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용인특례시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해 마련한 ‘IoT 기반 주거 돌봄 서비스 용인ON(溫)’ 사업이 경기도 통합돌봄 공모사업 ‘G-care’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23일 경기복지재단에서 경기복지재단과 경기도 통합돌봄 공모사업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IoT 기반 주거 돌봄 서비스 용인ON(溫) 홈케어’ 사업은 용인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 가운데 통합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IoT 약통’과 ‘화재·가스 센서’ 설치를 지원한다. 또, 모니터링 봉사단은 설치환경 점검과 사용 방법을 교육하고, 사업전후 효과를 평가한다. 사업예산은 총 6600만원으로,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에 IoT 기반 스마트 주거기기를 설치해 복약 관리와 생활안전 관리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공모사업에 선정된 ‘IoT 기반 주거 돌봄 서비스 용인ON(溫) 홈케어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에 안정적 자립을 도울 수 있는 사업”이라며 “지역사회 돌봄공백을 보완하고, 사회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다
(포탈뉴스통신) 용인특례시는 어린이 통학 안전을 강화하고자 어린이보호구역 인근에 태양광 버스 안내 단말기(BIT)를 시범 도입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보행신호 자동 연장 시스템도 확충했다고 24일 밝혔다. BIT는 태양광을 활용해 버스 도착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친환경 버스정보 제공 시스템으로 전력 공급이 어려운 곳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에 BIT를 도입한 곳은 산양초등학교 인근 양현마을과 구갈지구대 버스 정류장이다. 두 지역은 그동안 전기 수전이 어려워 버스 안내 단말기를 설치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번 BIT 도입으로 승객들이 버스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보행신호 자동 연장 시스템은 영상 감지 카메라로 보행자가 길을 건너는 상황을 실시간으로 인식, 어린이나 어르신 등이 보행신호 내에 길을 미처 건너지 못하면 자동으로 보행신호 시간을 연장한다. 구는 학생들이 길을 건너는 도중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서천초, 기흥초, 나산초 일원 등 3곳에 보행신호 자동 연장 시스템을 설치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어린
(포탈뉴스통신) 용인특례시는 지역의 풍부한 자산과 최신 경향에 부합하는 지역 콘텐츠를 디지털 기술로 엮어낸 ‘용인관광플랫폼’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용인관광플랫폼’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웹 주소만 입력하면 바로 실행되는 반응형 서비스다. 600여 곳의 명소 정보를 기반으로 여행자의 모든 순간을 지능적으로 지원한다. 시는 특정 관광지에만 쏠렸던 관광객의 발길을 용인 전역으로 확대하고, 넓은 면적 탓에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데 불편을 겪어 온 방문객을 위한 통합 플랫폼을 마련했다. 시는 우선 용인관광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버스 정보 등 대중교통과 주차장 현황 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시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용인을 찾는 관광객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고자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관광객들은 용인관광플랫폼을 통해 배우 양미경의 목소리로 구현한 고품격 명소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처인성, 석성산 등 용인 명소 12곳에 도착하면 배우 양미경 씨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오디오 가이드가 시작된다. 전문 가이드를 곁에 둔 것처럼 깊이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포탈뉴스통신) (재)세종시사회서비스원 산하 종촌장애인보호작업장은 종촌동에 위치한 도란유치원과 함께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장애 인식개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유아기부터 올바른 장애 인식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도란유치원 원아 104명이 참여해 종촌장애인보호작업장의 실제 근로 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 아동들은 1층 ‘백비헌 카페’를 이용하며 장애인 근로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2층 작업장에서 칫솔 조립 및 포장 등 임가공 체험에 참여함으로써 직무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성봉 원장은 “이번 체험형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장애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또한 장애인도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며 함께 일할 수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이 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란유치원과 종촌장애인보호작업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협력·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시민의 일상 속 경험과 참신한 제안을 바탕으로 지역 복지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2026년 시민복지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비예산 또는 저예산으로 추진할 수 있는 ‘세종형 통합돌봄’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의료, 돌봄, 생활지원, 네트워크 운영, 행정 등 세종형 통합돌봄과 관련된 전 분야이며, 사회서비스 사업에 관심 있는 세종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4월 23일부터 5월 22일 오후 11시 59분까지이며, 세종복지다옴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이메일, 우편, 방문 접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공모전 시상은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으로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함께 수여된다. 이기순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아이디어가 세종시 복지를 더 촘촘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 될 수 있다”며 “생활 속에서 느낀 불편과 필요를 자유롭게 제안해 주시길 바라며, 좋은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
(포탈뉴스통신) 부산 금정구 부곡4동은 지난 4월 21일 세정나눔재단, 금정구 자원봉사센터, 부곡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곡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함께 『민관협력 주거 플러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주거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정나눔재단의 사업비 지원을 바탕으로, 부곡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기존에 추진해 온 집수리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여기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상자 발굴 및 자원 연계, 금정구 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자 관리가 유기적으로 결합 돼 사업의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부곡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고, 현장 방문을 통해 도배 및 장판 교체 등 소규모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세정나눔재단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부곡4동은 이번 협약을 계기
(포탈뉴스통신) 부산 금정구 부곡3동은 지난 21일 금정사우나의 후원으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20세대 대상 무료 목욕 서비스 ‘뽀송뽀송 버블데이’ 사업을 추진했다. ‘버블데이’ 사업은 금정사우나의 꾸준한 후원을 바탕으로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월 1회 정기적으로 무료 목욕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관 협력 복지사업으로, 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다. 류성수 금정사우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깨끗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몸과 마음을 쉬어가실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부곡3동은 민간 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은 지난 21일 금동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 ‘튼튼100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튼튼100세’ 사업은 금사회동동 복지팀 간호직 공무원이 건강관리를 희망하는 경로당을 차례대로 방문해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검사 △건강 상담 △만성질환 예방 관리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또한 대상자의 건강 상태에 따라 △노인 우울 검사 △인지 선별검사(CIST) △보건의료 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함께 지원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나이가 들수록 병원에 가는 것도 쉽지 않은데,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와 건강을 살펴주니 매우 편리하고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금사회동동은 앞으로도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금정구는 오는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시작됨에 따라 이를 사칭한 스미싱(문자 결제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구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 부처에 따르면, 지원금 대상 안내, 지급 금액 안내, 카드 사용 승인 등을 위장한 스미싱 시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동통신 3사(SKT·KT·LG U+)도 지난 4월 10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스미싱 범죄 주의’ 안내 문자를 차례대로 발송하고 있다. 정부와 카드사, 지역화폐 운영사는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해 인터넷 주소(URL)나 링크가 포함된 문자 또는 SNS 메시지를 일절 발송하지 않는다. 또한 배너 링크나 앱 푸시 기능도 제공하지 않으므로, 해당 방식으로 안내를 받을 경우 스미싱을 의심해야 한다. 의심스러운 문자를 수신했거나 악성 앱 감염이 우려될 때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118 상담센터를 통해 신고 및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카카오톡 ‘보호나라’ 채널의 스미싱 확인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금전적 피해가 발생하면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
(포탈뉴스통신) 부산 금정구 금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20일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교육을 시행하며 건강한 노후 지원에 나섰다. 이날 교육은 연 3회로 계획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의 첫 번째 과정으로, 어르신 23명이 참여하여 높은 호응 속에 활기차게 진행됐다. 교육 과정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기초 교육과 함께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기억력 테스트와 틀린 그림 찾기 등 인지 자극 활동을 통해 두뇌 활동을 촉진하고 집중력을 높였으며, 색깔 스카프를 활용한 신체활동을 병행해 소근육 자극과 신체 기능 향상에도 도움을 주었다. 단순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고 움직이는 체험 중심으로 운영되어 교육 몰입도를 높이고 만족도를 끌어올려, 참여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었다. 차일찬 민간위원장은 “이번 1차 교육을 시작으로 연중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건강한 일상 유지에 힘쓰겠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체감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금정구 부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2일 관내 저소득 아동 20세대를 대상으로 따뜻한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디저트 전문점 ‘카페노리’의 자발적인 기부와 부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 결합된 민관 협력 복지사업으로 추진돼 의미를 더했다. 카페노리(대표 염근희)는 어린이날을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제작한 케이크 20개를 기탁했다. 카페노리는 매년 지역 아동을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부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에 연계해 아동들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지원하는 ‘꿈바라기 영양플러스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그릭요거트 메이커 ▲전용 요거트 ▲그래놀라 세트로 구성된 영양 키트를 함께 전달해 체험과 건강을 동시에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보호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케이크뿐만 아니라 평소 접해보고 싶었던 건강 간식까지 함께 받아 큰 선물이 됐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준규 민간위원장은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은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경주 일원에서 정책동아리 ‘정책나래’ 단원들의 기획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트숍을 개최했다. ‘정책나래’는 신규 공무원 중심의 ‘주니어보드’와 차별화되는 예천군의 핵심 정책 연구 그룹으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이 풍부한 6급 팀장급 공무원 27명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번 컨설트숍은 국가·지방재정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으며, ▲2026 정부예산과 공모사업 대응 전략 ▲인공지능(AI) 기반 행정의 방향 등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참석한 단원들은 지방재정이 마주한 현실을 직시하고, 급변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예천군이 나아가야 할 정책적 지향점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인공지능(AI) 활용 심화 교육과 프롬프트 실습을 통해 정부 인공지능(AI) 정책과 예천군 현안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전문가의 1:1 컨설팅을 통해 이를 고도화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혁신 기술과 창의적인 시각이 담긴 정책들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은 우리 쌀과 밀의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오는 5월 1일까지 ‘우리쌀·밀 활용 교육(1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우리 쌀을 활용한 ‘쌀 베이글과 쪽파 크림치즈 만들기’ 실습으로, 관내 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5월 6일과 8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농촌자원개발관 조리실습실에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회차별 20명씩 총 40명이며, 예천군 통합교육관리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로 운영되며, 재료비는 일부 자부담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우리 쌀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늘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생활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예천군]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에서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열린 '제55회 춘계 전국 중·고 육상경기대회' 및 '제14회 춘계 전국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가 뜨거웠던 여정을 뒤로하고 성공적으로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동계 훈련을 통해 끌어올린 선수들의 기량을 확인하는 최고의 무대이자 '2026 필리핀 오픈 국제육상경기선수권대회' 와 '2026 한·중·일 주니어 육상대회' 선발전을 겸해 개최된 만큼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선수단, 심판·관계자 등 총 4,000여 명의 대규모 인원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대회 신기록 10개를 수확하며 양적·질적 두 가지 측면을 모두 만족시켰다는 평가다. 특히, 남고부 원반던지기 손창현(금오고) 선수는 56.01m의 고등부 한국 신기록을 작성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여중부 100m에 출전한 왕서윤(서울체중) 선수는 중학생임에도 성인 및 대학부 선수들을 뛰어넘는 11.94초의 시즌 베스트 기록으로 우승하며 한국 육상 단거리 기대주로 떠올랐다. 한편,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는 물론 학부모 등 관람객까지 몰려든 대회 특수로 숙박 및 요식업소 등 지역 상권이 큰 활기를
(포탈뉴스통신) 충주시 살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신체활동과 정서 발달을 돕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꿈나무 축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구교실은 지난해 참여 아동들이 보여준 높은 관심과 활기찬 반응에 힘입어 마련됐다. 협의체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운동 환경을 제공하고자 올해 정식 연속 사업으로 프로그램을 확정했다. 전문 코치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진행되는 축구교실은 기초 체력 향상은 물론, 단체 활동을 통한 또래 간 협동심과 사회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아이들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삼술 위원장은 “아이들의 밝은 표정과 적극적인 참여를 보며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원 살미면장은 “축구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몸과 마음이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의 미래인 아동들의 건강한 발달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