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1 (일)

  • 구름많음동두천 6.0℃
  • 흐림강릉 6.2℃
  • 구름많음서울 7.7℃
  • 구름많음대전 7.1℃
  • 흐림대구 8.6℃
  • 흐림울산 8.5℃
  • 맑음광주 7.8℃
  • 구름많음부산 9.8℃
  • 맑음고창 6.9℃
  • 구름많음제주 12.5℃
  • 구름많음강화 6.6℃
  • 구름많음보은 7.6℃
  • 구름많음금산 4.8℃
  • 흐림강진군 8.2℃
  • 흐림경주시 8.5℃
  • 흐림거제 10.5℃
기상청 제공

코로나19에도 차질없이 학교 석면천장 교체

 

(포탈뉴스)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오는 겨울방학에 야음중 등 11개 학교에서 석면 천장과 LED 등기구 교체공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19에 따른 학사일정변경으로 여름방학에 석면철거학교가 다소 줄었지만 겨울방학 석면천장 교체 공사 등은 차질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겨울방학 석면천장 교체 대상학교(초3, 중6, 고2)는 석면해체 제거전 학부모, 학생, 교직원 대상 석면천장교체 설명회를 연다. 교육청, 학교, 학부모, 석면감리, 외부환경 전문가,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석면모니터단과 힘을 모아 안전하게 석면천장을 교체할 예정이다.


교육청, 강남지원청, 강북교육지원청이 상호교차 점검으로 석면 천장 교체공사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석면을 철거한 뒤에는 석면모니터단과 함께 석면 잔재물검사를 하고, 준공전에는 공기질 측정을 추가로 할 예정이다.


울산교육청은 노후 유해 환경으로부터 학생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석면 완전 해소계획을 당초 교육부 목표인 2027년에서 2024년으로 3년 앞당겼다. 내년 본예산에 20개 학교에 101억을 확보해 전체 연면적 대비 석면보유 비율을 올해 14.18%에서 10.93%로 낮출 예정이다. 2024년까지 매년 석면면적 97,000㎡, 약 150억 원이상 예산을 확보해 석면제로화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 대통령, 내달 1~4일 싱가포르·필리핀 순방…AI·원전 논의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3월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먼저, 1일부터 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 및 친교 오찬,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 면담 및 국빈 만찬 등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양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AI 커넥트 서밋'에도 참석해 양국의 미래 AI 리더들과 대화를 나눈다. 싱가포르는 역내 자유무역질서를 선도하는 교통, 물류 및 금융의 허브로, 한-싱 양국은 작년 수교 50주년을 맞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바 있다.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은 격상된 관계에 걸맞게 통상·투자·인프라 등 기존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하는 한편, AI·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로 협력의 외연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대통령은 이어 3일부터 4일까지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해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을 갖고 비즈니스 포럼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필리핀은 우리나라가 동남아시아에서 최초로 수교를 맺고, 아시아 국가 가운데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한국전쟁에 파병한 전통적 우방국이다. 특히 한-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