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과 함께 세계적인 인삼 종주지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유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인삼 유통 의무화 정착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인삼의 생산, 채굴, 유통 전 과정을 아우르는 촘촘한 안전 관리망을 구축하고 현장 밀착형 계도와 점검에 나서고 있다. 지난 1월 7일부터 23일까지 총 8회에 걸쳐 관내 읍면을 순회하며 안전인삼 유통 의무화 현장 계도 및 농가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인삼 재배 농가의 자발적인 참여가 시책 성공의 핵심인 만큼 농업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제도의 필요성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또한, 4~6년근 인삼을 보유한 약 1000여 농가를 대상으로 수확 예정일 유선 조사를 실시했다. 경작 신고 및 인증 농가를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를 통해 채굴 전 안전성 검사 참여를 독려하고 정확한 수확 시기를 파악하여 체계적인 출하 관리 기반을 마련했다. 유통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졌다. 금산수삼센터, 수매장협의회, 인삼연구회 등 주요 단체와 두 차례 협의회를 개최해
(포탈뉴스통신) 청정 금산의 대표 산림휴양시설인 금산산림문화타운에서 진행되는 산림복지 교육 프로그램이 군민들의 호응 속에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금산군은 지난 3월 관내 교육기관 등 42개 단체를 모집해 숲유치원, 감성목공체험 등 5개 정기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교육기관의 접근성 문제를 고려해 숲해설가가 직접 기관을 방문해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생태학교’와 ‘탄소중립 숲교육’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숲 체험과 환경교육을 결합한 이 프로그램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 위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요양병원 환자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치유 프로그램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복권기금으로 조성된 금산효사랑요양병원 실외나눔숲에서는 2022년부터 나눔숲 치유활동이 진행되며 참여자들의 심리 안정과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고 있다. 올해 10개 읍면 돌봄 어르신을 위한 ‘어르신 힐링여행’을 비롯해 금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자살예방 숲힐링캠프’, 금산교육지원청과 협력하는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금산군의 건강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제원면 및 군북면 두두리, 복수면 지량리 등 감염목 발생지 인근과 감염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소나무재선병 상반기 방제에 나선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류에 기생하는 선충에 의해 발생하며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 같은 매개충을 통해 주변의 건강한 나무로 확산된다. 따라서 감염목 주변의 겉보기에는 건강한 소나무도 이미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어 감염목 제거와 예방조치를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며 방제는 매개충이 나무 안에 머무는 가을철부터 봄철까지 집중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예방나무주사는 건강한 나무에 약제를 주입해 재선충병 감염을 막는 방식으로 약효는 2년에서 6년까지 지속된다. 군은 방제 기간 감염목과 피해 우려목을 적기에 제거하고 예방나무주사를 병행해 추가 확산을 막을 방침이다. 반출금지구역 내 소나무류는 무단 이동이 제한되며 일반지역에서도 생산확인표 등 관련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군은 방제사업 추진과 함께 소나무류 무단 이동 금지, 의심목
(포탈뉴스통신) 금산군과 한국수자원공사 금산권지사는 상수도 손괴사고 예방 대응에 총력 대응한다. 이를 위해 상수도 손괴사고 예방 홍보물 1000부를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공사업체에 배포한다. 또한 하천·도로 등 주요 구간 12개소에 관로표지 간판을 설치하고 스티커 1000개를 부착해 굴착공사 시 지하 매설관로를 사전에 인지하고 보다 세심하게 공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큐알(QR)코드를 활용해 관로 공사 시 비상연락망을 등록·공유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공사 관계자의 안전관리 편의성을 높이고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도 마련한다. 이 외에도 상수도 손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하천, 도로, 가스, 통신, 하수도 등 주요 공사 발주기관을 대상으로 공사 시행 전 사전협의와 공사 중 입회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불가피하게 손괴사고가 발생한 경우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원인자에게 복구비용과 손해배상금을 전액 부과하는 등 사후 조치도 병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상수도 손괴사고는 공사업체가 복구비와 손해비용을 부담하는 문제를 넘어 사고로 인한 단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올해 하천 구역 및 국유지 내 불법 무단 점유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주요 위반 거점에 단속 예고 표지판을 전격적으로 설치한다. 서면 안내나 유선 통보 위주였던 단속 방식을 개선해 불법시설물이 설치된 현장에 직접 단속 예고 표지판을 설치함으로써 군민들이 무단 점유 사실을 즉각 인지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군은 표지판 설치를 통해 점유자에게 자발적인 원상복구 기회를 우선적으로 부여한다. 표지판에는 해당 구간이 국유지라는 사실과 무단 설치 시설물의 자진 철거 요청 및 문의처 등 정보가 담겨 있다. 이를 통해 국유지임을 명확히 알리고 불법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불필요한 분쟁을 예방한다. 특히,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해 하천 내 지장물을 제거함으로써 재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표지판 설치 후에도 철거가 이루어지지 않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하천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가 시행된다. 군 관계자는 “현장에 설치된 표지판은 행정청의 단호한 집행 의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군민들에게는 사전 안내를 제공하는 소통의 도구”라며 “공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금산읍 상옥리 366-1번지 일대에 조성 예정인 신혼청년 공공임대주택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에서 진행한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조건부로 통과해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중앙투자심사는 지방재정법 제37조에 따른 사전행정절차로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는 지방재정 투자심사로 지방예산의 계획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해 사업 시행 전 필요성과 타당성 등을 심사한다. 통과 조건은 임대주택 준공 후 공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임대주택을 활성화하는 방안과 효율적인 운영계획 마련이다. 이 사업은 기존 한국타이어 사택 부지를 활용해 신혼부부와 청년층을 위한 공공임대아파트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총사업비 404억 원 중 국비 113억 원과 지방소멸대응기금 130억 원을 확보한 상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투자심사 통과는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한 중요한 성과”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으로 안전 사각지대 제로화에 도전한다. 이번 점검은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6월 19일까지 안전취약계층시설 및 민생중심이용시설 등을 포함한 61개소를 대상으로 유관기관, 민간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시행된다. 군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드론, 열화상 카메라 등 과학적 점검 장비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접근이 어려운 사각지대의 위험 요인을 정밀하게 발굴한다. 특히,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균열이나 열 변형 등을 첨단 장비로 포착해 선제적인 사고 예방에 나선다. 또한, 점검의 투명성과 주민들의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용해 안전신문고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요청한 시설을 우선 점검 대상에 포함한다. 이를 위해 허창덕 금산부군수를 단장으로 집중안전점검 추진단을 구성하고 금산경찰서, 금산소방서, 한국전기·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도 구축했다. 모든 점검반에는 해당 분야 민간전문가 참여를 의무화해 점검의 전문성을 확보했다. 점검 후에는 1주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청 직장어린이집은 지난 23일 교육실에서 학부모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모 성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안선진 키먼트 교육 대표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유아기 자녀의 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가정 내 효과적인 성교육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유아기 자녀들의 질문 △부모들이 자주 묻는 점 △교구 활용 가정 내 성교육 실습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참석한 학부모들은 실제 양육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웠다. 특히, 교구를 활용한 실습과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교육 효과를 높였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부모와 자녀 간 건강한 소통과 올바른 성 인식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부모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재)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 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근로자의 직장 내 고충 해소와 건강한 일생활 균형 실현을 위해 '근로자 고충상담 지원사업' 상담 신청 접수를 4월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크게 '직장 고충' 상담과 '자녀양육 및 관계' 상담으로 구성된다. 직장 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 뿐 아니라 개인의 심리적 문제와 가족 관련 고민까지 폭넓게 지원하는 상담 프로그램으로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조직 내 긍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센터는 ‘인천근로자건강센터’ 및 ‘계양구 가족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각 분야 전문 상담가와 연계·매칭하여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 분야는 ▲직무 스트레스 ▲직장 내 갈등 ▲일·생활 균형 문제를 비롯해 ▲일·가정 양립 ▲부부 및 가족관계 ▲자녀 양육 등 가족 관련 영역까지 포함되며 전문 상담사를 통한 1:1 맞춤형 상담이 제공된다. 또한, 근로자의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참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인천 일생활균형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비
(포탈뉴스통신)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소속 인천회전익항공대는 지난 23일 서해 해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수 인명구조 상황에 대비해 공군 제6탐색구조전대와 합동 전술토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술토의는 해양 재난 발생 시 양 기관 간 신속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다수 인명구조 상황별 단계적 대응 절차 ▲항공기·함정 간 임무 분담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특히 해경 함정과 연계한 구조된 환자를 해경 및 공군 항공기로 신속히 육상 이송하는 협업 절차를 구체화했다. 또한, 서해 공군 훈련공역 내 항공기 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공역 운영 절차와 통신체계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고 긴급 상황 시 우선권 부여 및 임무 전환 기준도 협의했다. 중부해경청 인천회전익항공대장 이춘수 경감은 “이번 전술토의를 통해 양 기관 간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협의를 통해 국민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군 제6탐색구조전대 관계자도 “해양 재난 상황에서 공군의 탐색구조 역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 금창동은 지난 23일 국제표준안전재단 동구지회(회장 이기용)로부터 육류 48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육류는 재단 회원들과 금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직접 대상 가구에 전달했으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금창동은 이번 나눔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기용 국제표준안전재단 동구지회장은“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순옥 금창동장은“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줘 감사드린다”며“이번 지원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는 지난 4월 8일과 22일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선에서 다양한 구정 민원을 응대하며 심리적 피로도가 높은 담당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한 직원들은 ‘서울식물원’ 녹지 공간에서 재충전을 했고 뮤지컬 공연도 관람하며 치유 시간을 보냈다. 동구 관계자는 “주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일선에서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하고 활기찬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충남도 소방본부는 지난 20∼24일 충청소방학교에서 도내 소방자동차 운용 요원 40명을 대상으로 심화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소방차 운용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한 재난 현장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이론과 함께,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으로 실시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소방차와 소방펌프의 기계적 작동 원리, 유류 화재 대응을 위한 포 소화약제 혼합 및 방수 기술, 하천 등 인근 수원 활용 흡수 기법, 차량 간 연계 활동을 위한 중계방수 운용, 차량 점검 및 유지 관리 요령 등이다. 또 소방펌프차 5대와 소방고가차 1대를 교육에 투입, 반복 숙달 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재난 현장 골든타임 확보는 완벽한 소방차 운용에서부터 시작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포탈뉴스통신) 영비 부담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토양검정 기반 적정시비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토양검정을 통해 토양 내 양분 상태를 정확히 분석하고, 그 결과에 따라 작물별로 필요한 비료를 적정량 공급하는 과학적 시비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검정 항목은 산도(pH), 유기물, 유효인산·규산, 칼륨 등 주요 성분으로, 이를 정밀 분석해 작물별 적정 시비량을 산정한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비료 사용을 줄여 비료 구매 비용을 절감하고, 작물 생육 개선과 함께 토양 내 양분 과다 축적을 방지해 병해충 발생을 예방하는 등 농가 경영비 절감과 환경 보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토양검정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필지당 3~5개 지점을 고르게 선정하여 겉흙의 이물질을 제거한 뒤, 약 500g의 토양을 채취해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관리실에 제출하면 된다. 분석은 약 2주가 소요되며, 비료사용 처방서를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흙토람 누리집을 통해서도 결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비료 가격 상승이 이어지는
(포탈뉴스통신) 논산시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은 요양보호사가 대상 가정을 방문해 ▲신체수발 ▲건강관리 ▲청소·세탁 등 가사지원 ▲외출 동행 등 일상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상자의 자립을 돕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만 65세 미만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계층 가운데 ▲장애 정도가 심한 소중한 사람들(장애인)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중증질환자 ▲희귀난치성 질환자 ▲소년소녀가정·조손가정·한부모가정(법정보호세대) 아동 등이다. 특히 논산시는 올해 ‘장기입원 퇴원 사례관리 대상자’ 발굴에 중점을 두고 있다. 만 65세 미만 의료급여수급자 중 장기입원 후 퇴원한 대상자로 선정되면, 1년간 월 40시간의 가사·간병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시는 이를 통해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복귀와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돕고, 재입원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