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5 (수)

  • 맑음동두천 19.8℃
  • 구름조금강릉 20.6℃
  • 맑음서울 22.2℃
  • 맑음대전 22.5℃
  • 맑음대구 20.7℃
  • 구름많음울산 21.3℃
  • 구름조금광주 22.6℃
  • 맑음부산 21.7℃
  • 맑음고창 23.3℃
  • 흐림제주 24.2℃
  • 맑음강화 21.1℃
  • 맑음보은 20.5℃
  • 맑음금산 21.7℃
  • 구름많음강진군 24.1℃
  • 흐림경주시 20.4℃
  • 구름많음거제 22.0℃
기상청 제공

연예/방송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 14일 개막

9월 14일부터~ 11월 28일까지 드림아트센터 1관

URL복사

 

 

 

(포탈뉴스) 창작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이 프리뷰 공연을 성료하고 본격적인 공연을 시작한다.

 

지난 8일부터 5일간 진행된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은 관객들의 호평 속에 프리뷰 공연을 마쳤다. 지난해 초연 당시 예매처 관객 평점 9.4를 기록하며 프리뷰 공연부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은 개와 고양이의 시선으로 본 세상의 모습을 무대 위에 구현하는 독특한 방식을 가진 작품이다. 어느 날 사고로 친구들을 잃은 '플루토'가 인간에게 구조되지만, 그 집을 탈출해 '랩터'를 만나며 시작된다.

 

인간에 대한 믿음이 두터운 '랩터'와 인간을 경계하는 고양이 '플루토'라는 상반된 캐릭터가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랩터' 역은 송원근, 정욱진, 배나라가 열연한다. '플루토' 역은 이창용, 니엘 백동현이 맡았다. 지난 프리뷰 공연에서 6명의 배우들은 개와 고양이의 특징을 살린 몸짓과 연기는 물론, 인간과 관계를 맺으며 변화하는 내면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특히 그룹 '틴탑' 메인보컬 니엘의 새로운 도전과 변신도 주목받고 있다.

 

한편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 본 공연은 9월 14일부터 11월 28일까지 드림아트센터 1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커튼콜 데이'는 9월 14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김영일기자]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문재인 대통령, 국방과학연구소 미사일전력 발사 시험 참관 (포탈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후 국방과학연구소 종합시험장을 방문하여, 미사일전력 발사 시험을 직접 참관하고 관련 보고를 받았다. 문 대통령은 2017년 세계 최강의 고위력 탄도미사일 현무 시험발사에 성공한 데 이어 오늘 ‘도산 안창호함’에서 SLBM을 발사하는데 성공함으로써, 대한민국이 SLBM을 잠수함에서 발사한 세계 일곱 번째 나라가 된 것에 대해 치하했다. 문 대통령은 김형준 안창호함 함장과의 통화에서 “오늘 탄착 지점의 기상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SLBM이 정상궤적을 유지해서 목표물을 정확히 맞추었다는 것이 아주 대단한 일”이라며, “승조원 모두에게 국민을 대표해서 노고를 치하하고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꼭 전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1921년 도산 안창호 선생은 ‘우리가 믿고 바랄 바는 오직 우리의 힘 뿐’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로부터 100년이 지난 오늘, 우리는 SLBM을 비롯한 미사일전력 시험의 성공으로 아무도 흔들 수 없는 자주국방의 역량을 더욱 굳건하게 다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 지난 5월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40년간 지속되어 온 ‘미사일 지침’을 완전히 종료했고, 우주발사체용 고체추진기관 연소시험 성공을 통해 국

사회

더보기
포항시, 탄소중립 생활실천으로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캠페인 실시  (포탈뉴스) 포항시는 15일 죽도시장에서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 제고와 탄소중립 생활실천 확산을 위한 시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상북도, 포항시 환경정책과와 민간 환경단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포항시 자연사랑연합회, 포항시 기후변화교육센터가 참여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더욱 뜻깊게 보낼 수 있는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실천 수칙 리플릿을 배포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에 나섰다.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실천 수칙에는 △추석 쓰레기 줄이기 △추석 선물과 장보기는 친환경상품으로 △음식은 먹을 만큼만 만들기 △외출 전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등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방안들이 정리돼 있다. 포항시는 이번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통해 장볼 때 장바구니 사용, 성묘갈 때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시민들에게 홍보, 이번 명절은 시민들의 지구환경위기 문제 인식과 탄소중립 생활실천 확산으로 더욱 풍요로운 한가위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구중 환경정책과장은 “우리 모두 2050 탄소중립을 이루기 위해 한 배를 탔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탄소중립에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