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4.3℃
  • 맑음강릉 4.9℃
  • 맑음서울 4.8℃
  • 맑음대전 5.7℃
  • 맑음대구 7.7℃
  • 맑음울산 8.1℃
  • 맑음광주 5.6℃
  • 맑음부산 9.7℃
  • 맑음고창 2.8℃
  • 맑음제주 7.4℃
  • 맑음강화 4.1℃
  • 맑음보은 4.6℃
  • 맑음금산 5.6℃
  • 맑음강진군 5.7℃
  • 맑음경주시 7.5℃
  • 맑음거제 8.9℃
기상청 제공

연예/방송

‘스피릿 핑거스’ 최보민·박유나, 7년 남사친·여사친 서사 예고!

 

(포탈뉴스통신) 새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의 배우 최보민과 박유나가 오랜 친구 사이에서 관계의 변화를 맞게 되는 특별한 로맨스에 대해 직접 밝혔다.

 

오는 10월 29일(수) 티빙에서 공개되는 ‘스피릿 핑거스’(연출 이철하 / 극본 정윤정·권이지 / 원작 네이버웹툰 ‘스피릿핑거스’ 작가 한경찰 / 제작 ㈜넘버쓰리픽쳐스·MI·케나즈)는 나만의 색을 찾아 떠난 청춘들의 알록달록 힐링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최보민과 박유나는 각각 잘생긴 외모와 그림 실력, 운동 신경까지 겸비한 완벽남 블루핑거 ‘구선호’ 역과 따뜻함과 센스를 겸비한 매력 캐릭터 민트핑거 ‘남그린’ 역을 맡았다.

 

그린을 무려 7년이나 짝사랑한 선호의 고백으로 두 사람의 관계엔 변화의 바람이 불고, 이는 ‘스피릿 핑거스’의 설레는 서브 로맨스를 만들 예정이다.

 

먼저 구선호로 분한 최보민은 “동명의 원작 웹툰을 연재할 때부터 정말 재밌게 봤는데, 대본을 읽으면서 청춘 로맨스 힐링물 특유의 긍정적인 감정을 느껴 꼭 함께하고 싶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어 “대외적으로는 다정하고 완벽한 이미지를 지닌 인물이지만, 그린 앞에서는 무너지고 완벽하지 않은 모습을 보이는 게 선호의 진짜 매력”이라고 짚었다. 또한, “그린에게만은 감정선이 조금 다르게 흐르기 때문에 그 미묘한 차이를 섬세하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며 오랜 짝사랑의 디테일한 감정 연기에 공을 들였음을 전했다.

 

남그린 역의 박유나는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밝고 통통 튀는 매력을 지닌 친구”로 소개했다. 그녀는 “그림 모임 ‘스피릿 핑거스’의 회장답게 리더십은 물론 당당하고 솔직한 면모가 돋보이는 캐릭터다.

 

동시에 따뜻한 에너지로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더욱 애정이 간다”고 전했다. 특히 ‘민트핑거’ 그린의 상징인 민트색 헤어 컬러에 대해서도 “촬영 내내 탈색모를 유지해야 해서 쉽진 않았지만, 원작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저만의 색을 담아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린의 밝고 당당한 에너지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연기하면서 그 당찬 성격이 부럽더라. 그래서 촬영하는 내내 행복했고, 인생 드라마라 할 만큼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린은 한 번도 남자로 생각하지 않았던 선호의 고백을 듣고 미묘한 감정의 변화를 맞는다.

 

박유나는 이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상대 배우와의 호흡이 정말 중요했다”고 강조하며, “원작의 결을 해치지 않으려 최보민 배우와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덕분에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녀는 “촬영장 분위기도 늘 밝고 유쾌해서, 자연스러운 감정선이 잘 담긴 것 같다”며 파트너와의 돈독한 호흡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두 배우는 선호와 그린의 서사가 지닌 특별함에 대해서도 입을 모았다. 박유나는 “송우연(박지후)과 남기정(조준영)의 로맨스가 풋풋하고 싱그럽다면, 그린과 선호는 조금 더 깊고 진한 감정선을 가졌다고 생각한다”고 차별점을 짚었다.

 

최보민은 “둘의 관계는 늘 예상치 못한 순간들로 가득하다. 그런 감정의 흐름이 두 사람을 더 특별하게 만든다.

 

시청자분들도 그 과정을 끝까지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박유나는 “그냥 친구라고만 생각했던 관계가 점점 남자로 보이기 시작하는 설레는 변화가 귀엽게 그려진다”며 시청 포인트를 전하기도 했다.

 

“‘스피릿 핑거스’는 결국 자기만의 색을 찾아가는 여정의 이야기”라고 정의한 최보민. “그 색이 누군가와 겹칠 수도 있지만, 결국엔 조금씩 다른 빛으로 각자의 공간을 채워 나간다. 시청자분들도 자신 안에 숨겨진 색을 발견하고 느껴보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마지막으로 남겼다.

 

박유나 역시 “누구나 성장의 과정 속에서 흔들리고 불안한 순간을 겪지만, 자신을 믿고 한 걸음 나아가다 보면 결국 자신만의 빛을 찾게 된다. 이 드라마가 그런 여정 속 작은 위로와 용기가 되어, 각자의 색을 찾아가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드렸으면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새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는 오는 10월 29일(수) 티빙에서 독점 공개된다.

 

[뉴스출처 : RNX]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