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6.3℃
  • 맑음강릉 -2.2℃
  • 맑음서울 -3.6℃
  • 대전 -2.9℃
  • 구름많음대구 -2.8℃
  • 맑음울산 -1.7℃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0.9℃
  • 구름많음고창 -4.6℃
  • 흐림제주 5.6℃
  • 맑음강화 -5.2℃
  • 흐림보은 -5.7℃
  • 흐림금산 -5.3℃
  • 맑음강진군 -4.1℃
  • 맑음경주시 -5.0℃
  • 맑음거제 0.2℃
기상청 제공

연예/방송

'2021 한가위 대기획 심수봉', 첫 TV 단독쇼!

'언택트' 관객 모집 중

 

(포탈뉴스) KBS ‘2021 한가위 대기획 '피어나라 대한민국' 심수봉’이 오늘(9일)부터 시작된 언택트 관객 모집과 함께 전 국민을 하나로 만들어 줄 소통 공연의 막을 올린다.

 

KBS ‘2021 한가위 대기획 '피어나라 대한민국' 심수봉’ 측은 9일 "9일부터 8월 20일까지 KBS 홈페이지를 통해 ‘올타임 레전드 가수’ 심수봉이 진심을 담아 만든 새로운 공연과 특별한 순간을 가장 먼저 함께할 언택트 관객을 모집한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KBS ‘2021 한가위 대기획 '피어나라 대한민국' 심수봉’은 세대를 관통하고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국민가수 심수봉의 26년만의 첫 TV 단독쇼. 위기의 순간마다 함께 견뎌온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잘해왔고, 잘하고 있고, 잘할 수 있다’는 희망과 위로를 노래로 전하는 무대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진다.

 

그런 가운데 KBS '2021 한가위 대기획 '피어나라 대한민국' 심수봉’의 포문을 여는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심수봉의 명곡인 ‘비나리’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백 만 송이 장미’를 연상시키는 새빨간 장미가 하늘거리고 있어, 26년만에 찾아온 국민가수 심수봉의 귀환을 기대하게 한다.

 

이와 함께 한가위 본 방송에 앞서 심수봉과 희망의 무대를 가장 먼저 함께할 언택트 관객을 모집한다. 온라인 관람을 원하는 시청자들은 9일부터 8월 20일까지 KBS 홈페이지에 신청 사연을 남기면 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전 국민의 향수를 자극하는 추억의 노래와 더욱 짙어진 심수봉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무대뿐 아니라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심수봉의 새로운 모습이 더해진 예정이다. 이에 2021년 더 빛나는 대한민국을 노래할 KBS ‘2021 한가위 대기획 '피어나라 대한민국' 심수봉’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KBS ‘2021 한가위 대기획 '피어나라 대한민국' 심수봉’은 26년만에 KBS에서 갖는 첫 TV 단독쇼인만큼 심수봉이 KBS 제작진과 의기투합, 가슴을 울리는 따스한 목소리로 코로나와 무더위에 지친 전 국민에게 태극전사의 감동을 잇는 금빛 미소를 선사하기 위해 준비중이다.

 

[뉴스출처 : 김영일기자]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