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밀양시드림스타트는 24일 관내 아동 22명을 대상으로 국립청도숲체원에서 ‘2026 나눔의 숲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나무처럼 쑥쑥! 마음은 튼튼!’을 주제로, 평소 야외활동 기회가 부족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에게 자연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고자 마련됐다. 참가 아동들은 숲 전문 해설가의 안내에 따라 △숲길 산책 △숲길 탐정단 △버드(Bird) 나무 숲 프로그램 등에 참여했다.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 숲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직접 흙을 밟으며 자연 속에서 정서적 해방감을 만끽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후원하는 이번 캠프는 국립청도숲체원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아동들의 정서 발달 단계에 맞춘 다채로운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팀별 산림 체험 위주로 진행되어 아동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손순미 밀양시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숲 체험이 아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밑거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와 경남대학교는 4월 24일 오전 10시 경남대학교 국제세미나실에서 국가균형성장과 동남권 지역 대학의 동반성장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대학이 피지컬 인공지능(AI) 및 우주항공·방산을 포함한 동남권 전략산업 분야의 공동연구, 인력 양성, 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 등을 통해 지역혁신을 실현하는 것을 핵심 목적으로 하고 있다.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거점국립대와 사립대가 손을 맞잡음으로써, 개별 기관의 강점을 결합하고 인적·물적 인프라를 공유·활용하는 동반상승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경상국립대학교는 거점국립대학으로서 동남권 성장엔진과 연계하여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우주항공·방산 분야 브랜드 단과대학 설립과 AI 교육·연구 거점 허브화를 추진하고 있다. 경남대학교는 경남 최초 AI·SW융합 전문대학원 신설과 초거대 제조AI 글로벌 공동연구센터 운영을 통해 제조AI 및 피지컬AI 분야에 국내 최고 수준의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 양 대학은 협약서에서 ▲미래전략산업 및 지역혁신 대응을 위한 교육·인력양성·연구 협력 ▲제조 AI·AX 및 대학
(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 간호대학은 4월 24일 오전 간호대학 복합교육센터 1층 대강당에서 ‘2026년도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간호학과 3학년 학생들이 임상실습에 나가기에 앞서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전문적 간호사로서 마음가짐과 각오를 다지는 자리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현 연구부총장, 전미양 간호대학장과 교수, 간호학과 3학년 학생 110명과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식, 국민의례, 촛불의식 및 나이팅게일 선서, 학장 식사, 총장 축사, 진주경상국립대병원장과 경남간호사회장 축사, 교가 제창, 기념 촬영 순으로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마친 학생들은 4월 27일부터 8주간 경상국립대병원을 비롯해 관내·외 병원에서 임상실습을 진행하게 된다. 권진회 총장은 연구부총장이 대독한 축사에서 “간호사는 하늘이 내린 직업이다. 사람의 목숨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일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하고 “전통과 역사를 지닌 경상국립대 간호학과 학생으로서 선배들이 이룩해 온 전통을 잘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에 위치한 행복한 농장(대표 김부군·이의화)이 24일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학용·한재현)에 150만 원 상당의 딸기 농장 체험권을 기탁했다. 행복한 농장은 직접 재배한 딸기로 딸기 따기, 파이·라떼·딸기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운영하며, 연서면 내 아동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체험권을 기부해오고 있다. 기탁 받은 체험권은 세종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관내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부군 대표는 “연서면 어린이들이 행복한 농장 딸기 체험을 통해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재현 면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행복한 농장 김부군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체험권은 꼭 필요한 아동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죽림1리마을회와 세종어울림상인회(회장 이병기)가 24일 죽림1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복지 향상과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 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행복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어르신 건강 증진 나눔 활동 ▲지역 상권 활성화 협력 사업 ▲지속 가능한 공동체 발전을 위한 상호 지원 등을 긴밀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세종어울림상인회는 마을 어르신을 위한 봉사 활동을 정례화하고, 죽림1리 마을회는 지역 상가 이용을 장려하면서 민간 주도의 자발적 선순환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김병호 읍장은 “주민과 상인이 함께 만드는 행복한 지역사회는 세종시 전체의 귀감이 될 것”이라며 “두 기관의 협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전남 나주시가 세무 상담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영세 자영업자를 위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서비스를 본격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맞춤형 세무 지원에 나선다. 나주시는 국세와 지방세 전반에 대한 무료 상담을 제공하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하고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병행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경제적 여건 등으로 전문적인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운영되는 서비스로 세금 관련 고충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시는 올해 총 3명의 마을세무사를 위촉해 전화 상담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시민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을 진행한다. 올해 첫 현장 상담은 오는 4월 2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나주시 동부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되며 복지관 이용자 가운데 상담을 희망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국세와 지방세 전반에 대한 맞춤형 상담이 제공될 예정이다. 나주시는 지난해에도 노인복지관 등을 방문해 현장 상담을 실시한
(포탈뉴스통신) 전남 나주시가 재생에너지와 탄소중립, 인공지능(AI) 등 미래 핵심 산업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라남도와 전남연구원, 중국 저장성과 저장성사회과학원이 공동 개최한 ‘제28회 한·중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로서의 위상을 드높였다. 나주시는 지난 22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열린 ‘제28회 한·중 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역 첨단 미래산업 육성 전략’을 주제로 재생에너지, 탄소중립, 인공지능 등 분야별 협력 과제를 공유하고 공동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신현곤 전라남도 국제협력관, 왕위 저장성사회과학원 부원장, 김현철 전남연구원 부원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미래 핵심 산업 육성을 위한 심도 있는 주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전라남도와 전남연구원은 에너지 전환 전략과 2050 탄소중립 기술개발 방향, 지역 AI 인프라를 활용한 성장 전략 등을 제시했으며 중국 저장성과 저장성사회과학원은 인공지능 정책, 산업의 녹색 전환, 저탄소 도시와 미래 커뮤니
(포탈뉴스통신)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23일 짙은 안개 기간(농무기) 해양사고 대비를 위한 지자체, 광주 지방기상청 등 12개 유관기관과 ‘지역해양수색구조기술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3~7월 짙은 안개가 빈번히 발생하는 기간으로 해양사고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 해양사고 예방 및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역해양수색구조기술위원회’는 '수상에서의 수색·구조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속하고 효과적인 수색·구조 활동 방안을 마련하고, 민간 기술 및 전문성을 활용해 적합한 수색·구조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짙은 안개 기간 해양사고 현황 및 사례 분석 ▲짙은 안개 기간 해양사고 대비·대응대책 공유 ▲수난구호 기관 및 단체 간 업무 및 지원 사항 확인 ▲관계기관 협조사항 등을 논의했다. 완도해경 경비구조과장(경정 송규하)은 “선제적 대비·대응을 통해 짙은 안개 기간 해양사고의 감소를 이뤄냈으나, 해무로 인해 시야가 차단되어 대규모 인명피해 발생 가능성을 유발 가능할 사고 위험이 높으므로,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해양사고 예방에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 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4월 23일, 애니즈 만화학원과 학교 밖 청소년의 자기계발 및 진로 탐색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드로잉과 웹툰 등 예술 분야에 관심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센터 청소년들은 전문 학원의 인프라를 활용해 수준 높은 실습을 경험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예술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역 전문 기관과의 협력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질 높은 진로 체험의 기회를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 네트워크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검정고시 지원, 자격증 취득 지원, 자기계발 프로그램,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직업체험, 문화체험을 지원하고 있다. 서산시 거주 학교 밖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유선으로 연락하면 된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
(포탈뉴스통신) 서산시는 올해의 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 도서로 일반부문 김애란 작가의‘안녕이라 그랬어’과 아동부문 강담마 작가의 ‘쥐들G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월 6일부터 2월 14일까지 40일간 시민들의 추천을 받아 후보도서 8권을 선정하고, 지난 4월 23일 오전 10시, 시립도서관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올해의 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 도서를 선정했다. “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은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토론・공감함으로써 시민 독서력 향상과 지역 공동체 의식 함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올해의 선정도서 2권을 주제로 독서릴레이와 독후감 공모, 작가강연회, 독서토론회 등의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올해에도 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 추진으로 책을 사랑하는 서산 시민들이 한 권의 책을 매개로 소통하고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
(포탈뉴스통신)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4월 23일, 서산시 석림근린공원에서 진행된‘따뜻한 밥차 봉사활동’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서산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서산시와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지원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수년간 운영되어 온 나눔 사업이다. 이날 공단 임직원들은 일손을 보태며 주민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달했다. 봉사자들은 배식 관리와 식기 세척 등 급식 현장의 원활한 운영을 돕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날은 공단이 업무를 개시한 지 1주년이 되는 날로, 임직원들이 현장에서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한 시간이 더욱 뜻깊게 마무리됐다. 김성호 이사장은 “따뜻한 밥차 봉사는 단순한 급식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여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향후에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안에 관심을 갖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직원들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직원 71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심폐소생술(CPR)은 심정지 환자의 심장과 폐 기능을 인위적으로 유지해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응급처치로, 초기 대응이 중요한 기술이다. 시는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 교육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마네킹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 따라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회차별 2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됐다. 또한 행정안전부 지정 안전교육 전문기관인 대한응급처치교육센터에 위탁해 실시했으며, 회차별 주강사 1명과 보조강사 2명이 참여해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뇌·심혈관 질환의 이해 ▲뇌졸중 조기증상 인지 및 대응 방법 ▲심정지 인지 및 119 신고 요령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7일까지 광양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올해 첫 기획전시 ‘컬러풀 시네마(COLORFUL CINEMA)-머릿속 풍경’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사)한국미술협회광양지부 소속 유순 작가의 개인전으로, 자연 풍경을 바탕으로 한 서양화 24점을 선보인다. 전시 작품은 실제 자연 풍경을 작가의 감각으로 재구성해 영화의 한 장면처럼 표현했으며, 다양한 색채를 활용해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에 놓인 풍경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관람객이 작품을 통해 각자의 기억과 감정을 떠올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시는 무료이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서양화와 영화적 감각이 결합된 작품을 통해 ‘느끼는 전시’로서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예술을 사랑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광양시]
(포탈뉴스통신) 국립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이해인, 국립순천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지난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어린이 손인형극 ‘아기공룡 뚜비 채소 파워’를 운영했다. 이번 인형극은 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프로그램실과 광양시 어린이 보건교육장에서 진행됐으며,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 급식소 가운데 가정어린이집과 영아전담어린이집 원아 약 230명이 참여했다. 교육 도입부에서는 삼색 줄(로프)과 그림책 소품(매직북)을 활용해 참여를 유도했으며, 본 공연은 영유아기의 발달 특성과 눈높이를 고려해 편식 예방과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을 주제로 한 손인형극 형식으로 진행됐다. 공연에서는 ▲음식을 골고루 먹는 습관의 중요성 ▲건강한 식생활이 몸에 미치는 영향 ▲올바른 영양 섭취 방법 등을 전달했다. 공연 후에는 포토존에서 캐릭터 인형과 함께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극 형식으로 진행돼 올바른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특례시 지원근거와 핵심 사무이양 등 실질적 권한을 담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지난 2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하며, 특별법 제정을 위한 마지막 관문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이번 법사위를 통과한 특별법안은 정부안과 8건의 의원 발의안을 병합 심사하여 마련된 ‘행안위 대안’으로, 기존 정부안보다 한층 강화된 자치권과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국가와 도의 행·재정적 지원 의무와 행안부의 특례시 지원 기본계획 수립 의무가 명문화됨에 따라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갖추게 됐다. 또한, 기구·정원 운영 특례에 대한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조직 운영의 자율성을 높이고 행정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 이번 법안이 본회의를 최종 통과하게 되면 창원시는 총 17개의 신규 특례사무를 수행하게 된다. 주요 신규사무로는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 및 변경 승인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 설치 및 운영 ▲관광단지 지정 및 조성계획 승인 ▲폐기물처분부담금 부과 및 징수 ▲생태계보전부담금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