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맑음동두천 7.2℃
  • 흐림강릉 5.8℃
  • 맑음서울 9.8℃
  • 맑음대전 7.9℃
  • 흐림대구 8.1℃
  • 맑음울산 6.9℃
  • 맑음광주 9.6℃
  • 흐림부산 8.2℃
  • 맑음고창 6.6℃
  • 흐림제주 10.5℃
  • 맑음강화 8.2℃
  • 맑음보은 5.5℃
  • 맑음금산 6.1℃
  • 맑음강진군 7.4℃
  • 맑음경주시 7.2℃
  • 흐림거제 9.4℃
기상청 제공

대구 수성구의회 군부대 후적지 활용 지역발전 특별위원회, 부산시민공원 현장 방문

미군기지서 시민공원으로... 군사시설 후적지 활용 사례 확인

 

(포탈뉴스통신) 대구 수성구의회 ‘군부대 후적지 활용 지역발전 특별위원회’가 군부대 이전에 따른 후적지 활용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월 26일 부산시민공원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남정호 위원장을 비롯한 특별위원회 위원(김중군 부위원장, 백지은 위원, 최진태 위원)이 참석해 공원역사관을 둘러보며 해당 부지가 과거 미군기지였던 하야리아 캠프에서 시민공원으로 조성되기까지의 변천 과정을 확인했다.

 

이어 부산시설공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민공원 조성 추진 현황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으며, 사업 추진 경과와 단계별 조성 과정, 시설 운영 및 유지관리 체계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설명 이후 위원들은 공원 주요 시설과 주변 연계 공간을 점검하며 대규모 이전 부지 활용 과정에서 고려 사항과 운영 관리 체계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남정호 위원장은 “군기지서 시민공원으로 전환된 과정을 현장에서 확인했다”며 “수성구 군부대 후적지가 지닌 시간의 흔적과 환경적 가치까지 함께 고려한 균형 있는 개발이 추진될 수 있도록 특별위원회가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 수성구의회]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 대통령, 내달 1~4일 싱가포르·필리핀 순방…AI·원전 논의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3월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먼저, 1일부터 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 및 친교 오찬,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 면담 및 국빈 만찬 등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양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AI 커넥트 서밋'에도 참석해 양국의 미래 AI 리더들과 대화를 나눈다. 싱가포르는 역내 자유무역질서를 선도하는 교통, 물류 및 금융의 허브로, 한-싱 양국은 작년 수교 50주년을 맞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바 있다.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은 격상된 관계에 걸맞게 통상·투자·인프라 등 기존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하는 한편, AI·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로 협력의 외연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대통령은 이어 3일부터 4일까지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해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을 갖고 비즈니스 포럼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필리핀은 우리나라가 동남아시아에서 최초로 수교를 맺고, 아시아 국가 가운데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한국전쟁에 파병한 전통적 우방국이다. 특히 한-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