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청주교육지원청과 청주시는 3월 10일 청주교육지원청에서 청주온마을배움터의 일환인 '청주형 마을교육회 및 협력학교'사업의 본격적 지원을 앞두고 담당자들과 소통 협의회를 개최했다. 『청주온마을학교』는 마을교육활동가가 주도하여 청주의 마을 곳곳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밖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민간공모사업이다. ‘청주형마을교육회 및 협력학교’사업은 청주의 각 마을의 주민들과 마을교육활동가, 인근 학교가 함께 협력하는 사업으로서 올해 11개 마을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마을교육회는 올해 5년 차에 접어든 사업으로, 협력학교 교사, 주민자치회, 직능단체, 마을교육활동가, 지역기관 담당자 등이 마을의 문제와 필요를 함께 고민하며 마을이 건강하고 안전하며 즐거운 교육의 장이 되도록 함께 협력한다. 청주교육지원청은'실용과 포용의 청주교육'을 실천하고자 지난 2월 공모심사를 통해 청주형 마을 교육회 11개소를 선정했다. 다문화, 이주민, 탈북인 자녀, 장애학생 등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으로 기획하도록 했다. 교육활동으로는 독서활동, 몸활동, 창의미술, 역사명소체험, 생태가꾸기와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은 10일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에서 도내 18개 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장 6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2026년 3월 1일 새롭게 출범한 '제4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교원, 학부모, 학교전담경찰관(SPO), 전문가 등으로 구성한 제4기 위원회는 2028년 2월까지 2년 동안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심의를 담당한다. 연수 과정은 심의위원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내용은 ▲학교폭력예방법의 심도 있는 이해 ▲성 사안 심의를 위한 성인지적 관점 적용 ▲조치 결정 판단 기준 및 실제 적용 사례 ▲심의 관련 민원 대응 전략 등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연수와 함께 '2026년 학교폭력 제로센터 법률지원단' 자문 변호사 19명을 위촉했다. 이어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안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서로 의견을 나누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황원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된 만큼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포탈뉴스통신) 청도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청도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원)장을 대상으로,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청도교육 실현을 위한 2026학년도 상반기 관리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6학년도 새 학기를 맞아 교육지원청 전입 직원 및 3월 1일 자로 임용된 교장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시작됐다. 이어 참석자 전원이 함께하는 ‘청렴 다짐식’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교육행정 실천을 결의하며 올해 청도교육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본격적인 회의에서는 2026년 주요 교육 정책 안내와 현장 안착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교육지원과에서는 미래지향적 학생 성장을 돕기 위해 질문이 넘치는 우리 집, 경북학생성장지원평가, 생성형 AI기반 경북진학(ON), 경북교육청 AI교육 종합계획,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 경북 저탄소 온밥상 운영 등의 주요 정책과 함께 청도교육 주요 행사 일정을 공유하며, 각급 학교에서 이를 바탕으로 특색있는 교육활동을 추진하도록 안내했다. 또한 행정지원과에서는 학교회계 신속 집행, 지역업체 이용 활성화, 학교정보화장비 유지보
(포탈뉴스통신)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이 학생과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문화예술 공연을 즐기도록 돕는 든든한 길잡이, ‘공연장 안내원(하우스 어텐던트) 자원봉사단’ 20명을 새롭게 위촉했다. 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10일 회관 내 회의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자원봉사단은 평소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은 지역 주민들로 구성됐다. 위촉된 안내원들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회관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공연 일정에 맞춰 하루 4시간씩 활동한다. 공연장 안내원은 관객들이 편안하게 공연을 즐기도록 다방면에서 지원하는 임무를 맡는다. 공연장 안팎의 질서와 안전 유지, 좌석 안내, 응급 상황 발생 시 관객 대피 유도 등이다. 김현미 관장은 “공연장 안내원은 현장의 안전 지도와 관람 안내는 물론, 비상 상황이 생겼을 때 관객을 무사히 대피시키는 아주 큰 역할을 한다”라며 “학생과 지역 주민 누구나 안심하고 편안하게 공연을 누리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10일 소담실에서 ‘2026년 제1차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열고 지역 단위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위원회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제정에 따라 처음 구성된 법정 위원회로, 지역 단위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강남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는 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지역 통합지원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복합적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위원회는 지자체, 교육, 아동 청소년 관련 기관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원회에는 임채덕 교육장 등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 위촉식이 진행됐다. 이어 열린 정기회에서는 올해 운영 계획을 심의하고,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주요 추진 과제와 재정 집행 방안 등 주요 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학교, 교육지원청, 지역사회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 지원 체계를 구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10일 공주교육대학교에서 '2026 충남 방과후·돌봄지원센터 업무 담당자 마주봄자리'를 열고,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57명이 참석한 가운데 변화하는 초등돌봄 정책 이해와 현장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마주봄자리는 교육부의 2026년 초등돌봄·교육 시행 방안과 충남교육청의 올해 주요 업무 계획에 따라 마련됐으며, 충남 온돌봄 사업 운영 과정에서의 현안 과제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방과후·돌봄지원센터 업무 담당자들은 이번 자리를 통해 변화하는 정책의 큰 그림을 이해하고, 실제 학교 현장에 도움이 되는 지원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 최미경 초등특수교육과장은 “충남 온돌봄 사업은 모두가 함께, 누구나 누리는, 따뜻한 배움을 추구하는 충남교육의 지향”이라며, “이번 마주봄자리를 통해 도교육청과 지역의 업무 담당자들이 정책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협력적 주도성을 신장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미래 교육으로 나아가는 발판을 다지게 됐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등의 공문서 등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공공 부문의 바른 언어 사용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한 ‘공공분야 외국어 등 사용 순화 사업’의 하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은 2024년부터 시도교육청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문서와 보도자료를 평가한다. 올해 평가 대상은 지난해 전국 시도교육청과 일부 공공기관 등 118곳에서 전국 시도교육청과 공공기관 전체인 331곳으로 늘었다. 평가는 각 기관이 지난해 배포한 보도자료를 대상으로 용이성과 정확성 지표를 활용해 진행했다. 용이성 평가는 어려운 외국어와 외국 문자 사용 빈도를, 정확성 평가는 어문 규범에 맞지 않는 표현이나 비문(어법에 맞지 않는 문장) 사용 횟수를 정량적으로 측정한다. 2025년 공공기관의 지표별 평균 오류율이 2024년 결과보다 늘어난 반면, 울산교육청은 보도자료에 어려운 외국어나 한자, 외국 문자를 쓰지 않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 따라 울산교육청은 오는 4월 23일 서울에서 열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은 3월 9일 오전 10시 포항교육지원청 여울관에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교장(원장)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신 학기 대비 상반기 교(원)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 학년도 시작에 맞춰 포항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과의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학년도 포항교육지원청 특색사업과 중점사업 추진 계획을 안내하고, 학교 현장에서 정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주요 사항을 공유했다. 또 새롭게 부임한 학교 관리자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통해 학교 관리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새 학년도 학교 운영 과정에서 특별히 유의해야 할 주요 업무 사항과 학교 관리자의 역할에 대해서도 안내한다. 포항교육지원청은 이번 교(원)장 회의를 통해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활동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포항교육지원청 최한용 교육장은 “새 학년을 맞아 학교 관리자들과 함께 포항교육의 방향과 주
(포탈뉴스통신) 포항교육지원청은 2026. 3. 10. 13:30에 여울관에서 주요 추진 업무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의 경북형 웍스 AI 활용 방법을 안내하기 위한‘2026년 상반기 행정실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공립 단설유치원 및 공·사립 초·중학교 행정실장 10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지원청 각 부서별 주요 추진 사업을 학교 현장에 안내하고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신학기 대비 학교 시설물 안전점검, 통학로 안전관리, 학생 안전사고 예방 등 학교 안전 관리의 중요 사항을 함께 안내하여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 현장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학교 현장에서의 경북형 웍스 AI 활용 방법에 대한 연수도 함께 실시됐다. 최한용 교육장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학교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시는 행정실장님들께 감사드리며, 학교 현장과 교육지원청 간 상호 협력적이고 유기적인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인공지능(AI) 교육 역량 강화와 미래형 교육 모델을 확산을 위한 ‘2026년 인공지능(AI) 중점학교’ 200교를 운영한다. 인공지능(AI) 중점학교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인공지능(AI) 교육의 현장 안착과 학교 간 확산을 이끄는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공모를 통해 ▲(1유형) 선도형 3교 ▲(2유형) 중심형 100교 ▲(3유형) 문화 확산형 97교를 선정했다. 선도형 학교는 인공지능(AI) 관련 교과 시수를 확대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학교 공간을 조성한다. 특히 정보 수업을 초 68시간, 중 102시간 이상을 운영하며 고등학교는 매 학기 관련 과목을 편성한다. 중심형 학교는 인공지능(AI)·정보교육을 강화하고 학교 특색을 반영한 인공지능(AI) 교육 활동을 운영한다. 확산형 학교는 창의적체험활동과 방과후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내 인공지능(AI) 교육 문화를 확산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중점학교를 통해 ▲학교 교육과정 기반 인공지능(AI)·정보 수업 확대 ▲인공지능(AI) 교과 융합 수업 및 동아리 운영 ▲교사 인공지능(AI) 수업 역
(포탈뉴스통신) 의정부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과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가정 방문 지원 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활동은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 가정을 대상으로 생활 안정 지원을 제공하고,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가정방문을 통해 밑반찬과 생활 지원 물품을 전달하고 학생과 보호자의 생활 상황을 꼼꼼히 살핀 뒤, 필요에 따라 지역 복지기관과 연계한 추가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학생 개별 상황에 맞춘 맞춤형 통합 지원과 위기 가정의 생활 안정 및 복지 안전망 강화를 함께 도모한다. 이번 활동에는 고산·녹양·장암 종합사회복지관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하고, 의정부비전교회와 자원봉사자 30여 명이 밑반찬 조리와 생활 지원 물품 준비 등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한다. 서권호 의정부교육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생 지원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과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3월 10일 화성 푸르미르 1층 그랜드볼룸홀에서 관내 유·초·중·고·특 교(원)장과 수원교육지원청 직원(총 274명 참석)을 대상으로 한 '2026학년도 1학기 교(원)장 회의'를 개최하여 2026학년도 교육과정 운영 방향과 학교 현장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회의는 ‘전통과 미래의 어울림, 새로운 수원교육’비전을 공유하고, ▲인성 기반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 ▲디지털 기반 미래 역량 함양 교육에 대한 특색교육을 통해 ◇학교 자율과 책무성 기반의 학교 경영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학교 안팎의 협력적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수원교육이 중점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다루었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학교 현장의 리더인 교장·교감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 고민을 나누고 대안을 찾는 자리가 곧 수원교육의 성장 동력이 된다”며, “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에도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학생이 행복한 학교, 교직원이 보람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연이어 3월 11일에는 유·초·특 교(원)감 통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이 운영하는 수원 온동네 돌봄·교육센터가 초등학생의 돌봄 수요를 해소하고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3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수원 온동네 돌봄·교육센터는 여러 학교의 학생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거점형 돌봄·교육 공간으로, 인근 학교의 돌봄교실 정원 초과로 이용이 어려운 학생들을 수용하여 지역 단위 돌봄 수요를 해소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센터는 기존 거점형 늘봄센터의 명칭을 ‘온동네 돌봄·교육센터’로 변경하고 지역 중심 돌봄과 교육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센터는 돌봄교실 1실과 프로그램실 1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돌봄교실은 정원 20명을 모두 충원하여 3월 3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특히 학생들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인근 학교에서 센터를 이용하는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 인력을 활용한 등·하교 인솔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저학년 학생들도 안심하고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돌봄교실에서는 학생들이 방과후 시간을 안전하고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단체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파주교육지원청은 3월 한 달 동안 교육지원청과 학교지원센터에서 '부패는 비우Go!, 청렴은 뽑Go!' 청렴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기관장이 직접 참여하고 구성원이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청렴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참여자는 청사 내 설치된 참여기기를 통해 청렴 메시지와 명언이 담긴 캡슐을 통해, 함께 제시된 청렴미션을 수행하며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게 된다. 또한 직원뿐 아니라 교육지원청과 학교지원센터 방문객(학생·학부모·민원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해 생활 속 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전선아 교육장은 “청렴은 특별한 선언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체감형 청렴정책을 통해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10일 숭의과학기술고등학교에서 KBC광주방송, 숭의과학기술고등학교와 함께 ‘협약형 특성화고 거버넌스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 주관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사업’ 지원을 위해 지역 거버넌스 구축의 하나로 추진됐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학교·지자체·기업이 힘을 모아 지역 전략산업 연관 교육과정 운영, 취업, 후학습을 진행하고, 학생들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다. 앞서 시교육청은 숭의과학기술고를 ‘광주형 마이스터고 예비학교’로 지정했으며, 숭의과학기술고는 AI 미래모빌리티·콘텐츠 분야를 중심으로 협약형 특성화고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 숭의과학기술고가 ‘협약형 특성화고’로 선정되면, 지역정주형 고급 기술인재 양성의 산실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선 교육감은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역과 산업, 교육이 함께 광주의 미래 인재를 키우는 공동 프로젝트”라며 “학생이 지역에서 배우고 취업하고 성장하며 정주할 수 있는 선순환 직업교육 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올해 숭의과학기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