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평택시가 설 명절을 기점으로 시민들의 금연 성공률 높이기에 나선다. 평택보건소는 명절 전후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금연 실천을 독려하는 한편,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비대면 금연 지원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설 명절 시즌 한 달간 지제역 사거리 등 시민 생활권 23개소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있다. 이번 홍보는 단순한 메시지 전달을 넘어 '평택보건소 금연클리닉 카카오톡 채널' 안내를 병행해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평일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청소년 등 ‘금연 사각지대’시민들이 비대면으로 손쉽게 등록과 상담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평택보건소 금연클리닉은 등록 시점부터 6개월 성공 시까지 체계적인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개인별 맞춤 상담(전문 상담사의 흡연 패턴 분석 및 1:1 관리) ▲ 맞춤형 보조제 지원(니코틴 패치, 껌, 사탕 등 금연보조제 무상 제공) ▲ 성공 인센티브(6개월 금연 성공 시 소정의 기념품 증정) 아울러, 보건소는 지역사회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한다. 학교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관내 시민의 건강한 체중관리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비만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당류 섭취 줄이기 방법을 집중 안내한다고 밝혔다. 최근 국민건강영양조사 영양소 섭취 통계에 따르면, 당류 섭취는 음료·간식 등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성장기에는 간식과 음료 선택이 습관화되기 쉬워, 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가정·학교·지역사회의 식생활 환경 개선이 중요하다는 점이 시사된다. 당류 섭취가 늘면 총 열량 섭취 증가로 이어질 수 있고, 단맛 음료·간식 섭취가 잦아질수록 식사 균형이 깨지기 쉬워 비만 및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가당음료(탄산음료, 가당커피, 가당주스 등)는 포만감이 낮아 섭취량이 무심코 늘기 쉬운 만큼, 비만예방 관점에서 우선적으로 점검할 것을 권고했다. 송탄보건소는 시민이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당류 줄이기’생활수칙도 함께 제시했다. 보건소가 권하는 ‘당류 줄이기’실천수칙 5가지 가당음료는 ‘습관’에서 ‘선택’으로: 물·무가당 차로 대체하기 음료 용량 줄이기: 대용량·리필
(포탈뉴스통신) 설 연휴 기간, 서울시청이 체력 측정존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명절 연휴 중에도 건강을 놓지 않도록, 서울시청에서 ‘설맞이 팝업 서울체력장’을 운영한다. 연휴 기간 한시적으로 체력 측정 체험존을 조성해 누구나 현장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체력측정을 완료한 시민에게는 특별 혜택으로 손목닥터9988 포인트 3,000p를 지급한다. 시는 이번 팝업 서울체력장을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울시청 1층 로비에서 운영한다.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손목닥터9988 앱을 통한 사전 예약 및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체력측정 체험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간편하게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7시까지다. 현장 접수 방식으로 운영되는 만큼 참여 인원에 따라 대기시간이 발생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 체력측정을 완료한 시민에게는 손목닥터9988을 통해 특별 포인트 3,000p가 지급된다. 이는 기존 체험형 참여 시 제공되던 1,000p의 3배 수준으로, 연휴 기간 건강관리를 실천하려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탈뉴스통신) 이천시 상봉보건진료소와 군량보건진료소는 고령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규칙적인 신체활동 실천을 돕기 위해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요가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보건진료소가 수행하는 주민 건강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체육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 특성을 반영해 추진된다. 주민 접근성이 높은 경로당을 활용하여 어르신들이 더욱 쉽게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요가운동교실은 상봉2리 경로당과 송라리 경로당에서 운영되는 가운데, 설성면·대월면 거주 지역주민 4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전문 요가 강사가 직접 지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유지와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프로그램 시작 이후 주민 참여율이 높고, 운동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좋은 것으로 나타나 지역사회 건강증진 사업으로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참여 어르신들은 “규칙적으로 운동할 기회가 생겨 건강에 도움이 된다”, “경로당에서 편하게 참여할 수 있어 좋다”라며 지속적인 운영을 희망하고 있다. 또한 사업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포탈뉴스통신) 무안군이 오는 23일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기존 생백신에 더해 유전자재조합백신(사백신)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50세 이상 군민의 접종 선택권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주민등록상 1년 이상 무안군에 거주한 50세 이상 군민이라면 지원가능하며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접종할 경우 1회에 한해 백신비의 50%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생백신은 3만6천 원, 사백신은 26만4천 원에 접종할 수 있다.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도 유지된다.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생백신을 무료로 접종할 수 있으며, 사백신은 10만 원을 지원받아 본인 부담금 26만 원에 접종 가능하다. 75세 이상 장애인은 생백신을 2만 원에 접종할 수 있고, 사백신은 동일하게 10만 원을 지원한다.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발병 위험이 높고, 신경통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질환이다. 보건당국은 예방접종이 발병 및 합병증 위험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사백신은 생백신에 비해 예방 효과와 지속 기간이
(포탈뉴스통신) 정읍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12일 관내 한 양돈농장(4882마리 사육)에서 신고된 의심 축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으로 최종 확진됐다고 13일 밝혔다. 재대본은 확진 즉시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급파해 외부인, 가축, 차량의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있다. 또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 4882마리에 대한 살처분(가축 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발생 지역의 오염원 제거와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가용 가능한 모든 소독 자원을 총동원해 발생 농장과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바이러스 확산의 고리를 끊기 위해 일시이동중지 명령이 발령됐다. 명령 기간은 2월 13일 00시부터 2월 15일 00시까지 48시간 동안이며 대상 지역은 전북 8개 시·군(정읍·부안·김제·고창·순창·임실·완주·무주), 전남 1개 시·군(장성), 충북 1개 시·군(영동), 충남 5개 시·군(홍성·서산·예산·청양·보령), 경북 5개 시·군(김천·상주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경증 치매 환자의 인지기능 유지와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오는 3월 3일부터 6월 17일까지 경증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 ‘기억이음학교 1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화·수 주 2회, 총 30회기로 진행되며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다. 대상은 평택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환자이며, 프로그램은 안중보건지소 3층 프로그램실에서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10명이다. 쉼터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흥미와 기능 수준을 고려해 인지·정서·신체활동을 다양하게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공예, 색칠하기, 퍼즐 맞추기 등 인지 자극 프로그램 ▲태블릿PC를 활용한 인지 재활 활동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치유농업프로그램 ▲정서적 활력과 사회적 교류를 돕는 노래 교실 ▲근력·균형감 향상을 위한 실버체조교실 ▲낙상 예방 교육 및 운동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등이다.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전화 또는 방문으로 접수한 뒤 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당뇨병 환자의 체계적인 혈당 관리와 합병증 예방을 위해 ‘당뇨병 자가관리 상담’프로그램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당뇨병은 환자 스스로 지속적인 관리가 반드시 동반되어야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는 질환으로,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과 꾸준한 자기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안중보건지소는 자가 혈당 측정 결과와 식습관을 기록하도록 하고, 이에 대한 구조화된 평가의견을 제공하는 개별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대상자의 자율적이고 효과적인 혈당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30세 이상 75세 미만의 당뇨병 미조절자(당화혈색소 7.0% 이상)이며, 선정 기준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집중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대상자로 포함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5명으로, 소규모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2월 27일까지 안중보건지소 만성질환팀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약 6개월간 운영되며, 사전평가를 시작으로 기본교육과 5회의 개별 상담, 사후평가 및 추후 모니터링까지 단계별로 진행된다. 특히 3개월 집중 상담과 6개월 후 모니터링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2일 관내 치매안심마을인 동교4통과 자작1통 마을회관에 자동 혈압계를 설치했다. 자동 혈압계는 지난해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제안된 건의사항을 반영해 설치했다.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보다 편리하게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마을회관 내 건강관리 환경을 마련했다. 자동 혈압계는 동교4통과 자작1통 마을회관에 설치를 완료했으며, 냉정1리 마을회관에도 2월 중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마을회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은 별도의 의료기관 방문 없이도 혈압을 수시로 측정할 수 있어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 관심도 제고, 자가 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은숙 포천시보건소장은 “치매안심마을 사업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사업”이라며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건강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 보건소는 설 연휴 기간 귀성‧귀경과 여행, 가족 모임 증가로 사람 간 접촉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호흡기 및 수인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질병관리청 표본감시 결과, 인플루엔자 환자 발생이 학령기 아동을 중심으로 유행 기준을 웃도는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는 안정적인 수준이나, 명절 기간 대규모 이동과 모임으로 인해 호흡기 감염병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또한 겨울철에는 노로바이러스 등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도 지속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보건소는 연휴 기간 감염병 예방을 위해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재채기 시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발열‧기침 등 증상 시 모임‧방문 자제 ▲음식은 충분히 익혀 섭취하고 조리 전후 손씻기 ▲귀가 후 손씻기 및 실내 자주 환기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 착용 후 의료기관 방문 등의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특히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등 건강취약계층은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최소화하고 예방수칙을 더욱 철저히 지켜야 한다. 장연국
(포탈뉴스통신) 영양군은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해 2026년 정신건강복지센터 홍보 및 교육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영양군은 언론·SNS 홍보, 각종 제작물 배포, 지역 행사 연계 캠페인, 찾아가는 교육 등 다양한 방식의 홍보·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3~5월 자살 고위험군 집중관리 기간에는 재래시장과 읍·면 사무소를 중심으로 자살예방 캠페인, 생명지킴이 교육, 현수막 및 전광판 홍보를 강화하고, 9월 자살예방의 날과 10월 정신건강의 날을 전후해 집중 홍보주간을 운영해 군민 인식 제고에 나선다. 또한 산나물축제, 군민체육대회, 장애인의 날 행사 등 지역 대표 행사와 연계한 정신건강 체험부스 운영, 마음건강 검진 및 스트레스 검사, 포토존 및 캠페인 활동을 통해 군민 참여형 홍보를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초·중·고등학교 대상 정신건강 체험 부스 운영, 마을회관 및 경로당 중심의
(포탈뉴스통신)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경증 치매 환자 대상으로 ‘2026년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치매 환자 쉼터는 치매 초기 환자를 대상으로 낮 시간 전문적인 비약물 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매 진행을 늦추고 인지 기능 및 정서 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보호자의 돌봄 부담 완화와 치매 환자의 사회적 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 2회(상하반기) 운영되며, 상반기는 3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하반기는 9월 2일부터 11월 26일까지 주 2회(화·목요일) 치매안심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경증 치매 환자 15명 내외로, 장기요양 인정을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 장기요양 1~4등급 판정자 중 장기요양서비스 미이용자(대기자 포함), 장기요양 5등급자 및 인지 지원 등급자가 해당한다. 모집은 2월 19일부터 정원 마감까지로 방문 및 전화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작업·원예·공예·음악·운동·회상치료 등 다양한 비약물 치료와 그룹 활동으로 구성되며, 아로마 요법과 자연물 촉감 활동 등 숲의 요소를 활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도 함께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보건소 삼산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1일 주민과 함께 ‘동네 걷기 좋은 길’ 코스 발굴과 지도 제작을 위한 주민건강모임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임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삼산동 지역 내 걷기 코스를 직접 발굴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이고 안전한 걷기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센터는 이날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현장 점검을 거쳐 걷기 코스를 최종 선정하고, 오는 3월 중 ‘삼산동 걷기 좋은 길’ 지도를 지역주민에게 제작·배포 후 신체활동 프로그램과도 연계해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저강도 유산소 운동 프로그램인 ‘슬로우조깅 운동교실’을 신규 운영해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슬로우조깅은 걷기와 달리기의 중간 형태 운동으로, 관절 부담이 적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3월부터는 걷기 실천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걷기 교실’과 ‘자율 걷기 동아리’도 운영할 예정이며, 해당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참여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삼산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부평구보건소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는 23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2주간 가정간편식(HMR) 제조‧가공업소 8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생점검에서는 ▲식품 등의 취급기준 준수 ▲소비기한 경과 및 무표시 식품 보관·사용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등 개인 위생관리 ▲법적 구비서류 작성‧관리 등을 들여다볼 계획이다. 또한 가정간편식 수거검사를 병행해 유통식품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가정간편식을 주로 취급하는 업소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하여 안전한 식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포탈뉴스통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2월 13일 오전 9시 30분에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를 방문했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국가 응급의료정책 지원을 위한 전문기관으로, 응급환자 이송체계 운영· 관리, 응급의료기관 평가 지원, 응급의료정보통신망 구축·운영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대규모 재난의료 상황 감시 및 대응을 위한 중앙응급의료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설 연휴기간 동안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전원 지원 및 재난 상황 감시가 차질 없이 수행되도록 직접 점검하고, 명절 연휴에도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이루어졌다. 정은경 장관은 “연휴 기간 국민들께서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지금 문을 연 병원과 약국이 어디인지’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아는 것이다”라면서, “응급의료포털(E-Gen)이 국민의 손안에서 가장 든든한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데이터 최신화와 운영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라며, 특히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라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어서, 정은경 장관은 2월 13일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