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9.2℃
  • 흐림강릉 10.7℃
  • 구름많음서울 11.3℃
  • 흐림대전 9.1℃
  • 흐림대구 9.8℃
  • 박무울산 9.6℃
  • 박무광주 12.1℃
  • 박무부산 11.5℃
  • 흐림고창 10.2℃
  • 흐림제주 14.8℃
  • 흐림강화 7.9℃
  • 흐림보은 5.0℃
  • 흐림금산 5.8℃
  • 흐림강진군 9.4℃
  • 구름많음경주시 7.0℃
  • 구름많음거제 8.9℃
기상청 제공

경제

KAIST·충북도, K-바이오 스퀘어 창업 생태계 조성 본격화

산·학·연 대표 주자 총출동, 24일 바이오 창업 협력 포럼 열려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24일 오송선하마루에서 KAIST,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바이오 창업과 기술사업화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K-바이오 스퀘어 창업 협력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KAIST 주도의 K-바이오 스퀘어 조성과 연계해 창업·연구 협력 기반을 조기에 형성하고, 오송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 창업 생태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는 KAIST 연구진과 창업가, 그리고 오송 바이오기업 대표들이 대거 참여해 현장 중심의 생생한 창업·사업화 사례를 공유했다.

 

기조연설에서는 KAIST 최명재 교수가 ‘충북도- KAIST 창업원 협력의 미래’를 주제로 협력 비전을 제시한다.

 

이어 KAIST 김대수 교수는 ‘KAIST 오송 바이오메디컬 캠퍼스타운’ 구상을 발표했다.

 

KAIST 출신 창업기업 발표도 이어졌다.

 

특히 염색샴푸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폴리페놀팩토리의 이해신 대표를 중심으로 기술사업화 경험을 공유하며, 액트노바 김대건 대표와 ㈜파노로스바이오사이언스 임혜성 대표도 각각 창업 과정과 성장 전략을 소개했다.

 

또한,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의 김진우 부회장이 참여하는 오송 대표 바이오기업 사례 발표도 함께 진행됐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KAIST의 창업 역량과 오송 바이오산업 기반이 결합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창업과 연구, 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글로벌 수준의 바이오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는 KAIST와의 협력을 통해 창업·연구·사업화가 선순환하는 혁신 구조를 마련하고, 오송을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클러스터로 육성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의사 출신 대표가 직접 병원 내 시술 환경·교육 시스템 세팅… 루미투스, ‘엔드컷 주사’ 프리미엄 통합 솔루션 확산 (포탈뉴스통신) 정식 의료기기제조업 허가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도하는 의료정보제공 기업 루미투스 주식회사가, 자사의 독자적인 비만 솔루션 ‘엔드컷 주사’를 통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만족시키는 새로운 프리미엄 케어 문화를 전국 병의원에 확산시키고 있다. 특히, ‘엔드컷 주사’는 루미투스의 법인 설립과 동시에 연구개발(R&D)에 착수하여 완성된 기업의 핵심 프로젝트, ‘엔드컷 솔루션’의 진정한 시작점이다. 현직 의사 출신 대표가 다년간 축적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전 개발 과정을 직접 진두지휘했다. 기존 시장의 부작용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스테로이드 성분을 완전히 배제하고,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한 독자적인 프로토콜을 완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러한 시작점을 바탕으로, 루미투스의 솔루션은 단순한 1회성 주사 시술에 그치지 않고 확장된다. 피부 탄력과 원활한 일상 복귀를 돕는 특화된 ‘엔드컷 애프터 케어(After-care)’ 프로그램을 솔루션에 완벽하게 통합했다. 무엇보다 루미투스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은 현직 의사인 대표가 직접 제휴 병원에 방문하여 원내 진료 및 환자 케어 시스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