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천상무가 인천 원정길에 오른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8월 16일 일요일 19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이하 인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인천을 상대로 승점 3점을 노리며 리그 무패행진을 5경기로 늘리겠다는 각오다. 4경기 연속 무패·2경기 연속 무실점! 견고해진 수비로 인천 공략 김천상무의 최근 흐름이 좋다. 19라운드 광주전 1대 1 무승부를 시작으로 대전전 3대 2 승, 포항전 1대 0 승에 이어 선두 서울과 0대 0으로 비기며 4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최근 두 경기 연속 클린시트와 함께 4경기에서 단 3실점만을 허용하며 수비 안정감을 되찾았다. 시즌 초반 약점으로 꼽혔던 세트피스 수비 역시 한층 개선된 모습이다. 상대 인천 역시 같은 기간 2승 2무로 패배가 없지만, 최근 두 경기를 연속 무승부로 마쳤다. 직전 경기에서는 3실점을 허용하는 등 수비에서 다소 흔들리는 모습도 노출했다. 김천상무는 최근 구축한 안정적인 수비 조직력을 유지하는 동시에 인천 수비의 빈틈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청 볼링팀이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용인시 볼토피아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제41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5인조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울주군청 볼링팀은 이번 대회 5인조전에 출전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전남 광양시청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선수 간 호흡과 조직력이 중요한 5인조전에서 올해 네 차례나 메달을 획득하며 꾸준한 단체전 경쟁력을 보여줬다. 이번 대회에서는 그동안의 상승세를 금메달로 이어가며 한층 향상된 경기력을 입증했다. 조성용 감독은 “이번 대회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다가오는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훈련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김천시의 공공기관 2차 이전 총력전에 김천상무가 힘을 보탰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8월 8일 FC서울과의 K리그1 22라운드 홈경기에서 0대 0 무승부로 리그 4연속 무패를 이어갔다. 이와 함께 김천시의 주요 현안인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에도 지역 연고 프로축구단으로서 뜻을 함께했다. 공공기관 2차 이전 발표를 앞둔 가운데, 김천시도 7월 31일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범시민결의대회’를 열고 유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김천시의회에서도 7월 20일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김천시는 경북김천혁신도시에 자리 잡은 에너지, 농업, 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산업 분야의 1차 이전 공공기관과의 상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KTX 김천구미역과 경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를 기반으로 한 뛰어난 교통 접근성과 모빌리티 특화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 등도 강점으로 꼽힌다. 또한 ‘스포츠 중심 도시’로서 다양한 생활 스포츠 인프라와 2개의 프로스포츠 구단을 보유하는 등 여가 등 생활 인프라에도 강점이 있다. 김천상무 역시 이러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는 12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화성특례시 TOUR 2026-2027 2라운드’ 개막식을 열고 9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프로당구협회(PBA) 관계자와 각 구단 선수단 및 관계자, 주요 내빈 등이 참석해 대회의 시작을 함께했다. 개막식은 주요 내빈 소개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정명근 시장 환영사 ▲장상진 PBA 부총재 대회사 및 개회 선언 ▲기념 시타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정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화성특례시를 찾은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환영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했다. 이어 기념 시타에 참여하며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했다. 이번 대회는 오는 20일까지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웰컴저축은행 웰컴피닉스, 우리금융캐피탈 우리WON위비스, 에스와이 빌더스, NH농협카드 NH Pay, 크라운해태 라온, 하나카드 하나페이, 하림 드래곤즈, 하이원리조트 하이원 위너스, 휴온스 헬스케어 레전드, PBA 브레이커스 등 국내·외 정상급 프로당구 10개 팀이 참가해 2라운드 우승을 놓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12일 오전 11시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제66회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의 개회식을 개최하고, 1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오상욱(사브르), 송세라(에페), 박상영(에페) 등 국가대표급 선수를 포함해 전국 781개 팀, 22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진검승부를 펼친다. 여기에 감독과 코치 등 지도자 1560여 명, 선수 가족과 학부모 4800여 명 등 대회 기간에 모두 8600여 명이 진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대회는 12일 에페 종목을 시작으로, 15일부터 18일까지는 플뢰레 종목이, 18일부터 21일까지 사브르 남녀 개인전 및 단체전이 차례로 진행된다. 이어 22일부터 23일까지는 ‘전국 생활체육 펜싱대회’가 열려 선수와 동호인이 함께하는 일정으로 마무리된다. 에페 종목에서는 송세라와 박상영이 12일부터 15일까지 경기에 나서며, 사브르 종목에서는 오상욱이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남녀 개인전 및 단체전에 출전한다. 모든 경기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국내 정상급 선수들
(포탈뉴스통신) 김해FC2008이 다가오는 15일 19시 30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경남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두 팀의 맞대결은 지역 라이벌전인 ‘신불모산더비’로 축구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리그 17위(2승 5무 12패)에 머물러 있는 김해는 이번 경남전(9위, 6승 7무 7패)을 통해 시즌 첫 홈경기 승리와 더불어 첫 맞대결 패배의 설욕을 노린다. 지난 5월 10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시즌 첫 맞대결에서 김해는 두 차례의 페널티킥을 내어주며 끌려갔으나, 후반 40분 이래준의 만회골이 터지는 등 끝까지 물러서지 않는 투지를 보여주며 1-2로 석패한 바 있다. 최근 경기력 면에서는 양 팀 모두 직전 경기에서 아쉬운 0-1 패배를 기록해 반전이 절실한 상황이다. 김해는 지난 7일 리그 선두 수원삼성블루윙즈와의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50%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대등한 중원 싸움을 펼쳤고, 우제욱과 마세도를 중심으로 총 10개의 슈팅을 시도하는 등 물러서지 않는 공격 축구를 선보였다. 비록 후반전 세트피스 상황에서 결승골을 헌
(포탈뉴스통신) 해남군에서 전국 축구 꿈나무들의 열전의 무대가 펼쳐진다. 오는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해남 우슬축구전용구장 등에서 2026 해남땅끝배 전국 유소년 클럽 축구대회가 개최된다. 한국유소년축구클럽연맹이 주최하고 해남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64개팀, 선수단과 지도자, 학부모 등 연인원 1만여명이 참가해 유소년 축구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전국의 또래 선수들과 교류를 통해 협동심과 스포츠맨십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된다. 미래 대한민국 축구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의 열정과 패기가 해남의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여름방학 기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선수단과 가족들이 함께 해남을 방문하면서 숙박업소와 음식점,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해남군은 경기장 시설 점검과 환경정비는 물론 의료지원과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포탈뉴스통신) 순창군은 오는 8월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순창군 공설운동장 다목적구장에서 ‘제5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초등학교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 초등학교 정구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64개 팀, 32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엘리트 선수부와 스포츠클럽부로 나눠 진행된다. 엘리트 선수부는 남녀 단체전과 개인복식, 개인단식 종목으로 치러지며, 스포츠클럽부는 남녀 단체전과 개인복식 종목에서 우승자를 가린다. 군은 전국 각지에서 많은 선수와 지도자, 가족 등이 순창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경기장과 각종 편의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관리와 경기 운영 지원체계를 정비해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대규모 선수단과 방문객의 지역 내 체류가 이어지면서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대회 참가자와 가족들의 주요 관광지 방문 등으로 이어질 경우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 검도부가 '2026 하계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개인전 우승을 비롯해 다수의 입상자를 배출하며 전국 최상위권 실업팀으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한국실업검도연맹이 주최하고 창녕군검도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8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경남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으며, 전국 24개 실업팀 2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달서구청 검도부는 이번 대회 6단부 개인전 결승에서 김제승 선수가 무안군청 유하늘 선수를 상대로 손목치기와 머리치기를 성공시키며 정상에 올랐다. 이와 함께 5단부 이영욱 선수가 준우승을, 6단부 김진욱·정승윤 선수가 각각 3위를 차지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로써 달서구청 검도부는 올해 출전한 6개 전국대회 중 5개 대회에서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전국 최고 수준의 기량을 다시 한번 알렸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로 값진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11일 열린 잠실, 고척, 문학, 광주, 창원 경기에서 총 6만 7,134명이 입장하며 역대 3번째이자 2024시즌부터 3시즌 연속으로 9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로써 오늘까지 누적 관중 904만 9,365명을 기록한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505경기 만에 9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종전 역대 최소 경기 900만 관중 돌파 기록은 528경기 만에 달성했던 2025시즌에 세워졌다. 오늘 505경기 만에 달성함에 따라 종전 기록보다 23경기를 줄이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KBO 리그는 앞선 100만 관중 돌파부터 이번 900만 관중 돌파까지 단 한 번도 빠짐없이 매 구간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역사상 최초로 1,2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던 지난해(1,231만 2,519명)보다 빠른 속도로 관중을 동원하는 중이다. 2024년에 처음으로 1,000만 관중 시대를 연 후, 3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오늘 경기까지 평균 관중은 1만 7,920명으로 지난해 동 경기 수(1만 6,904명) 대비 약 6% 증가했다.
(포탈뉴스통신) 재단법인 창원FC(이사장 강기윤)가 구단 행정과 사무국 업무를 총괄할 사무국장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오는 8월 19일부터 8월 25일까지 원서를 접수하며, 임기는 채용일로부터 1년으로 업무성과 평가에 따라 연장할 수 있다. 응시 자격은 공무원 6급 또는 6급 상당으로 5년 이상 관련 분야 경력을 갖춘 사람을 비롯해 공공기관·지방 출자출연기관 및 스포츠 전문분야 등 관련 경력 요건을 충족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전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로 진행되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거쳐 적임자를 선발한다. 최종합격자는 9월 11일 발표 예정이며, 9월 15일 임용할 예정이다. 원서 접수는 이메일,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창원FC 관계자는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 절차를 통해 구단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조직의 안정적인 발전을 이끌 역량 있는 인재를 선발할 것”이라며 “지역 스포츠 발전과 창원FC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응시 자격, 제출서류 및 전형 일정 등은 창원시 및 창
(포탈뉴스통신) 인제군이 유·청소년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2026년 인제군 여름방학 단기 스포츠 체험 강좌’가 11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강좌는 평소 스포츠 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유·청소년에게 다양한 종목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스포츠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은 5세부터 18세까지의 유·청소년 10명이다. 이날 강좌는 테니스와 펜싱 등 2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춘천스포츠클럽에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테니스 기본자세와 기초 동작을 익히고, 테니스 머신기를 활용해 직접 라켓을 다뤄보며 종목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 춘천종합체육회관에서는 펜싱 종목 가운데 사브르를 체험했다. 기본자세와 기초 기술을 익힌 참가자들은 서로 경기를 펼치고 직접 점수를 내보며 실제 경기 방식을 경험하는 등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종목의 매력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강좌는 단순한 관람이나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유·청소년들이 직접 몸을 움직이며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참가 학생들의
(포탈뉴스통신) 전국 우수 유도팀 선수단 200여 명이 스포츠 중심지 하동을 찾아 뜨거운 여름 속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하동군체육회는 ‘2026년 전국 우수 유도팀 합동훈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지난 8월 1일부터 7일까지 하동공설운동장 내 반다비체육관에서 전국 실업·대학·고등부 유도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5일 열린 입소식에는 김현수 하동군수와 김우열 하동군체육회장이 참석해 선수단의 하동 방문을 환영하고, 안전한 훈련과 앞으로의 선전을 기원하며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선수단은 하동군의 전지훈련 유치 노력과 훈련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지도자 대표인 경남도청 안수정 감독과 선수단 대표인 하동 출신 김하영 선수를 통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전지훈련은 하동군과 하동군체육회가 전지 훈련팀 유치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마산대학교 유도부 학부모회장인 김우용 씨의 적극적인 협조가 더해져 마련됐다. 경남도청을 비롯한 실업팀과 대학부, 고등부 등 전국 우수 유도팀이 하동을 찾아 일주일간 강도 높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은 8월 11일 문예체육회관에서 '2026 전북특별자치도 양대체전 성공다짐대회 및 진안군 선수단 출정식'을 개최하여 대회 성공개최와 진안군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결의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도민체전 조직위원회를 비롯한 진안군 선수단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전북도민체전 개막을 앞두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진안군을 대표해 출전하는 선수단과 임원들을 격려하며 필승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공연 ▲국민의례 ▲내빈소개 ▲추진상황 보고 ▲출정선언 ▲성공개최 결의다짐 ▲선수단 격려 순으로 진행되며, 도민체전 성공 개최와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특히 "생태치유 진안에서, 하나되는 전북도민"이라는 대회 슬로건 아래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드는 성공 체전을 향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출정식에서는 진안군의 명예를 걸고 출전하는 선수단이 필승을 다짐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진안군은 처음으로 개최하여 도민(장애인)체전 손님들을 맞이하는 만큼, 대회 전반에 걸쳐 경기장 시설 정비, 교통 및 주차대책, 자원봉
(포탈뉴스통신) 김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여자농구단은 8월 10일 오후 5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센트럴 농구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재능기부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재능기부 교실은 시청 여자농구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보유한 전문적인 경기 경험과 기술을 시민들과 나누고, 생활체육 활성화와 스포츠를 통한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자농구단 선수들은 농구 동호인과 함께 기본기 및 포지션별 기술을 지도하고, 실전 경기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전술과 경기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한 연습 경기를 통해 선수와 동호회원 간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등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배낙호 시장은 “농구 재능기부 교실을 통해 동호인들이 엘리트 선수들이 가진 경험과 재능을 배우고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고 지역의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의 재능을 활용해 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8월 25일에는 김천시청 배드민턴단과 함께하는 재능기부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