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치유서비스 제공을 위해 ‘가고팜(I want to go farm) 창녕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유농장과 지역 사회서비스 유관기관을 연계해 대상자별 맞춤형 치유농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치유농업 활성화와 사회서비스 연계 기반 구축을 위해 추진된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올해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을 받은 치유농장 ‘숲속애’와 ‘뚝딱뚝딱공작소’에서 농장별로 8회씩 운영된다. 참여 기관은 지역자활센터와 치매안심센터로, 기관별 특성과 대상자에 맞춰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텃밭 가꾸기, 허브 재배, 천연 비료 만들기 등 농업 활동을 기반으로 구성되며, 참여자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신체 활동 증진에 기여한다. 또한 프로그램 전·후 심리검사를 실시해 참여자의 우울감, 불안 수준, 자아존중감 변화 등을 분석하는 등 치유 효과를 체계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치유농업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업해 치유농업 프로그램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23일 창녕군사례관리지원센터에서 읍·면 간호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의 건강과 복지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읍·면 현장에서 활동하는 간호직 공무원의 실무 능력향상을 도모했다. 교육 내용은 취약계층 발굴 및 건강관리 사례 공유,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사업 안내, 현장 중심의 방문건강관리 실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교육을 통해 현장 적용도를 높이고, 간호직 공무원의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또한 지역 내 복지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대상자 중심의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읍·면 간호직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군민의 건강과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직무교육과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23일, 청년센터에서 소셜 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실무과정 자격증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미래전략추진단 최강둘 단장이 마지막 강의 시간에 함께하며 8회 과정의 교육을 수료한 15명 전원에게 자격증을 수여했다. 창녕청년센터는 지난해 9월 개관해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7개 강좌에서 85명의 수강생을 배출했다. 또한 음악창작소 등 시설 대관을 통해 청년들의 능력을 개발하고 활동 거점의 역할을 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말 실시한 청년센터 홈페이지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에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2개 과정을 개설했으며, 하반기에도 청년 취업과 연계된 전문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타 기관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창녕 청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청년센터의 기능 강화와 시설 개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포탈뉴스통신) 의왕시 고천동 소재 원불교 의왕교당이 4월 22일, 고천동주민센터에 김치(5kg) 30박스를 기탁했다. 원불교 의왕교당은 매해 의왕시 고천동에 꾸준히 직접 담근 김치를 후원해 왔으며, 올해에도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교당의 정성이 담긴 김치를 후원했다. 오광선 의왕교당 교무는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미옥 고천동장은“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을 아끼지 않고 계시는 원불교 의왕 교당에 감사드린다”며 “정성과 사랑이 담긴 김치를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포탈뉴스통신) 의왕시 글로벌도서관이 책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다문화 이해 프로그램 '어린이 세계 시민 학교'와 영어 읽기 문해력 향상을 위한 단계별 맞춤 프로그램 'Let’s Happy Reading'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어린이 세계 시민 학교'는 책을 통해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며,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방법을 탐색하는 다문화 이해 프로그램이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1~3학년 12명이다. 'Let’s Happy Reading'은 ▲'흥미 UP! 그림책 스토리 타임' (6~7세) ▲'읽기 START! Readers Book'(초등 1~3학년) ▲'실력 UP! Early Chapter Book'(초등 3~5학년)으로 각각 운영될 예정이다. 두 프로그램의 신청은 현재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모집 인원 및 운영 횟수 등 세부 사항은 글로벌도서관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하거나 글로벌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사회 구성원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
(포탈뉴스통신) 의왕시는 4월 22일 ‘의왕시 고향사랑기부제’의 확산 및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의왕시 포일동에 위치한 엔에이치통합아이티센터에서 농협중앙회 의왕시지부와 함께‘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의왕시 외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관내 기업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의왕시 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와 농협중앙회 의왕시지부는 엔에이치통합아이티센터 직원의 이동이 많은 점심시간대를 활용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물을 배부하고 제도의 취지와 혜택을 안내했다. 특히, 현장에서 기부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소정의 답례품을 증정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재정 확충과 답례품 제공업체의 판로 확대, 기부자 개인에게는 기부액의 30% 상당의 답례품과 16.5%~100% 세액공제 혜택이 제공되는 제도이다. 시는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중 일부를 사용해 ▲ 6개 주민센터 내 장애인 주차표지 디지털 발급 시스템 설치 ▲청년 이사비 지원 ▲도서관 장애인 배리어프리 보조장비 설치 사업을 추진해 주민 복리
(포탈뉴스통신) 의왕시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권한대행 체제에 돌입한 가운데, 안치권 부시장이 시 주요 현안 사업 점검에 나섰다. 안 부시장은 4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지방선거 기간 공직자들의 정치적 중립을 강조했다. 아울러,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 공직자들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간부회의 이후 안 부시장은 공공시설 건립 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점검 대상은 ‘문화예술회관’과 ‘부곡커뮤니티센터’ 공사 현장으로, 두 시설 모두 시민들의 문화·여가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공공시설이다. 현재 지상 4층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인 문화예술회관 건립 현장에서는 대규모 공연 시설인 만큼 공사 전반에 걸친 철저한 안전관리와 함께, 관람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 조성을 주문했다. 이어, 지상 1층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인 부곡커뮤니티센터 건립 현장을 찾아서는 해당 시설이 아동 복지시설, 도서관 등 다양한 주민 커뮤니티 기능이 포함되는 공간인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2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나눔토랑’ 행사를 추진했다. ‘나눔토랑’은 ‘나눔+레스토랑’의 의미를 담은 사업으로, 관내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경춘 부위원장이 경로당 어르신들을 초청해 매달 한 끼 식사를 대접하는 나눔 활동이다. 이날 행사는 엄지민물매운탕 식당에서 진행됐으며, 롯데경로당 어르신 10명을 모시고 민경춘 부위원장이 직접 조리한 민물매운탕과 두부, 김치 등 다양한 반찬으로 따뜻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경자 롯데경로당 회장은 “매달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주시는 데다 비용 부담도 적지 않을 텐데 따뜻한 식사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로당 회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담소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엄지민물매운탕 대표이자 영통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인 민경춘은 “부족한 점이 있음에도 늘 감사히 식사해주시는 어르신들께 오히려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환절기 어르신들께서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23일 수원꿈꾸는교회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교인들과 함께 모금한 사랑의 성금 1천만원을 영통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수원꿈꾸는교회는 2022년 4월 설립된 개척교회로 2022년 773만원, 2023년 1,051만원, 2024년 1,348만원, 2025년 1천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섰고 올해까지 5년째 기부를 이어오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기부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 후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저소득가구, 홀몸 어르신 등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하여 가구의 복지욕구에 맞는 사업계획 및 배분신청을 통해 생활 및 물품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조훈 수원꿈꾸는교회 담임목사는 “교인들의 마음을 담은 헌금을 모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며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모인 성금은 작은 정성에 불과하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고 어려운 이웃 가정 내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혜란 영통2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23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손바닥정원 초화류 식재를 실시했다. 이번 초화류 식재 작업은 3개 조로 나누어 광교2동 손바닥정원 3개소와 관내 가로화분에 다년생인 바늘꽃을 식재했다. 또한 손바닥정원과 가로화분 인근의 쓰레기를 제거하고 식재 후 관수 작업까지 진행했다. 광교2동은 이번 초화류 식재를 시작으로 주기적으로 손바닥정원 모니터링을 실시해 도시미관 개선과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활동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허용문 광교2동 통장협의회장은 “직접 심은 꽃이 자라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작은 정원이지만 우리 동네가 더 아름다워지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금순 광교2동장은 “바늘꽃 식재를 통해 손바닥정원이 더욱 생기가 넘치게 됐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가꾸며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23일, 광교1동 통장협의회가 전북 고창군 청보리밭 일원에서 2026년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마을 현안을 공유하고 통장협의회 내부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통장협의회 통장 30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고, 향후 통장협의회 운영 방향과 주민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정례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통장 간 유대가 한층 깊어졌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봉사하는 협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더욱 단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5월 13일 인천향교에서 2026 ‘별빛 작은 음악회’의 세 번째 공연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연 ‘엉뚱한 상상’은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아티스트 ‘사이’와 일렉트로닉 아티스트 ‘레인보우99’가 결성한 밴드 ‘안티스트레스’가 무대에 오른다. 특히 생태적 감수성을 기반으로 한‘유기농 펑크포크’라는 독창적인 음악 장르를 창시한 ‘사이’는 제주에서의 자연 친화적인 삶과 자유로운 영혼을 노래에 담아 관객들에게 진솔한 이야기와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함께 호흡을 맞추는 ‘레인보우99’는 18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한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 사운드 노이즈 디자이너로,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별빛 작은 음악회’는 자연과 전통이 어우러진 인천향교를 배경으로 관객과 예술가가 가깝게 호흡하는 소규모 테마형 공연이다. 관람객들에게는 공연 테마에 맞춘 간식 또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캠핑 의자 등 개인 좌석을 지참한 관객에게는 소정의 선물도 증정해 더욱 편안하고 특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향후 일정도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3일 미추홀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최문주, ) 주관으로 ‘2026년 제1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고위기 청소년을 위한 다기관 연계 협력 체계를 공고히 구축했다.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지역 기반 협의체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기존 관계기관 외에도 청소년 쉼터, 보호관찰소, 청소년센터 등 신규 위촉된 필수 연계 기관들이 대거 참여해 지역사회의 가용 자원을 공유하고 확장된 안전망 구축을 논의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실질적인 위기 대응을 위한 세 가지 핵심 안건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먼저 신규 위촉된 필수 연계 기관들은 각 기관의 사업 현황을 상세히 공유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즉각 투입이 가능한 인적·물적 자원 리스트를 최신화했다. 이어 학교 밖 청소년, 보호관찰 대상 청소년 등 복합적인 환경에 놓인 고위기 사례를 중심으로 기관별 역할 분담과 입체적인 개입 방안을 구체화했다. 마지막으로 시대적 흐름에 따른 ‘신종 위기 요인’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논의했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고립·은둔 청소년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는 주안2동에 위치한 수봉마을쉼터(주안동 659-2)의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설 노후화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구는 대상지가 주민 생활권과 밀접한 공간인 만큼 현장 확인과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사업에 반영했다. 주요 정비 내용으로는 어린이놀이시설과 운동기구 등 노후된 시설을 정비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바닥 포장을 교체하는 등 전반적인 시설 개선을 했다. 또한 수목 전지와 관목 식재 등을 통해 쾌적한 녹지 환경을 조성했다. 새 단장을 마친 수봉마을쉼터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휴식 공간이자 어린이를 포함한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하는 복합 여가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쉼터 환경을 조성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녹지 공간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미추홀구]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이 농어촌 마을 하수도 사업을 통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용담호·섬진강 수질 보전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군은 공공 하수도 미설치로 생활하수 처리에 어려움을 겪던 마을을 대상으로 하수관로 및 처리시설을 확충하는 농어촌 마을 하수도 신설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를 통해 공중위생 향상과 공공수역 수질 보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4월 준공된 사업은 총 2개 지구로 ▲진안읍 정곡리 진안2(우무실) 하수관로 신설사업 ▲상전면 구룡리 금당·세동마을 일원의 구룡 농어촌마을 하수도 설치사업이다. 진안2(우무실) 하수관로 신설 사업은 2022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3년부터 2026년까지 공사를 진행했으며, 총사업비 65억 원(국비 40억, 지방비 25억)을 투입해 하수관로 4.6km를 매설하고 50가구의 배수설비를 연결했다. 구룡 농어촌마을 하수도 설치 사업은 2020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2년부터 2026년까지 공사가 진행됐으며, 총사업비 52억 원(국비 34억, 지방비 18억 원)을 투입해 하수관로 3.1km 설치와 53가구 배수설비 연결, 일일 20톤 처리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