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은 저출산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출산(입양)장려금을 대폭 상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합천군 인구증가시책 지원 조례 시행규칙'일부개정을 완료했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첫째아와 둘째아에 대한 지원금의 대폭적인 상향이다. 종전 첫째아 100만원, 둘째아 300만원이었던 지원금은 2026.1.1.이후 출생한 첫째아와 둘째아에 대해 각각 500만원, 700만원으로 상향되며, 모든 지급 방식은 5년 분할 지급으로 일원화된다. 특히 이번 개정은 자녀 셋 이상을 둔 가정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고, 출산 자체를 망설이는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에서, 첫째아와 둘째아 출산 단계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는 것이 출산율 제고에 보다 효과적이라는 판단에 따라 첫째아는 종전 대비 5배, 둘째아는 2배 이상 상향하여 지원의 무게중심을 옮긴 것이다. 이 외에도 다자녀 지원금의 지원방식을 종전 초등학교 입학 전년도까지 지급에서 83개월까지로 변경하면서 자녀 출생 월에 따라 수혜 총액 편차가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여 수혜 형평성을 확보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핵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은 2027년 3월 1일 개교 예정인‘진해나래울학교’의 개교 준비 상황과 학교 운영 방향을 안내하기 위해 15일 창원교육지원청 진해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200여 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교 진학에 앞서 학교 시설, 교육 환경, 교육과정 등을 선제적으로 안내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통해 학부모의 학교 선택권을 보장하고 신설 학교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학부모들의 심리적 불안과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오전에는 창원천광학교, 경남혜림학교, 김해은혜학교 재학생 중 2027학년도 진해나래울학교로의 재배치 또는 전공과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의 학부모가 참석했다. 오후에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제5조에 따라 진해 지역에 거주하는 특수교육대상자 가운데 유치원·초·중·고등학교 및 전공과* 입학 예정자 및 배치변경에 관심있는 학부모가 참석했다. *전공과: 특수교육대상학생이 고등학교 과정을 졸업한 후, 직업 교육이나 자립 생활 훈련을 더 받기 위해 특수학교 내에 설치된 1년 이상의 전문 교육 과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의회는 15일 의장실에서 2026년도 하반기 의회직 승진공무원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승진인사는 지난 7월 14일 열린 고성군의회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 것으로, 박민지 지방행정주사(6급)와 김도우 지방행정주사보(7급) 가 각각 승진 임용됐다. 정영환 의장은 임용장 수여식에서 “제10대 개원과 함께 승진의 영예를 안은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더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고성군의회]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년 직업계고 재구조화 지원 사업’에 도내 5개 학교 5개 학과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직업계고 재구조화 지원 사업은 급변하는 산업 구조와 신기술 발전에 대응하기 위해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의 학과를 미래 산업 중심으로 개편하고 교육과정을 혁신하는 사업이다. 인공지능(AI), 로봇, 스마트 제조* 등 미래 유망 산업 분야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직업 교육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스마트 제조: 제조의 전 과정에 데이터 기반의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하여, 생산 효율성과 품질을 극대화하고 시장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지능형 제조 방식 이번에 선정된 학과는 ▲신산업·신기술 분야의 함양제일고등학교 ‘인공지능(AI)에너지과’, 김해한일여자고등학교 ‘인공지능(AI)영상콘텐츠과’ ▲지역전략·특화산업 분야의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 ‘인공지능(AI)스마트기계과’ ▲학교 자체 전략 분야의 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 ‘스마트융합건축과’, 선명여자고등학교 ‘호텔식음료과’ 등 5개 학교 5개 학과다. 함양제일고등학교 인공지능(AI)에너지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내동문화복합센터 건립’의 설계 공모 결과 아키후드 건축사사무소의 작품‘모두의 지붕’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하고, 15일 오전 당선작 시상식 및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사업에 선정된 8개 지역 사업 중 하나인 ‘내동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지역의 생활문화 기반을 확충하고 주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건립되는 ‘내동문화복합센터’의 건축 설계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다. 이번 설계 공모에는 15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사전 심사와 본심사를 거쳐 아키후드 건축사사무소의 출품작 ‘모두의 지붕’이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당선작은 철근콘크리트와 목구조를 적절히 혼합한 구조를 계획해 공간별 기능과 규모에 효과적으로 대응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목구조가 선사하는 따뜻하고 친근한 공간감을 바탕으로, 이용자가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구현한 점이 심사위원들에게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당선작에 약 1억 4000만 원 규모의 설계권을 부여하며, 이밖에 입상작(2~4등)에는 총 1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지난 14일 동부중학교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한 강의를 끝으로 ‘2026년 찾아가는 청소년인문학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 5일 외포중학교를 시작으로 7월 14일 동부중까지 지역 내 8개 중학교 학생 9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인문학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사고와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K-Pop과 광고 등 친근한 문화콘텐츠를 교육소재로 활용해 인문학을 친근하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학생들은 익숙한 노래와 광고 속에 담긴 사회·문학적 의미를 살펴보고, 콘텐츠를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하며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인문학이 어렵고 추상적인 학문이 아니라 일상과 사회를 이해하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사고방식임을 경험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거제시 청소년들이 익숙한 문화컨텐츠를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고 자신의 생각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풍부한 시야와 건강한 가치관을 갖
(포탈뉴스통신)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사례관리 대상자 중 임산부로 등록된 4명의 대상자 출산일에 맞춰 예비부모 교육과 신생아 이불세트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건강한 출산을 위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여 신생아의 올바른 성장과 양육자의 양육 능력 증진을 위해 기획됐다. 주현지 아동청소년과장은“아이와의 첫 만남을 잘 준비하여 산모와 아동 모두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육을 준비했고, 대상자들이 순산하기를 기원한다”며“앞으로도 사례관리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만12세 이하 취약계층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학습지원, 심리 상담, 역사 및 가족 문화 체험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신청 및 문의는 거제시 아동청소년과 돌봄드림스타트팀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제시]
(포탈뉴스통신) 정쌍학(국민의힘, 창원 10) 도의원은 15일 '공정한 선거제도 확립을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건의안은 정부에 △사전투표제 폐지 △선거일 현행 하루에서 이틀로 확대 △선거일 투표가 어려운 유권자를 위한 사전신고 방식의 부재자투표제 재도입 등을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 추진을 요구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는 선거관리 체계 전반의 혁신과 역량 강화를 촉구하는 내용을 담았다. 사전투표제는 2012년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도입돼 2013년 재·보궐선거에서 처음 실시됐으며,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국 단위 선거로는 처음 적용됐다. 정 의원은 제도가 투표 편의를 높여 왔지만, 사전투표자는 선거일 투표자보다 후보자에 관한 정보를 취득하고 선택을 숙고할 수 있는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만큼, 제도 운영 전반을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건의안은 제20대 대통령선거 당시 코로나19 확진·격리자 사전투표 관리 부실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도 제도 개선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진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의회 최영호 의원은 14일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및 적기 개통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는 창원·김해·양산·울산을 연결해 경남의 경전선 축과 울산의 경부고속선 축을 잇는 핵심 광역철도망이다.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부전~마산 복선전철, 양산 도시철도 등과 연계되면 부산·울산·경남의 광역교통망을 순환형 구조로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남도의회는 앞서 2025년 9월에도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조속 통과와 광역교통망의 차질 없는 구축을 정부에 건의한 바 있다. 그러나 당시 2025년 말 또는 2026년 상반기 중 결과가 나올 것으로 전망됐던 예비타당성조사가 현재까지 이어지면서, 조속한 결론과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최근에는 예비타당성조사가 2026년 하반기 말 완료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최 의원은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가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사업이라는 데 뜻을 함께하는 제13대 경상남도의회 의원들의 뜻을 모아, 정부의
(포탈뉴스통신)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는 최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근로자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사업주는 체감온도가 31℃ 이상인 작업장에서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온열질환 예방조치를 반드시 이행해야 하고, 33℃ 이상일 경우 2시간마다 20분간 휴식을 취하도록 조치해야 한다. 이에 따라 각 현장에 온·습도계를 설치해 체감온도를 실시간 확인하고, 기록·관리 체계를 강화했으며,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증상 및 응급대처 요령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수칙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1. 시원하고 깨끗한 물 제공. 2. 그늘막·이동식 에어컨 등 냉방 설비 설치.3. 폭염 시 2시간 작업 후 20분 이상 휴식 보장. 4. 냉각조끼 등 개인용 보냉장구 지급. 5. 환자 발생 시 119 즉시 신고 및 응급조치 시행 이재성 지사장은 “무더위로 인한 인명피해를 사전에 막기 위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와 근로자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의회는 지난 13일부터 14일 양일간 여수시 일원에서 제10대 의회 첫 국내 의원 연수를 실시했다. 제293회 임시회를 앞두고 예산안·결산안 심사, 조례안 심의, 행정사무감사 등 의회의 핵심 기능을 보다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의원들의 의정 전문성을 높인다는 취지에서다. 교육 내용은 △예산안·결산 심사 전략 △행정사무감사·조사 기법 △조례안 제정·심사 실무 등 의정활동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방의원 권한과 의무, 회의 운영 절차 등 의회 전반에 대한 사례 중심의 교육이 이뤄져 초선의원들의 의정 이해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공직자 필수 교육인 4대 폭력 예방교육과 부패방지 교육도 진행해 공직윤리와 청렴 의식을 더욱 강화했다. 정홍찬 의장은 "의회의 경쟁력은 의원들의 전문성에서 비롯된다"며 "지속적인 연구와 교육을 통해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의회는 오는 16일부터 제293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과 각종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진주시 야간경관 마스터플랜(Master Plan)’을 바탕으로 남강과 시내 주요 관광지에 경관조명을 지속적으로 조성·보강하며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특히 남강 교량과 죽림 숲, 뒤벼리, 새벼리 등지의 특색 있는 야간경관은 시민들에게는 휴식과 여가 공간을, 관광객들에게는 진주만의 아름다운 야경을 제공하며 도시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진주시는 ‘2023년 야간관광 특화도시’에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 대표 야간 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 남강을 수놓는 품격 있는 야간경관 진주시 야간 경관조명의 가장 큰 특징은 남강이라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도시의 역사·문화자원을 하나의 야간경관으로 연결했다는 점이다. 남강의 양안을 따라 설치된 다양한 경관조명은 강변 산책로와 둔치, 진주성, 새벼리, 뒤벼리, 문화거리 등을 하나의 경관 축으로 연결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남강 둔치의 죽림 숲은 은하수 조명과 볼(Ball) 조명 등 다양한 연출로 젊은 층이 즐겨 찾는
(포탈뉴스통신) 대한민국 대표 ‘연극의 도시’ 밀양시가 연극예술의 대중화와 청년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한 핵심 기반 시설 조성에 속도를 낸다. 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연극교육체험관 조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밀양연극교육체험관’과 ‘청년연극인쉼터’ 건립을 위한 모든 행정절차를 마치고, 이달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밀양시가 보유한 풍부한 연극 자원을 활성화하고, 전국의 청년 연극인이 밀양에 머물며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 연극 대중화의 전초기지, ‘밀양연극교육체험관’ 부북면 밀양아리나(구 연극촌) 내에 들어설 ‘밀양연극교육체험관’은 총사업비 190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2,970㎡ 규모로 건립된다. 이곳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연극을 직접 보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주요 시설로는 블랙박스형 공연장, 연극체험실, 전시실, 전문교육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순 관람을 넘어 남녀노소 누구나 연극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오감만족형 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 &n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삼문동 밀양강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밀양 수퍼 페스티벌’을 시민과 관광객이 축제의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한다. 시는 최근 강조하고 있는 ‘시민 중심 의전’ 기조를 축제 운영 전반에 반영한다. 형식적인 개막 행사와 과도한 의전을 과감히 배제하고,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 강화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올해 축제는 △의전 없는 축제 △기다림 없는 축제 △바가지요금 없는 축제라는 ‘3무(無) 운영 원칙’을 내세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 대표 축제를 구현한다. ▲ 의전은 없애고, 시민을 주인공으로 이번 축제는 내빈 중심의 행사 운영에서 벗어나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와 체험에 초점을 맞췄다. 행사 운영 인력은 내빈 안내가 아닌 방문객 안내와 안전관리, 교통·편의 지원 등에 집중 배치된다. 불필요한 의전과 절차를 없애고 방문객들이 물놀이,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을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 기다림 없이 바로 즐기는 축제 방문객이 축제장에 도착하자마자 물놀이와 스포츠를 즐길 수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오는 20일부터 한마음도서관에서 AI 시대 핵심 역량인 문해력 향상을 위한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다시 책 읽기’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기술의 발달로 정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문해력이 강조되면서 청소년들이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기르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글쓰기ON, 문해력UP! ▲문학 더하기 문해력 교실 등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글쓰기ON, 문해력UP!’은 다양한 글쓰기 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창의력과 자기 표현력을 키우며 문해력을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글로 풀어내는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8월 1일부터 2일까지 운영된다. ‘문학 더하기 문해력 교실’은 문학 기반 읽기·토론·글쓰기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문해력과 비판적 사고력, 언어문화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작품을 깊이 있게 읽고 토론과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으로 진행되며, 9월 5일부터 6일까지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