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4월 3일 '학교폭력예방 하이-파이브 아침맞이 릴레이 캠페인'활동의 첫 시작을 안양양지초등학교에서 교원 및 학생자치회, 학교전담경찰관(SPO) 등 총 40명과 함께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안양과천 지역의 학교에서 신청하여 참여하는 학생 주도 학교폭력예방활동으로, “학교폭력 이젠 NO! 욕설, 왕따 폭력NO!”,“언어폭력 로그아웃, 친구사랑 로그인”, “우리는 학교폭력 방어자입니다”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도박예방자료, 화이트화해중재단 안내 자료, 사회정서교육 자료를 배포하며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 및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에 동참할 것을 독려했다. 향후 초‧중‧고‧특수학교가 릴레이 캠페인에서 학교전담경찰관(SPO)과 함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안양과천 지역이 하나가 되어 릴레이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면서 지역과 연계하여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적극 실천할 것이다. 이승희 교육장은 “학생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학교폭력 예방활동 및 평화로운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 및 중등 성취평가제 시행에 발맞춰, 선제적으로 학교(교원)의 평가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계획하여 4월 8일부터 한 달간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 성취평가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논술형 평가 문항을 개발하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50명 규모로 마련됐다.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5개 주요 교과별 특성에 맞는 논술형 문항 제작 실습이 계획되어 참여 교사들의 기대를 높였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인공지능(AI) 활용 논술형 평가에 관한 내용을 포함했다. AI 기반 통합 플랫폼인‘하이러닝’에서의 논술형 평가와 학생 피드백 방법에 관해 집중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승희 교육장은“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미래 역량을 키우는 학생평가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학습과 성장을 지원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논술형 평가 등 교원들의 평가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3일, 다문화학생들의 공정한 교육 기회 보장을 위한 학적관리 원격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관내 초·중·고등학교의 학적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며, 다문화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여주교육지원청은 경기도교육청의 포용적 공교육 실현 정책에 맞추어, 다문화학생을 위한 맞춤형 연수를 기획했다. 이 연수는 외국 국적 학생에 대한 학적 업무 처리에 대한 학교 현장의 이해와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실무 중심의 연수로, 학적관리의 전반적인 과정을 다룬다. 연수 내용에는 ▲ 다문화학생 유형별 학력인정 기준 ▲ 입학·취학·편입학 처리 절차 ▲ 학력증빙서류 및 학년 배정 요령 ▲ 나이스 입력 및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사례 등, 외국 국적 학생을 위한 학적관리 매뉴얼을 중심으로 실제 사례 기반의 전문적인 안내가 포함된다. 김상성 교육장은 “교육의 출발선은 누구에게나 같아야 한다”라며, “다문화학생들이 차별 없이 공교육에 진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행정 실무부터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줌(Z
(포탈뉴스통신)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은 4월부터 ‘2025년 공연 전시 연계 예술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전문 예술과 협력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 교육 프로그램이다. 다양하고 심화된 예술적 체험 경험을 제공해 학생들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재능을 확장하고자 마련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뮤지컬, 댄스, 공예, 설치미술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포함한 5개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까지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창작뮤지컬’, ‘독립운동-자유의 춤’, ‘폐컵에 담은 알록달록 향기 이야기’, ‘생태 생명나무’ 등이다. 각 과정은 전문 예술팀이 학생들을 팀 단위로 나눠 가르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학생들에게 집중적이고 수준 높은 예술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 ‘창작뮤지컬’은 참여 학생들이 친구나 부모와의 관계 등 현실적인 고민을 뮤지컬로 창작하는 과정에서 공감 능력과 창작 역량을 동시에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학생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예술로 표현하며 내면의 성장을 경험할 수 있다. ‘독립운동-
(포탈뉴스통신)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대상자의 가족 지원 서비스의 하나로 부모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울산 지역 영아와 강남 지역 유치원과 초중학교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자 가족 총 32가구를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 자녀를 둔 부모의 심리적,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가족관계 개선으로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선정된 32가족은 울산광역시교육청과 협약된 22개 전문 상담기관 중 한 곳을 직접 선택하여 방문하고, 8회기 내외의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학부모들은 상담 과정에서 자녀와 소통하는 방법, 양육 기술 등을 배우며, 자녀 양육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부담과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특수교육대상자 가족 구성원의 협력적 관계를 회복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자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부모와 가족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일 울산과학대학, 한국폴리텍대학과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의 하나로 지역 맞춤형 기술 인재 양성과 취업·정착 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위탁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청과 지역 대학이 협력해 지역 산업에 적합한 인재를 육성하고, 직업계고 졸업생들의 취업과 지역 정착을 돕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지역 산업 맞춤형 기술교육, 직업계고 학생 대상 취업 인식개선 교육, 전문교과 교사 직무연수 운영, 졸업생 후속 관리 및 정착지원’ 등으로 지역 대학에 위탁해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지역 대학들은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이차전지, 산업용 로봇제어, 석유화학 공정 운전제어, 인공지능(AI) 등 울산지역 주력 산업과 연계한 기술교육을 제공하고,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학생들이 취업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고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취업 인식개선 교육을 운영하며, 전문교과 교사 직무연수로 새로운 기술 습득을 지원해 교육의 질을 높인다. 졸업생에 대한 후속 관리와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지난 2~3일 교육청 대강당과 야외광장에서 개최한 ‘2025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작은 박람회’에 학부모와 교직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학생 지원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나눴다. 이번 박람회는 울산 지역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 지원 기관이 함께해 학생 맞춤형 통합 지원 체계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박람회는 지난해보다 규모와 대상을 확대해 운영했다. 특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이라는 특색있는 주제로 진행해 다른 지역 6개 교육청에서도 본 따르기(벤치마킹)를 하고자 방문했다. 참석한 교직원들은 단위 학교에서 지원이 어려운 학생을 지역사회와 연계해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공유했다. 또한, 현장에서 교육지원청 안전망센터가 운영돼 개별 상담을 진행하는 등 실질적인 학생 맞춤형 지원이 이뤄졌다. 울산교육청은 내년 3월부터 적용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학생 중심의 맞춤형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관련 부서와 지역사회와의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당일 민주시민교육의 하나로 학생들이 선고 과정을 영상으로 시청 시 유의사항을 일선 학교에 안내했다. 울산교육청은 2일 대한민국 헌법 가치를 존중하고 민주적 의사 결정 과정, 헌법재판소의 기능을 이해할 수 있는 민주시민교육을 위해 생중계 방송 시청 여부는 교육공동체 협의를 통해 학교 자율로 결정하도록 했다. 방송 시청은 교과(사회과, 역사, 한국사 등) 시간과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방송 시청 때 교사의 정치적 중립성 의무를 준수하도록 하고, 정치·사회적 갈등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도록 했다. 울산교육청은 학교 민주시민 교육에서 헌법적 가치를 존중하고, 학생들에게 특정 이념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참여와 실천으로 민주시민의 자질을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논쟁적 의견과 그 정보는 균형 있게 제공하고 토의나 토론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울산교육청은 학생들이 참여와 실천으로 민주시민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과정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교육청 영덕도서관은 ,2025년 상반기 평생교육강좌, 를 3월부터 7월까지 운영한다.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성인 대상‘처음 시작하는 영어그림책’/‘두근 두근 클래식 음악 여행’▲ 청년 대상 ‘청년, Forest’▲ 어린이 대상 ‘어린이바둑’, ‘블록 로봇’, ‘동화속과학’▲ 가족 대상 ‘인더라이브러리’등 총 7종이다. 특히 ‘인더라이브러리’는 일요일 11시 어린이자료실에서 영어동화스토리텔링 공연, 마술공연, 골드보이 등 공연을 펼쳐 도서관에서의 행복한 기억을 더해줄 예정이다. 그리고‘청년, Forest’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여 정식 MBTI 검사 등을 통해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영덕도서관 관계자는“2025년 상반기 평생교육강좌 프로그램이 기존에 도서관을 이용하던 이용자와 함께 청년 등 상대적으로 도서관 강좌 이용도가 낮았던 분들도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덕도서관]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은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관내 소속기관 및 유 · 초 · 중 · 고 · 특수학교 66개교의 학교장과 교직원 2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정보보호 통합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정보보호 정책 환경에 따른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개인정보 유출 사고 방지를 위한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교육청 정보보안 기본지침과 개인정보 보호법, 교육부 개인정보 보호지침에 근거하여 진행된다. 연수는 대상별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며, 4월 2일에는 정보담당 교사 대상 '정보보호 업무담당자 연수', 4월 3일에는 교감 및 행정직원 대상 '개인정보취급자 정보보호 연수', 4월 4일에는 학교장 대상 '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 연수', 가 경산교육지원청 학생교육지원관에서 실시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정보보안 기본지침 준수사항 ▲소프트웨어 및 폰트 파일 저작권 ▲개인정보 보호 정책 동향 및 관련 법 주요 내용 ▲개인정보 유출 사고 사례 및 대응 방안 등이다. 특히 정보담당 교사 대상 연수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2025년 4월 3일 오전 10시 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 제공을 위한 '2025학년도 학교급식점검단 위촉 및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학교급식점검단은 학교급식 운영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학생 및 학부모 등 급식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학부모 위원과 급식 관련 전문가 등 총 8명으로 구성했으며, 관내 학교 급식 현장과 식재료 납품업체를 대상으로 위생 및 안전 관리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연수는 학교급식 점검 시작에 앞서 전문성을 함양하고 점검 활동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수에서는 △학교급식 위생·안전 관련 법규의 이해 △주요 점검 항목 및 점검 방법 △식재료 검수 기준 및 보관·관리 △학교급식 위생 평가 기준 등 현장 점검에 필요한 실무적인 내용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이우식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급식점검단의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학생·학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건강하고 맛있는 학교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성교
(포탈뉴스통신)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2일 관할 학교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 관련 학교담당자 86명을 대상으로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개별 학교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먼저, 아동·청소년에 대한 이해와 소통법 전문가로 활발히 활동 중인 한국청소년 대표 원은정 강사가 『교사의 관계 심리와 학교 규칙 만들기』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전문 강의에 이어 정책 관련 연수에서는 ▲2025학년도 서부학생맞춤통합지원 추진계획,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의 이해, ▲학교 내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운영 방안, ▲학교에서 시작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실제 등을 안내했다. 김규은 교육장은 “이번 연수회가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의 이해를 높이고, 복합 위기 학생들에 대한 조기 개입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각 학교에서 효과적인 맞춤형 지원 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4월 2일부터 5월 17일까지 일반계 17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2025 찾아가는 실전 중심 진로진학교육 역량 강화 컨설팅’을 운영한다. 이번 컨설팅은 고등학교 2·3학년의 학생부 위주 전형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단위 학교의 진로진학 역량 강화를 위해 단순한 정보 제공이 아닌 각 학교의 여건과 특성에 맞춘 실질적 개선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춰 운영된다. 기간 중 매주 토요일(A유형)에는 학교 관리자 및 교원 대상 컨설팅과 학생 대상 대입 특강이, 매주 수요일(B유형)에는 교원만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한다. 컨설팅단은 현직 교장·교감, 대입지원관(前.입학사정관), 수도권 및 대구지역 진로진학 전문교사 등으로 구성됐으며, 컨설턴트는 학교가 사전에 제공하는 ▲학교교육과정,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 현황, ▲사전 설문 결과 등의 자료를 바탕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컨설팅을 통해 학교 관리자와 교원들은 현재 운영 중인 진로진학 프로그램의 강점과 보완점을 객관적으로 진단받을 수 있으며, 학생들은 전문가와의 직접 소통을 통해 자신의 진로 및 학습
(포탈뉴스통신)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3일 오전, 지난 3월 25일 전교조 새집행부 출범을 계기로 전교조충북지부와 충북교총과 충북교사노조 사무실을 방문한데 이어 충북 소재 모든 교원단체와 노조를 초청하여 교육감 집무실에서 또다시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여섯 개 교원단체는 늘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변화의 방향을 함께 고민해 오신 충북교육의 동반자”라며 충북교육을 위해 교원단체와 노조와의 동반자적 관계를 강조했다. 교원단체와 노조는 ▲유보통합 ▲기초학력 및 총괄평가 ▲교원 정원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 ▲다채움 ▲육아시간 보장 ▲현장체험학습 안전대책 ▲교원 아동학대 신고 대응체제 마련 등 다양한 요구와 의제들을 교육감에게 전달했다. 이에, 윤건영 교육감은 “오늘 나눈 이야기들이 더 나은 정책과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우리교육청에서도 지속적으로 논의하며 챙기겠다.”고 말하며 실행가능한 방안을 적극 모색할 것을 해당 부서에 당부했다. 이어, “선생님들이 현장에서 겪고 계신 어려움과 고민을 좀 더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교원 단체 및
(포탈뉴스통신) 진천교육지원청은 3일,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함께 그린 청렴’ 식목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직원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사 화단에 겸손과 진실함을 상징하는 제비꽃 등 꽃나무 심기를 통해 화단을 다채롭게 정비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쉼터 공간을 조성했다. 이와 함께 직원들에게 청렴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친환경 화분 식물재배 키트를 배포하여 일상생활에서도 청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서강석 교육장은 “우리가 심은 작은 식물들이 자라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처럼, 우리 교육현장에 청렴을 뿌리내려 깨끗한 사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청렴한 세상을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진천교육지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