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4월 9일 관내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부모상담! 현명하게 대응하기’교육을 실시했다. 어린이집 부모상담은 보육교사와 부모 간의 긍정적인 라포 형성을 위해 중요한 매개가 될 뿐만 아니라, 영유아의 발달 및 특성을 파악하여 영유아의 적절한 발달 지원을 도모할 수 있다. 이에 보육교사에게 부모상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현명하게 부모와의 소통하는 방법을 통해 보육교사로서의 전문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교육의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 이 날 교육은 부모 상담을 위한 사전 준비, 효과적인 부모상담 기법 및 실제 사례, 부모 민원 대응 방법을 바탕으로 보육교사들이 부모 상담에 대한 기초적인 부분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교육이 진행됐다. 세종특별자치시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은 “교사와 부모 간의 긍정적인 라포 형성은 보육 운영에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며, 영유아의 발달 지원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보육교사의 대부분 부모 상담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고 막연하게 생각한다. 이에 부모상담의 전반적인 이해 및 실제 사례를 통해 보육현장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포탈뉴스통신)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지역 대표 맛집 발굴을 위해 4월 8일부터 23일까지 ‘2026 세종사랑맛집’ 선정을 위한 시민 참여형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세종사랑맛집’은 시민의 직접 추천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되는 세종시 대표 음식점으로, 지난 2025년에는 총 44개소가 선정되어 지역 미식 관광의 핵심 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2027 충청권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를 앞두고 있는 만큼, 일반 음식점을 중심으로 하되 다국어 메뉴판과 외국어 소통 가능 인력 등 ‘외국인 친화 서비스’ 역량을 갖춘 업소도 함께 발굴할 계획이다. 추천 대상은 세종시 소재 일반음식점 중 영업신고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업소이며,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제외된다(단, 본점은 가능). 또한 최근 1년 이내 위생 관련 행정처분이나 원산지 표시 위반 등의 이력이 있는 업소는 최종 선정에서 제외하여 공신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한경아 관광사업실장은 “시민들이 직접 추천한 ‘세종사랑맛집’은 세종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지역 대표 관광 자원이 될 것”이라며, “국제 행사를 대비해 내외국인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4.16세월호참사 12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오는 4월 13일부터 18일까지 ‘4.16세월호참사 12주기 안전(추모) 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추모 주간은 참사의 교훈을 되새기고 일상 속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본청 로비 ‘4.16가족공방 작품 전시회’와 기억식 행사 등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아픔을 나누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추모 주간에는 ‘4.16가족공방 작품 전시회’가 교육청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유가족들이 아이들을 그리워하며 직접 만든 작품들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슬픔을 예술로 승화한 위로의 장’으로 유가족들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고 그들의 치유 과정을 함께 나누는 소통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교육 가족과 시민들이 작품을 관람하며 유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할 수 있도록 로비 내에 별도의 추모 편지를 작성할 수 있는 공간도 함께 조성할 방침이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열두 번의 봄이 지났지만,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학생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함양하기 위해 ‘제7회 세종정보올림피아드 대회’를 개최한다. 참가 대상은 세종시 관내 초등학생(5~6학년), 중학생, 고등학생이며, 고등학생부는 일반고 부문과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부문으로 구분하여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4월 17일까지 소속 학교 담당 교사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세종시교육청은 참가 학생들의 대회 준비를 돕기 위해 세종SW체험센터 누리집을 통해 과년도 기출문제 해설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참가 학생들은 본선에 앞서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 채점 시스템 사전 체험 기간을 통해 미리 시스템 활용에 미리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본선 대회는 5월 23일 12시부터 17시까지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개최된다. 평가는 객관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온라인 채점 시스템을 활용하여 진행되며, 응시자는 ‘C’, ‘C++’, ‘Python’ 중 하나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선택해 알고리즘 및 정보과학 부문별 5문항을 해결해야 한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부문별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주민자치회는 산책길을 조성하고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새롬동 둘레길 조성사업’이 5년간의 추진을 거쳐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마을계획사업의 일환으로 단절된 녹지공간을 연결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새롬동주민자치회는 앞서 새뜸마을 4ܭ䞆䞇단지 외곽 일원에 둘레길을 조성했고, 최종적으로 14단지에 마련될 둘레길을 최근 착공했다. 산책로에는 야자매트 등을 설치해 보행 친화형 산책길을 구축하고, 볼라드 조명으로 야간 보행 안전을 확보했다. 김동욱 주민자치회장은 “자연 친환경적인 산책 환경 조성으로 주민 건강과 여가활동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지원 동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 참여형 마을계획의 대표 사례라 할 수 있다”며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새롬동]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가 화재 시 정전이나 연기 확산 상황에서도 피난 경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축광패치 비상대피 유도표지’를 보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이 직접 제안한 녪년 시민참여예산’반영 사업으로,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 경로당, 노인요양시설 등 피난 약자 및 다중이용시설 총 1,087곳이다. 축광패치는 빛을 저장했다가 어두운 환경에서 스스로 발광하는 소재로, 화재 시 연기로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대피 방향을 쉽게 식별할 수 있다. 대상 시설은 세종소방본부로부터 물품을 무상 지원받고 직접 부착하면 된다. 세종소방본부는 시청과 교육청 등 인허가 기관과의 협업으로 시설 누락을 방지하고, 각 시설에 축광패치 활용법 및 피난 요령 교육을 적극 병행할 예정이다. 박광찬 화재예방과장은 “시민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구현된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안전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봄철 반려동물의 야외활동 증가에 대비해 ‘광견병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 광견병은 감염된 반려동물로부터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는 치명적인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통해 주로 전파된다. 때문에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정에서는 매년 1회 정기적으로 광견병 예방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지난해 하반기에 접종을 마친 반려동물은 올 상반기에는 재접종하지 않아도 된다. 예방접종 대상은 3개월령 이상의 개와 고양이로, 총 2,360여 마리 분량의 백신이 무료로 지원된다. 선착순 소진 시에는 무료 접종 사업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개의 경우 동물등록이 되어 있어야 무료로 접종할 수 있고, 미등록된 개는 당일 동물등록 후 접종하면 된다. 임신 또는 이상 소견이 있으면 접종이 불가능하므로 사전에 수의사와 충분히 상담해야 한다. 동·읍 지역은 14곳의 협력 동물병원에서 접종이 가능하고, 면 지역은 신청 시 전담 공수의를 통해 출장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0일부터 기존 ‘시민정보화 교육’과 ‘디지털배움터’를 통합해 ‘AI디지털배움터’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이원화해 운영하던 교육 과정이 통합되면서 시민들의 교육 접근성이 커지고 기초적인 정보화 교육부터 최신 인공지능(AI) 활용법까지 단계별로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AI디지털배움터’교육은 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상설배움터)인 ▲종촌종합복지센터 ▲조치원 시민정보화교육장 2곳에서 수강할 수 있다. 단, 조치원 시민정보화교육장은 북부권 시민들의 정보화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개선 이후 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장 방문이 어려운 고령층과 디지털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는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을 직접 찾아가는 ‘파견 교육’이 함께 진행된다. 찾아가는 교육은 인공지능(AI)활용, 스마트폰 사용법, 키오스크 주문, 모바일 금융 등 실생활 밀착형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AI디지털배움터’통합 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20일 종촌종합복지센터와 소담동 행복누림터 교육장에서 첫선을 보이며 교육 신청은 10일부터 ‘디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3월 23일 세종시의회가 의결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원 지역선거구 등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에 대해 9일 재의(再議)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의요구 결정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국회의 입법 지연에 따른 선거사무 마비 가능성을 차단하고 예비후보자의 피선거권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당초 시의회가 의결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원 지역선거구 등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오는 10일 공포할 계획이었다. 다만, 국회에서 시·도의원 지역선거구 획정과 기등록 예비후보자에 대한 선거사무 경과조치 및 특례조항 신설 등에 관한 ‘공직선거법 개정안’ 논의가 결론을 맺지 못하고 여전히 진행 중인 상황이다. 상위법인 공직선거법 개정이라는 입법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조례가 먼저 공포될 경우 예비후보자가 선거구 선택 등 필수적인 선거사무를 처리할 수 없는 입법 공백 상태가 발생할 수 있다. 세종시선관위는 조례안이 먼저 시행되면 ▲입법 공백에 따른 선거사무 처리 규정 부재 ▲선거운동 등 기회균등 훼손 ▲선거
(포탈뉴스통신)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9일 본원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환경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ESG(Environment·Social·Governance) 경영 실천에 발맞춰 처음으로 추진된 이번 교육은 임직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종시환경교육센터 소속 차정형 환경교육사가 ‘지구를 살리는 맛있는 식탁, 저탄소 음식문화 실천’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교육은 단순 강의가 아닌 참여형 중심 수업으로 운영됐으며, 교구를 활용한 체험활동과 저탄소 밥상 차리기 실습, 생활 속 실천 아이디어 공유 등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교육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참여자들이 직접 저탄소 식단을 구성해보고 실천 방법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환경보전 인식이 자연스럽게 향상되고 일상 속 행동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 관계자는 “참여형 교육을 통해 임직원들이 환경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천으로 연결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ESG 기반의 지속가능한 가치 확산을 위해 체험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건강장애학생의 교육권을 촘촘히 보장하고 안정적인 학교 복귀를 돕기 위해 4월 9일‘2026 건강장애학생 스쿨포유 담당 교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원격수업 시스템인 ‘스쿨포유’ 이용 학생을 담당하는 교사와 건강장애 교육에 관심 있는 교원을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센터 연수실에서 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스쿨포유’ 운영 총괄 기관인 한국교육개발원(KEDI)의 담당 연구원을 강사로 초빙하여,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맞춤형 강의를 제공했다. 주요 연수 내용은 ▲초·중등 과정 스쿨포유 원격수업 시스템 운영 실무 ▲건강장애학생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 ▲현장 질의응답 및 애로사항 해결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담당 교사들이 원격수업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학적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여, 건강장애학생들이 학습 공백 없이 안정적으로 학교에 복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건강장애학생들이 치료와 학업을 병행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세심한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전월산국민여가캠핑장이 세종시 고향사랑기부제 공식 답례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답례품 선정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세종시를 응원하는 기부자들에게 도심 속 자연에서 휴식할 수 있는 특별한 힐링 기회를 제공하고, 세종시 방문을 유도해 지역경제와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기부자는 고향사랑e음 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세종시에 기부한 뒤 지급받는 포인트로 전월산국민여가캠핑장 할인권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특히, 답례품으로 선정된 전월산국민여가캠핑장은 한국관광공사가 시행한 2025 공공 우수 야영장 선정사업에서 가족(어린이)친화 분야 우수 야영장으로 선정되며 이미 그 시설과 운영의 우수성을 입증받은 바 있다. 공단이 운영하는 전월산국민여가캠핑장은 텐트와 테이블 등 필수 장비가 구비되어 있어 초보자도 가볍게 찾을 수 있는 이지캠핑존과 파쇄석 사이트로 구성된 오토캠핑존을 운영하고 있으며, 샤워장, 개수대, 모래놀이터 등 가족 단위 이용객을 위한 맞춤형 편의시설을 쾌적하게 갖추고 있어 시민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공단은 이번 답례품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4월 9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 대강당에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장 300여명을 대상으로‘2026년 유보통합 정책 이해 및 실행기반 강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교육부 지침을 반영한 세종시교육청의 계획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과 특색을 반영한 지원을 안내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협력적 참여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2026년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사업’의 질 관리 강화와 취약 분야 개선을 중심으로 ▲누리과정 실행여건 강화 ▲어린이집 누리과정(아이다움교육과정) 운영 지원 컨설팅 ▲어린이집 장애 영유아 진단·치료 및 순회교사 지원 사업 등을 안내했다. 또한, 유보통합 정책에 대한 공동 이해와 실행 역량 강화를 위해 ▲학습 네트워크 운영 ▲현장 지원 자료집 개발 및 포럼 개최 등 ‘세종 아이다움 비전워크’가 구제적으로 논의됐다. 이 밖에도 지역 선택사업인 ‘5세 유아·가족 생존수영교육’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유보통합 정책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역 내 보육교직원의 전문성 강화와 아동권리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2026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 기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부와 연계하여 진행되며, 보육 현장에서 아동권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권감수성을 향상함으로써 아동학대를 사전에 예방하고 아동의 권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과정은 교육 이수 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및 ‘아동권리교육’ 이수 증빙서류로 활용이 가능해 보육교직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교육은 보육 현장의 여건을 고려해 ZOOM 프로그램을 활용한 실시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아동권리의 개념 이해, 아동권리에 입각한 긍정적인 양육 실천 방법, 보육 현장에서의 아동학대 예방 수칙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실시간 양방향 소통을 통해 현장의 고민을 나누고 아동권리 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세종특별자치시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육교직원들이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
(포탈뉴스통신)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조치원읍 세종문화예술회관 내 어린이 한글 체험공간 한글놀이터 세종관의 누적 관람객이 4월 4일 기준 2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글놀이터 세종관은 국립한글박물관 및 세종특별자치시와 협력하여 조성된 체험형 한글 교육·문화 공간으로, 개관 4개월 만에 관람객 2만 명을 유치하며 중부권을 대표하는 어린이 한글 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재단은 누적 방문객 2만 명 달성을 기념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4월 15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는 ‘한글요정 말깨비와 떠나는 탐험대’는,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전시장 곳곳을 탐험하며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해질 수 있는 놀이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1일 3회씩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어린이날에 운영되며, 회차별로 50명까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가능하다. 방문객 참여형 사진 이벤트 ‘찰칵! 한글놀이터의 주인공’도 함께 운영한다. 방문 당일 촬영한 기념사진을 공간 내에 2개월간 전시한 후, 전시 종료 이후 해당 사진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양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