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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석삼플레이] 힐링과 쉴 새 없이 터진 웃음 폭탄… ‘석삼플레이 시즌1’, 입소문 제대로 나는 중! TV CHOSUN [석삼플레이] 힐링과 쉴 새 없이 터진 웃음 폭탄… ‘석삼플레이 시즌1’, 입소문 제대로 나는 중!
(포탈뉴스통신) ‘석삼플레이 시즌1’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절경을 만끽하는 모습으로 힐링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 지난 25일(토) 방송된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3회에서 ‘석삼패밀리’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는 경상북도 상주로 떠나 낙동강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봄의 정취를 느끼는 여행을 즐겼다. 이날 여행은 시작부터 멤버들의 폭풍 입담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석진이 전소민의 굴욕 사진(엽사)을 찍으며 도발하자, 전소민은 “회사에서 소송 들어갈 것”이라며 강경 대응에 나서 티격태격 케미의 서막을 알렸다. 도남서원으로 간 멤버들은 ‘기습 이행시 대란’을 일으켰다. 이미주는 “상주야, 주타”라며 귀여움을 한껏 뽐냈고, 메인 저격수 전소민은 “상엽아, 주글래(죽을래)?”라고 센스를 보였다. 그러나 지석진은 “상한 음식 먹으면, 주거뿐다이(죽어버린다)”라는 이행시로 동생들의 맹비난을 받아 재미를 높였다. 멤버들의 투닥투닥 케미는 장소를 가리지 않았다. 경천대 벚꽃 명소에서 이미주가 사랑을 쟁취하려 ‘벚꽃잎 추격자’로 변신한 사이, 전소민과 이상엽은 벚꽃잎을 눈물처럼 붙이고 ‘메소드 연기’를 펼쳤다. 그 모습에 이미주가 “아 그거 하지 말지”라며 정색하는 모습은 현장의 웃음 버튼을 제대로 눌렀다. 이어진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투어에서 ‘평균 나이 43세’ 멤버들은 예상치 못한 ‘똥(?)’ 이야기로 역대급 ‘초딩 본능’을 보여줬다. 특히 ‘소주 자매’ 전소민과 이미주의 멈추지 않는 배변 탐구는 이상엽과 지석진을 경악하게 만들어 여행의 재미를 더했다.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어사모 쓴 채 자전거 타고 곶감 먹기’ 게임이었다. 성공하면 1인당 50만 원을 획득하지만, 실패하면 남은 경비가 절반으로 삭감되는 상황. 경비가 37만 원밖에 안 남은 멤버들은 필사적으로 도전했다. 첫 주자 전소민의 실패로 위기가 찾아왔으나, 이상엽의 활약에 이어, 이미주가 성공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시도한 전소민의 노력 점수 3만 원까지 더해지며, ‘석삼패밀리’는 경비를 120만 원까지 불리는 짜릿한 역전극을 썼다. 아름다운 상주의 풍경과 함께 서로를 향한 ‘디스’조차 사랑스러운 ‘석삼패밀리’의 이번 여행은, 왜 이 프로그램이 점점 입소문 타고 있는지 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다음 여행지에서는 또 어떤 미션과 대환장 케미가 기다리고 있을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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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세계를 무대로! 옥동초FC, 유럽으로 출격 준비 완료!'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다음달 독일 오버우어젤시에서 열리는 ‘2026 국제유소년 축구대회’ 참가를 앞두고 있는 옥동초 FC 선수단을 찾아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27일 오후 옥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된 현장 격려 행사에는 서동욱 남구청장을 비롯해 남구축구협회장, 남구체육회 관계자, 울산시 축구협회 및 학부모 등이 참석해 독일행 비행기에 오르는 선수들의 도전을 응원했다. 이번 대회는 남구의 우호교류도시인 독일 오버우어젤시에서 매년 개최되는 55년 전통의 유럽 명문 유소년 축구대회다. 남구와 오버우어젤시는 지난해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하며 내실 있는 교류방안을 논의해 왔으며, 올해 오버우어젤시 측에서 스포츠 교류를 위해 아시아 국가 중 최초로 울산 남구에 공식 초청장을 보내오면서 대회 참가가 성사돼 그 의미를 더했다. 오버우어젤시는 아시아 최초로 초청한 남구 선수단을 위해 유럽의 선진 축구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현지 명문 클럽과의 합동 훈련 및 다채로운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구축구협회는 선수들이 현지에서 착용할 단체복을 전달했으며, 울산

거제시, 제5회 아주동체육회장배 친선 풋살대회 개최

(포탈뉴스통신) 지난 25일 아주 풋살경기장에서 ‘제5회 아주동체육회장배 친선 풋살대회’가 개최됐다. 아주동민의 건강 증진과 체육활동 장려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고, 주민 간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아주동의 대표적인 체육행사로 자리 잡았다. 이날 대회는 승부를 넘어서 화합의 분위기 속에 다양한 경기가 치러졌다.식전 경기로 아주동체육회와 아주동 신발전연합회의 친선 풋살경기, 19개통 어린이들을 4개조로 나누어 진행한 풀리그 방식인 어린이리그, 아주동통장협의회 여성 회원와 아주동주민센터 여직원 간에 이루어진 친선 여성 풋살경기, 택시기사와 로터리 회원이 참여한 친선 남성 풋살경기, 끝으로 번외 경기로 통별 대항 투호놀이를 통해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축제로 끝을 맺었다. 윤해자 아주동체육회장은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동민께 감사드리며 함께 어울리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 아주동민의 화합을 위해 도움주신 거제시체육회와 아주동주민센터, 아주동기관단체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참석한 변광용 거제시장은 “주민 간 화합을 다지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신안군, 전남 장애인체전서 의미 있는 도약... 종합 9위 달성

(포탈뉴스통신) 신안군은 지난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구례군에서 열린 ‘제34회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9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11개 종목에 75명의 선수단이 출전했으며, 육상·파크골프·역도·탁구 등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7개를 획득했다. 특히 이번 성과는 섬 지역이라는 지리적 한계와 적은 인구, 장애인체육회 부재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이뤄낸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신안군은 최근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관련 예산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지도읍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장애인 체육 기반 시설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선수와 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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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고유가 피해지원금 현장 방문. 담당 직원 등 격려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가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를 진행하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현장을 찾아 담당 직원 등을 격려했다. 이날 오전 안양시 관양동 행정복지센터을 찾은 김동연 지사는 “정부가 여러 가지 어려운 경제 여건, 전쟁 등 속에서 추경으로 어렵게 만든 제도인 만큼 힘들더라고 현장에서 잘 해주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 상대하는 직원들이 잘 해주셔야 (지원금 지급) 취지가 충분히 살아날 수 있다. 준비가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서 감사드린다. 피해지원금 지급이 원활하게 되도록 하자”라고 말했다. 한편 27일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다. 지원 금액은 소득 계층과 거주 지역에 따라 맞춤형으로 차등 지급된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에게는 45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인구감소지역인 가평군과 연천군 거주자에게는 지역 우대 정책이 적용돼 각 5만 원을 추가해 최대 6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며, 접속 지연과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첫 주인 4월 27일부터 30일까지는 출생 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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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병원 내 의료용 마약류 취급 관리 강화 추진, 오남용 근절에 총력
(포탈뉴스통신)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동물병원장 프로포폴 불법 유출 사건’ 등을 계기로 동물병원 내 마약류 관리 강화를 추진하고 수의사 대상 마약류 안전관리 교육을 확대하는 한편, 프로포폴을 취급하는 동물병원을 대상으로 합동점검(4.16~5.29)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관리강화 방안은 동물병원 내 의료용 마약류 취급량이 증가*함에 따라 전주기 추적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마약류의 처방 주체인 수의사의 책임 의식을 제고하여 마약류 오남용 예방을 통한 보건 위해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약류 투약 시 동물 소유자의 식별정보 관리 강화' 현재 동물병원 내에서 동물에게 의료용 마약류를 투약 완료하는 경우 동물 소유자 또는 관리자의 정보를 확인해야 하는 의무가 없어 허위진료 및 불법 유출 우려가 제기됐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동물병원 내 의료용 마약류 투약 시 동물 소유자의 인적사항(주민등록번호) 등 진료정보 수집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수의사법」 개정을 추진하고, 식약처는 마약류취급의료업자인 수의사가 수집된 정보를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으로 보고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