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2026년 4월 23일 새마을지도자오학동부녀회는 지난 여주 싸리산 강변축제에서 운영한 부스 수익금 100만 원을 오학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지역 사회 나눔의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갔다. 또한, 라면 10박스도 함께 기부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주민과 축제 방문객들의 성원으로 이루어진 수익금을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에 환원하고자 하는 부녀회의 진심 어린 노력의 결실이다. 행사에서 모인 소중한 기부금과 물품은 오학동 내 취약 계층과 복지 사업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새마을지도자오학동부녀회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지역사회를 위해 쓰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오학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지도자오학동부녀회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금과 라면 기부는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새마을지도자오학동부녀회의 이번 기부 활동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정신을 보여주는 모범 사례로, 향후 지역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지난 23일,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직원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자체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전 직원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비상 상황 시 각자의 임무를 명확히 인지하고 실질적인 대처 능력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훈련은 시청각 영상 자료를 활용하여 진행됐으며, 화재 시 행동 요령에 대해 배우고 대피 동선을 숙지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재난 대응 역량을 키우고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행정복지센터는 다수의 민원인이 방문하는 만큼 화재 상황 발생 시 초기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각자 맡은 임무를 확실히 숙지하여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23일, 영화감리교회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19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영화감리교회는 18여 년 동안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위해 꾸준하게 후원하고 있으며, 이날도 신선한 식재료로 다양한 반찬을 정성스럽게 준비하여 해당 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담당 직원과 봉사자들은 반찬 지원은 물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꼼꼼히 살피는 등 안부 확인과 정서적 지원까지 병행하며, 단순한 반찬 전달을 넘어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후원이 있기에 취약계층에 대한 안정적인 지원 체계가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욱 견고하고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23일, SK청솔노인복지관과 영화동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복지관 이용 및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복지관의 우수 프로그램을 생활권 내 거점 공간인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함으로써 관내 어르신들의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원 대상자 발굴·연계, 사업 추진 지원, 사후 모니터링을 담당하며, SK청솔노인복지관은 전문인력을 활용한 건강체조, 디지털 교육 등 패키지형 통합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아울러, 각 기관은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해 관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진수진 위원장은 “영화동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귀한 자원을 제공해 주신 SK청솔노인복지관 김용옥 관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관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사랑의 반찬 만들기’ 나눔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 지하 주방에서 진행됐으며, 주민자치회 총무분과장 및 위원 등 8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균형 잡힌 식사 지원을 위해 소불고기 등 4가지 반찬을 정성껏 조리하고 포장하여 관내 홀몸어르신 20가구에 전달했다. 이판수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주민자치회의 자발적인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고 있다”며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23일, 4월 2차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하여 주요 시정 홍보 사항을 전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동주택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홍보 ▲수원 방문의 해 공식 SNS 개설 등의 내용을 공유했다. 특히,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추진되는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들이 다수 예정되어 있어, 관련 정보를 놓치지 않고 참여할 수 있도록 통장들의 적극적인 안내와 협조를 요청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통장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안내로 가정의 달 5월을 맞은 가족과 이웃들이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 수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지난 23일,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의 인적 드문 골목길이 마을의 온기를 품은 거대한 캔버스로 탈바꿈했다. 단순한 환경 미화를 넘어,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덕영대로381번길 일대에 조성된 이번 벽화거리는 생기와 감동이 공존한다. 골목 초입에는 귀여운 고양이와 토끼 등 친근한 동물들이 발걸음을 반기지만,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다름 아닌 국가유공자의 집 담벼락이다. 주민들은 이 특별한 담벼락에 평화를 상징하는 비둘기와 만개한 무궁화를 그려 넣고, “당신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고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진심 어린 캘리그래피를 새겼다. 이번 변화는 관(官) 주도가 아닌 완벽한 ‘주민 주도형’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2026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 사업은 ‘율천동 지킴이 봉사단’이 구심점이 됐다. 기획과 제안 단계부터 시작해 담벼락의 스케치, 그리고 붓을 들고 색을 입히는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과정에 주민들의 땀방울이 스며있다. 벽화 조성을 이끈 율천동 지킴이 봉사단의 김미진 단장은 “어둡던 골목이 밝아진 풍경을 마주할 때마다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3일, 구청장 주재로 “폭싹 담았수다! 시민 민원함”에 접수된 145건에 대한 관계부서 민원처리 결과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민원 중 하나인 포레나북수원아파트 인근 녹지대 민원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해당 민원 내용은 포레나북수원아파트 인근 녹지대에 담배꽁초 등 각종 쓰레기 무단투기로 미관이 훼손된다는 것이다. 이날 점검에서는 쓰레기 투기 실태와 녹지환경 관리 상태를 면밀히 확인했고, 무단 투기가 주로 발생하는 벤치의 위치 조정, 홍보 현수막 게시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녹지대 청결관리 강화와 함께 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협력하여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착된 아파트 주변 녹지를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4월 23일,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자원관리사들을 대상으로 안전 및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장안구는 현재 자원순환역 3개소와 에코스테이션 7개소를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해당 시설에서 근무하는 자원관리사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여름철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등 건강관리 수칙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직무교육 등 현장 근로자의 생활폐기물 처리 역량 강화와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영상교육을 병행하여 교육 효과를 높였으며, 교육 후에는 업무 협조사항 전달과 함께 근로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져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했다. 유정수 환경위생과장은 “자원관리사들이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근로자의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성북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가 지구의 날을 기념해 지난 22일 성북천 일대에서 ‘성북천 걷기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영유아들이 지구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환경 보호와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지구의 날 기념 체조로 몸을 푼 뒤 성북천 걷기 코스를 함께 걸으며 일상 속 환경 실천의 의미를 공유했다. 행사에 참여한 보육교직원과 학부모들은 “아이들과 함께 지구를 생각하며 걷기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미라 성북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장은 “이번 성북천 걷기행사가 아이들이 자연을 가까이 느끼고 건강한 생활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체험 활동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성북구]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는 23일 남지여자중학교에서 2026년 찾아가는 상담축제 1388 청소년 어울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59명의 청소년들은 ‘진로 골든벨’에 참여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청소년 어울마당은 신창여자중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5개의 중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총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송왕재 회장은 “이번 어울마당이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건강하게 성장하며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1388 청소년 어울마당은 2008년부터 꾸준히 추진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 이해를 돕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새마을회는 지난 22일 창녕읍 일원에서 새마을지도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상경제 대응 실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고물가·고유가 등 경제 위기 상황에 대응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에너지를 절약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한 새마을지도자들은 불필요한 전등 끄기, 대기전력 차단, 적정 냉·난방 온도 유지, 대중교통 이용 생활화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을 적극 홍보하며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황영수 회장은 “에너지 절약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며,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 군민과 함께하는 에너지 절약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창녕군새마을회는 녹색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자원 재활용, 환경정화 활동, 탄소중립 실천 운동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23일, 경상남도 마산의료원과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따라 퇴원 이후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재활서비스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주민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연속성 있는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퇴원 환자 지속 건강관리, 장애인 대상 방문 재활 및 지역 재활서비스 연계, 심혈관질환 퇴원 환자 대상 심장재활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치료 이후 회복 단계까지 이어지는 통합 건강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의료기관과 지역사회를 잇는 공공보건의료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군민이 필요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가까이에서 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제18회 기후변화주간(4월 20일~24일)과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그린창녕21추진협의회, 창녕군그린리더협의회, 창녕군시설관리공단과 함께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올해 기후변화주간은 ‘지구는 GX!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GX는 화석연료 중심의 경제구조를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환하여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동시에 실현하고자 하는 전 지구적 기후·에너지 체제 전환을 의미한다. 지구의 날 오후 8시에는 군 청사를 비롯한 관내 공공기관과 공동주택 등에서 10분간 소등 행사를 진행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창녕낙동강유채축제 기간에 창녕군그린리더협의회와 협력하여 탄소중립 실천 홍보관을 운영하고, 자전거 발전기 체험을 통해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알렸다. 아울러 탄소중립 생활 실천 다짐 서약 운동을 추진해 2,400여 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4월 23일에는 캠페인 참여기관 및 단체 관계자 30여 명이 함께 창녕시장을 찾은 이용객을 대상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최근 국제 유가 상승과 물가 부담 확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추진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의 차질 없는 지급을 위해 사전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지원금이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회복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심상철 군수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TF팀을 구성해 지급 대상자 확인부터 신청 안내, 전산시스템 점검, 민원 대응체계 구축까지 전 분야에 걸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담당 부서를 중심으로 대상자 명부 정비, 홍보물 제작, 현장 민원 응대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요 지급수단인 지류형 창녕사랑상품권 및 선불카드 제작과 사용처 안내 스티커 제작을 완료했다. 아울러 군민 홍보를 위한 영상을 제작해 군 공식 유튜브 등 SNS에 게시할 예정이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기초·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1차 지급이 시작된다. 지원금액은 기초수급자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계층 50만 원이며, 2차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소득 하위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