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최근 중동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에 따른 기업 부담 완화를 위해 지방세 지원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중동 사태로 인해 수출 차질, 물류비 상승, 대금 결제 지연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이다. 지원 내용은 취득세, 지방소득세 등 신고납부 세목의 신고납부기한 연장을 비롯해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세무조사 연기, 지방세 납부금 분납, 행정제재 유보 등이며, 기업 상황에 맞춰 세정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납부기한 연장과 징수유예는 기본 6개월 범위에서 지원하며, 추가 연장을 통해 최대 1년까지 가능하다. 체납처분 또한 1년 범위에서 유예할 수 있어 기업의 자금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수출 계약 지연, 거래 중단 관련 자료 등 피해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자료를 갖춰 군청 재무과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지방세가 부과 예정이거나 이미 부과된 경우 등 지원이 필요한 시점에 수시로 가능하다. 국세청에서 피해기업으로 인정된 경우에는 별도의 추가 확인 절차 없이 지원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임산물 생산 기반 확충과 임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7년도 산림소득사업(임산물생산단지 규모화)’ 공모사업 신청을 오는 6월 1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기소득 임산물 생산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규모화·현대화해 효율적인 임업 경영을 유도하고,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 대상은 산림작물생산단지와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 사업으로, 총사업비 258억 원(국비 103억 원, 지방비 52억 원, 자부담 103억 원)이 투입된다. 이 중 산림작물생산단지는 175억 원, 산림복합경영단지는 83억 원 규모로 지원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생산자단체 등으로 2년 이상 임산물 재배 경력이 필요하다. 다만, 동일 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경우 일정 기간 참여가 제한된다. 신청은 오는 6월 19일까지이며,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군청 산림정원과 및 전라남도의 평가 및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군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난 23일 신원면 신기마을 일원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상황에 대비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엘니뇨 현상 등 이상기후로 시간당 100㎜ 이상의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는 상황을 가정해 마을단위 주민 대피체계를 구축하고 실제 재난 상황에서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집중호우에 따른 △예비특보 발령 △주민대피준비 △대피 명령 △주민대피 순으로 실제상황을 가정해 시종일관 긴장감 있게 진행됐다. 비상 상황 시 대피 당사자인 신기마을 주민들이 훈련 전반에 주도적으로 참여했으며, 대피거부자에 대한 강제대피 조치와 부상자 이송을 가정해 거창경찰서와 거창소방서가 훈련에 참여해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도 점검했다. 특히 고령자와 거동 불편자 등 우선 대피대상자의 신속한 대피지원을 위해 편성된 주민대피지원단과 지역의 최일선 안전파수꾼인 자율방재단이 참여해 주민의 자율적 대피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훈련을 참관한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기상이변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 등으로 자연재난이 빈번해지
(포탈뉴스통신) 고령군은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2026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4월 23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카드 결제 증가에 따른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전년도(‘25년) 매출액 1억 원 이하의 고령군 소재 소상공인으로, 사업자등록 후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업체이며, 유흥업소 및 일부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내용은 전년도(‘25년) 카드 매출액에 대한 카드수수료의 0.4%를 지원하며, 업체당 최저 5만원에서 최대 40만원까지 지급된다. 이를 통해 영세 소상공인들의 고정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2026년 4월23일부터 11월3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 방법은 온라인과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접수는‘행복카드.kr’을 통해 가능하며, 방문 접수는 관내 읍·면사무소를 비롯해 경북경제진흥원(구미), 경북소상공인
(포탈뉴스통신) 고령지역자활센터는 4월 23일 대가야시네마에서 노인맞춤돌봄 어르신과 수행인력을 포함해 100여 명이 다함께 영화 관람을 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과 수행인력이 함께 문화 활동을 즐기며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상호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여 보다 긍정적인 돌봄 환경과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화 관람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정서적 안정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됐고,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문화 체험을 넘어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촉진하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 및 사회적 고립감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군 관계자는“어르신들이 수행인력과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더욱 가까워지고, 다양한 문화․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내실 있는 운영과 함께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령군]
(포탈뉴스통신) 고령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2026년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을 4월 24일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침체와 소비 트렌드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영환경개선(옥외간판 등), 점포 내·외부개선(도배, CCTV 등), 스마트화 지원(키오스크, 서빙로봇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단순 시설 개선에 그치지 않고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을 병행하여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원 대상은 고령군 내에서 창업 3년 이상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며, 업체당 5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업체에는 ▲경영환경개선(300만원) ▲점포 내·외부개선(500만원) ▲스마트화 지원(200만원) 3가지 분야에서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진다. 고령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매출 증대는 물론, 지역 상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영덕군은 봄철 자살률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는 ‘스프링 피크(Spring Peak)’ 현상에 대응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인식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4일 영덕시장 일대에서 자살예방 인식 개선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영덕군, 영덕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의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해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해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자살 예방 상담 전화와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안내해 절박한 상황에 놓인 주민들이 쉽게 상담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섰다. 특히, 최근 사회적 고립감, 경제적 어려움, 건강 문제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자살 고위험군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캠페인을 통해 자살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생명 존중의 중요성을 되새겨 자살로부터 안전한 영덕을 만드는데 이바지했다. 이 자리에 함께한 황인수 영덕부군수는 “이번 캠페인이 한 사람 한 사람의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 자살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절대 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정신 건강 증진 사업과 자살 예방 사업을
(포탈뉴스통신) 영덕군은 산림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보건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3일 영덕 로하스 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산림사업 재해예방 안전보건 관리 강화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산림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작업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사고 발생 시에는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으로 이뤄졌다. 교육 대상은 산불피해지 긴급벌채 사업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 등 산림사업을 맡은 25개의 시공법인과 6개의 감리업체에 소속된 50여 명을 포함해 숲 가꾸기 패트롤, 임도 관리원, 조경관리단, 산사태 산림 재난대응단 등 군 직영 기간제근로자 31명을 합친 80여 명이다. 강의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가를 초청해 △임업 벌채 등 산림사업 사고 사례 및 예방 대책 △중대재해 관련 법령 및 전반적인 교육 △임업 재해 발생 시 단계별 대처방안 △벌채 작업 공정 전 필수 이행 사항(TBM 등)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영덕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 의식을 한 단계 높이는 것은 물론, 체계적인 안전 관리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오는 30일 부안 백산성지 및 백산다목적체육센터 일원에서 제132주년 부안 동학농민혁명 백산대회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백산대회는 동학농민군이 조직적인 체계를 갖추고 혁명의 대의를 밝힌 격문, 4대 명의, 군율을 선포한 대규모 군중집회로 동학농민혁명사에서 상징적인 사건 중 하나로 손꼽힌다. 당시 수많은 민중이 흰옷을 입고 죽창을 든 채 산을 메워 ‘앉으면 죽산, 서면 백산’이라는 역사적 장관을 연출했던 사건이기도 하다. 군이 주최하고 (사)부안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백산성지 내 동학혁명백산창의비 헌화를 시작으로 백산면민과 백산중학교 학생들이 주축이 돼 백산대회의 기개를 상징하는 죽창과 만장기를 들고 백산삼거리에서 평교사거리까지 행진하며 그날의 뜨거웠던 기상을 재연할 예정이다. 기념식은 백산다목적체육센터로 자리를 옮겨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과 천도교 중앙총부를 비롯한 여러 사회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해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기릴 예정이다. 또 한국미술협회 부안지부 회원들의 동학 주제 예술 작품 전시와 함께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5월 5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부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어린이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의 권리와 가치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여가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 우천 시에는 부안초등학교 강당에서 체험부스와 공연만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며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준비된다. 풍선아트 공연과 버블쇼 공연은 아이들에게 환상적인 볼거리를 선사하고 비석치기, 투호놀이, 대형윷놀이, 딱지치기, 제기차기, 굴렁쇠굴리기 등 전통놀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 손소독제 만들기, 컬러푸드 바람개비, 열두띠 동물시계, 초록모스 가족액자, 귀염둥이 이오난사, 고양이 거울 수납함, 미니 정원 테라리움, 인식개선 O․X 퀴즈, 달콤 마들렌 꾸미기, 샌드위치 만들기 등 체험부스와 대형 에어바운스가 운영돼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축제 참가비는 무료이다.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부안읍 서신서외지구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주택 건축과 관련된 상담이 필요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5월부터 ‘우리동네 주택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주택 상담소는 어울림센터 2층에서 매월 정례적으로 운영되며 주택 유지관리, 개량, 철거, 신축 등 주택정비 전반에 걸쳐 건축사가 주민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운영 일정은 매월 첫 번째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택정비를 고려하는 주민이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자신의 주택 상태와 여건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주택정비 논의를 활성화하고 자율적인 주거환경 개선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도 목적이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전문가를 찾아가야 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전문가가 주민 곁에서 직접 상담하는 체계를 갖춤으로써 그동안 주택정비를 고민하면서도 선뜻 나서지 못했던 주민들이 보다 쉽게 첫걸음을 땔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가 주거환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지역 대표 축제인 제13회 부안마실축제가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부안 해뜰마루 지방정원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일상이 특별해지는 5월의 선물’이라는 슬로건 아래 단순한 관람형 행사를 넘어 지역 상권과 상생하고 전 세대가 화합하는 지속 가능한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축제의 포문을 여는 오는 5월 2일 개막식에는 글로벌 아이돌 피프티피프티와 임창정, 에녹, 소명 등 화려한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열기를 올릴 계획이다. 이어 오는 5월 3일에는 록 밴드 체리필터의 공연이, 4일에는 황가람과 함께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및 뮤지컬 갈라쇼가 감동을 선사한다. 어린이날이자 폐막일인 오는 5월 5일에는 뽀로로 싱어롱쇼와 함께 진성, 김태연, 안성훈 등 최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대미를 장식하며 개·폐막일 밤하늘을 수놓을 대규모 불꽃놀이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낭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돋보인다. 관내 상권과 축제장에서 3만원 이상 소비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부안몬
(포탈뉴스통신) 부안군립도서관은 어린이부터 장애인,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계층을 대상으로 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잇달아 추진하며 지역 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사업에 지난 2024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며 사업의 우수성과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책 읽기와 코딩을 결합한 창의융합형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워온 데 이어 올해는 AI 요소를 접목한 활동을 더해 보다 확장된 디지털 창의교육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지난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연속 지원 대상기관으로 선정돼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인문학 강연과 탐방을 연계해 중장년층의 삶에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관하는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에도 2년 연속 선정돼 발달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지역 발달장애인 주간 활동 제공기관 ‘모네’와 협력해 참여자 중심의 프로그램을 보다 안정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24일 동진면사무소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는 복잡한 세무 행정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등 주민들에게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올해로 10년째 운영중이다. 이번 동진면 방문 상담은 평소 시간적·경제적 여건으로 전문적인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지역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국세와 지방세에 대한 궁금증은 물론 생활 속 세금 고민을 현장에서 직접 해결했다. 군 관계자는 “마을세무사 제도가 주민들의 세금 고민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세무 행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부안군]
(포탈뉴스통신) 장수군 장계면 건강생활지원센터는 23일 장계터미널과 장계시장 일원에서 지역주민의 금연 실천율 향상을 위해 ‘세대초월 금연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 연령층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일상 속 흡연 예방과 금연 실천 분위기 확산을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장계시장 장날을 맞아 유동 인구가 많은 현장에서 집중 홍보를 실시해 주민 참여를 높이고 금연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유도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금연지원서비스사업 및 건강생활지원센터 프로그램 홍보 △금연 홍보물품 배부 △간접흡연 및 신종담배의 위해성 안내 등이 진행됐다. 또한 건강생활지원센터 프로그램과 연계한 안내를 병행해 주민들이 일회성 참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건강관리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성과도 거뒀다. 노승무 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금연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금연 인식 개선과 비흡연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