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김희상 G20 셰르파는 4월 22일~24일 간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 에머리 콕스(Emory Cox) 美 G20 셰르파와 협의를 갖고, 올해 12월 14일~15일 개최되는 G20 마이애미 정상회의 관련 양국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올해 G20 의장국 미국이 제시한 4대 주요 의제별 실무그룹 회의의 논의 동향과 성과물 진전 상황을 함께 점검하고, 양국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올해 G20 마이애미 정상회의부터 우리가 의장국을 수임하는 2028년까지 트로이카 국가로서 지속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양국은 특히 최근 지역 정세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크게 어려움을 받고 있음을 인식하고 G20 차원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방안을 협의했다.
한편, 김 셰르파는 이번 방미 계기 올해 미국 G20 주요 의제 관련 자로드 에이건(Jarrod Agen) 미 백악관 국가에너지위원회(NEDC) 사무국장 등 美 행정부 주요 인사 및 씽크탱크 인사들을 면담하여 에너지 안보, AI 혁신, 다자무역체제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뉴스출처 : 외교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