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2026년도 식품산업 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1월 16일까지 접수한다. 대상 사업은 지역 브랜드 마케팅 지원,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지원, 농산물 가공장비 지원사업 등 3개 사업이며, 총 6억 5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제주시 누리집에 게재된 ‘2026년 제주시 농업보조사업 통합 신청’ 안내를 참고해 사업별 신청서를 작성한 뒤, 제주시 감귤유통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2026년 사업은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될 ‘제주시 농특산물 직거래 디지털 홍보관’ 등 시책 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원 대상, 지원 요건, 우선순위 및 평가 가점 사항을 일부 변경해 추진한다. 주요 변경 사항은 농산물 범주를 기존 식물성 농산물에 더해 식품제조가공업 원료로 사용되는 축산물까지 포함, 우선순위 신설(제주시 농특산물 직거래 디지털 홍보관 참여 희망업체, 농업인 5인 이상 참여 생산자단체 우선 지원), 가점 기준을 품질인증·수상실적·R&D·특허·교육 이수 분야로 공통 적용, 사업별 지원 대상 및 요건 기준 재정립 등이다. 기타 세부 사항은 제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는 금융 접근이 어려운 도내 중소건설업체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건설경기 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해 ‘2026년 제주 중소건설업 위기극복 특별신용보증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금리 신용보증을 통해 중소건설업체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 건설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제주도는 신용보증재단에 20억 원을 특별 출연하고 이를 12배로 확대한 총 240억 원 규모의 보증 재원을 조성해, 오는 1월 30일부터 금융기관 대출을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제주도 내에서 건설업을 영위하는 중소업체 가운데 '중소기업육성기금 조례'에 따른 경영안정자금 융자 추천을 받은 업체로, 대표자 신용평점 755점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업체당 지원 한도는 최대 1억 원 이내로, 일반 금융권 대비 약 4~6% 수준의 금리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사업은 제주도가 출연금과 이차보전을 지원하고 제주신용보증재단이 신용보증을 제공하며, 금융기관이 이를 바탕으로 저금리 대출을 실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속한 신청을 위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공공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공근로사업은 정보화·환경정화·서비스지원 등 3개 분야에서 총 145명을 선발하며, 행정업무 보조, 공공시설 환경정비, 주민 서비스 지원 등 지역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업무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사업 기간은 2월 초부터 6월 말까지이며, 참여자 모집은 1월 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인구행정팀)에서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근로 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며 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다만, 다른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중복 참여자, 사업자 등록자, 공무원의 배우자와 자녀 등은 선발 대상에서 제외된다. 근무시간은 연령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39세 이하 근로자는 1일 8시간, 40세 이상 65세 미만 근로자는 1일 6시간 근무하게 된다. 임금은 시간당 10,320원이며, 4대 보험이 적용된다. 군 인구정책실 관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최근 겨울철 비교적 온화한 기온이 지속되다가 갑작스럽게 –2℃에서 –6℃ 수준으로 급격히 떨어지는 이상저온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유자 재배농가의 동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기술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자 동해는 일반적으로 유목(5년생 이하)의 경우 –8℃, 성목은 –9℃ 이하의 온도에서 발생하며, 피해가 발생하면 잎과 가지가 마르거나 낙엽이 지고, 심한 경우 줄기 껍질이 갈라지거나 나무가 고사하는 등 생산성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동해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는 나무의 생육 상태 불량, 냉기류 정체, 토양 건조, 차가운 북서풍 유입 등이 꼽힌다. 이에 고흥군은 동해 예방을 위해 겨울철 주기적인 물주기로 적정 토양수분을 유지하고, 나무 밑동 주변 약 40㎝를 짚으로 피복하는 등 보온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이상저온이 예측될 경우에는 사전에 토양 물 주기, 비닐 피복 등 현장 여건에 맞는 대응 요령을 중점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아울러 유자 동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동해 예방 지침을 배포하고, 문자 발송과 마을 앰프 방송을 통해 농가에 관리 요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이 운영하는 온라인 농수축특산물 쇼핑몰 ‘고흥몰’이 개장 이후 연간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 대표 공공 온라인 쇼핑몰로서의 성장세를 확고히 했다. 고흥몰은 2025년 매출 48억 원을 달성해 2021년 개장 이후 가장 높은 연간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연간 매출 21억 8천만 원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고흥몰 운영 이래 가장 큰 폭의 성장이다. 연도별 매출 실적은 ▲2021년 9천6백만 원 ▲2022년 8억 원 ▲2023년 45억 원 ▲2024년 21억 원 ▲2025년 48억 원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온 결과 누적 매출 120억 원을 돌파했다. 이는 단기간의 성과를 넘어 지속 가능한 지역 기반 온라인 유통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수치로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일시적인 소비 증가에 따른 결과가 아니라 상시 기획전 운영 체계 구축, 회원 기반 확대, 입점 업체 증가 등 플랫폼 전반의 구조적 개선이 누적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회원 수도 안정적으로 성장했다. 2025년 말 기준 누적 회원 수는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지난 8일 금산프리미엄 브랜드 쌀인 안평쌀 2t이 일본 동경 수출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쌀 생산은 금산안평쌀작목반(회장 윤진호)이 했으며 엔에이치(NH)무역이 수출을 대행했다. 수출 물량은 5㎏ 포장 400포로 일본 현지 레스토랑 등 외식업체를 중심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선적되는 금산프리미엄쌀은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재배를 거쳐 농산물우수관리(GAP) 처리인증시설에서 도정돼 전남 해남을 거쳐 일본으로 수출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출 성과를 바탕으로 현지 반응에 따라 추가 수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농업의 미래를 이끌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2026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신청을 오는 2월 11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사업 시행연도 기준 18세 이상 49세 이하(1976~2008년 출생자)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영농경력 10년 미만인 농업인이다.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될 경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을 통해 세대당 최대 5억 원의 정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해당 자금은 연 1.5%의 저금리에 5년 거치 후 20년간 원금 균등분할 상환 조건으로 제공된다. 단, 육성자금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이후 상하반기에 별도로 실시되는 자금 배정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 경우에만 지원되며 영농계획의 타당성과 경영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 ‘농업e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하며 영농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기한 내 제출해야 한다. 금산군 후계농업경영인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농정과 농정유통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청년 및 후계 농업인의 안정적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전통시장육성(문화관광형)’ 공모에 지난 8일 금산 금빛시장이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금산 금빛시장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 8억 원(국비 4억 원, 군비 4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를 통해 시장 고유의 특색과 지역의 관광 자원을 결합한 맞춤형 육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군은 금빛시장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디자인·(정보통신기술)ICT 융합(특화 (자체상표)PB 상품 개발, 온라인 판로 개설)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금빛 야시장, 관광지 연계 투어) △시장 환경 개선(테마 거리 조성) △상인 역량 강화 교육 등 4대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의 핵심 성공 요인으로 ‘충남 지역 유일의 청년몰’과 기존 상인회 간의 강력한 협력이 주목받고 있다. 금산 금빛시장은 충남도내에서 유일하게 청년몰이 조성돼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곳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상인의 감각적인 아이디어와 기
(포탈뉴스통신) 횡성군 농산물 공동브랜드 쌀인 ‘어사진미’가 미국 동부 시장 공략을 위해 2026년 첫 수출 선적길에 올랐다. 횡성어사품조합공동사업법인은 9일 오전 10시 횡성어사품조합공동사업법인(한우로조곡8길 22)에서 횡성군수, 횡성군의회 의장 및 의원, 농협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횡성쌀 어사진미 미국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 수출 물량은 총 19.7톤으로, 미국 동부 메릴랜드주 지역의 소비자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어사진미는 횡성군의 청정 자연 환경에서 생산된 고품질 쌀로, 엄격한 선별 과정을 거쳐 해외 시장에서도 맛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어사진미는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제11회 쌀의 날’ 기념행사에서 팔도 농협쌀 대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쌀임을 입증한 바 있다. 이러한 국내에서의 우수한 평가가 해외 바이어들에게도 신뢰를 주며 수출 확대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횡성쌀의 해외 진출은 지난 7년간 꾸준히 이어져 왔다. 군은 그동안 미국뿐만 아니라 캐나다, 홍콩 등 세계 각
(포탈뉴스통신) 보은군은 9일 ‘보은군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가 군의회에서 원안 가결되고,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지원금 예산 192억 원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군은 단기적인 재정 지원을 통해 군민의 생활 안정을 우선적으로 도모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대안으로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지원금은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의 체감 부담을 완화하고, 침체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보은군은 그동안 체계적으로 적립·운용해 온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이 935억 원으로 충분히 확보돼 있어 타 지자체와 달리 이번 민생안전 지원금 지급에 따른 재정 부담이 크지 않으며, 기존 군정 운영이나 필수 사업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 안정적인 재원 구조를 갖추고 있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보은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는 군민으로,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도 포함된다. 지원금은 1인당 총 60만 원(1차 30만 원, 2차 30만 원)을 무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자동차 대체부품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한국자동차부품협회(KAPA)를 자동차 대체부품 품질인증기관으로 지정했다고 9일 밝혔다. KAPA는 국토교통부 인증기관으로서 공신력을 갖춘 전문 기관이다. 도는 국토부와의 협의를 거쳐 정부 인증제도와 전북자치도 인증 간 역할 분담, 표준안 활용, 사후관리 연계 방안을 조율하며, 공모 절차를 진행했다. 1월 8일 자동차 대체부품 인증기관 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인증 운영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한국자동차부품협회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지정에 따라 한국자동차부품협회는 대체부품의 성능·품질 인증, 인증표시 관리, 인증부품 사후관리 등 인증 업무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도내 부품기업은 중앙 인증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지역에서 신속하고 공신력 있는 인증을 받을 수 있어, 인증 소요 시간과 비용 부담이 완화될 전망이다. 전북은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이후 완성차 생산이 급감하고 자동차산업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부품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과 산업구조 재편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이에 전북자치도는 2019년부터 대체부품산업을 신성장동력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민선 8기 체결된 투자 협약이 실제 투자로 이어지는 비율이 73%를 상회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6월 기준 실투자율 57%에서 3개월 만에 16%p 상승한 수치로, 투자이행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지난해 9월 기준 전북자치도가 체결한 투자협약은 총 227건으로 이 가운데 30.4%에 해당하는 46개 기업은 투자를 완료해 실제 가동하고 있다. 96개 기업(42.3%)은 입주 계약(53개소) 또는 건설 단계(36개소), 준공 완료(7개소) 등 정상적으로 투자를 이행하고 있고, 63개 기업(27.8%)은 투자 준비 단계에 있다. 일부 기업은 글로벌 경기 둔화 및 투자 위축, 원자재·금융시장 변동성 등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투자 협약을 철회하고 투자 계획을 재조정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2024년 7월 투자유치기업 전담관리제를 도입해 기업의 투자 전 과정을 밀착 관리하고 있다. 이 제도는 기업별로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투자 협약부터 사업 준공, 실제 가동까지 전 단계에 걸쳐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지원하는 방식이다.  
(포탈뉴스통신) 농림축산식품부는 설 명절을 앞둔 1월 축산물 물가안정을 위해 돼지고기와 계란 할인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돼지고기는 한돈자조금을 활용하여 대표 부위인 삼겹살, 목살에 대해 1월 8일부터 전국 9개 대형마트, 슈퍼마켓 1천여개 지점 및 농축협 하나로마트에서 최대 30%까지 할인을 실시한다. 계란은 계란자조금을 활용하여 농협유통, 하나로유통을 통해 납품단가 인하(특란 30구 6,100원 이하로 납품 시 판당 1천원 지원)를 1차 1월 8일부터 15일까지, 2차는 1월 22일부터 29일까지 추진하여 소비자가격 인하를 유도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현재 돼지 도축마릿수는 증가하고 있고, 산란계 사육 마릿수와 계란 생산량은 전년 수준인 상황으로 돼지고기와 계란 수급이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추가적으로 발생할 경우에 대비하여 계란 수급안정을 위한 선제적인 조치로 1월 중 미국산 신선란 224만 개를 시범 수입을 추진 중에 있다. 2월에도 축산물 수급안정을 위해 한우·한돈 할인행사를 추진하고, 닭고기 성수기(5~8월) 대비 선제적 수급안정을 위한 육용
(포탈뉴스통신) 국토교통부는 2025년 해외건설 수주실적이 472.7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4년(660억 달러) 이후 11년 만에 달성한 연간 최대 실적이며, 2015년(461억 달러) 이후 처음으로 400억 달러 선을 돌파한 수치다. 2021년 전년 대비 감소했던 해외건설 수주액은 2022년(309.8억 달러), 2023년(333.1억 달러), 2024년(371.1억 달러), 2025년(472.7억 달러)으로 4년 연속 증가세(전년대비 +102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2022년부터 시작된 4년 연속 증가세의 정점으로, 전년(371억 달러) 대비 27% 이상 성장하며 대한민국 해외건설의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체코 원전 수주를 필두로 유럽 시장에서의 급성장(전년대비 298% 증가)과 플랜트, 원자력 등 고부가가치 공종으로의 다변화가 이번 실적 견인의 핵심동력으로 분석된다. 지역‧국가‧공종‧사업유형별 세부 수주 실적은 지역별로는 유럽(202억 달러, 42.6%), 중동(119억 달러, 25.1%), 북미·태평양(68억 달러, 14.3%) 순이고, 국가별로는 체코(187억 달러, 39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간판 교체를 위한 ‘2026년 아름다운 간판 만들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간판만들기 지원사업’은 낡은 간판 교체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에게 재정적 부담을 줄이고 도시경관 개선과 불법 간판에 대한 양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인허가가 완료되어 기 설치되어 있는 간판 중 노후되어 교체가 필요한 간판으로 서귀포시 소재 소상공인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지원규모는 업소 당 총 사업비의 50% 이내,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1월 12일부터 2월 11일까지 서귀포시 누리집 고시 공고 게시판을 확인하여 신청서를 작성해 서귀포시 도시과(도시경관조성팀)로 접수하면 현장 확인, 디자인 협의, 보조금 심의를 거쳐 3월 중 대상자가 결정될 예정이다. 서귀포시는 2013년부터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재정적 어려움을 덜어주고 쾌적한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219개 간판 교체를 지원했으며 올해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주도 서귀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