지원 가구와 일반가구 구분 없이 최대 200㎡까지 지원한다. 지붕개량은 우선지원 가구 최대 1,000만원, 일반가구 최대 500만원 한도로 지원된다. 단, 지원 상한금액 초과 시에는 자부담해야 한다. 또한 재해 등의 사유로 건축물이 붕괴되어 보관 중인 슬레이트 등에 대해서도 자체예산 5억원을 확보하여, 가구당 최대
(포탈뉴스통신) 상주시는 재난 및 안전사고로 피해를 본 시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도 상주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2026년도 상주 시민안전보험은 상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은 물론, 등록 외국인 또한 누구나 자동 가입되며 자연재해, 사회재난, 대중교통사고, 농기계사고, 폭발, 화재, 붕괴 및 익사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사망, 후유장해 등 부상을 입은 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장제도이다. 보장액은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3천만원이다. 상주시는 지역에서 발생한 안전사고 유형 및 빈도를 분석하여 2026년도 상주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내역을 한층 강화했다. 농기계사고 상해사망의 보장 한도를 기존 2,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대중교통이용 상해사망ㆍ후유장해를 기존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상향했으며 ▲공유형 모빌리티 ▲땅꺼짐 사고의 상해사망ㆍ후유장해 항목을 추가하여 대응 범위를 넓혔다. 이밖에도 2026년도 상주 시민안전보험은 ▲자연/사회재난 상해사망ㆍ후유장해 ▲대중교통이용 상해사망ㆍ후유장해 ▲스쿨존ㆍ실버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화상수술
(포탈뉴스통신) 상주시는 지난 31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발표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평가에서 인구 30만 미만 시 49곳 중 1위(A등급)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지수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매년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인구 30만 이상 시, 인구 30만 미만 시, 군·구)를 대상으로 운전행태 영역, 교통안전 영역, 보행형태 영역 항목에 대한 지표를 조사하여 교통문화수준을 파악하고 지자체 간 교통문화 수준을 비교·평가하는 지수로, 순위는 그룹별로 A(10%), B(25%), C(30%), D(25%), E(10%) 5개 등급으로 나누게 된다. 시는 평가 결과 △운전행태 영역에서 55점 중 48.26점, △교통안전 영역에서 25점 중 21.87점, △보행형태 영역에서 20점 중 17.49점으로 준수한 점수를 얻으며 종합점수 87.62점으로 A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2021년 D등급을 받아 42위에 그쳤으나, 2022년 38위, 2023년 14위, 2024년 3위로 매년 순위가 상승하여 마침내 2025년 1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그동안 상주시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교통
(포탈뉴스통신) 안동시는 어린이들의 참여권 보장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2025년 9월부터‘제1기 안동시 아동참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1월 31일(토) 시청 웅부관 청백실에서 2026년의 1회차 활동을 개최했다. 이번 1회차 활동에서는 ‘아동을 위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주제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글로벌 행사에 맞게끔 위원장과 부위원장의 주재로 아이들이 영어로 대화하면서 직접 팀을 구성했으며, 팀빌딩게임도 아동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했다. 아동 위원들이 제안한 프로그램으로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한입에 담은 가족의 까투리 화과자 만들기 ▲친환경 하회탈 만들기 ▲세계를 춤추게 하는 얼굴들, 탈들! 등이 있었다. 위원으로 참여한 아동은 “안동의 가장 대표적인 축제를 직접 구상하는 시간을 가져서 좋았고, 조별 활동지를 롤링페이퍼처럼 돌리며 아이디어를 겹겹이 쌓아가는 활동도 색다르고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아동참여위원회 아동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 활동뿐만 아니라, 2026년에는 더 다양한 분야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안동문화원은 지난 1월 29일 개최된 제61차 정기총회에서 임대식 전 성균관청년유도회 중앙회장을 제17대 안동문화원장으로 공식 선출했다. 이날 총회는 회원 19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단독 후보 등록에 따라 정관 및 임원선거관리규정에 따라 총회 인준 방식으로 원장이 선임됐다. 임대식 후보의 당선은 회원들의 박수로 인준․선포됐고, 이어 당선증이 수여됐다. 임대식 당선인은 소견 발표를 통해 “안동은 천년의 정신이 오늘의 삶으로 이어져 온 대한민국 문화의 뿌리”라며, “전통을 지키는 데에만 머무르지 않고, 현재와 미래로 확장해 나가는 문화원을 만들기 위해 출마했다”고 밝혔다. 임 원장은 취임과 함께 △생동감 넘치는 안동, 변화하는 문화원 △K-문화의 보고 안동, 글로벌화 추진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젊은 안동문화 △디지털 기술로 소통하는 스마트 문화원 △재정 확충과 회원 참여로 도약하는 문화원 등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또한 “안동문화원의 품격을 높이고, 미래 세대에게 당당히 물려줄 수 있도록 겸손한 자세와 분명한 비전으로 임하겠다”며, “안동문화원의 백년대계를 준비하는 원장이 되겠다”는
(포탈뉴스통신) 안동시는 오는 2월 13일부터 27일까지 음식업소와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2026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만족스러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함께 추진하고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음식업 분야는 기존 좌식 시설의 입식화 개선 또는 노후 화장실 개선을 필수로 신청해야 하며, 이와 함께 간판 교체와 국문 메뉴판 교체도 신청할 수 있다. 숙박업 분야는 객실 위주의 벽지 및 바닥 공사와 침구류, 실내조명 개선 등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스마트시설, 무장애시설, 어린이시설 분야에서는 서빙 로봇과 테이블오더, 경사로와 자동문, 놀이방과 수유실 설치 등을 지원해 관광객 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별 지원 한도는 음식업 분야 최대 2천만 원, 숙박업․스마트시설․무장애시설․어린이시설 분야는 각각 최대 1천만 원이다. 다만 전체 분야별 지원금 합계는 업소당 2천만 원을 초과할 수 없으며, 총사업비의 3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 사업 신
(포탈뉴스통신) 안동시는 안동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안동과 예천에서 공동 개최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및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 6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안동시와 예천군에서 진행되며,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는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으로 자원봉사활동에 관심과 책임감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개막식 지원 ▲종목별 경기장 종합안내소 운영 ▲경기 진행 보조 ▲경기장 안내 ▲질서유지 등 대회 전반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2월 2일부터 20일까지 3주간이며, 활동 신청은 안동시자원봉사센터 누리집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 혹은 센터로 방문해 접수하거나 네이버 폼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자원봉사자에게는 자원봉사 실적 인정 및 활동 실비와 유니폼이 지급되며, 발대식은 오는 3월 20일 안동시민회관 영남홀에서 개최돼 자원봉사 대표자 선서식과 사전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포탈뉴스통신) 안동시는 2월 2일 안동시청 청백실에서 경북․대구 행정통합과 관련한 기관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지역 균형발전을 담보하기 위한 주요 쟁점과 선행 과제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관내 각 기관 및 단체장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최근 특별법이 국회에 발의되는 등 경북․대구 행정통합 논의가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통합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기 위해 반드시 검토돼야 할 조건과 우려 사항을 점검하고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수도권 집중 심화와 비수도권 인구 감소, 기업․산업의 수도권 편중 등 국가적 구조 문제 속에서 경북․대구가 처한 현실을 짚고, 행정통합이 실질적인 지역 균형발전 전략이 돼야 한다는 점이 공유됐다. 특히 경북 북부권과 남부권 간 격차, 성장축의 불균형 문제에 대한 우려가 함께 제기됐다. 이 자리에서 권기창 안동시장은 행정통합과 함께 추진되고 있는 특별법과 재정 지원 방안과 관련해 ▲통합특별시 청사 소재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 마련 ▲정부 재정지원의 법적 근거와 규모 명시 ▲광역 통합 이후 시․군․구로의 권한 및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은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에 저장하는 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은 필요할 때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해 사용하는 전자증명서로, 기존 실물 장애인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는다. 이에 따라 장애인들은 복지시설과 공공기관, 각종 서비스 이용 시 실물 카드 없이도 본인 확인과 장애 여부 증명이 가능해진다. 특히 모바일 방식은 휴대가 간편하고 분실 위험이 적어, 장애인들의 일상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발급 대상은 본인 휴대전화를 소유한 14세 이상 등록 장애인이며, 미성년자 또는 지적·자폐성·정신 장애인의 경우 법정대리인 또는 보호자의 동의가 필요하다. 신청 방법은 기존 실물 장애인등록증과 신규 장애인등록증 소지자에 따라 다르다. 기존 실물 장애인등록증 소지자는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QR코드 인증 절차를 거쳐 발급받을 수 있다. IC칩이 탑재된 신규 장애인등록증 소지자는 ‘대한민국 모바일 신분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스마트폰 태깅 방식으로 간편하게 등록할 수 있다.스마트폰 기기를 변경하거나 분실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저소득 가구의 자산 형성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가입자가 3년 동안 매월 근로·사업소득 10만 원 이상을 저축하면 정부가 매칭 지원금을 10만 원에서 최대 30만 원까지 추가 적립해 주는 제도이다. 희망저축계좌Ⅰ은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 중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3년간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 시 정부가 최대 30만 원의 매칭 지원금을 적립한다. 만기 후 탈수급 요건을 충족하면 적립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희망저축계좌Ⅱ는 주거·교육급여 수급 가구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3년간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 시 1년차 10만 원, 2년차 20만 원, 3년차 30만 원의 매칭 지원금을 적립해 준다. 만기 후 자립역량교육과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시 적립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근로 중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차상위 가구 청년(만 15세~39세)을 대상으로, 3년간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 시 정부가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