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재명 대통령과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의 4월 1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인도네시아 환경부 및 에너지광물자원부와 총 3건의 양해각서를 개정 및 신규 체결했다고 밝혔다. ‘환경협력에 관한 양해각서의 개정’ 이번 ‘환경협력에 관한 양해각서의 개정’은 2021년에 체결한 양해각서가 2026년 11월로 종료 시점이 다가옴에 따라 명칭이 변경된 양국의 부처인 대한민국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인도네시아 환경부가 이를 개정해 다시 체결한 것이다. 개정된 내용에는 기후변화, 수자원, 대기관리, 생물다양성, 토양복원, 폐기물 등의 기존 협력 분야에 탄소저감 협치(거버넌스), 전략 환경영향평가를 추가하여 협력 분야를 확대했다. ‘청정에너지 협력 양해각서’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와 체결한 ‘청정에너지 협력 양해각서’는 기후위기 대응, 에너지안보강화 및 청정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한 양국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체결됐다. 양국은 이번 체결을 통해 재생에너지, 원자력, 청정수소, 에너지저장장치(ESS), 에너지 효율, 배터리, 폐기물 에너지화, 스마트 그리드, 전기·수소차 및 충전
(포탈뉴스통신) 폴란드의 항공우주 산업 중심도시인 제슈프시(Rzeszów) 대표단이 전주시와의 국제 우호 협력과 경제 교류를 위해 전주를 찾았다. 전주시는 콘라드 피요엑(Konrad Fijołek) 시장을 비롯한 제슈프시 대표단 5명이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2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전주를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폴란드 제슈프시는 유럽 최대 항공 산업 클러스터인 ‘항공 밸리(Aviation Valley)’의 거점으로, 대한민국 탄소산업 중심지인 전주시와는 지난해 6월 탄소복합재·항공우주 분야의 상호 경제발전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양 도시는 또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전주에서 열린 한·독·폴 ‘탄소복합재 테크브리지 국제포럼’에 참석하는 등 양 도시간 이루어진 지속된 교류를 이어왔으며, 그 결과 이번 제슈프시 대표단의 방문이 성사됐다. 제슈프시 대표단은 전주 방문 일정 중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을 찾아 전주의 주력 산업인 탄소 산업 관련 연구 시설을 견학하고, 관내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실질적인 산업 역량을 확인했다. 또한 대표단은 전주한옥마을과 팔복예술공장 등을
(포탈뉴스통신)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장 등 9개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 인사혁신처는 공직 내·외부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2026년 4월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 직위는 총 9개로 문체부, 국무조정실 등 7개 부처에서 실·국장급 6개, 과장급 3개 직위를 선발한다. ▲국조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상임위원 ▲문체부 국립중앙극장장 ▲통일부 시민사회소통과장 4개 직위는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 인재만 지원할 수 있다. 고위공무원단 직위인 실·국장급은 ▲문체부 국립중앙도서관장 ▲국조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상임위원(항공) ▲국조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상임위원(철도) 등 6개 직위를 선발한다. 문체부 국립중앙도서관장은 국가대표도서관으로서의 기본정책 및 제도개선, 국가문헌 수집·정리·보존, 도서관 서비스 정책 개발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 문화·예술·도서관 정책, 문헌정보학, 도서관경영 분야 등의 경력, 수상 또는 탁월한 업무실적을 소지한 요건 등을 충족하는 전문가는 지원
(포탈뉴스통신)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을 통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 유전자원정보관리센터장에 민간 전문가가 영입됐다. 인사혁신처는 유전자원 관련 법‧제도 전문가인 허인 전 한국지식재산연구원 연구위원을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영입해 국립생물자원관 유전자원정보관리센터장에 임용했다고 1일 밝혔다. 인사처가 적격자를 직접 발굴‧추천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을 통해 진행된 다섯 번째 기후에너지환경부(전 환경부) 사례다. 유전자원센터는 생물유전자원을 둘러싼 국가 간 경쟁이 심화되며 설립된 기관으로 허인 신임 유전자원센터장은 산학 및 연구기관 등에 국내외 유전자원 관련 접근 및 이익공유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안내 역할을 총괄하게 된다. 허인 센터장은 지난 2010년부터 한국지식재산연구원에서 법제연구팀장과 법제도연구실장 등을 역임하며, 각국의 생물 주권을 재확인한 생물다양성 협약 및 나고야의정서 관련 법‧제도 연구에 매진해 온 전문가다. 특히 베트남‧인도‧스페인 등 각국의 유전자원 접근 및 이익공유 절차를 분석해 우리 기업들이 해외 유전자원 이용 시 복잡한 현지
(포탈뉴스통신) 동유럽을 찾는 우리 국민이 늘어가는 가운데, 국토부가 동유럽 국가와의 항공회담을 통해 운수권을 확대하면서 헝가리와 오스트리아를 오가는 정기 항공편이 확대된다. 국토교통부는 3월 25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26일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순차적으로 항공회담을 개최하여 양국 간의 여객 운수권을 증대하는 데에 합의했다. 한-헝가리 회담에서는 지난 2014년부터 12년간 유지되어 온 양국 모든 공항 간 여객 운수권을 현행 주6회에서 주14회로 증대(+주8회)했다. 한-오스트리아 회담에서는 1996년 이래로 30년간 주4회로 제한됐던 여객 운수권을 주21회로 대폭 증대(+주17회)했다. 특히, 양국 모든 공항 간 여객 운수권 증대에 더하여 향후 오스트리아 비수도권(빈 제외)으로도 갈 수 있는 전용 운수권을 신설하는데 합의하여, 향후 양국 간 인적교류의 양상이 더욱 다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국토부는 우리 국민의 항공수요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항공 노선 개발을 위하여 여행업계, 산업계, 한국관광공사, 인천·한국공항공사 등 민관 협의체를 운영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왔다.
(포탈뉴스통신) 우리 정부 대표단(외교부·국토교통부 합동)은 3월 26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오스트리아 정부 대표단과 항공회담을 개최하여 '대한민국 정부와 오스트리아 연방 정부간의 항공협정' 개정 문안에 합의하고 가서명했다. 오스트리아는 중부 유럽의 교통 거점이자 비엔나를 중심으로 한 관광 수요가 높은 국가로, 우리 국민의 오스트리아 관광 수요는 코로나19 이후 빠르게 회복, 작년 오스트리아를 방문한 우리 국민은 약 22만 명에 달한다. 양국은 지난 2015년부터 10여 년 동안 이어져 온 항공협정 개정 협상을 이번 회담을 통해 마무리하고, 여객 운수권 증대에도 합의했다. 이 협정 개정을 통해 양측은 ▲항공 안전·보안 관리 의무를 강화하는 한편, ▲공정경쟁 조항 개선 ▲환경 조항 신설 등을 통해 국제 항공분야 최신 규범을 반영함으로써 기존 협정을 현대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항공 운항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항공협정 개정 합의와 함께 현 주4회로 제한됐던 여객 운수권을 주21회로 증대하는 데 합의함으로써 우리 기업의 동유럽 진출 확대 및 관광 수요 증대에 걸맞은 노선 증편이 가능할
(포탈뉴스통신) 우주항공청 인사 □ 과장급 ▲ 인공위성임무설계프로그램장 박 성 원 ▲ 지구관측위성프로그램장 김 응 현 ▲ 항법통신위성프로그램장 이 병 선 ▲ 우주과학탐사임무설계프로그램장 권 지 훈 ▲ 우주과학프로그램장 강 현 우 ▲ 항공혁신임무설계프로그램장 김 기 석 ▲ 항공소재부품프로그램장 최 미 진 ▲ 미래항공기프로그램장 이 광 병 [뉴스출처 : 해양경찰청]
(포탈뉴스통신) 김필우 주요르단대사는 3월 30일 요르단 암만에서 야룹 쿠다 요르단 산업통상부장관과 '대한민국 정부와 요르단왕국 정부 간의 경제 및 무역 협력에 관한 협정'에 정식 서명하고 양국 간 견고한 경제협력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102개의 경제협력협정을 체결했으며, 올해 몰도바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에 이어 세 번째로 체결한 협정이다. 요르단은 인류 문화의 발상지인 레반트 지역의 중심에 위치한 국가로, 중동의 지리적 요충지인 동시에 홍해로 진출할 수 있는 항구를 보유하고 있어 중동 내륙 물류와 교통의 허브로 자리 잡고 있다. 우리나라는 요르단과 1962년 외교관계를 수립한 이래 경제적 협력관계를 꾸준히 발전시켜 왔으며, 특히 1974년 이후로는 요르단의 연구용 원자로, 발전소 등 플랜트 시장에 활발히 진출하고 있다. 이번 협정은 양국의 국내 법령, 세계무역기구(WTO) 규정, 양국이 체결한 양·다자 통상협정 등에 따라 양국간 관세, 양허, 지식재산권 보호 등에 관한 기본원칙을 규정했으며, 이는 상호 우호적인 무역 여건을 마련함으로써 교역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양국은 협정
(포탈뉴스통신) 제61차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3월 30일(제네바 현지 시각) 우리나라를 포함한 50개국이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한 북한인권 결의가 투표없이 컨센서스로 채택됐다. 정부는 유엔 인권이사회가 금번 결의에서 북한의 인권 의무 준수 사례와 제4주기 보편적 정례 인권검토(UPR) 참여를 환영하는 등 북한 측의 노력을 평가하고, 남북 간 대화를 포함해 북한 내 인권 상황 개선을 위한 대화·관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점에 주목한다. 또한 금번 결의는 2025년 인권최고대표의 북한인권 관련 포괄적 보고서 내용(이동의 자유, 표현의 자유 등 구체 인권 제한 상황 보고 및 개선 촉구)을 반영하고, 납북자의 즉각 송환·이산가족 상봉 재개 촉구 등 인도적 사안과 '유엔 기업과 인권 이행원칙' 이행 장려 등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정부는 북한 주민의 인권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국제사회와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 [뉴스출처 : 외교부]
(포탈뉴스통신) 중동 전쟁 발발 이후 현지에서 발이 묶인 우리 국민들의 안전하고 신속한 대피와 귀국 지원을 위한 정부의 노력이 계속되는 가운데, 지난 2주간에도 레바논, 이라크 등 안전상 위험 수준이 높은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공관들의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주레바논대사관에서는 지난 3월 27일 우리 국민 3명이 육로를 이용해 튀르키예로 대피하는 전 과정을 지원했다. 레바논에서 출발, 시리아를 경유해 튀르키예까지 이동하는 약 12시간여의 여정에 우리 공관 직원 5명이 동행한 것은 물론, 공관 방탄 차량에 탑승토록 하는 등 우리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가용한 모든 자원을 총동원했다. 주이라크대사관에서는 현지 정세 악화를 고려해 우리 기업 주재원들과 수시 소통하며 출국을 적극 권고하는 동시에, 기업들의 대피 계획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 주말간 28명을 포함하여 3.18.(수)부터 3.29.(일)까지 총 60명의 우리 기업 주재원들이 쿠웨이트, 튀르키예, 요르단 등 인근국으로 대피하는 과정에서 주이라크대사관과 해당국 내 우리 공관이 긴밀히 협력해 이들의 출입국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
(포탈뉴스통신) 서울시는 공석 중이던 서울교통공사 사장에 김태균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을 2026년 3월 30일자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3년이다. 김태균 신임 사장은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제38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후, 서울시 행정국장, 대변인, 경제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 행정1부시장 등을 역임하며 시정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와 풍부한 행정 경험을 쌓아왔다. 이러한 30년간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시설 안전, 노사 협력, 재정 관리 등 공사의 핵심 과제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역량과 포용적 리더십, 추진력을 두루 갖춘 인물로 평가된다. 특히 현장과 시스템 중심의 안전관리, 협력형 노사 거버넌스 구축, 제도 개선 및 국비 지원 확보 등 공사의 주요 현안 대응에 있어 종합적 관리 역량과 합리적 의사결정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균 신임 사장은 3월 24일 열린 서울시의회 인사청문회를 통해 조직 운영 능력, 정책 추진력, 공사 운영에 대한 이해도 등을 검증받았으며, 시의회는 공사가 처해 있는 경영난과 재정적 어려움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포탈뉴스통신) 조현 외교장관은 3월 26일과 27일 양일간 프랑스 이블린 지역에서 개최된 제1차 주요 7개국 협의체(G7)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하여, △글로벌 거버넌스 개혁, △재건, △범국가적 위협과 주권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G7 회원국 외에도 한국, 브라질, 인도, 사우디, 우크라이나 외교장관이 참석했다. 먼저 조 장관은 1일차 ‘글로벌 거버넌스 개혁’ 세션에서 다자주의와 규범기반질서가 급변하는 국제정세 하에서 여전히 적실성을 가지게 하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개혁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특히, 유엔 시스템 전반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UN 80 이니셔티브’에 지지를 표명하고, 유엔 PKO 활동의 개혁 필요성 및 이를 위한 다양한 구상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논의에 참여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규범에 기반한 개방된 다자무역 체제가 모두의 이익에 부합함을 상기하면서, 세계무역기구(WTO)와 관련 규범들이 오늘날의 현실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실용적이고 유연하게 개혁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26일 저녁부터 27일 오전까지 진행된 2·3세션에서는 △체르노빌 아크 재건, △중동 지역
(포탈뉴스통신) 과장급 인사발령 (2026.3.27.자) 【 신규 임용 】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미래세대교육과장 서기관(일반임기제) 홍 승 표 【 전보 】 평화교류실 인도지원과장 서기관 이 효 정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스마트교육팀장 서기관 박 소 영 [뉴스출처 : 통일부]
(포탈뉴스통신) 김진아 제2차관은 3월 27일 벨렌 마르티네즈 카르보넬(Belén MARTINEZ CARBONELL) EEAS(European External Action Sercive, EU 대외관계청) 사무총장 방한 계기 한국 외교부와 EU 대외관계청(EEAS) 간 면담을 진행하고, 한-EU 관계, 양자 및 다자협력 및 주요 지역정세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김 차관은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속에서 한-EU 간 안보 협력의 중요성이 한층 증대되고 있음을 평가하며,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제2차 한-EU 안보방위대화를 통해 방산, 해양안보, 사이버안보 등 핵심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성과가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카르보넬 사무총장은 최근 한국과 EU가 전략적 동반자로서 우호 협력 관계를 꾸준히 발전시켜온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고, 공급망안정과 핵심광물 확보 등 경제안보 분야에서 협력이 확대되고 있는 점을 평가하며 양측이 향후에도 정례적인 대화를 통해 협력을 더욱 구체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양측은 중동 및 우크라이나 등 지역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급변하는 국
(포탈뉴스통신) 농촌진흥청은 데이터 기반 농식품 시스템 국제표준을 담당하는 ‘데이터 기반 농식품시스템 기술위원회’(ISO TC347) 내에 ‘온실·환경제어 및 도시농업’ 분야 정식 작업반(Working Group, WG)이 신설되고, 한국이 의장국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반 신설은 3월 9일부터 12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데이터 기반 농식품시스템 기술위원회 제5차 총회에서 국제적 공감대를 형성한 뒤, 3월 15일까지 진행된 투표 결과 최종 확정됐다. 데이터 기반 농식품시스템 기술위원회는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기술의 국제표준을 개발하기 위해 2023년 신설돼 작물 용어, 온실 환경제어, 병해충 관리, 스마트 관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표준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신설된 작업반은 데이터 기반 농식품시스템 기술위원회 내 두 번째 정식 작업반으로 온실, 환경제어 및 도시농업 분야의 국제표준을 개발, 관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한국은 의장국으로서 해당 분야 표준 제정 과정 전반을 총괄하며, 실질적인 주도권을 확보하게 됐다. 특히 이번 성과는 농촌진흥청을 중심으로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충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