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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방송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미스트롯4' 진 이소나X선 허찬미X미 홍성윤, '아빠하고 나하고'만을 위한 단 하나뿐인 무대?!

‘국민 딸내미’ 등극한 진선미 이소나X허찬미X홍성윤...’트롯 여제’ 탄생시킨 부모님의 애절한 사연 大공개!

 

(포탈뉴스통신)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특별 출연한 ‘미스트롯4’ 진 이소나, 선 허찬미, 미 홍성윤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무대를 선보인다.

 

4월 1일(수, 오늘) 밤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미스트롯4’의 진선미 이소나X허찬미X홍성윤이 다시 출격한다. 이들은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최초로 예능 동반 출연에 나섰다. 그런 만큼 ‘트롯 여제’ 트리오의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이소나는 “경연 때는 선의의 경쟁을 하는 사이였지만, ‘아빠하고 나하고’ 프로그램에서는 전국에 계시는 부모님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똘똘 뭉쳐서 노래 선물을 해드리려고 한다”며 부모님을 위한 헌정 무대라고 설명했다. 허찬미도 “’아빠하고 나하고’만을 위해서 준비한 특별한 무대니까 기분 좋게 같이 즐겨주세요”라고 강조했다. 홍성윤은 “저희 노래 듣고 기운 팍팍! 내세요”라며 부모님들을 향한 하트를 보냈다.

 

전국민을 사로잡았던 진선미의 무대에 ‘아빠 듀오’ 현주엽X김정태는 턱이 빠진 듯 입을 헤 벌리고 무대에 푹 빠져들었다. 보다 못한 한혜진은 “두 분 입을 좀 다무셔야 할 것 같다”며 단속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미스트롯4’의 찐팬이라고 고백한 현주엽은 “TV에서만 듣던 목소리를 직접 들으니 너무 좋았다”며 감동했다. 특히 홍성윤은 “마지막 결승 때 부를 뻔한 노래였다”고 선곡에 숨겨진 이유를 전했다. 또 이소나와 허찬미는 노래 선곡에 숨은 특별한 의미를 전하며 눈시울을 붉혀, 스튜디오를 감동의 물결로 물들인다. 이들이 선사하는 상상초월 노래 선물의 정체는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이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국민 딸내미’가 된 ‘미스트롯4’ 이소나X허찬미X홍성윤을 보석 같은 딸들로 키운 부모님들의 이야기도 담긴다. 40대 초반에 파킨슨병을 진단받은 어머니를 20년 넘게 간병해 온 이소나 가족의 가슴 찡한 이야기부터, 딸의 꿈을 위해 오디션 참가까지 불사한 허찬미 어머니와 매니저를 자처하며 서포트에 올인한 허찬미 아버지의 사연, 그리고 대전에서부터 서울까지 도시락을 싸 들고 찾아오며 응원한 홍성윤의 부모님과 할머니까지 ‘미스트롯4’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후일담이 대거 공개될 전망이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미스트롯4’ 진 이소나, 선 허찬미, 미 홍성윤이 ‘아빠하고 나하고’를 위해 준비한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 무대는 수요일인 오늘(1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되는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출처 :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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