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당진도서관(관장 서은금)은 20일 김지철 교육감이 방문하여 주요 시설을 돌아보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김지철 교육감은 도서관 주요 시설인 어린이자료실과 일반자료실, 자율학습실 등을 차례로 시찰하며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 교육감은 서가에 비치된 장서 상태를 세심히 살핀 뒤, 이용자 중심의 쾌적한 독서 환경 조성과 더불어 시대가 변해도 변치 않는 가치를 지닌 '기본 도서' 선정의 중요성을 각별히 당부했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 김지철 교육감은 당진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운영 중인 다양한 교육 사업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다양한 인문학 강좌와 다채로운 독서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에 풍성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당진도서관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격려했다. 서은금 관장은 “도서관이 책을 빌리는 곳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며, “주민들이 책 속에서 지혜를 찾고, 우리 학생들이 책 읽는 기쁨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도서관이 앞장서서 돕겠다”고 전했다. 당진도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은 3월 20일 당진시 수청동 1866번지에 건립중인 ‘꿀벌도서관’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적기 개관을 위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충청남도교육청 김지철 교육감과 정은영 교육장이 함께 참석해 공사 추진 현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폈다. 특히 주요 공정 진행 상황을 확인하며, 오는 2026년 6월 개관 목표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한 공정 관리와 품질 확보를 당부했다. 꿀벌도서관은 부지면적 7,290㎡, 연면적 2,783㎡ 규모로 조성되는 어린이 특화 도서관이다. 영유아교육실과 영유아열람실, 어린이열람실, 어린이자료실, 강의실, 북카페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지역 아동과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독서·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관 건립은 수청지구 일대 약 1만 2천여 세대 입주와 최근 4개 학교 개교에 따른 교육·문화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감 공약사업으로 추진됐다. 향후 꿀벌도서관은 독서 체험공간과 창의 프로그램, 시청각 자료 등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어린이 도서관이자 배움과 놀이가 결합된 교육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신규 및 저경력 영양(교)사의 학교급식 업무 적응을 지원하고 현장 중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3월 20일, 대구미래교육연구원에서 ‘2026년 학교급식 컨설팅단 위촉 및 영양(교)사 멘토-멘티 결연식’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학교급식 컨설팅단 및 멘토 26명, 멘티 21명 등 47명의 영양(교)사가 참석한다. 대구시교육청은 급식 운영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고경력 영양(교)사를 중심으로 컨설팅단을 구성하고, 신규 및 저경력 영양(교)사와의 멘토-멘티 연계를 통해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결연식을 시작으로 1:1 및 1:多(다)멘토링 운영(연2~4회 이상), 분야별 컨설팅단 상시 지원, 위생·식단·나이스 활용 등 실무 중심 지도가 연중 추진된다. 특히 컨설팅단은 ▲영양교육·상담, ▲건강식단, ▲나이스 활용, ▲위생관리, ▲맞춤형·표준화 급식관리 분야별 전문가(고경력 영양교사)로 구성되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컨설팅단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멘토-멘티 결연식, ▲학교급식 위생관리 및 ▲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 초등학교 3학년 늘봄학교 참여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국회 진선미·정성국 의원실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아 공개한 늘봄학교 관련 자료를 보면 전국 초등학교 3학년 돌봄·교육 참여율이 58.8%로 집계된 가운데 전북이 72.5%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런 성과의 배경으로 학부모 눈높이에 부합하는 수준 높은 프로그램 운영이 꼽히고 있다. 전북교육청은 초등학교 1~2학년에는 돌봄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3학년은 돌봄보다는 교육 수요가 높은 점을 고려해 학생이 희망하는 과목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초등학교 3학년 방과후 프로그램에 대비해 학교내 유휴공간을 적극 발굴하고 1~2학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내실화하는 등 프로그램 운영 공간을 사전에 확보함으로써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50만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는 정책도 학부모들의 관심을 높인 것으로 분석된다. 장기영 미래교육과장
(포탈뉴스통신) 여수시 정현구 부시장은 서울특별시 도봉구에 위치한 여수학숙에 방문해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 및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학숙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입사생들의 생활환경과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수학숙은 2014년 개관한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 시설로, 총 70명의 학생이 생활하고 있다. 생활실은 2인 1실로 기본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공용식당을 통해 1일 3식이 제공되는 등 안정적인 생활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정 부시장은 생활실과 공용시설을 둘러보며 주거 환경과 안전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특히 건물 노후화에 따른 시설 개선과 승강기 등 주요 설비의 안전성 확보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아울러 학숙 운영 인력의 근무 환경을 살피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인력 보강과 근무 여건 개선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정현구 부시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설 안전과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여수학숙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포탈뉴스통신) 춘천교육문화관은 20일 오후 3시 춘천교육문화관 별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관식은 별관 개축을 기념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교육·문화 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행사에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정책국장, 교육국장, 교육지원과장을 비롯한 도교육청 관계자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소속 직속기관장, 춘천교육지원청교육장을 비롯한 관계자 및 춘천시평생교육기관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개관식은 경과보고와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새롭게 조성된 교육·문화 공간을 둘러보며 운영 방향과 활용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별관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중앙로107번길 8에 위치한 지상 3층 규모(대지면적 2,969㎡, 연면적 2,024㎡) 건물로, 강의실 9실과 소강당, 강사 대기실, 사무공간 등을 갖춰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다. 이번 개축 사업은 총 116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기존 건물 철거와 설계를 거쳐 2024년 11월 착공, 2025년 12월 준공됐다. 유선종 관장은 “이번 별관 개관을 통해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
(포탈뉴스통신) 홍천교육지원청은 3월 20일 교육지원청 2층 소회의실에서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 구성은 이달 1일부터 전면 시행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발맞춰, 지역 사회 내 촘촘한 학생 지원망을 구축하고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체계적으로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홍천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지자체, 복지·의료·상담·청소년 유관기관 등 각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학생 개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연계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계획 △기관 간 업무 조정 및 실질적 협력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데 뜻을 모았다. 문선옥 교육장은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가 우리 아이들의 곁을 든든하게 지키는 울타리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모든 학생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포탈뉴스통신) 태백교육지원청은 3월 20일 오전 11시, 본청 4층 회의실에서 태백 지역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교육 기본권 강화를 위한 ‘태백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2026년 3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발맞추어 지역 중심의 통합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정기회에서 다음의 핵심 안건을 심의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 위기 학생 조기 발견 및 개입: 복합적 위기에 처한 학생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즉각적인 개입이 가능한 체계 구축 - 지역 특화 운영 계획 수립: 태백 지역의 교육 환경을 반영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방향 설정 - 유관기관 협업 강화: 학생 지원 활성화를 위한 기관 간 업무 조정 및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 가동 이를 통해 태백 지역 학생들이 학교 안팎에서 겪는 다양하고 복합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촘촘한 교육 안전망 기반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엄규진 교육장은 “이번 위촉식과 정기회의는 지역 유관기관이 한뜻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동해교육지원청은 새 학기를 맞아 3월 19일(목) 하랑중학교, 3월 20일(금) 동해중앙초등학교에서 동해시청 및 동해경찰서, 학생자치회 학생들과 함께 ‘2026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새 학기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직접 캠페인에 참여함으로써 또래 간 공감과 자율적인 예방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동해교육지원청은 동해시청, 동해경찰서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공동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사안 발생 시 유관기관 간 정보 공유를 통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서순원 교육장은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며 “교육지원청에서는 회복적 생활교육을 바탕으로 모든 학교가 건강하고 평화로운 학교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동해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월 20일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2026년 직업계고 현장실습 및 취업 지원 업무 담당 교원 역량 강화 공동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도내 29개 직업계고 현장실습 및 취업 담당 교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업 지원 유관기관과의 협의체 운영을 통해 취업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생들이 졸업 전 자신의 진로를 보다 명확히 설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실무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노무법인 진솔의 ‘현장실습과 노동관계’ △고용노동부 고용복지센터의 ‘국민취업지원제도 소개’ △육군인사사령부의 ‘부사관 및 군무원 모집 안내’ △대한상공회의소의 ‘특성화고 포털 하이파이브 시스템 활용 교육’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가톨릭관동대의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안내’ △2026년 취업지원센터 및 현장실습 운영 계획 안내도 이뤄졌다. 또한 참석 교원들은 현장 업무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하며 연수의 실효성을 높였다. 김성래 중등교육과장은 “직업계고의 현장실습은 단순한 실무 경험을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월 20일 오후 2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원 강당에서 도내 유·초·중등 및 특수학교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2026 수업관련 연구대회 우수사례 나눔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교원들의 자율적인 수업 혁신을 지원하고 교육용 콘텐츠 개발 및 활용 능력을 강화해 전반적인 수업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수업연구대회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심 있는 교원들을 위해 2025년 연구대회에 참여한 교사들의 실제 준비 과정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운영된다. 세부적으로는 △안흥중학교 강효숙 교사의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준비과정과 우수사례 공유’ △하늘빛유치원 정세샘 교사와 반곡별유치원 권유진 교사의 ‘교육방송연구대회 준비과정 및 우수사례 공유’가 진행된다. 사례 발표 이후에는 2026년도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및 교육방송연구대회의 강원특별자치도대회 운영 계획과 세부 일정에 대해 담당 장학사가 안내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교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탁진원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수업관련 연구대회 우수사례 나눔과 설명회가 교원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3월 20일 오후 1시 40분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장 11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학교장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3월 1일부터 시행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따라 각 학교의 교장이 통합지원 체계 구축의 기본 추진 방향을 이해하고, 교육공동체의 협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함께 나누도록 마련됐다. 이번 학교장 연수는 3부로 나누어 특별 강연, 전문가 특강, 세종시교육청 정책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한세대학교 교수이자 전 KBS 아나운서인 김재원 작가가‘어제를 위로하고 내일을 응원하다’를 주제로 학교 교육공동체 구성원 간 공감과 소통의 방법에 대해 강연했다. 2부에서는 서울특별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김영삼 과장이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을 중심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이해와 적용’을 주제로 학생맞춤통합지원의 개념과 학교 현장 적용 방안을 설명했다. 이어 3부에서는 학교지원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세종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모두이음’의 운
(포탈뉴스통신) 청도교육지원청은 3월 20일 대회의실에서 ‘2026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육상 및 태권도 대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초·중학교 학생 선수 20명이 청도 대표로 출전하여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오홍현 교육장을 비롯해 관내 학교장, 지도교사, 코치진이 참석해 선수들의 투지를 북돋웠다. 내빈들은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보여준 열정과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선수 대표단의 정정당당한 승부를 다짐하는 선서와 함께 교육장 및 초등교장단의 격려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선수들은 청도 체육의 저력을 보여주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졌으며, 관계자들은 따뜻한 격려로 선수들의 사기를 높였다. 오홍현 교육장은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서는 값진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청도 교육의 대표라는 자부심을 품고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경기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선수들은 필승의 의지를 다지며 대회 현장으로 향할 준비를 마쳤다. 결단식 종료 후에는 학생 선수와 코치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3월 20일 오후 14시부터 의성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약 40명의 학교관리자 및 마을학교 플래너가 참석한 가운데‘의성미래교육지구 운영을 위한 학교관리자-마을학교 플래너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 교육과정과 지역사회의 연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배움터를 마을 전체로 확장하기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 2026년 의성미래교육지구 및 마을학교 운영 방향 공유 ▲학교-마을 연계 사업 안내 ▲참여자 간 소통 및 토의 등이 진행됐다. 특히 학교 관리자와 마을학교 플래너들이 직접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나누고, 지역 특색을 살린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머리를 맞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에 참석한 한 플래너는 “학교의 교육 방향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자리였으며,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마을 안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진구 의성교육지원청교육장은 “미래 사회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는 학교뿐만 아니라 온 마을이 배움터가 되어야 한
(포탈뉴스통신) 청주교육지원청은 20일 ‘제1회 충청북도청주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복합위기학생 통합지원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청주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는 최동하 교육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교육·지자체·경찰·의료·법률·아동복지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청주교육지원청 교육협력과 내에 설치된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운영 계획안을 바탕으로 ▲센터의 역할 ▲학생 맞춤형 지원 방안 ▲교직원 역량 강화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앞으로 청주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는 제도를 처음 시행하는 단위학교를 대상으로 복합위기 학생을 통합 지원하기 위한 교내 논의 절차 마련과 학생 지원 등 운영 방법, 교육지원청(센터) 신청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학교 요청 시‘찾아가는 학생맞춤통합지원단’을 꾸려 교내 운영 등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청주교육지원청 최동하 교육장은 “사각지대 없이 모든 학생들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한다.”며, “학생 지원 체계가 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