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교육부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한정화)은 '2026 학생 창업유망팀 300+' 참가팀을 4월 8일부터 4월 27일까지 모집한다. ‘학생 창업유망팀 300+’는 전국 초·중·고·대학(원)생과 학교 밖 청소년에게 창업교육과 1:1지도(멘토링)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학생창업가 육성 프로그램이다. 2016년 시작 이후 작년까지 약 1만 개 팀이 참가했으며, 지난해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508팀이 지원하는 등 매년 학생들의 참여가 증가하고 있다. 올해는 ‘성장트랙’과 ‘도약트랙’을 합쳐 5월 말 총 400팀을 선발한다. ‘성장트랙(360팀)’은 예비창업팀과 창업팀 모두 지원 가능하며, ‘전문대 트랙(50팀)’과 ‘외국인 유학생 트랙(10팀)’을 포함하여 선발한다. ‘도약트랙(40팀)’은 창업팀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역량 강화에 집중하며, 상위 19개 팀에게는 범부처 통합 창업 경진대회인 '올해의 케이(K)-스타트업 2026'의 본선 진출 기회를 부여한다. 특히, 올해는 선배 창업가들과 직접 교류하는 실전 밀착형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운영한다. 선발팀 전원에게는 분야별·지역별 네트워킹과 1:1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오는 14일까지 과학 분에야 재능과 관심이 있는 부산 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부산과학창의대회’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교과서 중심 교육을 넘어 실생활과 연계된 과학적 탐구 활동을 촉진하고,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회는 자기주도적 연구와 팀 단위 프로젝트 중심으로 운영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과학적 소양과 융합적 역량 함양을 목표로 한다. 운영 부문은 ▲자연관찰캠프(초등 5~6학년) ▲과학실험한마당(중학교 1~2학년) ▲고등학교 과학탐구올림픽(고등학교 2학년) ▲과학동아리 창의력 페스티벌(초 4~6학년, 중·고 1~3학년) 등 총 4개 부문이다. 대회는 5월 중 예선과 본선을 거쳐 전국대회에 출전할 우수 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학교별 선발 과정을 거쳐 부산시교육청 교육행정데이터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오는 1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한종환 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고 도전하는 경험을 쌓으며 미래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9일 2026년 공간재구조화사업 추진학교 사전기획 코칭위원 및 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전기획 톺아보기’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간재구조화사업(구, 그린스마트스쿨)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40년 이상 된 노후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공간을 사용자(학생,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 중심으로 새롭게 설계하여 미래 교육에 적합한 배움과 생활의 장으로 만드는 사업이다. 워크숍에는 2026년 공간재구조화사업 대상학교 8곳의 사전기획 코칭위원과 학교 담당자 30여 명이 참여한다. 주요 내용은 ▲공간재구조화사업 우수학교 경험·사례 나눔 ▲사전기획 코칭 방향 안내 ▲사전기획 코칭위원과 학교 담당자 간 협의 등이다. 공간재구조화사업 사전기획 코칭위원은 대상 학교의 담당자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해당 학교가 단순히 노후시설 개선이 아닌 교육과정 중심의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전기획의 방향과 절차 안내 및 조언을 하게 된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교 공간재구조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코칭위원과 담당자의 소통 협력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부산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9일 부산진구 양정동 교육연구정보원에서 학교운동부지도교사·지도자를 대상으로 하는‘2026학년도 학교운동부 운영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연수는 학교운동부 관계자들의 청렴도·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부산지역 초·중·고등학교 학교운동부지도교사 및 지도자 약 4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투명하고 청렴한 학교운동부 운영 방안, 성인지 향상을 통한 안전하고 건전한 학교운동부 문화 조성에 관한 내용을 ‘2026학년도 학교운동부 운영 길라잡이’이 함께 안내한다. 연수에 참석하는 학교 운동부 지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운동부 청렴도의 중요성과 운동부 운영에 대한 상세한 안내로 주요 사항을 제대로 알 수 있게 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더욱 투명하고 청렴한 학교운동부 운영과 전문성 향상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우리교육청은 25년만에 부산에서 열리는 제55회 부산전국소년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학생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유아의 정서·심리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유아 정서·심리 지원 집단 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유아 발달단계에 맞는 정서·심리 지원 프로그램 부족과 소규모 학급 증가로 또래 간 상호작용 기회가 줄어든 점을 보완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도입했다. 유치원 적응 과정에서 또래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유아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요구를 반영했다. 상담 대상은 사전에 정서·심리 지원을 신청한 학급 중 선정된 21개 학급을 대상으로 오는 8월까지 진행한다. 상담은 전문 모래놀이 상담사가 유치원 방문해서 상담을 실시하며, 전문상담사 1명이 4~5명의 유아를 대상으로 발달 수준을 고려한 모래놀이 집단상담을 통해 유아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상담은 주 1회, 회당 40분씩 총 4회 운영하며, 상담 종료 후에는 상담사와 담임교사가 협력하여 유아의 정서·행동 특성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여 단순 상담에만 그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유치원 현장에서 또래관계와 정서적 어려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2026. 3. 1.)에 따라 학교 현장의 신속한 지원과 소통 강화를 위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전용 카카오톡 채널 “강서양천학맞통서포터”를 2026년 4월 7일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강서양천학맞통서포터’는 학교가 필요로 하는 지원을 보다 쉽고 빠르게 요청하고 제공할 수 있도록 마련된 통합 소통 창구로, 기존 공문 및 유선 중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모바일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상시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채널 메뉴는 △연수·컨설팅·회의 신청 △복합위기학생 긴급 지원 신청 △지역사회 자원 웹지도 △자주 묻는 질문(FAQ) 챗봇 △정책·지침·서식 등 자료집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한 톡톡의견함 등으로 구성되어,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기능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는 연수·컨설팅·회의 및 학생지원 신청을 교육지원청 담당자의 출장·회의 등 부재 상황이나 휴일에도 복잡한 절차 없이 쉽고 간편하게 요청할 수 있으며, 필요한 자원과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8일, '2026년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 관리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 지속가능한 공감동행 교육'을 목표로, 산업재해예방지원센터를 통한 맞춤형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5개 추진과제와 24개 세부 과제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근로자의 안전‧보건 관리 강화를 위해 최초‧수시‧정기 위험성평가를 지원하고, 소음 노출 위험이 있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39개 학교(기관)에 대한 작업환경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유해인자 노출 위험이 있는 근로자 600여 명을 대상으로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각급 학교의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에 대한 최초‧정기‧수시 조사를 지원하고, 건강검진 결과에 따른 사후관리와 보건관리자 업무지도 등 법정 의무사항 이행을 위해 산업보건의를 운영한다. 특히 이번 계획에는 급식종사자 폐암 건강검진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2025년에는 이상소견자에 한해 검진을 실시했으나, 2026년에는 학교급식종사자 전체로 확대하고, 폭염‧한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7일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교육대학원 연계 인공지능(AI) 융합교육 역량 강화 사업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내 초중고 특수학교 교사 180여 명과 공주교대, 공주대, 한국교원대, 순천향대, 호서대, 선문대 등 6개 협약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학기당 최대 200만 원 지원...‘석사급 전문가’ 육성] 사업의 핵심은 현직 교사들의 전문성 강화다. 선발된 교사 172명에게는 파격적인 지원이 뒤따른다. 석사학위 과정(5~6학기) 동안 매 학기 수업료의 70%(최대 200만 원 한도)를 교육청이 지원한다. 사실상 등록금 부담을 최소화하며 전문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 셈이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교사는 “현장에서 인공지능(AI) 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해 왔지만, 독학으로는 한계가 있었다”라며, “여러 대학의 특성화된 교육과정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실질적인 학비 지원 혜택까지 확인하게 되어 큰 동기부여가 됐다”라고 전했다. [‘양성-활동-확산’의 선순환 체제 구축] 학위를 취득한 교사들은 단순히 개인의 역량을 높이는 데 그치지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교학관에서 도내 중등 인사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 42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신뢰를 바탕으로 따뜻하고 공정한 인사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인사업무 담당자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새롭게 변화된 교원 인사 관련 규정을 비롯해 승진과 전직, 평정, 정․현원 관리, 전보, 복무, 징계, 휴․복직, 교권 보호 등 교원 인사업무 전반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지역별 인사업무 담당자들이 인사 운영 과정에서 겪는 현안과 개선 방안을 공유하며, 학교 현장에 더욱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인사업무 담당자들이 교원 인사행정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 운영 체계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인사업무 담당자들이 공정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이 경기교육정책의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 혁신을 주도할 리더 양성을 위해 ‘2026 유·초·중등 교(원)장 자격연수(경기도정책과정)’를 운영한다. 7일 신텍스(SINTEX)에서 열린 이번 연수는 17일까지 기수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유·초·중등 교(원)장 자격연수 대상자 556명이 참여했다. 연수는 유·초·중등 통합연수(4시간)와 학교급별 집합연수(16시간)로 구성해 총 2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미래학교 설계와 학교장의 역할 ▲공감과 소통 중심 리더십 ▲경기교육 정책 이해 및 비전 수립 등으로 경기교육 정책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이날 특강에 나선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교육은 학생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준비를 시켜주는 것이기에 교육청의 리더가 되실 분들은 교육이 지향해야하는 것에 대한 확고한 공감대를 가지고 있어야한다”며 “경기도에서 교육하는 학생들이 교육 때문에 경기도를 떠나지 않도록, 그리고 교육 때문에 경기도로 오고 싶다는 말을 듣는 것이 경기도 교육이 바람직한 상황으로 가는 것이고 우리가 지금
(포탈뉴스통신)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026 의왕 다움 공유학교 지역맞춤형 '봄'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학생 맞춤형 교육 플랫폼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의왕 다움 공유학교는 학교 교육을 넘어 지역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여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지역교육협력 모델이다. 특히, 공교육의 외연을 확장하고 지역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수요 기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봄' 프로그램에는 인성, 문화예술, 체육, 생태·환경, 인문·사회, 수리·융합과학, AI·디지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총 18개 프로그램이 개설됐으며, 특히 문화예술 및 AI·디지털 분야 프로그램에 높은 참여율을 보여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의왕 다움 공유학교는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 발굴을 통해 여름(여름방학), 가을, 겨울 시즌별 프로그램으로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을 넘어 12차시 이상의 심화형 과정으로 운영되며, 오케스트라, 뮤지컬, AI·코딩, 드론 제작 등 학교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전문적이고 실천 중심의 학습 기회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4월 7일 교육활동보호센터 회의실에서 제2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이어 전체회의 및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에 출범한 제2기 위원회는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해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위원들을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6년 3월 28일부터 2028년 3월 27일까지 2년이다. 제2기 위원회는 기존 28명에서 32명으로 위원 수를 확대됐으며, 특히 변호사 4명을 추가 위촉해 법률적 전문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점차 복잡‧다양화되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응해 심의 과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고, 신뢰받는 판단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이다. 또한, 현장 교원의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4개의 소위원회 위원장을 학부모 위원으로 임명하여 교원‧학부모‧전문가가 균형있게 참여하는 구조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관점이 반영되는 심의체계를 구축하고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제2기 위촉식에 이어 개최된 2026년도 제1회 전체회의에서는 위원회 운영의 기본
(포탈뉴스통신) 성주교육지원청은 4월 7일부터 9월11일까지성주국민체육센터에서 성주 관내 11개 초등학교 3, 4학년을 대상으로 생존 수영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4일 연속 매일 2시간씩 총 8시간 실기교육을 받게 된다. 실기교육에는 생존기능, 수영기능 및 도전 의식과 물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위험 상황의 대비로 교육과정의 일부분으로 교육부 생존 수영교육 매뉴얼을 지침으로 운영한다. 초등학생 수영교육은 이론교육 및 실기교육으로 물놀이 사고 및 수상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자기 생명을 스스로 보호하기 위해 경상북도교육청에서 매년 학생들에게 예산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해 학생들에게 아쿠아슈즈(물놀이용 신발)를 지급했다. 성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시용)은“생존 수영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자기 몸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시민협치진흥원은 7일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제2기 광주교육협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송길화 전 광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을 신임 시민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광주교육협치위원회’는 조례에 근거한 민·관 협치 기구로, 지난 2년간 국가유산 활용 교육 등 주요 현안을 정책에 반영하며 협치의 기반을 마련했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10월 1기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11월 당연직과 위촉직 위원 30명으로 2기 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으며, 이날 첫 회의를 통해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 공동위원장을 선출하고, ▲학생 동아리 활동의 지역 대학 연계 지원 강화 ▲직업계고 자격증 취득비 지원 등 안건을 의결했다. 신임 송 공동위원장은 제2기 광주교육협치위원회 교육복지분과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임기는 2년이다. 또 이날 ‘직업계고 자격증 취득비 지원’ 안건이 의결되면서, 시교육청은 관련 예산을 확보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응시료 등 실질적 경비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시민협치진흥원 김진구 원장은 “광주교육협치위원회는 교육 정책의
(포탈뉴스통신)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정)는 지난 4월 1일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현직 교사 500명을 대입상담교사단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대입상담교사단은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 학부모를 위한 1:1 대입 상담을 지원한다. 상담을 원하는 누구나 온라인, 전화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는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대입상담교사단을 통해 늘어나는 진학상담 분야 사교육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공평한 대학입시 출발선 보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우선, 사교육 수요가 높은 학생부종합전형 관련 상담을 오는 7월부터 대입정보포털(어디가, adiga.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상담을 신청한 학생은 본인의 학생부를 기반으로, 주요 대학 입학사정관 등 전문가와 협업해 마련한 상담 기준, 평가 체계에 맞춰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어렵고 복잡하여 학생‧학부모의 접근성이 낮았던 대입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오는 6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