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남원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2026년 남원사랑상품권을 1,210억 원 규모로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남원사랑상품권은 10% 선할인과 카드·모바일형상품권 사용 시 2% 후캐시백을 결합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구매 시 즉시 10%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카드·모바일형 상품권을 사용할 경우 결제금액의 2%를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다만, 지류형 상품권은 후캐시백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남원시는 기존의 선할인 방식에서 벗어나 선할인과 후캐시백 구조로 개편함으로써, 실질적인 할인 체감 효과는 유지하면서도 상품권의 실제 사용을 유도해 실사용자 중심의 소비 촉진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다양한 운영 방식을 통해 시민의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남원시]
(포탈뉴스통신)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새해 영농계획 수립과 작목별 핵심기술 습득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1월 6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총 4개 과정, 14회로 구성됐으며 교육 시간은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다. 교육과정은 △잎들깨(순회교육 11회) △리더(집합교육 1회) △인삼(집합교육 1회) △고추(집합교육 1회) 등으로 운영된다. 특히, 순회교육은 10개 읍면행정복지센터, 추부문화의집, 만인산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추진하며 현장 사례 중심의 핵심기술을 중점으로 다룰 예정이다. 리더, 인삼, 고추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농유원에서 진행된다. 순회교육 잎들깨 과정 일정은 △1월 7일 남일면행정복지센터 △1월 8일 만인산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1월 9일 추부문화의집 △1월 13일 금성면행정복지센터 △1월 14일 금산읍행정복지센터 △1월 15일 남이면행정복지센터 △1월 16일 제원면행정복지센터 △1월 20일 진산면행정복지센터 △1월 21일 복수면행정복지센터 △1월 22일 군북면행정복지센터 △1월 23일 부리면행정복지센
(포탈뉴스통신) 세종테크노파크는 세종 지역 바이오 분야 혁신기업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추진한 '2025년 국가기술거래플랫폼 이전기술 사업화지원사업'으로 세종지역 바이오·의료분야 기업에 기술이전을 중개하고, 시장출시를 위한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세종테크노파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의 지원으로 바이오 전분야(레드, 그린, 화이트 및 해양바이오)를 아우르는 초광역 바이오 기술혁신 벨트 구축을 위한 바이오 기술사업화지원센터 구축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국가 R·D를 통해 창출된 우수 기술의 거래를 활성화하고 이를 사업화로 연결하여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국가기술플랫폼 사업 중 하나이다. 기업의 시장출시 지원을 위해 진행한 세종테크노파크의 이전기술 사업화 지원사업은 세종시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 공모로 진행됐고, 최종 2개 기업이 선정되어 세종지역내 바이오 산업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었다. 세종테크노파크에서는 앞으로도 국가기술거래플랫폼 및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거래 활성화 및 시장출시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하고, 관련 기업이 성장할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은 농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26년 12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현재 평창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총 7개소(평창, 미탄, 대화, 방림, 용평, 진부, 대관령)를 운영하고 있으며, 임대 농기계 64종 1,225대 전 기종에 대해 임대료 50%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 올해 기준 평창군 농업인들의 농기계 임대사업 이용 실적은 1,952개 농가에서 7,056건, 9,806일 임대했으며, 이는 전년도 대비 780건 증가한 수치로 농기계 임대사업에 대한 현장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미경 군 축산농기계과장은 “이번 농기계 임대료 감면 연장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이 조금이나마 완화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현장 체감도가 높은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AI로봇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AI로봇 산업을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대구시는 2025년 5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AI로봇 글로벌 혁신특구’로 지정된 이후, 특구사업자 대상 비R·D 및 R·D 분야 수행기업 공모를 통해 최종 10개 기업을 선정했다. 이들 기업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실·인증 및 연구개발(R·D)을 지원받는다. 혁신특구 발대식은 FIX 2025 기간 중인 10월 22일 엑스코에서 개최됐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특구 사업자, 그리고 세계적인 응용과학 연구기관 독일 프라운호퍼 IML 등과 함께 대구를 AI로봇 산업의 글로벌 중심으로 성장시키겠다는 비전을 공유했다. 비R·D 분야는 2028년까지 총 83억 원을 투입해 지역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실증 및 해외 인증을 지원한다. 아이엠로보틱스㈜를 포함한 8개 기업은 간호, 배송, 순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관련 기술에 대한 해외 실증을 추진하고 있다. 혁신특구 주관기관인 대구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는 2026년 새해부터 출산지원금 지원대상을 확대해 출생순위와 관계없이 모든 출생아에 출산지원금을 지급한다. ‘해운대구 출산지원금’은 출산가정의 생애 초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친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제도다. 지금까지 ‘둘째 이상 출생아’에게만 지원했으나 지속되는 저출생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첫째아로 지원대상을 확대했다.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해 해운대구에 출생신고(주민등록)한 출생아부터 적용하며 지원금액은 첫째아 50만 원, 둘째아 이상 100만 원을 일시금으로 지급한다. 202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아의 경우 기존 ‘둘째 이상 출생아’ 지급 기준을 적용한다. 출생일로부터 6개월 이내 신청하면 되고, 출생아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정부 24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김성수 구청장은 “출산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모든 가정이 차별 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며 “아이를 낳고 키우는 가정이 체감할 수 있는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행하겠다”
(포탈뉴스통신) 울산시가 2026년 울산사랑상품권 ‘울산페이’를 총 2,340억 원 규모로 발행한다. 연중 월 30만 원 결제분까지 10% 적립금(캐시백) 혜택을 기본으로 제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비 진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울산페이는 카드형과 모바일(QR코드) 방식으로 운영된다. 1인당 월 구매·보유 한도는 100만 원이며, 적립금(캐시백)은 후(後)적립 방식으로 월 30만 원 결제분까지 10%가 환급된다. 울산시는 할인 혜택은 안정적으로 유지하되 2025년 울산페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경기 흐름과 정부 지원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발행 규모와 혜택을 조정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경기 침체기에는 소비 회복을 위한 마중물로, 회복 국면에서는 생활 밀착형 결제 수단으로 기능하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상품권 구매 운동(캠페인)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주관해 기업과 공공기관, 단체가 복지점수(포인트)나 포상금, 사회공헌 사업 재원을 지역상품권으로 구매하도록 장려하고, 울산페이 구매 시 5~7%의 추가 충전금
(포탈뉴스통신)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월 5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농촌지도사업’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새로운 농업기술의 빠른 확산을 통해 농가의 기술 수준을 향상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며 23종 57개소, 총사업비 14억 2백만 원이 투입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노동력 절감 벼 재배단지 조성 시범’△‘영농기반 노인 소일거리 발굴 시범’△‘대체품종활용 과수 우리품종 특화단지 조성 시범’△‘농업인 단체 저탄소 농업기술 현장 확산지원’등이 있다. 사업 신청은 1월 5일 월요일부터 농업기술센터 방문, 우편, 팩스를 통해 가능하며 사업대상자 선정은 신청 농가에 대한 전력조사 및 선정심의 거쳐 2월 중 최종 결정된다. 사업설명서와 신청서는 옥천군청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기술지원과 작물환경팀, 농촌자원팀, 소득작목팀, 농촌활력과 교육인력팀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
(포탈뉴스통신) 고금리․고물가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경영난과 자금난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의 유동성 확보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육성자금 지원계획을 확정하고 총 2,000억원 중 1차분 700억원을 1월 7일부터 충북신용보증재단 ‘보증드림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접수한다. 소상공인육성자금은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충북도가 대출이자의 2%를 이차보전하는 저리 정책자금으로, 업체당 최대 7천만원까지(착한가격업소 최대 1억원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상환조건은 5년 이내 일시상환(1년마다 기한연장) 또는 분할상환(1년 거치 4년 원금균등분할상환)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또한 충북도는 1차분 자금 중 140억원은 고령자 또는 장애인 소상공인을 위한 ‘디지털 취약계층 맞춤형 자금’으로 별도 운영하여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디지털 취약계층의 경우 기존 비대면 신청 방식(보증드림 앱 또는 홈페이지) 외에도, △사전 예약 없이 재단 지점을 방문하여 신청이 가능한‘패스트트랙’ △전화 또는 재단 홈페이지 예약 후 재단 직원이 사업장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보증드림’을 통해 보다
(포탈뉴스통신)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해외진출베이스먼트’ 사업과 ‘성장 콘텐츠 IR 기반조성’ 사업을 통해 지역 콘텐츠 기업의 글로벌 진출 및 투자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두 사업은 지역 콘텐츠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및 투자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돼, 총 13건의 업무협약(MOU) 체결과 약 28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 연계·지원 성과를 달성했다. ‘해외진출베이스먼트 지원’ 사업은 올해 7월 일본 최대 콘텐츠 전시회인 ‘콘텐츠 도쿄(CONTENT TOKYO)’에 콘텐츠 기업 5개사의 참가를 지원했으며, 10월에는 ‘2025 MWC(Moblie World Congress) 라스베가스’ 참관을 통해 5개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시장 조사와 네트워킹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참여 기업들은 해외 바이어 및 투자자와 직접 교류하며 4건의 업무협약과 약 2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올리고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성장 콘텐츠 IR 기반조성’ 사업은 투자 유치를 준비하는 콘텐츠 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모델, 재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올해 지역 중소기업의 디자인 경쟁력 강화와 산업 고도화를 목표로 추진한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지원사업'의 40개 과제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우수 중소기업의 제품과 서비스에 디자인을 접목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양레저(문화관광)와 실버케어(바이오헬스) 등 부산의 전략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는 데 주력했다. 시는 이 사업을 2022년부터 매년 추진해 왔으며, 올해까지 누적 64개 기업의 디자인 개발을 완료해 기업 제품·서비스 고도화의 실천 모델로 자리 잡았다. 올해 사업은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지원 ▲디자인주도 전략산업 성장지원 ▲디자인기업 제품·서비스 개발 지원 ▲청년 디자이너 협업 디자인 프로젝트 등 총 4개 유형으로 구성·운영됐다. 부산 지역 중소기업-디자인 전문기업-대학이 협업하는 구조를 통해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를 도출했다. 시는 최우수 디자인 개발 사례 3건을 선정했으며, 최우수 사례에 대해서는 향후 제품 홍보, 전시회 참가 등의 지원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최우수 디자인 개발 사례 3건은 ▲‘크리에이티브퍼스’의 고객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는 수의계약으로 추진 중이던 ‘동탄 도시철도 건설공사(1단계)’와 관련하여, 단독응찰자인 DL이앤씨 컨소시엄의 사업참여 포기 의사 표명에도 불구하고 “사업의 주체는 화성시이며, 어떠한 난관이 있더라도 동탄 트램 건설사업은 멈춤 없이 추진될 것”이라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시는 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재추진을 위해 30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주재로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고, 전문가 자문단 3명을 비롯해 화성특례시의회 김상균 의원, 이은진 의원, 전성균 의원, 경기도의회 김태형 의원, 전용기 국회의원실 김영훈 선임 비서관, 이준석 국회의원실 윤동기 선임 비서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추진 과정 전반에 대한 종합점검과 함께 계약 및 발주절차 재개를 위한 후속 준비에 착수했다. 그간 화성시는 신속한 건설사 선정을 위해 사업비를 약 720억 원 증액하고, 수의계약 절차 진행 과정에서도 제기된 85건의 질의사항에 대해 대부분을 수용하는 등 사업여건의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후 DL이앤씨 컨소시엄은 공정계획 및 사업 수행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참여 포기의사를 밝힘에 따라
(포탈뉴스통신)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9개 국책연구기관 기관장은 12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 대도약 전략 TF’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TF는 기재부와 경인사연 및 소속 국책연구기관들이 협업하여 우리 경제의 근본적 혁신을 위한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구성됐다. 오늘 회의에서는 경인사연 소속 연구기관들이 집중 연구할 경제 대도약 10대 과제를 선별해 5개 분과로 편성하고 분과별 주관 연구기관(PM)을 지정했다. 아울러 연구 성과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재부를 중심으로 관계부처가 분과별 논의에 적극 참여해 연구기관들과 의견을 교환하도록 할 계획이다.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경기 회복세가 확대되고 있으나, 잠재성장률 하락, 양극화 등 구조적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하고, 이러한 도전을 극복하고 한국경제가 대도약하기 위해서는 경제 전반의 근본적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PBS 폐지로 국책연구기관이 본연의 연구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된 만큼, 대한민국의 대표적 싱크탱크인 경인사연과 소속 국책연구기관이 국가적 과
(포탈뉴스통신) 농촌진흥청은 디지털 전환과 기후 위기 등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도 농업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 신규 과제 공모를 내년 2월 2일까지 추진한다. 이번 공모와 관련, 연구자들의 이해를 돕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내년 1월 7일(수),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공모 설명회를 개최한다. 공모 설명회에서는 공모 사업별 세부 추진 방향과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을 통한 연구과제 접수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할 계획이다. 사업 담당자의 궁금증을 연구자가 현장에서 일대일로 응대해 해소하는 ‘일대일 상담 공간(부스)’도 마련한다. 2026년도 신규 과제 공모 규모는 6대 분야 총 16개 사업, 118개 과제이다. 첫해 지원하는 연구비는 약 595억 3,300만 원이다. 6대 분야는 다음과 같다. △미래 스마트농업 확산: 인공지능(AI) 기반 작물 모니터링 및 진단 플랫폼 개발, 위성영상 활용 기술 등(21과제, 약 125억 원) △바이오 및 푸드테크 산업 육성: 대체단백 특화시장 맞춤형 원료화, 특용작물 유래 바이오 소재 생산 등(17과제, 약 153억 원) △기후
(포탈뉴스통신) 고용노동부는 12월 30일 13:00, 서울 R.ENA 컨벤션센터에서 노사정․전문가 협의체인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의 공동 선언 및 추진 과제를 발표하는 대국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9월 24일 출범한 추진단이 약 3개월간 총 25회에 걸친 대화와 의견 조율을 통해 논의된 결과를 국민께 보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동 선언은 고용노동부 장관과 노사정 부대표자가 모두 참여하여 ‘실노동시간 단축 공동선언’을 했다는 점에서 노사정 사회적 대화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고, 향후 현장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공동선언에서 노사정은 실노동시간 단축이 단순히 노동시간의 총량을 줄이는 문제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핵심과제라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이에 따라 노사정은 2030년까지 실노동시간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수준(1,700시간대)으로 단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효율적으로 일하는 문화로 전환하기로 했다. 또한 노동자의 휴식과 안전이 보장되는 건강한 일터를 만들고, 노동시간의 격차를 해소하는 데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