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내달 7일까지 ‘2026 세종한글축제’의 시민기획 프로그램 ‘축제 속 작은 축제’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 ‘축제 속 작은 축제’는 시민이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을 축제 현장에서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민참여형 축제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올해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뜻깊게 기념하기 위해 ‘축제 속 작은 축제’ 지원 규모를 전년 대비 약 2,000만 원 증가한 총 5,500만 원으로 확대했다. 특히 전문 예술인 기획 분야에서는 축제 특화 공연을 대상으로 지원 규모를 크게 늘려 지난해에 비해 두 배 늘어난 건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올해 세종한글축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며 축제 속 작은 축제 운영 일정 등은 공모 선정 이후 시와 협의를 거쳐 확정된다. 공모는 축제 주제인 ‘한글’을 매개로 한 다양한 문화 요소와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체험 프로그램 등을 대상으로 한다. 유민상 한글문화도시과장은 “올해는 한글날이 제정된 지 100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16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추진성과를 평가하기 위해 ‘2026년도 제2차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는 교육부가 지역인재 정착 지원을 강조하기 위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개편하면서 사용하는 새 명칭이다. 이번 협의회는 앵커 수행대학의 지난해 성과를 평가하고, 최종 심의·의결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시는 지난해 2월 공모를 거쳐 앵커 사업 수행대학 5개교를 선정하고, 5개 단위 17개 세부과제로 구성된 4대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이날 평가는 성과지표 달성도에 따른 정량평가와 단위과제 운영, 사업기반 구축, 예산 활용, 2년차 사업계획 등의 정성평가로 나눠 진행됐다. 평가 결과 고려대 세종캠퍼스는 공동 연구개발 성과를 기반으로 관내 기업에게 2억 원의 투자의향서(LOI)를 확보하고, 지역인재 양성·창업·산업 연계를 통해 11건의 관내 창업 성과와 11건의 기술 이전으로 총 1억 2,145만 원의 기술료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홍익대 세종캠퍼스는 온라인 디지털
(포탈뉴스통신)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가 대회의 상징이자 영광의 결정체가 될 메달 등 시상디자인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조직위는 16일 대회의실에서 이창섭 부위원장과 디자인전문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디자인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메달과 목끈 등 시상 물품의 디자인 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디자인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이기 위한 보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충청권 최초의 국제종합경기대회라는 역사적 의미를 살려 충청의 특색을 담으면서도, 전 세계 대학생들이 공감할 트렌디한 디자인을 완성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조직위는 3개의 메달 디자인 시안에 대한 국민 선호도 조사와 전문가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7월 중 최종안을 확정하고,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의 공식 승인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이창섭 부위원장은 “충청의 화합과 역동성을 담은 수준 높은 시상디자인을 구현하겠다”며 “대회의 성공 개최와 충청의 세계화에 시상디자인이 도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7 충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채성 의장은 16일 집현동 소재 제5대 세종특별자치시장직 인수위원회 사무실을 찾아 차기 집행부와 의회 간의 소통 기반을 조성하고 협치를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차담 형식으로 이루어진 이날 간담회에는 임채성 의장과 함께 김영 인수위원장을 비롯해 인수위 주요 실무진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임 의장과 차기 집행부는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제언, 논의하고 다양한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먼저 임 의장은 당초 소극적으로 실시되던 인사청문회와 관련해 앞으로 해당 제도가 적극적으로 시행되어 인사의 투명성,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담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제언했다. 아울러 상가공실 해결, 충청권역 생활권 기반 초광역 협력 정책(충청권 광역패스 등), 국가 주도 이관 공공시설물 유지관리비 국비 지원 체계 법제화 등 세종시 발전을 위한 민생 정책과 관련한 현안 관련 논의도 이어졌다. 끝으로, 장기 검토 및 추진해야 할 제4대 의회 의원 제언 사항에 대하여 장기적인 보류가 아닌 지속적 추진을 당부하며 연속성 있는 행정 운영을 당부
(포탈뉴스통신)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6일, 보람종합복지센터 내 위치한 세종사랑의열매 명예의전당에서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한 나눔명문기업 6개소의 대표를 초청하여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감사패를 수상한 6개 기업은 고액 기업 기부 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 회원사이며, 2025년 3천만원 이상의 고액 기부 등 나눔에 함께해주신 기업으로 세종중앙신용협동조합, 타이어뱅크(주), 한국중부발전(주)세종발전본부, 흥덕산업(주), ㈜태명산업개발, ㈜케이이알이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기업들의 공로를 기리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나눔 활동을 소개하는 영상 상영과 감사패 전달,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세종모금회 박상혁 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업 대표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 기업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어 더 많은 나눔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나눔명문기업은 1억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6월 16일 오전 10시 교육청 대강당에서 ‘2026년 학부모회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6학년도에 새롭게 선출된 관내 유치원 및 각급학교 학부모회장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부모와 학교 간 소통과 협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새롭게 문을 연 세종교육청 교육문화원을 비롯해 평생교육원, 진로교육원, 안전체험교육원 등 직속기관의 주요 기능과 운영 방향을 안내했다. 아울러 학생 성장 지원과 세종시민의 평생학습을 위해 각 기관이 수행하는 역할과 주요 사업을 소개하며 교육청 직속기관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를 높였다. 이어 ‘주민참여예산제의 이해’를 주제로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세종시교육청의 학부모 지원정책을 안내해 학부모회 운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협의회에서는 학부모회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와 학부모 간 협력적 교육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백윤희 교육국장은 “학부모회는 학교와 가정을 연결하고 학부모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학교와 소통하며 우리 아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여미전)는 제106회 임시회 기간인 15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1조 3,458억원 규모로 본예산 대비 1,641억원(13.9%) 증가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세입예산안을 원안가결하고 세출예산안은 ‘유아교육운영’ 사업 등 10개 항목에서 183억원을 증액하는 한편, ‘평생학습운영’ 사업 등 4개 항목에서는 183억원을 감액하는 수정안을 가결했다. 아울러 심사 과정에서 신규학교 설립과 교육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도 제시했다. 특히 5생활권에 신설되는 학교가 세종시의 스마트시티 정책 방향에 부합할 수 있도록 AI 특화 교육환경 조성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을 주문하며 미래교육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투입되는 만큼 예산 집행 과정에서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예산 집행을 당부했다. 교육청 예산안 심사를 진행한 김학서 부위원장은 “이번
(포탈뉴스통신)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어린이 한글 체험공간 ‘한글놀이터 세종관’의 누적 관람객이 6월 6일 기준 3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글놀이터 세종관’은 국립한글박물관 및 세종특별자치시가 협력해 조성한 체험형 한글 교육·문화 공간으로, 지난해 개관 이후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의 꾸준한 방문이 이어지며 중부권 대표 한글 체험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누적 관람객 2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약 2개월 만에 3만 명을 넘어서는 등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재단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6월부터 어린이들이 한글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계절 연계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지난 4~5월에 높은 인기를 끌었던 ‘한글요정 말깨비와 떠나는 탐험대’의 여름 시즌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은 말깨비와 함께 전시 공간 곳곳을 탐험하며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한글의 원리와 가치를 익힐 수 있다. 또한 7월부터는 조치원 복숭아를 비롯한 여름 과일 단어 찾기, 빗소리‧매미소리 등 여름을 대표하는 소리 단어 찾기 활동을 추가 운영해 계절의 변화를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6월 15일 세종시청 4층 여민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주요 사고사례로 대비하는 어린이집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관리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가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어린이집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사고 발생 시 보육교직원들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을 길러 안전한 보육 환경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전년도 교육 만족도 조사에서 수렴된 보육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어린이집안전공제회 협력 사업으로 안전 전문 강사를 초빙하고, 참가자들의 직책과 경력에 따른 분리 교육 형태로 기획되어 실무적 실효성을 높였다. 교육은 당일 총 2회차로 나누어 맞춤형으로 진행됐다. 오후 1시부터 열리는 1회차 교육은 어린이집 원장 및 경력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심화 교육’으로, 보육 현장에서 접수된 실제 안전사고 및 법적 분쟁 사례를 심층 분석하여 관리자 관점의 사고 대처 및 예방책을 다룬다. 이어 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2회차 교육은 일반 보육교직원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원장 송정순)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일상 속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환경 보호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새활용(업사이클링)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작품을 완성해 나가는 ‘시민참여형 공동체 아트 만들기’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첫 단계인 플라스틱 병뚜껑 수거 행사 ‘병뚜껑을 모아라!’는 오는 6월 15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평생교육원을 이용하는 세종시민들이 가정에서 세척하고 건조한 청결한 플라스틱 병뚜껑을 평생교육원 1층 어울림마당, 어린이자료실, 일반자료실 입구 등 총 3개 거점에 마련된 수거함에 투입하면 된다. 버려진 플라스틱이 평생교육원 방문객과 어린이들이 직접 돌고래에 붙여나가며 ‘돌고래의 헤엄’이라는 작품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몸소 체험할 수 있다. 송정순 평생교육원장은 “환경의 달을 맞아 준비한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 분리배출과 자원순환을 놀이처럼 즐겁게 경험해 보길 바라며, 작은 병뚜껑이 모여 푸른 돌고래의 멋진 헤엄이 되듯, 우리 평생교육원이 지역사회에 제로 웨이스트(Zero-Waste)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6일 연동면 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는 취약계층의 주거, 의료,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연중 추진되는 특화사업으로, 집수리, 의료비, 보행·의료용구 등을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연동면지사협은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독거노인과 만성질환자 등 5가구를 직접 방문해 보행보조차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문정의 면장은 “연동면지사협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들이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겸 제3차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메달 12개를 획득하며 금빛 질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1~13일 경북 구미시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육상연맹과 경북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한 전국 규모 대회로, 전국에서 참가한 500여 명의 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세종시에서는 선수 7명과 감독, 코치 등 총 15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이 참가해 금메달 2개, 은메달 8개, 동메달 2개의 쾌거를 올렸다. 최영준(반곡고 3학년) 선수는 F33(뇌성마비) 남자 고등부 포환던지기에서 4m 5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고, F33 남자 일반부 원반던지기에서도 13m 81㎝로 4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 공수연(일반부) 선수는 F54(척추장애) 여자 일반부 창던지기에서 6m 48㎝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트랙종목 여자부에서는 윤태영(세종여고 2학년) 선수가 DB(청각장애) 여고 100m와 200m에서, 이신혜(세종여고 2학년) 선수는 T20(정신지체) 여자 일반부 100m와 1,500m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체납자의 생활 여건과 납부 능력을 확인해 맞춤형 징수 활동을 수행하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13명을 모집한다.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신규 모집하는 기간제 근로자와 시 공무원으로 구성된다. 기간제 근로자는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을 통한 체납자의 실태 및 납부 여건을 조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담당 공무원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체납액 징수, 복지서비스 부서 연계 등 후속 조치를 전담한다. 시는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으로 세금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를 발견할 경우 복지부서와 연계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반면, 고의·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징수 활동 및 행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신청은 시 누리집 채용정보를 확인하면 된다. 이은수 세원관리과장은 “체납관리단 운영은 단순 체납액 징수를 넘어 체납자의 상황을 면밀히 살펴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현장 중심 행정”이라며 “생계형 체납자는 적극 지원하고 고의 체납자에게는 엄정하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8∼19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관내 기업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대전·세종 베트남 비즈니스 파트너십 매칭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와 대전시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대전방송(TJB)이 주관하며, 베트남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뒷받침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매칭데이에 참가하는 지역 기업은 ▲㈜케이앤케이(칫솔) ▲㈜대즐(애완동물 사료) ▲㈜아그로솔루션코리아(스마트팜) ▲㈜이원켐텍(불포화폴리에스터수지) ▲도아협동조합(비누) 등 5곳이다. 5개 기업은 베트남 현지 바이어와 일대일 수출 상담회를 진행하면서 각사의 제품 경쟁력을 선보이고 신규 판로 개척에 나선다. 이와 함께 현지 기업 방문, 네트워킹 행사 등으로 현지 협력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류제일 경제산업국장은 “베트남은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중요한 해외시장”이라며 “관내 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수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15일 오후 2시 보람동복합커뮤니티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일상 돌봄 종사자(요양보호사·생활지원사 및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세종시 통합돌봄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따라 지역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현장 종사자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에는 관내 일상돌봄 종사자 80명이 참석했으며, 세종시청과 세종시보건소 강사진이 통합돌봄 사업의 이해와 세종시 추진 체계 및 사례, 대상자별 맞춤 영양 관리 인해 등에 대해 교육했다. 이 자리에서 이기순 세종시사회서비스 원장은 “통합돌봄은 우리 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해야할 생활 방식”이라며 “어르신과 종사자 모두가 행복한 돌봄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26년에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돌봄 종사자의 기본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 품질과 시민 복지 증진에 앞장 설 계획이다. 한편 25일에는 오후 2시부터 보람종합복지센터에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