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제천시는 오는 4월 5일부터 수산면을 의약분업 예외지역에서 지정 취소한다고 밝혔다. 수산면은 '약사법' 및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면 소재지 내 약국 휴업으로 의약분업 예외지역으로 지정됐으나, 지난 1월 5일 약국이 업무를 재개함에 따라 예외지역 지정이 취소된다. 이에 따라 수산의원, 수산보건지소는 의약품을 임의 조제 할 수 없으며,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환자는 의사의 처방전을 발급받아 약국에서 의약품을 조제받아야 한다. 제천시는 이번 지정 취소에 앞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90일간의 행정예고를 실시하고 있다. 행정예고 기간은 1월 5일부터 4월 4일까지이며, 이 기간 동안에는 의료기관에서 원내·원외 처방을 병행할 수 있다. 안순덕 보건소장은 “조제 절차 변경으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제천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2026년 1월 1일자로 신임 세종시보건소장에 정재훈(55) 지방과학기술서기관을 임용했다. 정재훈 신임 보건소장은 단국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을지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한 의학 전문가다. 정 소장은 앞서 서울시 양천구보건소장, 안산시단원보건소장 등 주요 지자체의 보건의료 수장을 역임하며 현장 중심의 보건 행정 경험을 쌓아왔다. 시는 정 소장이 가진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전문지식이 스마트 건강도시 세종을 실현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고도화된 보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재훈 소장은 “세종시민의 건강 증진과 밀착형 보건 의료 체계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급변하는 보건 환경에 발맞춰 예방 중심의 건강 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재훈 보건소장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충북 영동군보건소는 지난해 높은 호응 속에 운영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2026년에도 본격 추진하며,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활동량계와 모바일 건강관리 앱(APP)을 활용해 보건기관 전문가(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가 개인별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다. 참여자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스스로 건강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할 수 있어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모집 대상은 스마트폰을 소지한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건강관리에 관심이 있는 영동군 거주자 또는 관내 직장인이다. 다만 △당뇨병, △고혈압, △이상지질혈증을 진단받았거나 관련 질환으로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는 제외된다. 모집인원은 총 70명이다. 참여자 모집은 6일부터 2월 6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영동군보건소 통합건강증진실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 초과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1~2월 중 사전 건강검진을 실시해 △혈압, △공복혈당
(포탈뉴스통신)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치매 인식개선 홍보를 지역주민 이용률이 높은 달홀공원에 치매안심 안내판 및 포토존을 설치했다. 이는 초고령화 사회인 고성군의 특성상 치매환자와 치매고위험군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의 일환으로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치매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여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치매로 인한 사회적·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구상하게 됐다. 안내판은 기존 종합안내판 구조물을 재활용하여 전면에는 치매안심센터 심볼로고를 활용한 포토존을 후면에는 치매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치매관리사업, 치매예방수칙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인지 개선을 위한 간단한 운동법도 닮고 있어 공원 이용객 누구든 손쉽게 치매예방 활동을 실천할 수 있다. 고성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지역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달홀공원에 치매안심 안내판을 설치했다”라고 전하며“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하여 치매 인식 개선과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포탈뉴스통신)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오는 12월까지 초등학교 학령기 아동의 충치 예방과 구강건강 향상을 위해 구강보건센터에서 ‘2026년 어린이 불소도포 사업’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성장기 아동에게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한 예방 중심 구강보건 프로그램이다. 구강검진과 불소도포, 구강보건교육을 한 번에 제공하는 통합형 방식으로 진행하며, 연간 1인당 최대 2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 대상인 4학년을 제외한 관내 초등학교 1~6학년 학령기 아동이며, 해당 프로그램은 남양주풍양보건소 2층 구강보건센터에서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직접 진행한다. 이정미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학령기는 구강건강 습관이 형성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불소도포 사업이 아동의 충치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풍양보건소 구강보건센터에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포탈뉴스통신) 영도구보건소는 폐렴으로 인한 중증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상시 실시하고 있다. 폐렴은 고령층에서 발생 시 중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감염병으로, 면역력이 약한 경우 입원이나 사망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특히 폐렴구균은 폐렴뿐만 아니라 패혈증, 뇌수막염 등 치명적인 질환의 주요 원인균으로 알려져 있어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PPSV23)을 한 번도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이며, 접종 비용은 전액 무료다. 접종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전국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다만, 만 64세 이전에 폐렴구균 백신을 접종한 경우에는 백신 종류에 따라 재접종 가능 여부와 시기가 다를 수 있으므로 사전에 보건소로 문의해야 한다. 지정의료기관 현황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도구보건소 관계자는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단 1회 접종만으로도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에 대한 높은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포탈뉴스통신) 양주시가 옥정신도시에 헌혈카페 유치를 확정했다. 헌혈카페는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 소속으로 운영되며, 구체적인 위치는 아직 미정이다. 개설 시기는 2026년 2~3월로, 시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더욱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예정이다. 그동안 양주시는 헌혈 기반시설이 부족해 시민들이 헌혈을 하기 위해서는 의정부나 서울 등 인근 도시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헌혈카페 개설로 이러한 불편이 완화되고, 시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헌혈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마음혈액원은 헌혈카페 개설 이전에도 안정적인 혈액 공급을 이어가고, 시민들의 헌혈 참여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2026년 1~2월 동안 매주 ‘찾아가는 헌혈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일정과 운영 장소는 양주시청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헌혈카페 유치는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편리하게 헌혈에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주시는 안정적인 혈액 공급 체계 구축과 나눔 문화
(포탈뉴스통신) 서울시가 체력인증센터를 찾은 시민들의 생생한 체험 경험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월 5일 ‘서울체력9988 시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은 새해를 맞아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참여할 수 있는 ‘건강 5대장 챌린지’를 깜짝 발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 간담회는 서대문구보건소 체력인증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확.찐.살. 확빼기’ 챌린지 참여 시민, 체력측정을 처음 진행해보는 시민 등 4명의 시민이 참석해 편안한 대화를 나눴다. ‘확.찐.살. 확빼기’ 챌린지는 지난 10월 진행된 개인별 건강 목표 달성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은 10.10., 10.26., 11월 총 3회의 체력측정을 통해 한 달간 생활 습관 개선 성과를 직접 확인했다. 간담회에서는 간단한 체력측정 체험과 함께, 체력인증센터 이용 후기와 서울체력9988 서비스의 장점, 향후 보완이 필요한 사항 등을 중심으로 자유로운 대화가 이뤄졌다. 이 과정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새해를 맞아 서울시 주요 건강 정책을 하나의 챌린지로 묶은 ‘건강 5대장 챌린지’를 깜짝 공개했
(포탈뉴스통신) 의성군은 1월 5일 대구한의대학교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와 교육부 주관‘글로컬 대학 30’ 프로젝트 추진 및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하는 ‘글로컬 대학 30’ 지정을 위해 지자체와 대학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의성군의 바이오 산업과 대학의 역량을 결합한 지역 맞춤형 인재 육성 모델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K-MEDI 산업과 연계한 의성 세포배양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를 뒷받침할 현장 중심의 로컬 캠퍼스를 의성에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창업 생태계 조성과 공동 연구개발(R&D) 과제 발굴을 통해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정주형 유학생 유치와 정주 여건 개선에 협력해 인구 소멸 위기에 공동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의성군의 K-MEDI 관련 제품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기업 지원과 판로 개척에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총동원하는 등 포괄적인 상생 협력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의성
(포탈뉴스통신) 횡성군보건소는 농한기를 맞아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해 오는 1월5일부터 2월13일까지 농한기 경로당 만성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신체활동이 줄어들고 실내 생활 비중이 높아지는 농한기 특성을 고려하여 마련됐다. 보건소 전문 인력이 지역 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찾아가는 서비스’ 형태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심뇌혈관질환(뇌졸중·심근경색증) 주요 증상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혈압·혈당 관리의 중요성 ▲천식 증상 이해, 겨울철·환절기 호흡기 건강관리 방법 등으로,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쉽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갑작스러운 증상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심뇌혈관질환과, 계절 변화에 따라 증상이 악화될 수 있는 천식에 대해 조기 증상 인지와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중점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김영대 횡성군보건소장은 “농한기에는 자칫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만큼, 경로당 중심의 현장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
(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은 삼성합천병원 소아청소년과와 외래산부인과에서 의료진 부재로 진료 공백이 발생함에 따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진료 공백은 산부인과 전문의 1명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1명 등 의사 2명이 계약 만료 이후 신규 채용이 지연되면서 발생했다. 진료 공백 기간은 2026년 1월 2일부터 전문의 채용 시까지다. 병원 측은 소아청소년과 환자에 대해 내과에서 대체 진료를 실시하고 있으며, 다만 3세 미만 영유아의 경우에는 타 의료기관으로 안내하고 있다. 외래산부인과는 정기 진료 환자를 대상으로 진료 공백을 사전에 안내해 혼선을 최소화하고 있다. 합천군 보건소는 합천소방서 구조·구급 담당 부서와 진료 공백 상황을 공유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인근 지역 의료기관으로 신속히 이송할 수 있도록 협조 체계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군청 당직실 등 관련 기관에도 상황을 전파해 주민 안내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 합천군 보건소는 의료취약지 필수의료 강화를 위해 의료기관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2025년 소아청소년과 지원사업을 통해 외래 진료
(포탈뉴스통신) 경산시는 지역 어르신들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1일부터 6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보건기관 의과 진료비 급여 항목 본인부담금 면제 제도를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2025년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협의를 거쳐 ‘경산시보건소 등 진료비 및 수수료 징수 조례’를 개정함으로써, 약 5만 7천여 명(2025. 11. 기준 65세 이상 인구 57,716명)의 어르신들이 의료비 부담 완화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경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65세 이상 어르신은 의약분업 지역(보건소, 하양·진량·압량·와촌·자인보건지소)은 진료비 본인부담금이, 예외 지역 보건지소(용성·남산·남천)와 10개 보건진료소는 진료비와 약제비 본인부담금이 모두 면제된다. 또한, 시는 기존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지원하던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을 지난해부터 60세 이상으로 확대함으로써, 건강한 노후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65세 이상 어르신 진료비 본인부담금 면제 제도는 작은 변화 같지만, 어르신들의 삶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
(포탈뉴스통신) 광명시 청년의 다수가 ‘진로·직장’ 문제를 가장 큰 고민으로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년들의 고민과 정신건강 인식을 파악해 향후 청년 맞춤형 정신건강 정책 수립에 반영할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2025년 하반기 청년 정신건강 온라인 캠페인’을 운영해 조사 결과를 분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성격 유형 테스트 형식의 참여형 온라인 콘텐츠로 진행해 청년들의 접근성과 참여도를 높였다. 캠페인에는 전국 청년 1만 7천921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광명시에 거주하거나 관내에서 활동하는 만 19~34세 청년 1천440명의 응답을 선별해 분석에 활용했다. 분석 결과, 광명시 청년의 24.8%(357명)가 ‘진로·직장’ 문제를 가장 큰 고민으로 꼽았다. 이어 경제적 문제 24.7%(356명), 연애·대인관계 문제 18.7%(269명)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청년들의 정신건강이 개인의 성향보다 취업과 소득, 인간관계 등 생활 여건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음을 보여준다. 권역별로는 일직동을 제외한 지역에서 ‘진로·직장’ 고민 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예방 및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원스톱 스마트 인지케어 프로그램’ 1기 참여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근력 7종, 유산소 2종 장비를 활용한 순환운동 프로그램으로, 개인 신체 능력에 맞춘 맞춤형 운동을 제공한다. 2019년부터 운영한 송탄치매안심센터의 특화사업으로 올해로 7년째 지속되고 있다. 1기 과정은 1월 20일부터 3월 26일까지 10주간 운영되며, 치매 환자군, 경도인지장애군, 정상군 등 총 36명이 참여해 개별 신체 능력에 맞는 운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현재 1기 참여자를 모집 중이며, 신청 대상은 치매 고위험군뿐 아니라 치매 예방에 관심 있는 만 60세 이상 주민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송탄치매안심센터(031-8024-7257)로 문의하면 된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조민수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의 치매 예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포탈뉴스통신)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시민들의 성공적인 실천을 돕기 위해 ‘금연 클리닉’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금연 클리닉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직장 생활 등으로 낮 시간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는 야간 금연 클리닉을 예약제로 운영한다. 금연 클리닉을 방문하면 호기 일산화탄소 측정과 니코틴 의존도 검사를 통해 현재 흡연 상태를 확인한다. 이후 금연 전문 상담사가 6개월간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대상자의 특성에 맞는 행동 강화 요법과 니코틴 보조제 활용법 등을 안내한다. 특히 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고, 희망자에 한해 통합건강관리실과 연계한 체성분 측정 및 비만·영양 상담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또한 금연희망자 10인 이상 사업장 및 희망단체에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을 연중 운영해 보건소 금연클리닉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금연 실천을 돕는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은 개인의 의지만으로 어려운 만큼, 전문적인 상담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