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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동해교육지원청, 지역 내 돌봄기관에 놀이꾸러미 300개 지원

동해행복교육지구사업 ‘도란도란 학부모 배움터’ 사업 일환

 

(포탈뉴스) 동해교육지원청은 30일, 동해시와 함께 동해행복교육지구사업 ‘도란도란 학부모 배움터’ 사업의 일환으로 놀이꾸러미 300개를 제작하여 지역 내 드림스타트, 월드비전, 지역아동센터 14곳, 향로청소년문화의집, 남부공동육아나눔터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해교육지원청 학부모지원센터 소속 학부모놀이지원단 ‘꿈꾸는마당’에서 놀이꾸러미를 기획하고 제작하였으며, ‘꿈꾸는마당’은 2016년부터 지역 내 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전래놀이를 전파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같은 사업의 일환으로 그림책놀이지원단 ‘꿈꾸는그림책’이 그림책놀이 수업을 운영하며, 수업에서 활용한 그림책을 해당 센터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그림책꾸러미를 지원할 예정이다.


동해교육지원청 장재만 교육장은 “이번 사업은 학부모 교육과 참여의 선순환 구조를 통해 학부모 교육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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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소방서, 봄철 관광객 안전 골든타임 확보 총력 압해분재공원 “119 안심 들것” 전달식 개최 (포탈뉴스통신) 신안소방서(서장 고상민)는 27일 신안군 동부정원관리사업소가 운영하는 압해분재공원에서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을 위한 ‘119 안심 들것’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들것함 배치는 신안소방서가 추진하는 ‘봄철 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기획된 특수 시책이다. 봄꽃 개화 시기를 맞아 상춘객이 급증하는 압해분재공원뿐만 아니라, 구급차량 진입이 물리적으로 제한되는 반월·박지도(퍼플섬) 등 주요 낙도와 해상보행로에서의 응급사고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안군은 지역 특성상 갯벌과 바다를 잇는 해상보행로가 많고, 도서 지역 내륙 깊숙한 곳이나 공원 내부에서 환자가 발생할 경우 구급대원이 직접 들것을 들고 도보로 이동해야 하는 거리가 길어 신속한 응급처치와 이송(골든타임)에 구조적인 어려움이 존재했다. 이에 신안소방서는 해풍과 염분에 강해 부식 우려가 없는 스테인리스 재질의 들것함을 특별히 제작하여 주요 거점에 배치하고 있다. 이날 압해분재공원에 설치된 들것함을 통해, 향후 응급환자 발생 시 공원 관계자 및 군민 누구나 신속하게 들것을 꺼내 환자를 구급차가 대기 중인 인근 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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