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4 (화)

  • 흐림동두천 10.8℃
  • 흐림강릉 10.9℃
  • 구름많음서울 12.1℃
  • 흐림대전 12.8℃
  • 흐림대구 12.0℃
  • 흐림울산 9.9℃
  • 흐림광주 14.8℃
  • 흐림부산 11.8℃
  • 흐림고창 10.3℃
  • 제주 14.4℃
  • 흐림강화 8.9℃
  • 흐림보은 12.5℃
  • 흐림금산 13.6℃
  • 흐림강진군 11.5℃
  • 구름많음경주시 9.4℃
  • 흐림거제 12.2℃
기상청 제공

연예/방송

[SBS 나인 투 식스] 박민영-육성재-고수, 출연 확정! ‘로맨스 장인’ 의기투합 기대감 폭발!

박민영, 워커홀릭 변신! 크로닉모터스 법무팀 차장 강이지 役! ‘현실 공감 연기’ 기대 UP!

 

(포탈뉴스통신) 배우 박민영, 육성재, 고수가 ‘나인 투 식스’로 의기투합한다.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연출 이형민, 오송희 /극본 최지오 /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해온 이성적인 법무팀 차장 강이지(박민영 분)와 다정함이 무기인 감성적인 인턴 한선우(육성재 분), 그리고 본부장 박현태(고수 분)의 현실 공감 오피스 로맨스.

 

박민영은 크로닉모터스 법무팀의 워커홀릭 차장 강이지 역을 맡았다. 연애와 결혼은 결국 호르몬 작용이라 생각하는 이성적인 강이지는 다정한 연하남 한선우와 이상적인 본부장 박현태를 만나 가슴 뛰는 변화를 겪는다.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기상청 사람들’, ‘내 남편과 결혼해줘’ 등 오피스 로맨스에서 백전백승을 거두고 있는 ‘로코퀸’ 박민영이 보여줄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육성재는 현실에서 보기 힘든 이상적인 연하남 한선우로 변신해 설렘지수를 높인다. 크로닉모터스 법무팀 인턴으로 입사한 한선우는 빠른 상황 판단력과 성실함으로 팀 내 신뢰를 얻는 인물로, 따뜻함과 책임감을 동시에 갖춘 연하남이다. ‘귀궁’을 통해 입증한 연기력에 더해 한층 성숙해진 로맨스 연기로 돌아오는 육성재가 보여줄 새로운 캐릭터 변신에 기대감이 상승한다.

 

크로닉모터스 코리아에 새로 파견된 본부장 박현태 역에는 고수가 캐스팅돼 기대감을 더한다. 극중 박현태는 실력만으로 강이지를 평가하는 인물이다. 특히 고수의 로맨스 출연은 약 15년 만으로, 그가 보여줄 새로운 매력의 본부장 캐릭터에 대한 기대가 모인다. 고수가 깊이 있는 눈빛과 연기로 만들어낼 로맨스 텐션과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무엇보다 로맨스 장인으로 정평이 난 박민영, 육성재, 고수가 일으킬 시너지가 벌써부터 설렘을 자극한다. 연기력, 비주얼, 케미스트리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이들의 만남이 안방극장을 달콤하게 물들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박민영-육성재-고수가 출연하는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는 2026년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SBS]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한국노총과 간담회…"노동 3권 제대로 보장되는 게 중요"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노동자는 본질적으로 약자이기 때문에 노동자들 간에 단결, 또는 단체교섭, 단체행동과 같은 노동 기본 3권이 제대로 보장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가진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초청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 한국 사회 가장 큰 문제는 양극화인데, 이 양극화를 극복하는 방법은 정책도 중요하지만 힘의 균형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제가 여러 곳에서 노동자들의 조직률을 제고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그게 생각만큼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며 "앞으로도 노동계가 단결을 통해 힘의 균형 조금이나마 회복하길 바라고 정부도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화할 수 있는 공간, 자신의 주장을 마음껏 있는 대로 할 수 있는 공간들을 최대한 확보하고 충분한 대화와 타협을 통해 우리 사회의 심각한 문제인 양극화를 조금이나마 완화하는 길에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노동 존중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름 열심히 일해 왔다"면서 "그러나 아직도 할 일은 많고 갈 길은 멀다"고 말했다.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