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영종구의회는 지난 9일 영종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종구협의회 자문위원 상견례 및 화합의 밤’ 행사에 참석해, 지역 사회의 평화통일 기반 구축을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최미자 의장을 비롯한 최은주 운영총무위원장, 이재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조현정 의원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제22기 기존 자문위원들과 새롭게 위촉된 보궐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을 다지는 교류의 장으로 진행됐다. 참석 의원들은 지역 내 통일 인식 확산에 힘써온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한편, 영종구 출범이라는 뜻깊은 시기에 막중한 책임감을 안고 합류한 보궐 자문위원들에게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최미자 의장은 “자문위원들이 나누는 화합과 우정이야말로 영종구 주민들의 평화통일 의지를 하나로 모으는 가장 든든한 원동력”이라며 “영종구협의회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향한 길에 주춧돌이 되어주기를 당부드리며, 영종구의회 역시 자문위원들의 숭고한 활동에 깊은 관심을 두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영종구의회]
(포탈뉴스통신) 인천 옹진군은 ‘신도평화대교’의 역사적인 공식 개통에 발맞추어, 교량 개통 효과를 극대화하고 북도면 일대의 교통 혼잡을 예방하기 위한 ‘북도면 내부 도로망 및 기반시설 정비 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신도평화대교 개통으로 영종도와 북도면을 찾는 차량과 관광객이 급증할 것에 대비해 신도, 모도 등 주요 구간에 도로 확장 및 교차로 개선 사업을 진행해 왔다. 주요 사업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신도평화대교에서 이어지는 신설 회전교차로와 신도항 입구 삼거리까지 약 2km 구간에 대한 도로확장 및 정비 공사가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중에 있으며 해당 구간은 ‘300리 자전거이음길’과 연계되어 안전한 자전거 인프라와 보행 환경을 동시에 제공하게 된다. 또한, 신도항입구, 북도면사무소, 시도교 등 병목현상이 예상되는 주요 삼거리 3개소에 대해 교차로 개선공사를 시행, 기존 2차선을 3차선(좌회전 차로 확보)으로 확장하는 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차량 흐름의 정체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북도면 모도리 구간의 도로 정비도 추진중에 있다.
(포탈뉴스통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은 오는 7월 13일부터 연수행복체육센터(연수구 원인재로 275)의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은 7월 13일부터 8월 28일까지 평일(토·일요일, 공휴일 제외)에 2시간씩 3부제로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1부 09~11시, 2부 12~14시, 3부 15~17시이다. 연수구민에 한해 당일 현장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할 수 있으며, 1인 1일 1회만 이용 가능하다. 운영 종목은 수영(60명), 헬스(20명), 탁구(8명)로 부별 최대 88명까지 동시 이용할 수 있으며 수용 인원 초과 시 입장이 제한된다. 접수 시 연수구민임을 증명할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타 지역 거주자는 제외된다. 5~7세 아동은 동성 성인 보호자와 동반해야 하며 수영복, 실내운동화 등 개인 장비는 직접 지참해야 한다. 입장은 각 부별 시작 20분 전부터 마감 30분 전까지 가능하며, 정원 초과 시 퇴실 인원이 발생해야 대기 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연수행복체육센터의 시설과 운영 체계를 철저히 점검하고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영종구는 역사적인 영종구 시대를 맞아 지역 평생학습 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7월 20일부터 12월 4일까지 ‘2026년도 하늘배움터 평생학습 정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주제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더 나은 평생교육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주민들의 체감 만족도를 높이고자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영종하늘누리센터(하늘초롱길 69) 3층 ‘하늘배움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는 ▲‘스포츠·건강’ 5개 프로그램, ▲‘직업능력’ 2개 프로그램, ▲‘문화예술’ 4개 프로그램, ▲‘생활 밀착’ 3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주제의 총 4개 분야 1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근테크’, ‘건강습관 클래스’ 등의 건강 증진 프로그램부터 학습전략설계사·초등책놀이지도사 등 실속형 자격증 취득 과정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이 외에도 성악, 디지털 드로잉, 재무설계 등 주민들의 일상에 밀접하고 선호도가 높은 강좌들이 전면에 배치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종구 주민 또는 관내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강료는 4만 5,000원으로, 교재비·재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재정 건전성을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재정 운영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와 시 실무진이 참여하는 ‘재정예산개혁TF’를 출범시키고 재정 구조 전반에 대한 종합 점검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찬대 시장은 7월 1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임 후 희망찬 시정 비전을 먼저 말씀드려야 하지만, 인천시의 어려운 재정 현실을 먼저 설명드리게 되어 송구한 마음을 전하며, 취임 당시 시민들에게 약속한 ‘시민을 향해 모든 것을 활짝 여는 투명한 시정’을 실천하기 위해 현재 인천이음 운영 현안과 엄중한 재정 상황을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했다. 이어 이 자리에서 “민선 9기 인수위원회 활동을 통해 확인한 인천시의 재정 상황은 예상보다 더 엄중한 상황”이라며 “재정의 현주소를 있는 그대로 공개하고 문제를 정확히 진단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재정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시는 올해 인천이음 예산이 지난해보다 약 1천억 원 증가한 2,581억 원으로 편성됐지만, 지방선거를 목전에 두고 준비되지 않은 정책이 급조되면서 다음 주중 예산이 모두 소진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포탈뉴스통신)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10일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외국인 기술창업 경진대회 ‘IFC2026(Incheon Foreign Start-up Challenge 2026)’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TP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2026년 글로벌 스케일업 캠퍼스 사업’의 일환으로, 기술창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창업자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부터 약 5주간 진행된 참가 접수에는 AI·바이오·핀테크 등 첨단 기술 분야의 외국인 창업가 총 108개 팀이 지원하며 뜨거운 성원을 보였다. 이 중 1차 서류평가를 통과한 15개 팀이 발표평가를 치렀으며, 최종 10개 팀(우수상 4, 장려상 6)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종 선정된 우수상 4개 팀에는 각 5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주어지며, 입상팀 전원에게는 각 100만 원 상당의 법인 설립 비용이 지원된다. 아울러 법무부 창업이민종합지원시스템(OASIS)과 연계해 기술창업비자(D-8-4) 발급을 위한 OASIS-6 ‘창업경진대회’ 30포인트가 부여되는 등 실질적인 정착 혜택도 제공받는다.
(포탈뉴스통신) 지방선거를 통해 구민의 선택을 받은 ‘제10대 전반기 계양구의회’가 의장단 선출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4년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이번 제10대 전반기 의회는 인적 쇄신과 성별 균형, 연령대 다변화 등 다방면에서 역대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새롭게 문을 연 제10대 계양구의회 의원 10명의 인적 구성을 정당•성별•선수(選數)•연령 등 4가지 키워드로 분석해 본다. ① [성별•선수] 남녀 5:5 완벽한 균형... 초선과 재선의 ‘황금비율’ 눈길 성별과 선수 구성에서는 치우침 없는 완벽한 균형미가 돋보인다. 전체 10명의 의원 중 남녀 비율이 5:5 동수를 이뤘으며, 초선과 재선 역시 각각 5명씩 정확히 절반을 차지했다. [제10대 의원 선수•성별 분포] ∎ 재선 의원 (5명) : 남성 2명, 여성 3명 ∎ 초선 의원 (5명) : 남성 3명, 여성 2명 특히, 의원의 중심축 역할을 할 재선 의원 5명중 3명이 여성의원으로 채워지면서 의회 내 섬세하고 꼼꼼한 의정활동이 기대된다. 새로 입성한 초선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의회는 10일 의회 본관 3층 의원총회의실에서 담당관 및 수석전문위원, 팀장 및 전문위원 등 의회사무처 주요 간부와 실무관리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10대 의회 개원에 따른 의정활동 지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10대 인천시의회 개원 초기 원구성, 본회의 운영, 위원회 활동 지원, 의원 안내, 행사·의전 등 주요 의정 지원 업무가 집중적으로 추진되는 상황에서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역할과 책임을 재확인하고, 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인천대학교 이준한 교수가 강사로 나서 의정 지원 업무의 기본 원칙과 조직 내 협업 체계 강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제10대 의회 개원 초기 의정 지원 업무의 중요성 ▶일정·시간·장소·대상·명칭 등 기본사항 확인 절차 강화 ▶본회의·위원회·의원 안내·행사·의전 등 부서 간 연계 업무 협조 체계 정비 ▶사전점검 및 교차확인을 통한 행정 착오 예방 ▶의원 의정활동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적극적인 업무 자세 확립 등으로 구성됐다. 인천시의회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오현식 의원(민·비례)은 최근 강화고등학교 교장실에서 강화군 지역 초·중·고등학교 교장들과 교육현안 간담회를 갖고 강화지역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화지역 학교장들이 참석해 교원 처우 개선부터 학생 진로교육, 특수교육 지원, 학교시설 개선에 이르기까지 교육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가장 먼저 논의된 사항은 다음 달 종료를 앞둔 ‘특수지 근무수당’ 문제였다. 참석 교장들은 “강화지역 학교의 특수지 근무수당 유예기간이 종료되면서 수당이 폐지될 예정”이라며 “동일한 강화군 내에서도 일부 학교는 지급 대상이고 일부 학교는 제외되는 등 형평성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행 특수지 지정 기준이 지역 여건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만큼, 단순한 수당 부활을 넘어 농어촌 교육 활성화를 위한 별도 인센티브와 근무환경 개선 방안이 함께 검토돼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또 강화지역 내 ‘위탁교육기관 부재’ 문제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대학 진학을 희망하지 않
(포탈뉴스통신) 연수구의회는 10일 제28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기획복지위원장과 자치도시위원장을 선출했다. 이날 무기명 투표 결과 기획복지위원장에는 탁현수 의원(국민의힘), 자치도시위원장에는 한지혜 의원(무소속)이 각각 선출됐다. 기획복지위원장 선거에는 박희두 의원(더불어민주당)과 탁현수 의원이 후보로 출마했으며, 투표 결과 탁현수 의원이 8표를 얻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박희두 의원은 6표를 얻었으며 기권과 무효표는 없었다. 자치도시위원장 선거에는 최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과 한지혜 의원이 후보로 출마했으며, 투표 결과 한지혜 의원이 8표를 얻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최정희 의원은 6표를 얻었으며 기권과 무효표는 없었다. 이어 열린 상임위원회 회의에서는 기획복지위원회 부위원장에 국정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자치도시위원회 부위원장에 최정희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또한 운영위원회 위원으로는 국정은·김정아·노광주·신선혜·이정은·최정희 의원 등 6명이 선임됐다. 이상곤 의장은 "상임위원장 선출과 상임위원회 구성에 협조해 주신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구성된
(포탈뉴스통신) 옹진군이 도서 지역 중증 응급환자의 생명선인 ‘하늘길 의료 이송 체계’를 더욱 안전하고 신속하게 고도화하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전략적 공조에 나섰다. 옹진군은 군 보건소를 비롯해 소방, 닥터헬기, 권역외상센터 관계자 등 항공 이송 분야 전문가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응급의료 헬기장 효율적 운영 및 인프라 확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옹진군 보건소(3명)를 중심으로 소방 관계자(4명), 닥터헬기 관계자(1명), 가천대 길병원 항공의료팀(1명), 인하대병원 총무팀(1명) 및 시설팀(1명)이 참석해 도서 지역 항공 이송 체계의 주요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먼저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헬기장이 부재한 외곽 도서 내 헬기장 신설 관련 안건이 중요하게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섬의 지리적 특성과 헬기 이착륙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환자 이송의 신속성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부지 확보 방안을 집중으로 논의했다. 이어 노후화된 항공 인프라 개선을 위한 ▲2026년 옹진군 관내 헬기장 보수 계획 및 결과를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인 CCTV 통합관제센터 신축건물이 지난 4월 15일 준공 이후 시스템 이전과 재난안전상황실 구축을 마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센터 내에는 ▲24시간 상시 운영 체계를 갖춘 재난안전상황실, ▲4~5층 복층 구조로 확장된 CCTV 관제실, ▲향후 관제 수요 증가에 대비한 장비실, ▲군민이 관제 현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견학실 등을 갖췄다. CCTV 통합관제센터 기반 구축 1단계 사업으로 추진한 ‘군민 안전 5대 연계 서비스’는 강화군 전역에 설치된 CCTV 영상을 112, 119, 강화군 재난상황실 등에 실시간으로 연계해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골든타임 확보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최근 석모대교 인근에서 위험 행동을 보이던 요구조자를 관제요원이 발견해 신속하게 경찰서 상황실에 연락을 취하고 순찰차가 즉시 출동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조한 사례도 있었다. 앞으로는 안전 분야뿐만 아니라 교통‧복지‧관광 등 모든 분야에 서비스를 적용해, 강화 전역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고 컨트롤하는 ‘스마트도시 정보통합센터’
(포탈뉴스통신) 옹진군은 복지급여(서비스)의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복지보장의 적정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월별 확인조사(7월분)와 하반기 인적정보 정비를 동시에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이음)을 통해 7월 7일부터 31일까지 실시되며, 복지급여 대상자의 자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실제 생활여건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월별 확인조사(7월분)는 국세청, 건강보험공단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제공받은 12종의 공적자료를 활용해 소득과 재산 변동 사항을 확인하는 정기조사이다. 이번 조사에서는 변동 폭이 크거나 신규 재산 취득 등 자격 변동 가능성이 있는 118가구를 대상으로 집중 조사할 계획이며, 조사 과정에서 복지급여의 변경 또는 중지가 예상되는 대상자에게는 사전에 충분한 소명 기회를 제공하여 불이익을 최소화하고, 확인 결과 부정수급이 확인될 경우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보장비용 환수 등 필요한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군은‘하반기 인적정보 정비’도 병행 추진한다. 인적정보 정비는 매년 상·하반기 실시되는 정기 업무
(포탈뉴스통신) 옹진군의회는 7월 9일부터 7월 16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5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7월 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이날 오후부터 7월 13일까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으며 군정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7월 14일에는 신도 평화대교 개통식에 참석해 개통을 축하하고, 신도·시도·모도 주민들의 이동 편의와 생활권 접근성이 한층 향상되는 것을 함께 기념할 예정이다. 아울러 관광객 접근성이 확대돼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축하의 뜻을 전할 계획이다. 이어 7월 15일에는 윤리특별위원회와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옹진군 용역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한 총 13건의 안건을 심사할 계획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7월 16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의결하고, 2026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의 건을 처리한 뒤 제256회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박찬대 시장이 오는 7월 11일 개최 예정인 '서울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주민설명회를 앞두고 10일 공사 현장을 방문해 시공사 현장소장 및 건설사업관리단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공정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주민설명회를 하루 앞두고 시장이 직접 공사 현장을 확인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에 따라 마련됐다. 주민들에게 상황을 설명하기 전에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듣고, 공기 지연을 타개할 실효성 있는 돌파구를 현장 관계자들과 최우선으로 모색하겠다는 취지다. 박 시장은 먼저 중봉교 하부 커낼웨이에 위치한 003역 공사 현장을 찾아 도시철도건설본부장으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본선 터널 등 주요 지하 작업 구간을 꼼꼼히 살폈다. 이어 안전장구를 착용하고 현장 깊숙이 들어가 무더위 속에서 진행되는 작업 여건을 직접 확인했으며,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온열질환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장 점검 직후 건설사업관리단 상황실에서 열린 간담회는 일방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