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1 (일)

  • 맑음동두천 6.4℃
  • 흐림강릉 6.4℃
  • 맑음서울 8.5℃
  • 맑음대전 7.0℃
  • 흐림대구 7.4℃
  • 흐림울산 7.8℃
  • 맑음광주 9.2℃
  • 흐림부산 8.1℃
  • 맑음고창 6.7℃
  • 구름많음제주 10.3℃
  • 구름많음강화 3.2℃
  • 맑음보은 5.6℃
  • 맑음금산 6.7℃
  • 맑음강진군 4.9℃
  • 흐림경주시 6.1℃
  • 흐림거제 8.5℃
기상청 제공

울산교육청, 원격수업용 교원 노트북 5,243대 지원

 

(포탈뉴스) 울산광역시교육청이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고 미래교육 체제로 전환하고자 학교 248곳(초 122곳, 중 64곳, 고 57곳, 특수 4곳, 각종학교 1곳)에 교원용 노트북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원격수업 환경 개선을 위한 노트북 지원 사업은 초?중등 온라인 교육 인프라 구축사업으로 지원되는 국고 24억8,800만 원을 포함한 약 6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울산시교육청은 노트북 5,243대를 내년 3월까지 학교에 지원할 계획이다.


최신 세대의 고성능 CPU와 WIFI6를 탑재한 초경량 노트북으로 최근 쌍방향 원격수업에 대비해 촬영?쌍방향 커뮤니케이션·학습관리 등을 지연 없이 구동할 수 있어 교원들의 원격수업 활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단위학교에서 노트북을 개별 구매하면, 99억 원의 예산이 들지만, 울산시교육청은 다수공급자 2단계 경쟁을 통한 통합 계약으로 약 37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도 덜었다.


허성관 미래교육과 과장은“학교 구성원이 학교 내 모든 학습 공간에서 원격교육과 온?오프라인 융합교육에 자유로이 참여할 수 있는 스마트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 대통령, 내달 1~4일 싱가포르·필리핀 순방…AI·원전 논의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3월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먼저, 1일부터 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 및 친교 오찬,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 면담 및 국빈 만찬 등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양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AI 커넥트 서밋'에도 참석해 양국의 미래 AI 리더들과 대화를 나눈다. 싱가포르는 역내 자유무역질서를 선도하는 교통, 물류 및 금융의 허브로, 한-싱 양국은 작년 수교 50주년을 맞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바 있다.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은 격상된 관계에 걸맞게 통상·투자·인프라 등 기존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하는 한편, AI·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로 협력의 외연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대통령은 이어 3일부터 4일까지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해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을 갖고 비즈니스 포럼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필리핀은 우리나라가 동남아시아에서 최초로 수교를 맺고, 아시아 국가 가운데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한국전쟁에 파병한 전통적 우방국이다. 특히 한-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