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남 영광군은 24일 봄철 건조기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산불진화통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기후변화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특히 봄철 고온·건조·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에 대비해 기관 간 통합 공조체계를 점검하고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영남권 초대형 산불 이후 전국적으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상황도 반영됐다. 훈련에는 영광경찰서, 영광소방서, 육군 제31사단, 영광산림조합, 의용소방대 등 5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입산자 실화로 인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신고 접수부터 통합지휘본부 운영, 현장 대응, 주민 대피 유도까지 전반적인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기관별 역할 분담과 협업체계 유지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영광군은 산불 예방·대응 평가에서 3년 연속 전라남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2025년 산불지상진화 통합지휘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산불 대응 분야에서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송광민 영광군수 권한대행은“산불은 초기 대응과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조사료 생산 기반 확충과 수급 안정을 위해 29개 조사료사업단이 참여한 가운데,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53억 원을 투입해 3,000ha에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비를 지원하며, ha당 단가를 114만 원을 기준으로 생산량과 품질에 따라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통용 조사료에 대해 4개 품질등급제를 적용해 고품질 조사료 생산확대를 유도한다. 또한, 최근 타 지역 판매 등으로 조사료 수급 불안이 우려됨에 따라, 군은 관내 생산 물량의 60% 이상을 지역 축산농가에 우선 공급하기로 협의하고 군 중심으로 관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조사료 농가수취가격을 기존 6만 원에서 7만 원으로 인상하는 협의안을 도출했다. 이는 생산비 상승에 따른 경종농가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로 분석된다. 특히 중동 정세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으로 유류비와 비닐 등 자재비가 크게 오르면서 조사료 생산·유통 비용 증가도 주요 현안으로 제기됐으며, 이에 따라 생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추가 지원도 강구했다. &nb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지난 4월 22일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창농타운에서 열린 ‘2026년 전남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관내 청년농업인 2명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농업인의 정보화 역량을 높이고 스마트농업 기반의 경영 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기존 ‘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에서 명칭을 변경해 추진됐다. 대회는 스마트경영 혁신사례, 스마트콘텐츠, 라이브커머스 등 3개 분야로 진행됐다. 영광군에서는 스마트콘텐츠 분야에서 상애농장 이수연 씨가 우수상을, 라이브커머스 분야에서 미르목장 유경호 씨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두 수상자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농업 홍보와 온라인 소통, 비대면 판매 역량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영광 농업의 경쟁력을 널리 알렸다. 이번 수상은 영광군 농업인들이 생산 중심의 농업을 넘어 콘텐츠 제작과 온라인 마케팅, 디지털 기반 판로 확대까지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영광군은 그동안 농업인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브랜드 개발, 미디어 콘텐츠 제작, 온라인 판로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짜장주시다 봉사단’(회장 신충욱)은 남해군 내 노인복지관을 순회하며 분기별로 한 차례씩 짜장면 나눔 봉사를 펼치고 있으며, 10여년 동안 변함없는 이웃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남면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됐으며, 따뜻한 식사 제공은 물론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로를 전했다. 봉사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자식 같은 마음으로 다가가 안부를 묻고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정서적 돌봄’ 역할까지 함께 수행하고 있다. 박대만 자원봉사센터장은 “짜장면 한 그릇이지만 어르신들께는 큰 기쁨이 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 [뉴스출처 : 경상남도 남해군]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지난 23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제11기 실무협의체 민간위원 22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1기 실무협의체는 당연직 위원 15명과 노인, 장애인, 영유아, 여성, 아동, 청소년, 문화·체육, 생명존중, 생활문화, 읍면협의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2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실무협의체 위원 위촉과 함께 연간 운영 방향 및 주요 추진과제를 공유하고, 협의체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정석원 부군수는 “실무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실행력을 담보하는 핵심 기구로서, 현장 중심의 정책 발굴과 체계적인 자원 연계를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성과 창출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열린 회의에서는 민간위원장으로 김미순(미송재가노인복지센터장) 위원이, 부위원장으로 김동수(남해군공공스포츠클럽 사무국장)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김미순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다양한 복지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남해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거주자이며 지원 금액은 대상별로 차등 지급된다. 우선적으로 지원되는 취약계층의 경우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은 1인당 50만 원이 지급된다. 취약계층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국민 중 △소득 하위 70% 가구에 대해서는 1인당 25만 원이 지원된다. 신청은 대상별로 나누어 진행된다.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소득 하위 70% 일반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된다. 2차 신청 대상의 건강보험료 납부액 등 상세 선별 기준은 오는 5월 중 별도로 안내될 예정이다. 지원금은 본인 소유의 신용·체크카드 포인트나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온라인은 카드사 홈페이지·앱, 지역사랑상품권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오프라인은 주소지
(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이 24일 증평실내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증평군장애인연합회(회장 연영찬)가 주관한 이번 기념식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장애인과 가족,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3부에 걸쳐 진행됐다. 1부에서는 발달장애인 공연팀과 증평아리아예술단의 장구 연주, 증평초록연합합창단의 공연이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 2부에서는 장애인 인권 헌장을 낭독하며 서로의 권리를 되새겼고,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방인혜 주무관과 신서현 사회복지사 등 9명에게 표창과 감사장이 수여됐다. 이와 함께 배움의 열정을 이어가는 장애 학생 2명에게 장학금이 전달됐다. 마지막 3부에서는 축제 분위기를 더하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지역가수 공연과 다양한 장기자랑, 경품추첨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연영찬 회장은 “서로의 다름을 있는 그대로 마주하고 오늘처럼 편안하게 웃을 수 있는 이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은 4월 24일 상림공원 일원에서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인 ‘스프링피크(Spring Peak)’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찾아가는 정신건강서비스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고 자살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봄철 계절적 요인과 심리적 불안 증가로 자살 위험이 커지는 시기에 군민의 정신건강 인식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군민을 대상으로 우울·스트레스 검사, 정신건강 상담, 자살 예방 인식 개선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고위험군의 조기 발굴과 상담 연계를 지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양상호 함양부군수가 자살예방관으로 직접 참여해 자살예방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자살예방관은 '자살예방법'에 따른 지방자치단체의 책무 이행을 총괄하는 역할로, 지역별·연도별 자살예방대책의 시행을 조정·관리하고 정책 점검과 개선을 추진하는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함양군은 이날 활동을 계기로 분야별 자살 예방 정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취약계층 지원사업과 민간기관 간 연계·협력을 강화해 보다 촘촘한 생명
(포탈뉴스통신) 최근 우유 소비 감소 추세 속에서 군산시 낙농 산업 활성화를 위한 ‘우유 소비 촉진 행사’가 지난 4월 24일 제21회 꽁당보리축제장 내에서 개최되어 많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신선하고 영양가 높은 우유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일상 속 소비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낙농육우협회 군산시지부가 주관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층의 참여가 두드러졌으며, 우유를 비롯해 요구르트, 치즈 등 다양한 유제품 무료 시음 행사가 진행됐다. 아울러 우유의 활용 방법 및 영양학적 이점에 대한 안내가 함께 제공돼 방문객들의 이해를 높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장선수 낙농육우협회 군산시지부장은 “우유는 성장기 어린이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에게 중요한 영양 공급원”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유 소비가 일상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낙농육우협회 군산시지부와 군산시는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캠페인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우유 소비촉진과 낙농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힘쓸 방침이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고현항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24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본 사업은 지난해 11월 착공해 올해 4월까지 약 5개월간 추진됐다. 고현항 여객터미널 부지 11,289㎡에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이 조성됐으며, 주차장·휴게실·쉼터·관리사무소 등 부대시설을 갖췄다. 준공식에는 변광용 거제시장, 서일준 국회의원, 전기풍 경남도의원, 신금자 거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거제시의원, 김환중 거제시 체육회장, 김일곤 거제시 파크골프협회장, 지영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등 여러 내빈들과 지역 주민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축하공연·개식·식사·축사·시타식 순으로 진행돼 지역민이 오랜 기간 염원해 온 거제시 최초 18홀 규모의 정식 파크골프장 조성을 축하하는 자리가 됐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기념사에서 “고현항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 노력해주신 덕분에 오늘 준공식을 개최할 수 있게 됐다”면서,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고현항 파크골프장이 시민들의 생활체육 여건을 한층 높이는 소중한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
(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가 의류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전기, 소방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동대문구에는 약 1,600개의 의류제조업체가 있다. 이 중 대다수의 소규모 업체가 반지하 등 화재에 취약한 환경에서 운영 중이다. 특히 의류제조업체는 원단, 합성섬유, 포장재, 스팀보일러 등 다량의 가연성 물질을 사용함에 따라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이에 구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소규모 의류제조업체 60개소를 대상으로 6월부터 8월까지 전기, 소방 등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안전 분야 전문업체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전기, 소방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각 사업장 특성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과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안전점검 신청 대상은 동대문구에 소재하고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의류제조업체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5월 22일까지 사업자등록증,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을 지잠하여 신설동 패션봉제 복합지원센터 또는 답십리동 패션봉제지원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자세한 사항은
(포탈뉴스통신) 영암군이 이상기후와 농작업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과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을 당부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저온 피해와 집중호우, 폭염 등 자연재해가 반복되면서 농가 피해가 이어진 만큼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벼, 고구마, 콩 등 식량작물과 무화과, 배, 단감 등 과수를 포함해 총 78개 품목을 대상으로 한다. 벼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군은 농작물 재해보험료의 최대 90%를 지원해 농가는 10%만 부담하면 된다. 농업인 안전보험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재해와 질병을 보장한다. 온열질환, 쯔쯔가무시병,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근골격계 질환 등이 보장 대상에 포함되며, 사망·장해와 상해·질병 치료도 상품별 기준에 따라 지원된다. 농기계 종합보험은 경운기, 트랙터, 콤바인 등 15개 기종을 대상으로 운전 중 사고, 농기계 파손, 대인·대물 배상책임 등을 보장한다. 농업인 안전보험과 농기계 종합보험은 정부 50%에 도비 9%, 군비 21%가 추가 지원돼 총 80% 수준의 보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포탈뉴스통신) 파주소방서는 2026년 4월 23일 오후 3시, 파주시 조리읍 오산리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인투엠을 방문해 관서장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26년 3월 20일 대전 안전공업 자동차 공장 화재 사고를 계기로, 유사 업종 사업장의 화재 예방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지도에는 파주소방서 서장을 비롯해 예방대책팀장, 광탄119안전센터장 등 5명이 참석했으며, 인투엠 측에서는 대표이사를 포함한 3명이 함께했다. 소방서 측은 회의실에서 관계자 환담을 진행한 뒤 공장 내부를 직접 시찰하며 안전 컨설팅을 제공하는 순서로 점검을 이어갔다. 점검 주요 내용은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례 전파 ▲소방관서 안전정책 안내 ▲분진폭발의 정의·특성 및 주의사항 교육 ▲불법건축물 관련 제도 개선사항 안내 ▲화재 시 초기진화 방법 및 신속 대피 요령 지도 ▲주변 위험요소 제거 지도 및 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 권고 등이다. 특히 전체 직원 14명 중 태국 출신 외국인 근로자가 10명에 달해, 언어 장벽을 고려한 지속적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인투엠은
(포탈뉴스통신) 국가보훈부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는 제대(예정)군인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성공적인 전직을 지원하기 위해 녪년 제1차 변화관리 워크숍’을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대(예정)군인 약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제 취업과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특히 전직 성공사례 공유, 신산업 분야 진로 탐색, 금융교육, 1:1 맞춤형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구성해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제대군인들이 전역 이후 마주하게 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취업, 창업, 금융, 심리 지원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는 제대군인의 원활한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취업 상담, 직업교육, 창업 지원 등 맞춤형 전직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대응한 실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