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파주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케이(K)리그2 파주 프런티어 에프시(FC) 홈경기와 연계한 ‘사회적경제기업 지역상생 특별장터’를 지난 7일 처음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파주시가 주최하고 ㈔파주시사회연대경제협의체가 주관해 참여기업 모집과 현장 운영을 맡아 추진됐다. 시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케이(K)리그2 홈개막전 현장에 홍보 공간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자사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다. 스포츠 관람과 지역 소비를 결합한 새로운 판로 지원 모델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다. 이번 특별장터 행사에는 파주시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등 3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했으며, 장단콩을 활용한 가공식품과 간편 먹거리, 제과류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파주스타디움 본부석 앞 야외광장에 마련된 장터에서는 축구 경기 관람과 함께 지역 기업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어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선사하고 참여기업에는 홍보와 매출 창출 기회를 제공했다. &nb
(포탈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10일 성매매집결지 내 성평등 파주에서 2026년 첫 여행길 교육을 진행했다. ‘여행길 교육’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성매매 근절 및 인식 개선 교육으로, 성매매집결지 폐쇄의 필요성과 성매매 문제의 구조적 실태를 알리기 위해 2023년부터 매주 화요일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교육에는 파주시 가족센터 아이돌보미와 파주시사회복지협의회, 파주시사회복지사협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성매매집결지가 왜 폐쇄되어야 하는지, 성매매가 개인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됐다. 이어 참가자들은 거점시설로 이동해 전문 안내원(도슨트)의 안내에 따라 2층 전시실에서 성매매의 구조와 피해 실태를 살펴보며 현실을 직접 확인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성매매가 개인의 선택 문제가 아닌 구조적·사회적 문제임을 이해하고, 성매매피해자 보호와 지역사회 역할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파주시 관계자는 “여행길 교육은 시민이 직접 현장을 보고 느끼며 성매매 문제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과 기관
(포탈뉴스통신) 파주시는 통일촌 농산물직판장의 시설 및 환경 개선을 위해 4,2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직판장 새 단장 사업을 추진한다. 통일촌 농산물직판장은 민통선 내 지역 농산물과 관광 품목을 판매하는 직판장과 지역 농산물로 만든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식당으로 구성된 시설로, 많은 주민과 관광객이 찾는 파주시의 대표적인 관광지다. 그러나 건물 외벽의 노후화와 내부 바닥 마감재 손상, 일부 구간의 누수 등으로 시설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파주시는 직판장을 이용하는 주민과 방문객의 불편 사항을 반영해 주민참여예산을 편성하고, ▲직판장 외벽 도색 ▲내부 바닥 장식(데커레이션) 타일 교체 ▲누수 발생 구간에 대한 보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직판장 시설을 전반적으로 정비하고, 방문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인배 균형개발과장은 “통일촌 농산물직판장을 이용하는 주민과 방문객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당 개선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설 관리
(포탈뉴스통신) 파주시는 군 장병의 경제 부담 완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군 장병 할인업소’할인 대상을 사회복무요원까지 포함하여 확대 운영한다. 군 장병뿐만 아니라 사회복무요원까지 할인 대상으로 확대하는 것은 전국 지자체 최초 사례로, 병역의무를 이행하는 모든 청년을 폭넓게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다. ‘군 장병 할인업소’는 관내 음식점, 숙박업소 등에서 군 장병에게 이용 요금의 10% 이상을 할인하거나 이에 상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확대 운영에 따라 관내에서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도 신분증 또는 복무확인서 등을 제시하면 군 장병과 동일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참여하는 업체는 매장 내 ‘사회복무요원 할인 포함’내용이 기재된 홍보물을 부착하고, 할인업소를 이용하는 사회복무요원은 사회복무요원증 등을 제시하여야 할인 혜택 적용이 가능하다. 장혜현 위생과장은 “사회복무요원까지 할인 대상을 확대한 것은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는 청년들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올해 군 장병 할인업소 200개소 달성과 함께, 전국 최초 확대
(포탈뉴스통신) 파주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 지방세 기획조사 평가에서 1위(1그룹)를 달성했다. 경기도 기획조사 평가는 지방세 취약 분야에 대한 일제 조사를 통해 누락 세원을 발굴하고 공평과세 및 조세정의 실현을 위한 것으로, 도내 31개 시군을 세수 규모 기준 3개 그룹으로 나눠 기획조사 추징률, 추징 건수, 성실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파주시는 '25년 기획조사 6개 과제 ▲도로 부당이득금 재산세 및 체납압류 기획조사 ▲생애 최초 주택 구입 취득세 감면 기획조사 ▲기업부설연구소 감면 사후관리 기획조사 ▲부담부증여 사후관리 기획조사 ▲일시적 2주택 처분기한 도래 기획조사 ▲이용자 장기 임대(리스) 차량 취득세 기획조사 등으로 작년 한 해 동안 총 3,314백만 원 추징하여 우수한 실적을 거뒀다. 구자정 납세지원과장은 "2026년에도 다방면의 지속적인 기획조사로 과세 누락을 방지하여 지방 세수를 확보하는 한편, 기획조사 조기 추진으로 납세자의 가산세 부담을 줄이는 등 시민들에게 공감받는 따뜻한 조세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포탈뉴스통신) 파주시는 지역 내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학교별 특성화된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녪년 과대·과소학교 특색교육 지원’대상 학교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2024년 파주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추진해 온 대표적인 교육 협력사업이다. 운정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한 과대 학교의 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과소 학교에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원해 지역교육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지난해에도 이 사업을 통해 5개 학교를 지원하며 학생들의 성장을 도왔다. 특히 과대 학교에서는 인문학·소통·다양성 이해 교육 등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공동체 의식 제고에 힘썼으며, 과소 학교에서는 기초학력 보강과 전문 예체능 프로그램 등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과 과정을 제공해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했다. 시는 이처럼 학교별 여건에 맞춘 세심한 지원이 학생과 학부모의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전년도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올해 공모에는 총 12개 학교가 참여해 뜨거운 관심
(포탈뉴스통신) 정부가 지난 12·3 비상계엄 당시 무장한 군인에 맞선 빛의 혁명으로 대한민국 헌법과 민주주의를 수호한 국민들의 헌신과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대통령 직속으로 '빛의 위원회'를 설치한다. 행정안전부는 10일 국무회의에서 '빛의 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 신설은 비상계엄이라는 국가적 위기 상황을 평화로운 저항으로 극복해 낸 국민들의 공로를 국가가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예우하기 위한 조치다. 이에 '빛의 위원회'는 헌법·민주주의 전문가 등 35명 이내로 구성하는 바, 12·3 비상계엄에 항거해 헌법과 민주주의 수호에 기여한 국민을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는 다양한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빛의 위원회'의 주요 업무로는 ▲대한민국 헌법과 민주주의를 수호한 한국형 시민참여 민주주의(K-민주주의)의 정착·확산 기본 방향 수립 ▲빛의 인증서 발급 및 수여 ▲빛의 혁명 관련 국가기념일 지정 의견수렴 등을 포함한다. 특히 정부는 위원회 심의를 거쳐 당시 현장에서 민주주의를 지켜낸 국민들에게 '빛의 인증서'를 수여할
(포탈뉴스통신) 대구 동구청은 최근 건조한 날씨 속에서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함에 따라, 관내 농경지 및 산림 인접 지역을 대상으로 야간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 및 계도에 나섰다. 단속에 따라, 불법 소각 행위 적발시 엄중 경고 및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과태료 부과)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야간에 발생하는 불법 소각 및 방화는 주민들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행위”라며, “소중한 산림 자원과 이웃의 재산을 잃는 일이 없도록 주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협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동구청]
(포탈뉴스통신) 대구 동구청은 제81회 식목일을 앞두고, 오는 13일 동구청 열린마당에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개최한다. 올해는 가정에서도 쉽게 키울 수 있는 유실수와 관상수를 중심으로 총 2천260본의 묘목을 시민들에게 1인당 2그루씩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나눔을 넘어, 시민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동구청]
(포탈뉴스통신)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관장 설영일)는 올해 생성형 AI 윤리 인식 함양 교육 프로그램 ‘T.O.P(Think, Objective, Practice)’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 2025년 대구광역시 청소년참여예산제 아이디어 제안 대회에서 우수 제안 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빠르게 확산 하고 있는 생성형 AI 환경 속에서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인 청소년들이 올바른 윤리 의식을 바탕으로 AI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생성형 AI 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윤리적으로 활용하는 역량을 기르길 바란다”며 “또래 간 교육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한 AI 활용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동구청]
(포탈뉴스통신) 사단법인 의령예술촌(촌장 윤병련)은 올해 첫 전시로 ‘봄을 여는 향기전’을 열고 있다. 따뜻한 봄을 맞아 지난 3월 7일부터 열고 있는 이번 ‘봄을 여는 향기전’은 의령예술촌이 마련한 2026년 11대 기획의 시작이다. 이번 작품전은 의령예술촌 회원들이 겨우내 자신의 삶의 가치를 희망으로 녹여낸 작품으로 그림을 비롯해 서각과 사진, 공예, 그리고 시화 등 3명의 개인전과 더불어 44명의 작가가 마련한 82점의 작품을 여섯 개의 전시실에서 선보이고 있다. 먼저 제 1전시실에서는 한국화분과 회원전으로 열고 있는데 분과장인 김진자 작가의 ‘시간속의 꿈’을 비롯해 황주영 작가의 의령 9경 중 제 3경인 ‘봉황대 만산홍엽’, 박강미 작가의 ‘신록이 아름다운 호수’ 등 11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11점을 선보이고 있다. 제 2전시실에서는 서각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서각분과에서 활동하는 강남숙 분과장의 ‘행복’을 비롯해 박화열 작가의 ‘인연’, 심남보 작가의 ‘향수’ 등 18명이 참여하여 18점을 선보이고 있다. 서각은 아름다운 숲을 지키며 푸르게 살아온 나무의 생환의 의미를 담고 있다. 생존의 의미를 잃어버린 마른 나무에 자신만의 글과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복지 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난 10일 김두봉 (사)의병기념사업회 이사를 제67대 ‘1일 명예군수’로 위촉했다. 이번에 명예군수로 위촉된 김두봉 이사는 최근 늦은 나이에도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평소 지역 복지 향상에 남다른 관심과 열정을 보여왔다. 이날 김두봉 명예군수는 의령군의 주요 복지 정책을 직접 점검하며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 명예군수는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해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맞춤형 복지 정책 ▲고령사회에 대응하는 노인 복지체계 구축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교육·지원 정책 등 주요 복지 현안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정책 추진 방향을 검토했다. 또한 의령군 가족센터를 방문해 시설 이용자들을 직접 만나 상담을 진행하고,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두봉 명예군수는 “사회복지를 공부하며 느꼈던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전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다문화가족과 어르신, 청소년 등 모든 군민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의령을
(포탈뉴스통신) 의령군 대의면에서 지난해 7월 기록적인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었던 한 가정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도움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복나눔 집짓기’ 봉사활동은 (주)홍해건설(대표 조봉재)과 의령군 의병청년회(회장 김태후)가 주축이 되어 추진됐다. 이들은 집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던 이웃을 위해 장비와 인력을 직접 투입해 기초 공사부터 마감까지 집짓기 전 과정을 도맡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집짓기 과정에서는 지역 전문가의 재능기부도 이어졌다. 한영식 건축사사무소 한영식 건축사는 건물 설계 보조와 함께 까다로운 건물 등기 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대상자가 법적으로 보호받는 온전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이씨는 “지난해 폭우 피해로 막막한 상황이었는데 많은 분들이 내 일처럼 나서 도와주셔서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의령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주)홍해건설과 의병청년회, 한영식 건축사사무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간기업과 지역 청년들이 힘을 모아 한
(포탈뉴스통신) 의령군과 의령우체국(우체국장 반종률)은 지난 9일 고립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사회적 관계망을 강화하기 위한 ‘안부살핌 소포우편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에 발맞춰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의령군은 지난 2월 27일 행정안전부와 우체국공익재단이 주관하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의령군에 거주하는 고독사 위험이 있거나 사회적으로 고립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보다 체계적인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의령군은 지리적으로 마을 간 거리가 멀어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지역”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령군은 통합돌봄 전담팀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의령우체국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복지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의
(포탈뉴스통신) 진주시가족센터는 지난 10일 센터 2층 대강당에서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진주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40명을 대상으로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월부터 통·번역지원 봉사자로 활동할 결혼이민자들의 봉사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특히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 퇴치 관련 내용으로 진행됐다. 현직 경찰관으로 활동하는 전문 강사가 불법 마약류 오남용과 마약의 위험성, 사회적 폐해 사례 등을 소개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였으며, 일상생활 속 올바른 마약 퇴치 방법을 숙지하고 주변에 알리며 ‘마약 없는 건강한 도시 조성을 위해 앞장서 노력하자’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다문화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와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가족 친화적인 공동체 조성을 위해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