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7 (수)

  • 맑음동두천 0.4℃
  • 구름조금강릉 5.5℃
  • 맑음서울 0.8℃
  • 흐림대전 2.1℃
  • 맑음대구 1.9℃
  • 맑음울산 6.6℃
  • 구름조금광주 2.0℃
  • 맑음부산 6.2℃
  • 맑음고창 3.1℃
  • 연무제주 9.1℃
  • 맑음강화 -0.5℃
  • 흐림보은 1.5℃
  • 구름많음금산 3.2℃
  • 구름많음강진군 4.8℃
  • 맑음경주시 5.2℃
  • 맑음거제 6.3℃
기상청 제공

부산광역시의회 문창무 자치분권 균형발전 특별위원장,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국회 통과 환영!

 

(포탈뉴스) 부산광역시의회 자치분권 균형발전 특별위원회 문창무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구)은 9일, 주민참여권 보장 및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의 실질적 자치권 확대를 핵심으로 하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적극 환영하며 진정한 자치분권‧균형발전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1988년 이후 32년 만에 이뤄지는 전부 개정으로 지난 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늘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었다.


전부 개정을 통해 주민이 직접 지방의회에 조례를 발의할 수 있는 ‘주민 조례 발안제’가 도입되고, 주민감사‧주민소송 청구 가능 연령이 18세로 완화되는 등 그간 지방행정의 객체로 머물러 있던 주민을 다시 지역의 주인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주민 참여 권한을 강화했다. 또한, 기존에 시·도지사가 가지고 있던 의회사무처의 인사권을 의장에게 부여하고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지원 전문인력도 ‘의원 정수 2분의 1 범위’까지 충원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였다.


문창무 위원장은 “이번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을 위한 정부와 국회의 노력에 큰 박수를 보내며, 향후 법 개정에 따른 관련 조례 정비 등 후속 절차 마련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여 자치분권을 통한 균형발전 실현으로 시민들의 삶이 조금이나마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의회]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한·중 정상, '매년 만남' 공감대…전략적 대화 채널 복원도 (포탈뉴스통신)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오후 베이징에서 시진핑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중 관계 전면 복원과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구체적 성과를 도출했다. 양 정상은 한중 관계 전면 복원에 걸맞게 매년 만남을 이어가자는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연내에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 투자 협상에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루는 데 노력키로 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밤 현지 브리핑에서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동북아에서 정상외교를 통한 국익 중심 실용외교의 토대를 확고히 했다"며 "취임 7개월 만에 미·중·일 정상과의 상호 방문 외교를 완료하며 한중 간 전면적 관계 복원의 흐름을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양 정상은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국권 회복을 위해 협력했던 공동의 역사적 경험과 1992년 수교 이후 축적된 호혜 협력의 성과를 바탕으로 역내 평화와 발전에 함께 기여해 나가기로 했다. 정치·외교 분야에서는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가 양국의 중요한 외교 자산이라는 점을 재확인하고, 매년 정상 간 만남을 이어가자는 데 공감했다. 외교·안보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전략 대화 채널을 복원하고, 국방 당국 간 소통과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