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23일 포항시청소년문화의집 강당에서 ‘2026년 일반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위탁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지역 내 일반위탁부모 60여 명이 참석했다. 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전문 강사진을 통해 위탁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한 이날 교육은 ▲위탁아동 양육기술 ▲아동학대 예방교육 ▲양육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 공유 및 대응방안 등을 중심으로 총 5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김미화 교육청소년과장은 “위탁부모님들의 헌신과 사랑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무엇보다 중요한 기반이 된다”며 “이번 교육이 위탁부모님들의 양육 역량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항시는 앞으로도 위탁가정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위탁아동 보호체계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포항시]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23일 시청 로비에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베들레헴공동체 BET밴드 공연을 개최했다. ‘장애인의 날’은 매년 4월 20일로,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을 되새기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이번 공연은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무대에 오른 BET밴드는 베들레헴공동체 거주인과 종사자들이 함께 구성한 밴드로, 꾸준한 연습과 공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해 오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도 각자의 개성과 열정을 담아 다채로운 곡들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점심시간을 활용해 진행된 이번 공연은 바쁜 업무 중 잠시 여유를 찾은 직원들과 시청을 방문한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멈추고 함께 즐기는 열린 문화 행사로 치러졌다. 공연이 이어지는 동안 로비 곳곳에서는 박수와 응원이 이어졌으며, 음악을 매개로 모두가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 연출됐다. 공연에 참여한 한 관람객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경계 없이 어우러져 연주하는 모습에서 큰 감
(포탈뉴스통신) 포항시가 침체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내달 4일부터 카드형·모바일 포항사랑상품권(포항사랑카드) 160억 원을 1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시는 올해 들어 이달까지 총 1,230억 원 규모의 포항사랑상품권을 발행한 데 이어, 이번 할인 판매분 160억 원을 유통해 지역 상권 내 소비를 촉진하고 경기 회복 흐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지급수단에 포항사랑카드를 포함해 사용 편의를 높였으며, 이번 할인 판매를 병행해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유도하고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할 계획이다. 이번에 할인 판매하는 포항사랑상품권이 위축된 지역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에 도움이 되고 자금의 지역 내 순환 구조를 강화해 지역경제 회복을 견인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정의 달을 맞아 제공되는 포항사랑카드 10% 할인 혜택으로 시민들의 가계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개인 구매 한도는 월 40만 원, 보유 한도는 70만 원이다.
(포탈뉴스통신) 포항시가 내달 1일 근로자의 날부터 5월 5일 어린이날까지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 기간 동안 관광객들이 불편 없이 체험할 수 있도록 스페이스워크를 휴무 없이 운영한다. 시는 기존 정기휴무일인 내달 4일 월요일을 특별 운영일로 전환해 연휴 기간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정상 운영하며, 대신 연휴 다음 날인 6일 수요일을 대체 휴무일로 지정해 시설 점검과 정기휴무를 실시할 계획이다. 현재 스페이스워크는 4월부터 하절기 운영 체계에 따라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연휴 기간 중 5월 4일은 평일 기준으로, 1~3일과 5일은 공휴일 기준으로 운영된다. 포항시는 가정의 달과 연휴를 맞아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운영 일정을 조정하고 방문객 편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박강혁 공원과장은 “연휴 기간 동안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운영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별 운영을 결정했다”며 “스페이스워크에서 영일만의 풍광과 특별한 체험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포항시가 수송부문 탄소중립 실현과 국가적 자원안보위기 격상에 따른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전기 승용차 및 화물차 보급을 당초 예정된 규모보다 대폭 확대해 지원한다. 시는 이번 2차 보급 사업에 총 7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 승용차 350대와 전기 화물차 100대 총 450대의 전기자동차를 조기에 보급할 계획이다. 이는 기존 보급량보다 크게 늘어난 수치로,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보조금 신청은 내달 8일부터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일 기준 포항시에 90일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개인 및 법인, 개인사업자가 대상이다. 지원 대상은 2개월 이내 출고가 가능한 차량으로, 보조금은 서류 검토 후 출고·등록 순으로 지급된다. 권태중 기후대기과장은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을 원활히 추진하는 한편, 하반기 보급 사업도 연속성 있게 이어가기 위해 추가 예산 확보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시민 수요에 부응하는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
(포탈뉴스통신) 진도군은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 전시장 에이(A)홀에서 열리는 ‘2026 와이팜 엑스포(Y-FARM EXPO)’에 참가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어·귀촌 정책에 대한 홍보에 나선다. ‘2026 와이팜 엑스포’는 올해 열리는 첫 귀농·귀촌 박람회로 연합뉴스와 농협중앙회가 공동주최하며, 귀농·귀어·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 박람회에서 진도군은 귀농·귀어·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다양한 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종합적인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진도군은 ▲이사비용 지원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농기계 구매비용 지원 ▲창업 비용 지원 ▲영농·영어 자재 지원 등 보조 지원사업과 융자 지원사업을 통해 귀농·귀어·귀촌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또한 체류형 주거시설을 단기, 중기, 장기로 구분해 최소 2개월부터 최대 2년까지 거주할 수 있도록 제공함으로써, 귀농·귀어·귀촌인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앞으로도 진도군은 귀농·귀어·귀촌에 관심이 있는 도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가 어린이·어버이날 기념행사의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해 어린이 가족 큰잔치, 경로행사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서산경찰서, 서산의료원 등 관계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행사 안전관리계획 전반을 점검하고 행사의 안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어린이와 어르신이 주로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행사장 내외 위험 요소 제거 ▲교통 및 이동 동선 관리 ▲응급상황 대응체계 등에 대해 중점을 두고 논의했다. 시는 각 행사 전 관계 기관과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행사 당일 실시간 모니터링 등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어린이 가족 큰잔치는 오는 5월 5일 서산종합운동장에서, 어버이날 기념 경로행사는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관내 15개 읍면동에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안전 취약계층인 어린이와 어르신들이 다수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더욱 꼼꼼하고 세심한 안전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가 시장 권한대행 체제에 돌입했다. 시는 이완섭 서산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산시장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서산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다고 23일 밝혔다. 신필승 부시장은 선거일인 6월 3일까지 서산시장 권한대행으로서 시정을 운영하게 된다. 시는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 주요 현안 추진에 대한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신 권한대행은 주요 역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농지 전수조사 및 계곡·하천 불법 점용시설 정비 등 현안을 차질 없이 이어가는 한편, 공직기강 확립 및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준수 등 시정 운영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소상공인 지원사업과 고유가 피해 지원금 추진 상황, 재난 대응 체계와 어린이날 행사 안전 관리 점검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인 업무 추진을 당부했다.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시민 불편이 없도록 시의 현안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정치적 중립 준수와 안정적인 조직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23일 구청 제2별관 회의실에서 지역 내 아동복지 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남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를 비롯해 아동복지기관 실무자,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총 14명이 참석했으며, 아동복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효율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회의는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실적 보고 △2026년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 계획 공유 △기관 간 연계․조정 기능 강화를 위한 정보 교류 등으로 진행됐고, 이날 논의된 의견은 향후 사업 운영과 아동통합사례관리 과정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전체의 따뜻한 관심과 유기적인 협력이 필수적이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남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23일부터 이틀간 경남 양산시 소재 산림치유시설 ‘숲애서’에서 인‧허가, 재‧세정, 계약, 보조금 업무 담당자 등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통통(通通)한 청렴워크숍’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민원 접점이 많고 부패 취약 분야로 분류되는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일상 속 청렴 의식을 새롭게 일깨우고 동료들 간의 소통을 활성화해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워크숍은 청렴 역량 강화와 심신 치유를 결합한 △청렴역량 강화교육 △청렴 호흡 마음관리 체험 △아쿠아·사운드테라피 △청렴 초상화 그리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직원들이 심리적 여유를 되찾고 자발적인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 남구]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도청 동락관에서 도 및 시군 산림관계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임산물 스마트팜 확대 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림청의 임산물 스마트팜 실증단지 공모사업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 추진 취지와 평가 기준을 설명하고, 올해 공모에 선정된 영양군의 사례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공모 준비 과정과 차별화 전략, 현장 적용 성과 등을 소개하며 참석 시군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시군별 전략 논의 시간에는 지역별 산림자원과 재배 여건을 반영한 스마트팜 적합 임산물 발굴, 차별화된 사업모델 구상, 공모 대응 전략 방향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단순한 정보 공유를 넘어 실제 공모사업 선정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행 중심의 전략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최근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임산물 생산 방식은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 품질 균일화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됨에 따라 산림소득 증대의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춘희 경상북도 산림소득과장은“임산물 스마트팜은 기후변화와 산림분야 인력난의 구조적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이라며“앞으
(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은 제56회 지구의 날 4월22일을 기념하여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를 주제로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제18회 기후변화주간’을 지정·운영하고, 군민의 기후변화 인식 제고와 녹색생활 실천 유도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기후변화주간 동안 합천군청과 농업기술센터, 17개 읍·면사무소를 대상으로 점심시간 소등행사를 실시하는 한편, 군 홈페이지 배너 게재와 합천읍 내 주요지점(5개소) 현수막 설치를 통해 군민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지구의날 당일인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합천군 관내 공공기관과 주요 상징물인 대야성 성문 등을 대상으로 소등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소등행사는 ‘10분 동안의 소등은 단순히 불을 끄는 행동을 넘어, 우리가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후행동을 돌아보는 시간’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환경 캠페인으로 기획됐다. 김희중 환경위생과장 직무대리는 “이번 기후변화주간 운영을 통해 군민들께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이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일상 속 작은 실천에
(포탈뉴스통신) 해양수산부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귀어한 1,42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귀어 실태조사(2020~2024)’의 주요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귀어인이 귀어를 결정한 이유, 종사하고 있는 업종, 귀어 생활에 대한 만족도 등의 분석을 통해 향후 귀어귀촌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여 귀어귀촌의 진입장벽을 완화하고 귀어인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됐다. 먼저, 귀어를 한 이유로는 어촌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 귀어를 결정한 사람(34.3%)이 가장 많았으며, 부모님의 가업을 승계하거나 어업을 경영하고 있는 지인의 권유로 귀어한 사람(19.5%)이 뒤를 이었다. 지역을 선택할 때는 가족이나 지인이 살고 있는 지역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78.2%)했으며, 이에 따라 전남(34.7%), 충남(28.9%), 경남(9.2%) 등 기존 어업 활성화 지역으로의 유입이 두드러졌다. 또한 귀어 준비기간은 1년에서 1년 6개월 미만(36.2%)이 가장 많았고, 귀어귀촌에 관련한 정보 취득 경로는 주로 주변 지인(84.2%)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귀어귀촌 관련 정보 제공 강
(포탈뉴스통신) 보건복지부는 지난 3월 20일에 개정된 '아동수당법'에 따라 4월 24일 아동수당을 확대 지급한다고 밝혔다. 아동수당은 8세 미만의 모든 아동에게 매월 10만 원씩 지급해왔으나, '아동수당법' 개정으로 ▲지급 연령을 2026년 9세 미만으로 높이고*, ▲비수도권 또는 인구감소지역 거주 아동은 매월 5천 원~2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인구감소지역에서 아동수당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경우 매월 1만 원 상당액을 추가로 지급한다. 정부는 3월 20일 개정 '아동수당법' 공포 이후 아동수당 지급 연령 확대와 지역별 추가 지급을 위해 시스템을 개선했고, 문자·우편 등으로 아동수당 지급이 중단된 2017년 1월생 ~ 2018년 3월생 아동의 지급정보를 확인하여 별도의 신청 없이 지급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했다. 4월에는 아동수당 지급이 중단됐던 2017년 1월~2018년 3월생 아동 45만 명 중 해외체류 90일 이상 아동, 지급정보가 확인되지 않은 아동 등을 제외한 43만 명에게 2026년 1월~3월 동안 받지 못했던 아동수당 1,687억 원을 소급하여 지급한다. 소급 지급 아동을 포함하여
(포탈뉴스통신) 보건복지부는 국민이 복지정보를 더욱 편리하게 안내받을 수 있도록 4월 24일부터 카카오톡을 통해 복지멤버십 기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앞으로는 복지멤버십으로 안내받은 복지서비스를 카카오톡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내받기 위해 필요한 복지멤버십 금융정보등* 제공 동의도 더욱 간편하게 할 수 있다. [1. 복지멤버십 카카오톡 확대로 복지정보 확인 편의성 제고] 복지멤버십 관련 정보를 문자, 이메일뿐만 아니라 카카오톡을 통해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국민이 다양한 방법으로 복지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게 되어 편의성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카카오톡에서 ‘보건복지부 복지멤버십’ 채널을 추가하면 안내 사업 목록, 안내 절차 등 복지멤버십의 주요 내용을 쉽게 알 수 있으며, 복지멤버십 가입이나 안내 방법 변경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2. 복지멤버십으로 안내받은 복지서비스를 복지로에서 신청할 수 있도록 연계] 기존에는 문자를 통해 복지서비스를 안내받고 복지로 누리집에 별도로 접속하여 안내받은 서비스를 찾아서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