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1 (일)

  • 구름많음동두천 3.5℃
  • 흐림강릉 5.9℃
  • 구름많음서울 6.1℃
  • 구름많음대전 5.0℃
  • 흐림대구 8.3℃
  • 흐림울산 8.5℃
  • 맑음광주 5.0℃
  • 구름많음부산 9.6℃
  • 맑음고창 4.2℃
  • 구름많음제주 11.7℃
  • 구름많음강화 5.1℃
  • 구름많음보은 6.5℃
  • 맑음금산 1.0℃
  • 맑음강진군 4.5℃
  • 흐림경주시 8.3℃
  • 구름많음거제 10.1℃
기상청 제공

경제

충남신용보증재단, 2025년 구상권 회수 평가 ‘종합1위’ 달성

 

(포탈뉴스통신)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가 주관한 2025년 전국 17개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전채권 회수실적 평가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전국 최고 수준의 채권관리 및 재기지원 역량을 입증했다.

 

충남신보는 채권 회수 성과 평가에서 종합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재기지원 우수재단 평가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상위권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채권 회수뿐 아니라 재기지원을 함께 고려한 균형 있는 정책 추진의 결과다.

 

충남신보는 개인회생·신용회복 지원과 새출발기금 매각 등 공적 채무조정 제도를 적극 연계해 채무 부담을 완화하고, 상환이 어려운 소상공인의 경영 정상화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재단은 상·하반기 특별채무조정제도 운영을 통해 신용관리정보 조기해제, 원금감면 지원 등 상환 부담을 완화하고 신용회복과 재도전 기반을 동시에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은 단순히 채권 회수를 넘어 채무자의 재기를 돕는 선순환 구조로 이어지고 있으며, 재기교육·컨설팅 및 재창업 보증 지원과 연계되며 실제 재도전 성공으로 이어지고 있다.

 

조소행 이사장은 “채무자의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채무조정과 재기지원 정책이 실질적인 재도전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금융안전망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충남신보는 올해도 상반기 특별채무조정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과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충남신용보증재단 재기지원부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 대통령, 내달 1~4일 싱가포르·필리핀 순방…AI·원전 논의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3월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먼저, 1일부터 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 및 친교 오찬,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 면담 및 국빈 만찬 등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양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AI 커넥트 서밋'에도 참석해 양국의 미래 AI 리더들과 대화를 나눈다. 싱가포르는 역내 자유무역질서를 선도하는 교통, 물류 및 금융의 허브로, 한-싱 양국은 작년 수교 50주년을 맞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바 있다.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은 격상된 관계에 걸맞게 통상·투자·인프라 등 기존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하는 한편, AI·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로 협력의 외연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대통령은 이어 3일부터 4일까지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해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을 갖고 비즈니스 포럼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필리핀은 우리나라가 동남아시아에서 최초로 수교를 맺고, 아시아 국가 가운데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한국전쟁에 파병한 전통적 우방국이다. 특히 한-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