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천상무가 부천 원정길에 오른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4월 25일 토요일 16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K리그 통산 부천전에서 6승 1무를 기록하며 강한 면모를 보여온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상대 전적의 우위를 이어 승리를 챙기겠다는 각오다. K리그 맞대결 통산 6승 1무, 맞대결 5연승…외국인 공격진 봉쇄가 핵심 김천상무는 부천을 상대로 꾸준히 강세를 이어왔다. 2021시즌 6라운드 첫 맞대결에서 1대 0 승리를 거둔 이후 현재까지 7차례 만나 6승 1무를 기록 중이고, 특히 5연승을 달리며 뚜렷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7경기 동안 14골을 넣고 단 2실점만 허용한 점 또한 눈에 띄는 대목이다. 물론 3년 만에 K리그 무대에서 다시 마주하는 만큼 당시와는 선수단 구성, 전술 색채, 경기 양상 모두 달라졌다. 그럼에도 누적된 상대 전적은 분명 김천상무에 자신감을 더해주는 요소다. 이번 맞대결의 가장 큰 관건은 부천 외국인 선수들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제어하느냐다. 특히 경계 대상 1순위는 측면 공격수 갈레고다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청 역도선수단이 지난 4월 16일부터 23일까지 경남 고성에서 열린 대한역도연맹 주최 '제85회 문곡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유동주(95kg급) 선수는 인상 1위(156kg)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정민(75kg급) 선수는 용상 2위(177kg), 합계 2위(297kg)를 기록해 은메달 2개를 획득했으며, 최지호(85kg급) 선수는 용상 3위(182kg), 합계 3위(327kg)를 기록하며 동메달 2개를 추가했다. 진안군청 역도선수단은 지난 3월 열린 전국춘계남자역도경기대회 및 전국남자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에서도 금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등 매년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이경영 진안군 부군수는 “이번 대회에서도 값진 성과를 거두며 진안군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진안군]
(포탈뉴스통신) 전국 레슬링 유망주와 대학·실업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인 '제4회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배 전국 레슬링대회'가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4월 17일부터 23일까지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단과 관계자 등 1,5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특히, 이번 대회는 초·중·고·대학·일반․여성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한국 레슬링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 발굴과 경기력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회 기간 동안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해 철저한 준비가 이루어졌으며, 경기 진행, 의료 지원, 자원봉사 운영 등 모든 분야에서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져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또한, 참가 선수단과 가족, 관람객들의 방문으로 숙박·음식·관광 분야에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나타났다. 김익헌 대한레슬링협회장은 “이번 대회는 선수와 관람객 모두가 만족하는 완성도 높은 대회였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레슬링 발전과
(포탈뉴스통신)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이 2026년도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일반행정과 전산 등 두 가지 분야다. 일반행정 분야는 문서작성, 행사지원 등 소속 부서 내 각종 행정 업무 등을, 전산 분야는 정보시스템 기획·구축·운영 관리, 개인정보보호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채용 예정 인원은 일반행정 분야 2명, 전산 분야 1명 등 총 3명이다. 일반행정 분야는 일반경쟁으로, 전산 분야는 제한경쟁으로 실시한다. 일반행정 분야는 학력 및 경력 제한이 없고, 채용 예정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산 분야는 전산 관련 전공학위와 정보처리기사 자격 보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공통적으로는 국기원 '인사규정' 제8조 및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고, 남자의 경우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된 사람이어야 한다. 또한 사회적 형평성 제고를 위해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따른 취업지원 대상자,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2조에 따른 장애인과 기관의 특성을 고려한 태권도 유품·단
(포탈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4월 24일, 경상남도 김해에서 열리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과 경기 현장을 찾아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을 격려하고 시도체육회장을 만나 생활체육 진흥 방안 등을 논의한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체육회가 주관하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경남에서 펼쳐지는 감동, 화합의 대축전’이라는 구호 아래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주요 개최지인 김해시를 비롯한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단과 임원, 심판 등 2만여 명이 참가해 41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화합의 장을 펼친다. 최휘영 장관은 개회식에 앞서 시도체육회장 간담회를 주재해 생활체육 진흥 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는다. 이어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17개 시도 선수단을 격려한다. 25일에는 김해시민체육공원과 김해문화체육관 등 주요 경기장을 방문해 롤러, 축구, 씨름 등의 대회 현장을 살피고 선수단을 응원한다. 이번 대축전에서는 검도, 게이트볼, 골프, 농구, 배구 등 총 41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
(포탈뉴스통신) 여수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롤러팀이 ‘2026 남원코리아오픈 인라인 스피드대회’에서 입상하며 전국대회 경쟁력을 보여줬다. 이번 대회는 4월 16일부터 21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에서 열렸으며, 대한롤러스포츠연맹과 헤럴드미디어그룹, 남원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 롤러스포츠연맹과 남원시 롤러스포츠연맹이 주관했다. 여수시청 롤러팀은 개인전과 단체전을 포함해 금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여자일반부 문소라 선수는 ▲1Lap Road 1위 ▲스프린트 100m 3위 ▲DTT 200m 3위를 기록하며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차지, 3개 종목에서 모두 입상했다. 남자일반부에서는 이성건 선수가 1,000m에서 3위를 기록했으며, 단체전 계주 5,000m 종목에서는 박형상, 박도봉, 이성건, 이대한, 김민찬, 박유건 선수가 출전해 3위를 차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이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좋은 결과를 거둬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훈련 여건을 마련해 각종 전국대회에서 경쟁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포탈뉴스통신) ‘제492회 서부경남 5개 시·군 9개 정 궁도대회’가 진주·사천·통영·고성·남해 등 서부경남 5개 시·군 궁도인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23일 진주시 수곡면 덕수정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진주시궁도협회 덕수정(사두 이진호)이 주최·주관하고 진주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전통 스포츠인 궁도의 계승과 서부경남 지역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가 선수들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으며, 경기 결과에 따라 시상이 이뤄졌다. 개회식에서는 궁도 종목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류해주 전임 사두에게 진주시장 감사패가 수여됐다. 이진호 덕수정 사두는 “많은 궁도인들이 덕수정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궁도 발전과 전통 계승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진주를 방문해주신 서부경남 궁도인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궁도 저변 확대는 물론 지역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서부경남 5개 시·군 소속 9개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유성구청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팀이 ‘제4회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2개 체급을 석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경남 합천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렸으며, 레슬링팀은 여자 자유형 일반부에 2명의 선수가 출전해 모두 정상에 오르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여자 자유형 55kg급에 출전한 이나현 선수는 준결승에서 경북체육회 강경은 선수를 11대 2 폴승으로 제압한 데 이어, 결승에서는 서울중구청 박경빈 선수를 8대 4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자유형 76kg급 오채은 선수 역시 준결승에서 평창군청 김소은 선수를 8대 2로 이기고, 결승에서는 대구시청 박수진 선수를 6대 4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유배희 감독은 “선수들이 평소 훈련에 성실히 임한 결과가 좋은 성적으로 이어졌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대회 성과는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과 헌신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조성하고 체
(포탈뉴스통신) [임성재 인터뷰] 1R : 이븐파 71타 (버디 2개, 보기 2개) T46 - 1라운드 소감은? 초반부터 계속 조금씩 거리감이 맞지 않아 버디 기회를 많이 못 살렸다. 위기 상황에서 세이브 하고 후반홀에 진입해서 짧은 거리 퍼트를 몇 번 남겼는데 기회를 놓치면서 타수를 줄이지 못한 부분 아쉬운 하루였다. - 컨디션은 어떤가? 전날 잠은 잘 자서 피곤함은 많이 못 느꼈다. 다만 아직 몸이 시차에 적응 중이다 보니 특히 후반홀에 접어들며 정신이 멀쩡하진 않았던 것 같다. 그래도 집중력 잃지 않고 스코어 지킬 수 있도록 노력했다. -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우승했을 때 첫 날 오전과 오후 언제 출발했는지? 전부 오후조로 출발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기대에 부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2라운드 각오? 오늘 바람이 많이 돌아서 어려움이 있었다. 내일 오전은 바람이 많이 안 불 것으로 예상돼 거리감을 잘 맞출 수 있을 거라 기대되고 기회 살려 스코어 줄이며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하고 싶다. [뉴스출처 : KPGA
(포탈뉴스통신) [이태훈 인터뷰] 1R : 7언더파 64타 (버디 7개) 단독 선두 - 1라운드 소감은? 아직 시차적응을 하지 못해 힘든 상황이다. 그래도 보기 없이 경기를 끝내 매우 행복하다. 오늘 파5에서 기회를 잘 잡았고 퍼트가 잘 됐던 것 같다. - 10번홀(파4)에서 출발해 5개 홀에서 파를 했고 15번홀(파4)부터 4연속 버디를 기록했는데? 컨디션 조절을 위해 어제 연습라운드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경기 초반에는 안전하게 플레이하자는 생각을 했다. 오늘 첫 버디가 나오면 계속해서 흐름 잘 탈 것 같아 초반에는 안전하게 플레이했다. - LIV골프 진출 후 준우승 등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올 시즌 컨디션은 어떤지? 몇 년 전 퍼터를 바꾼 이후 성적이 많이 좋아졌다. 버디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고 있고 LIV 골프에서 준우승을 했을 때부터 좋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샷감이 많이 돌아왔고 퍼트가 특히 잘된다. - 1라운드 출발이 좋다. 타이틀 방어에 대한 욕심은? 당연히 있다. 올 시즌부터 우리금융그룹의 후원을 받고 있는데
(포탈뉴스통신) 박준홍(25)이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홀인원에 성공했다. 박준홍은 4월 23일 경기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CC 밸리, 서원 코스(파71. 7,01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는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 17번홀(파3. 179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박준홍의 개인통산 2번째 홀인원이다. 박준홍은 지난 2024년 ‘KPGA 파운더스컵 with 한맥CC’ 1라운드 3번홀(파3. 151야드)에서 첫 홀인원을 적어낸 바 있다. 17번홀에는 코지마에서 제공하는 안마의자 노바엑스 CMC-X4700가 부상으로 걸려있다. 박준홍은 “163m를 보고 8번 아이언을 치려고 했는데 맞바람이 점점 세져 7번 아이언으로 컨트롤샷을 했다. 원하는 방향으로 잘 출발해서 ‘붙었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홀에 들어가는 소리가 들렸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경기 초반 티샷은 좋았는데 웨지샷에서 흔들렸던 것을 경기 후반 빠르게 잡고 넘어간 것이 좋은 흐름이었던 것 같다. 오늘 경기 결과는 잊고 남은 라운드도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n
(포탈뉴스통신) ‘한국 테니스 간판스타’ 정현(29·김포시청)과 권순우(28·국군체육부대)가 2026 광주오픈 국제남자 챌린저 투어 테니스대회(총상금 10만7000달러)에서 나란히 8강에 오르며 첫 공식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세계 644위 정현은 23일 광주광역시 진월국제테니스장 센터코트에서 열린 대회 본선 남자 단식 32강전에서 세계 179위 클레망 치드크(24·프랑스)를 2-0(7-5, 7-5)으로 완파하고 8강에 안착했다. 정현은 이날 클레망을 맞아 매 경기 듀스까지 가며 팽팽한 경기를 치렀다. 1세트 첫 경기를 내주며 끌려간 정현은 4-5에서 5-5를 만들었고, 브레이크 접전 끝에 6-5로 앞서 나갔다. 12번째 게임 초반 연속 실점하며 위기를 맞았으나 9차례 듀스 끝에 승리를 가져오며 1세트를 7-5로 따냈다. 2세트도 상황은 비슷했다. 5-5에서 11번째 경기를 접전 끝에 먼저 브레이크에 성공하며 앞서 나갔고, 12번째 경기에선 일방적으로 앞서나가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로써 정현은 지난해 이 대회에 이어 2년 연속 8강에 올랐다. 정현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작년에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체육대회(D-25)와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D-50)를 앞두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 시는 23일 시청 회의실에서 심규언 시장 주재로 담당 부서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분야별 준비 현황과 협업 과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개·폐회식 운영 준비를 비롯해 교통 주차 대책, 안전관리 및 응급 의료 지원, 숙박업소 위생 점검, 시가지 환경 정비 등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준비 상황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교통 분야에서는 도민체전 개최 전 관내 주요 도로 도색공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노후 교통안전시설물 정비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대회 기간 중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찰 등 유관기관 및 지원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안전 관리 분야에서는 방문객이 많은 다중운집 행사에 대비한 안전관리 대책도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대회 개최 전 유관기관과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보완사항 이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남양주시민축구단이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 축구선수단과 함께 에스코트 행사와 유니폼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장애인체육회 축구선수단은 시민축구단이 준비한 유니폼을 전달받고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에 입장하는 에스코트 행사에 참여했다. 참여 선수들은 관중들의 박수를 받으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문한경 남양주시민축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가 장애인 체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민축구단은 환경정화 활동과 지역아동센터 지원, 축구교실 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포탈뉴스통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로 하나 되는 경남 최대의 장애인 체육 축제,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23일 함안공설운동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가야 문화의 중심지인 함안군과 창녕군이 도내 최초로 공동 개최하여 지자체 간 상생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에 열린 개회식은 식전 축하공연으로 열기를 달궜으며, 사회자의 개식통고에 맞춰 18개 시군 선수단이 입장하며 330만 도민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대회사를 통해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 쉬는 함안과 창녕에서 처음으로 공동 대회를 열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어려운 환경과 한계를 극복하고 기량을 갈고닦아온 선수단 여러분의 열정에 존경을 표하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대회의 진정한 주인공”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정정당당한 승부와 함께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대회 기간 중 함안과 창녕의 자연경관과 문화유산도 음미해 보시고 즐거운 추억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행사는 함안군·창녕군 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