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0.3℃
  • 맑음강릉 2.0℃
  • 연무서울 3.3℃
  • 박무대전 1.9℃
  • 맑음대구 3.8℃
  • 맑음울산 7.0℃
  • 박무광주 3.4℃
  • 맑음부산 7.9℃
  • 맑음고창 1.4℃
  • 맑음제주 6.8℃
  • 맑음강화 0.2℃
  • 맑음보은 -1.0℃
  • 맑음금산 -1.2℃
  • 맑음강진군 0.8℃
  • 맑음경주시 1.6℃
  • 맑음거제 4.4℃
기상청 제공

경제

전남대, AI 취업교육·기업탐방 결합 ‘실전 취업캠프’ 운영

RISE 사업단, 대기업 취업 준비 원스톱 지원

 

(포탈뉴스통신) 전남대학교가 산업 현장 탐방과 AI 기반 취업 교육, 모의면접을 결합한 실전형 취업캠프를 운영하며 대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실전 역량 강화에 나섰다.

 

17일 전남대에 따르면 전남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2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포스코 포항 본사 및 일원에서 재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25학년도 동계 대기업탐방 연계 취업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대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산업 현장 체험과 실전 취업 준비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업 탐방과 함께 자기소개서 작성 교육, 면접 훈련, 모의면접까지 취업 준비 전 과정을 연계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캠프 첫날에는 포스코 채용 트렌드 분석을 바탕으로 한 ‘기업 맞춤형 자기소개서 작성 교육’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AI 프롬프트를 활용해 자신의 직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실습에 참여하며 실질적인 취업 준비 역량을 높였다.

 

둘째 날에는 포스코 기업 현장을 직접 견학하며 산업 구조와 기업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STAR 기법’을 활용한 면접 스피치 훈련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실습했다.

 

마지막 날에는 외부 심사위원이 참여한 ‘다대다(多對多) 모의면접’이 진행됐다.

 

실제 면접과 유사한 환경에서 실시된 모의면접과 전문가의 개별 피드백은 참가 학생들의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줬다.

 

이윤성 전남대학교 RISE사업단장은 “이번 캠프는 단순한 기업 견학을 넘어 서류 작성부터 면접까지 취업 준비 전 과정을 지원하는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취업 자신감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과 연계한 대기업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남대학교]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양주시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월 돌봄데이로 관내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재균)가 취약계충을 위한 ‘3월 돌봄데이’활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돌봄 꾸러미 전달과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행사에는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했다. 아울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도 병행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지원하는 데 힘을 모았다. 돌봄데이 꾸러미는 진접읍 소재 팔마미트에서 제공한 고기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제육볶음 등 5만 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 간 온기를 나눴다. 이재균 위원장은 “3월 봄을 맞아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가구를 위한 나눔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