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은 김용경 의원, 이정수 의원과 함께 14일 풍전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풍전저수지 둘레길에 조성된 둘레길 조성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주민 건의사항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동식 의장과 의원들은 관계 공무원과 함께 시설물 상태, 안전 요소, 동선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보완사항으로 조경을 통한 그늘 조성, 화장실과 쉼터의 추가 설치 필요성을 제시했다. 조동식 의장은 “풍전저수지의 경관을 모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보행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란다”며, “아름다운 경관과 어우러진 둘레길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풍전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은 서산시 인지면 풍전리 풍전저수지 일원에 산책로(L=5.3km)와 기타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것으로 오는 8월 준공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서산시의회]
(포탈뉴스통신) “AI는 이제 단순한 기술이 아닌 국가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경쟁력입니다. 대한민국이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AI부’를 설립하고 각 광역자치단체별 AI 전문 공공기관을 구축해 전국 네트워크로 구축해야 합니다.” 경기도의회 전석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3)은 18일, 대한민국의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파격적인 정책을 제안했다. 대한민국 'AI부' 신설, 각 광역자치단체에는 AI 전문 공공기관 구축 전석훈 의원은 현장 중심의 접근을 통해 현재의 AI 정책 시스템이 가진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했다. 전 의원은 "그동안 12개가 넘는 부처가 제각각 AI 사업을 추진하며 예산 중복과 비효율이 발생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한 해법으로 대한민국 'AI부' 신설을 제시했다. AI부가 기술 개발부터 산업 적용, 윤리, 인재 양성까지 AI 관련 모든 정책을 총괄하는 명확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ICT 분야를 총괄하듯, AI 분야의 국가 경쟁력을 한곳에 집중시켜 정책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해야
(포탈뉴스통신) 전주시의회는 18일 의회 5층 소회의실에서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한 문화·경제·스포츠 교류 간담회를 열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는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이성국 의원과 송영진 의원 주최로 진행됐다. 특별 초청된 전 프랑스 국립 파리대 한상인 교수는 문화·경제·스포츠 분야 협력 과제와 국제 교류 방안을 제안했다. 송영진 의원 사회로 진행된 토론에서는 ▲전주 음식과 프랑스 와인의 결합을 통한 관광·미식 콘텐츠 개발 ▲파리 ‘그랑 파리’ 계획과 오세르 지역의 친환경 교통·수소 인프라 사례를 활용한 전주시 수소 산업 전략 ▲스포츠 관광 및 팬 문화 활성화 ▲국제 수준의 복합 스포츠 시설 구축과 활용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국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송영진 의원은 “전주와 파리는 다른 대륙에 있지만 풍부한 문화유산과 미식 전통, 팬 문화 등 많은 공통점이 있다”며 “지속적으로 교류와 협력이 이뤄진다면 전주의 정체성을 살린 경제 발전에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성국 부위원장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계기로 양국
(포탈뉴스통신) 보령시의회 조장현 의원(주포·주교·오천·천북·청소·청라 선거구)은 제269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 “섬 발전은 대규모 인프라 확충보다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이 우선돼야 한다”며, 태풍과 폭우 이후 해안가에 밀려드는 쓰레기 처리를 위한 장비와 인력 지원을 시급히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보령시는 ‘어촌뉴딜 300’ 등 대규모 해양환경 복원사업과 관광 인프라 확충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지만, 정작 섬 주민들이 체감하는 불편과 어려움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태풍이 지나면 원산도를 비롯해 외연도, 삽시도, 고대도, 장고도 등 여러 섬 해안가에 폐어망, 스티로폼, 플라스틱 통, 생활쓰레기 등이 대량으로 쌓이지만, 이를 치울 장비와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섬마다 포크레인을 배정받더라도 단 몇 시간만 사용한 뒤 다시 육지로 보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며, “장비 도착이 지연되면 쓰레기가 방치돼 악취를 풍기거나, 다시 바다로 흘러가 다른 해안으로 옮겨가는 악순환이 이어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상태에서는 아무리 크고 화려한
(포탈뉴스통신) 보령시의회는 18일부터 29일까지 12일간 제269회 임시회를 열고,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각종 조례안 심의 등 하반기 의정활동에 본격 돌입한다. 이번 회기에서는 시정 전반에 대한 상반기 주요성과와 현안 과제를 면밀히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하반기 시정운영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 제안과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발전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세밀하게 심사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 임시회에는 총 29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이 상정된다. 사회복지, 환경, 도시계획, 관광 활성화 등 시민 삶과 직결되는 조례 개정과 신규 제정이 다수 포함돼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 증진,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등 실질적인 변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은순 의장은 “그간 추진된 업무 성과를 면밀히 점검하고, 추가경정 예산안은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만큼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타당성을 충분히 검토해야 한다”면서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수원6)은 지난 8월 13일 진행된 팔달경찰서 개서에 대해 남다른 감회를 표했다. 과거 팔달경찰서 유치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경찰서 신설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했던 한 의원은, 개서식에 참석하여 “오랜 시간 팔달구민 모두가 염원했던 일이 드디어 현실이 됐다”며 감격스러워했다. 한 의원은 "경찰서 유치를 위해 함께 노력했던 많은 분들의 땀과 노력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특히 팔달경찰서가 수원 구도심의 고질적인 교통 문제와 재개발에 따른 치안 공백 우려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한 의원은 "앞으로도 팔달경찰서가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팔달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의회]
(포탈뉴스통신) 서울시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번1·2동, 수유2·3동)은 8월 15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광복 80년 및 국민주권정부 출범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국민주권 실현을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을 열어가겠다는 의지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에는 광복 80주년의 감격과 주권의 가치를 기념하는 공식 행사가 진행됐으며, 저녁 8시에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광복 80년, 국민주권으로 미래를 세우다’ 국민주권 대축제가 열렸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주권자인 국민이 제21대 대통령을 직접 임명하고,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소망과 바람을 전하는 ‘제21대 대통령 국민임명식’이 거행돼 큰 의미를 더했다. 대한민국이 광복을 통해 주권을 되찾은 이후 80년간 이룬 민주주의와 국가 발전을 기념하고, 세계가 인정하는 선도국가로서의 비전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김명희 의장은 “광복 80년과 국민주권정부 출범은 선열들의 희생 위에 세운 대한민국이 국민의 손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지역에서부터 국민주권이 실질적으로 구현되고,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4)은 18일, 광명시 내 29개 경로당이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추진하는 ‘2025년 경로당 스마트 환경 조성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로당 스마트 환경 조성 사업’은 올해 처음 도입한 신규 복지정책으로, 경로당을 생활ㆍ여가ㆍ돌봄이 결합한 생활밀착형 복지 공간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로 한다. 선정된 경로당에는 ▲에어컨ㆍ냉장고ㆍ로봇청소기 등 생활편의 기기를 지원하는 ‘스마트 일상 환경 구축’, ▲안마의자ㆍ온열치료기 등 건강과 여가를 돕는 ‘여가ㆍ헬스케어 환경 조성’, ▲경사로 설치, 문턱 제거, 화장실 편의시설 개선 등을 위한 ‘유니버설 디자인 환경 개선’ 가운데 한 분야가 지원된다. 광명시에서는 소하동의 미도3차아파트 경로당, 성원경로당, 소하사리경로당, 오리경로당과 일직동의 광명역써밋플레이스 경로당, 양지편 경로당 등이 이번 사업에 포함됐다. 지원 대상 경로당에는 순차적으로 기기와 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 김용성 의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실제 요구를 반영하고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한 끝에 의미 있는 결실을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국민의힘, 동두천2)은 지난 8월 14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열린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추진 TF 회의’에 참석해, 반환공여구역의 개발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적 전략과 제도개선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회의는 미군 반환공여지의 활용도를 제고하고, 장기간 방치된 부지를 지역 발전의 핵심 자산으로 전환하기 위해 TF 차원의 협의체를 구성해 실질적 논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임상오 위원장은 “미군 반환공여지는 도내 접경지역과 비수도권에 집중돼 지역 불균형을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한 뒤 “해당 지역 주민들의 정당한 권리 회복과 도시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해 도의회 차원에서도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임 위원장은 “현장 중심의 연계사업 추진, 정책 간소화, 부처 간 협업 강화가 병행돼야 한다”며 “제도개선을 위한 실무 단위의 의견 수렴과 도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속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조성환 기획재정위원장, 김대순 행정2부지사를 비롯해 김상수 균형발전기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지난 14일 경기도의회 화성상담소에서 화성지역 어린이집 원장 16명과 이은진 화성시의원과 함께 정담회를 열고, 보육 현장의 주요 현안과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급식종사자 처우 개선 ▲0~2세 영유아 급식비 지원 확대 ▲다문화 아동의 자존감 향상 방안 ▲보육교직원과 급식조리자 처우 개선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 참석한 어린이집 원장들은 급식종사자들의 업무 부담과 열악한 근로환경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며, 안정적인 인력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요청했다. 특히 급식조리사의 급여가 현실과 맞지 않게 낮게 책정되어 있어 인력 확보가 어려우며, 이로 인해 급식의 질이 저하될 우려가 있다는 의견이 다수 제기됐다. 또한, 화성지역 다문화 가정 아동들이 언어·문화 차이로 인한 자존감 저하 문제를 겪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과 문화교류 활동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현장 교사들의 처우 개선 역시 중요한 과제로 꼽히며, 안정적인 근무 여건이 보육 품질과 직결된다는 점
(포탈뉴스통신) 당진시의회는 18일 ‘제121회 임시회 폐회 중 의회운영위원회’를 열어 제122회 임시회를 8월 22일에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했다. 이번 제122회 임시회는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위해 긴급히 소집된 것으로, 추경 예산안에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 지원금과 긴급 방제비 편성 등이 포함돼 있다. 김봉균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제122회 임시회 회기와 상정 안건을 확정하며, “피해 복구와 방제 지원을 위한 예산 심의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의회는 시급한 현안인 만큼 예산안을 신속히 심사해 시민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당진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5’가 15일, 전 세계 인디게임 팬과 개발자들의 열기로 가득 찬 벡스코 제1전시장 1홀에서 성대하게 개막했다. 부산광역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이승우 의원(국민의힘, 기장군2)은 인디게임의 창의와 열정을 응원하며 개막 무대에 올라, 전 세계와 부산을 잇는 축제의 서막을 힘차게 열었다. 이승우 의원은 지난해 제10회 행사에도 참여해 다양한 부스를 직접 둘러보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 바 있다. 당시 각계각층 인사들과 함께 “행정·경제·문화 협업을 통해 게임개발자의 상상과 꿈을 현실로 만들자”는 뜻을 나누며, 올해 행사에도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축사에서 이 의원은 “부산은 바다와 항만으로 세계와 이어진 도시이지만, 오늘 이 자리는 게임이라는 또 다른 ‘무대’로 전 세계와 연결되어 있다”며 “올해 41개국에서 592개 작품이 출품되고, 그 중 283개가 엄선돼 전시되는 만큼, 그 속에는 개발자들의 용기와 집념, 그리고 이를 응원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인디게임은 창의와 자유를 자산으로 삼아 새로운 시도와 모험으로
(포탈뉴스통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을지연습 첫날인 18일 “경기도는 대한민국을 지키는 안보 방파제”라며 실전과 다름없는 훈련을 당부했다. 김동연 지사는 18일 오전 경기도청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열린 ‘2025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 회의’에서 “새 정부 들어서 처음 하는 을지연습이다. 경기도가 그동안 접경지 긴장 완화를 위해 한 노력이 새 정부에서도 이어지면서 확성기 철거, 대남방송 중단 등 긴장 완화 분위기가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도 “한 가지 변함없는 사실은 어떤 정부든 튼튼한 안보가 민생과 평화의 토대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러시아, 우크라이나 또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여러 가지 국제 분쟁 등으로 안보 정세가 불안하고, 한반도의 안보 여건이 여전히 엄중한 상황”이라며 “우리는 도내 8개 시군이 접경지역으로 대한민국을 지키는 안보 방파제 역할을 해 왔다. 유사시 경기도의 빠른 대처가 대한민국을 지키는 일”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작년에는 비상소집 인원을 전 도청 직원의 10분의 1로 했었는데, 올해는 전 직원으로 확대했고, 전시 현안 과제에 있어서도 대드론 방어체계 구축과 생화학 무기 피해 시 의료 지원 등 현재 실정에 맞게끔 변화시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역문화특화발전연구회’ 강경문(국민의힘, 비례대표) 대표의원은 2025년 8월 14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소통마당에서 제주시 문화도시 활성화 전략 방안에 대한 최종용역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지역문화특화발전연구회 소속 의원, 용역 수행기관 및 관계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용역 수행 책임을 맡고 있는 이광준 서귀포시도시문화센터장의 발제와 참여자의 토론 형태로 진행됐다. 강경문 의원은 2018년부터 전국적으로 문화특화지역 조성 사업을 시작으로 문화도시가 지정되고 있고, 특히 서귀포시의 경우에는 2019년 법정문화도시 지정 이후에 올해의 문화도시, 전국 대표 최우수 문화도시로 선정되기도 했는데, 이에 비하여 제주시의 경우에는 국가 및 도지정문화유산 등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법정문화도시와 대한민국문화도시특구 지정에 연이어 실패하면서 문화도시사업은 사실상 멈춰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이에 지역문화특화발전연구회에서 제주시 문화도시 활성화 전략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용역을 추진하고 이번에 최종보고회를 갖게 됐다고 했다. &n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의회는 지난 13일 열린 제339회 고흥군의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시니어닥터' 제도 도입 법률 제정 및 '사립학교교직원 연금법' 개정 촉구 건의문을 발표했다. 이번 건의문은 젊은 의료인의 수도권 집중과 농·어촌 고령 인구 증가로 인한 의료 인력난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은퇴 의료인의 경력과 전문성을 지역 공공의료에 안정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촉구하는 내용이다. 정부는 현재 시니어의사지원센터 개소와 닥터링크 일자리 매칭 플랫폼 운영 등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나, 법률에 근거한 제도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참여 의료인의 신분과 처우가 불안정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사립학교교직원 출신 은퇴 의료인이 지방공무원으로 임용될 경우, '사립학교교직원 연금법'에 따라 연금이 전액 지급 정지되는 현행 제도는 공공의료 참여를 저해하는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이번 건의문을 대표 발의한 박경석 의원은 “시니어닥터 제도를 법률로 명확히 규정해 신분, 역할, 처우, 지원 기준을 확립하고, 농·어촌 지역 공공보건의료기관 근무에 한해 근로소득과 사학연금 수급을 병행할 수 있도록 법 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