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추진 중인 4개 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기본계획이 충청북도 승인을 모두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지구는 동이면, 이원면, 군서면, 청산면으로, 지난 2024년 농촌협약사업에 일괄 선정된 바 있다. 이번 기본계획 승인으로 토지매입과 시행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농촌지역 주민의 기초생활 수준을 높이고 정주여건을 개선해 인구 유지와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승인된 기본계획에 따르면, 동이면은 총 30억 원을 투입해 기존 행복동이힐링센터를 500㎡ 규모로 2층 증축한다. 증축 공간에는 주민 동아리방, 창작공방, 미디어실, 마을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원면은 총 40억 원을 투입해 다목적회관 인근 부지에 550㎡ 규모의 이원복합문화센터를 신축한다. 공유주방, 문화활동실, 커뮤니티 공간, 취미활동실 등을 조성해 주민 문화복지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서면은 총 35억 원을 투입해 기존 다목적농민회관을 리모델링하고 817㎡ 규모의 군서활력더함센터를 확충한다. 아울러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은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용가능 매장 안내 스티커를 배부했다. 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TF팀을 중심으로 지난 23일 안남면과 청성면 일대 상점을 방문해 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매장을 대상으로 안내 스티커를 직접 전달하고 부착을 독려했다. 이번 스티커 배부는 지원금 사용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 군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매장 입구 등에 부착되는 스티커를 통해 군민들은 별도의 확인 절차 없이도 지원금 사용 가능 여부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어 혼선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은 오는 27일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
(포탈뉴스통신) 옥천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TF팀은 오는 27일부터 시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를 앞두고, 원활한 사업 추진과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지난 23일 청성면 접수 장소를 방문해 사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접수 시작 전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TF팀은 ▲접수 창구 운영 동선 ▲대기 공간 확보 ▲신청서 작성 지원 체계 ▲주차 및 교통편의 ▲현장 안내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특히, 고령 주민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어르신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 인력 배치와 서류 작성 지원 방안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잡 상황에 대비한 대응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군 관계자는 “고유가로 인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접수 과정에서 단 한 명의 군민도 불편을 겪지 않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옥천군은 27일부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며, 대상자 확인을 거쳐
(포탈뉴스통신) 옥천군민에게 지급된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률이 81.2%를 넘어섰다. 옥천군은 지난 2~3월 동안 세 차례에 걸쳐 기본소득 지원금 204억 4,400만원을 주민 4만 5,000여 명에게 지급했다. 이 중 166억 1,000만원이 이달 20일까지 사용됐다. 권역별로는 옥천읍에 지급된 122억 3,500만원 중 106억 9,000만원(87.4%)이 사용됐다. 8개 면은 82억 900만원 중 59억 2,000만원이 소비되어 72.1%의 사용률을 보였다. 읍·면별 사용지역 현황은 옥천읍이 113억 9,400만원(68.6%)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다음은 이원면 14억 5,100만원(8.7%), 청산면 12억 3,700만원(7.4%) 순이다. 사용 금액이 가장 낮은 곳은 청성면 1억 400만원(0.6%)다. 업종별 사용현황은 식당, 카페 등 식품 판매업이 62억 1,900만원(37.4%)으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마트·꽃집·서점·문구점 등 소매업 23억 1,400만원(13.9%), 주유소 14억 800만원(8.5%) 순이다. 그 외에 약국, 병원, 편의점도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음성군은 대기오염물질 저감 및 탄소 중립 가속화를 위해 건설기계(지게차) 전동화 개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경유 지게차를 전기 지게차로 개조 완료 시 보조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며,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15일까지이다. 신청 대상은 신청하는 건설기계의 사용본거지가 음성군이어야 하며, 보조금 지원으로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하지 않았고, 세금 체납 및 압류가 없어야 한다. 지원 물량은 7대로, 예산 범위 내에서 변동될 수 있다. 건설기계 전동화 개조 비용은 전액 지원된다. 신청 절차는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신청서 및 붙임서류(건설기계 등록증, 신분증 사본, 사업자일 경우 사업자등록증 사본)를 음성군청 환경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 및 지원 내용은 음성군청 홈페이지에 공고된 내용으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음성군]
(포탈뉴스통신) 음성군 소이면 일대가 만성적인 농업용수 부족에서 벗어날 길이 열렸다. 음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촌용수개발사업 신규지구 선정 결과, 소이면 대장리 외 2개 리 일원의 ‘음성 소이지구’가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신규 착수 지구로 확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 설계비 3억 원도 함께 반영되면서 향후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173억 원 전액 국비로 진행된다. 시행은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맡을 예정이며, 100ha 규모의 농경지에 안정적으로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주요 사업 내용은 △양수장 1개소 설치 △송수관로 2.1km 부설 △용수로 12.5km 조성 등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그동안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소이면 일원 농경지에 보다 안정적인 용수 공급이 가능해져, 영농환경 개선은 물론 농업 생산성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소이지구는 그동안 반복되는 가뭄과 하천수 부족, 지하수 고갈로 농업용수 확보에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어온 지역이다.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합강캠핑장과 전월산국민여가캠핑장에서 가족 단위 이용객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 확대는 단순한 야영을 넘어 문화·예술·치유가 결합된 복합 여가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공공캠핑장의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선도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단은 앞서 도입한 캠핑장 내 체험 프로그램이 이용객 만족도 96.1점을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일회성 행사가 아닌 계절별·테마별 연간 정례 프로그램으로 이를 확대 및 고도화하고 있다. 합강캠핑장에서는 5월 한 달간 다채로운 주제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캠핑장 내 숨은 명소를 탐방하며 재미를 느끼는 ‘스탬프 투어’를 비롯해, 금강변 일원의 생생한 자연환경을 직접 관찰하고 경험하는 ‘금강변 생태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또한, 전문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업한 ‘찾아가는 마음건강 캠페인’을 통해 이용객들의 심리적 안정과 힐링을 돕고, 실생활에 유용한 체험 중심
(포탈뉴스통신) 세종북부소방서가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 우려가 큰 공장 등 주요 소방대상물에 상수도 소화전 표지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재 발생 시 소방대원이 신속하게 소방용수를 확보할 수 있도록 소화전 위치의 가시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세종북부소방서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관내 주요 소방대상물 22곳을 대상으로 표지판 48개 설치 지원을 마무리했다. 또한, 소방대상물 관계인을 대상으로 표지판 유지·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한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및 물건 적치 금지 등의 협조 사항도 함께 교육했다. 황규빈 세종북부소방서 대응예방과장은 “화재 현장에서의 소방용수 확보는 초기 대응의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소방대원과 관계인이 소화전 위치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표지판 설치로 초기 대응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민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축산물 자가품질 위탁검사 전자성적서 발급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기존 축산물 자가품질 위탁검사 성적서는 종이로 발행돼, 민원인은 이를 수령하기 위해 시 보건환경연구원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받아야 했다. 이에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성적서를 전자문서 체계로 전환, 온라인으로 언제 어디서나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게 개선했다. 특히 민원인들은 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올해부터 도입한 ‘온라인 신속 알림 서비스’를 통해 성적서 발급 여부 또한 즉시 파악할 수 있다. 이종훈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전자성적서 발급 서비스는 축산물 검사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을 알리는 중요한 신호탄”이라며 “철저한 안전성 검사와 민원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개선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시청 직원 2,6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전 직원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보안 취약점을 악용한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사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공공기관 보안 전문강사를 초빙해 업무 현장에서 높은 활용도를 보여주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사용 시 보안 수칙과 개인정보 유출 예방법 등을 집중적으로 설명했다. 또한, 전화·문자 사기(보이스피싱·스미싱), 해킹 메일 등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해커들의 접근 방식을 살펴보고, 개인정보보호법의 주요 개정 조항과 개인정보 유출점검 및 대응방법을 안내했다. 김산옥 인공지능디지털담당관은 “해마다 실시하는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교육은 전 직원의 보안 역량을 강화하고 유출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최신 보안 지식을 포함한 내실 있는 교육을 지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연동문화발전소에서 제2기 입주예술인 프리뷰전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지난 3월 창작공간에 입주한 연동문화발전소 제2기 입주예술인들의 작업 방향과 창작계획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리뷰전에는 김경한, 이명진, 이선희, 장우석, 허주혜 작가가 각기 다른 시선과 방식으로 동시대의 감각과 삶을 풀어낸다. 전시는 오는 5월 16일까지 연동문화발전소 전시실과 예술놀이터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공휴일과 일요일은 휴관이다. 연동문화발전소 입주예술인은 프리뷰전을 끝마치고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개인전을 펼칠 예정이다. 유병학 문화유산과장은 “프리뷰전을 통해 입주예술인의 작업 방향을 미리 살펴볼 수 있을 것”이라며 “입주예술인들의 개인전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와 충북경찰청은 범죄 피해자가 각종 보호·지원 정보를 보다 쉽고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는 ‘AI 범죄 피해자 보호·지원 통합 정보 안내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챗GPT 형식의 질문 답변 방식으로 운영되는 이 시스템은 형사 절차, 피해자의 권리, 각종 보호‧지원 제도의 종류 및 이용 방법 등 사용자가 궁금한 내용을 입력하면 관련 정보를 ‘범죄 피해자 지원 매뉴얼’ 범위 내에서 맞춤형으로 안내한다. 별도의 앱이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스마트폰과 PC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QR코드를 통해 해당 사이트에 접속한 뒤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접근성과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또한,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러시아어 등 5개 국어 사용이 가능하여 충북 도내 외국인 거주자가 6만 2천여 명에 이르는 점을 감안할 때, 언어 장벽으로 지원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범죄 피해자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경찰청은 시스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피해자 보호‧지원 챗봇 접속 QR코드를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일선 경찰서에서는 QR코드가 인쇄된 안내용 명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중동발 고유가 등 대외 경제여건 악화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현안을 청취하기 위해 속초(4.3.), 강릉(4.17.)에 이어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동해·삼척·태백 상공회의소를 순회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각 지역 상공회의소와의 직접 소통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2026년 경제전망과 대응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간담회에는 상공회의소 회장 및 임원진, 도 경제부지사, 관계부서 및 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지역경제 현안과 건의사항을 논의한다. 주요 논의 과제는 다음과 같다. 동해: 고유가 피해지원 확대, 석회석 폐광지역 지원 특례조항 반영, 데이터센터 유치 지원, 동해신항 민자부두 공공재정 전환, 묵호항 재개발 사업 도비 지원, 항만공사 설립 등 지역 산업 기반 강화 삼척: 동해안 발전사 경영위기 대응, 동서고속도로 및 동해고속도로 건설, KTX 삼척 연장 운행, 중입자가속기 의료클러스터 조기 조성 등 교통·에너지·의료 분야 현안 태백: 청정메탄올 사업 활성화 방안, 희귀광물(티타늄) 개발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강원RISE센터)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체계적인 성과관리와 사업 내실화를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도내 15개 수행 대학을 대상으로 2026년 강원라이즈(RISE) 사업 자체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대학의 성과지표 달성도와 라이즈(RISE) 추진과정 및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그 결과를 예산과 연계하는 환류를 통해 강원라이즈(RISE) 사업의 안정적 정착과 성과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대학별 총체적 성과평가, 평가 결과에 따른 예산 차등 배분·환류 주요 평가 내용은 ▲성과지표 달성도(공통·강원자율·대학자율성과지표) ▲사업 추진체계 ▲성과확산 노력 ▲예산 집행·관리의 적정성 등으로, 정성평가 60%, 정량평가 40%를 적용한다. 13명 내외의 평가위원으로 구성된 ‘자체평가위원회’에서 라이즈(RISE) 사업의 비전과 목표를 반영한 종합적인 성과를 평가하며, 평가 결과는 6월 중 강원라이즈(RISE)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사업비 환류는 평가결과에 따라 등급별로 차등 배정할 계
(포탈뉴스통신)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4월 22일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생성형 AI 기반 교육·행정 혁신을 위해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도입’과 함께 교직원 및 재학생 대상 AI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2026학년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핵심 과제인 교육·행정 혁신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급속히 발전하는 생성형 AI 기술 환경에 대응하여 대학 구성원의 디지털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했다. 강원도립대학교는 2026년 3월부터 약 1년간 재학생 및 교직원 약 70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을 도입·운영하고 있다. 해당 플랫폼은 ChatGPT, Gemini, Claude 등 다양한 최신 AI 모델을 하나의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며, 문서 작성, 번역, 데이터 분석, 코드 생성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대학 차원의 통합 계정 관리 시스템을 통해 보안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고, 구성원 모두에게 균등한 AI 활용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과 연계하여 교직원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