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 더 세심하게 살펴나가겠습니다. 국무총리실은 반려동물 가족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반려동물 정책 위원회를 구성하고 총리 주재로 첫 회의를 가졌습니다. *제1회 반려동물정책위원회('26.3.30.) ■ 식당 안심 동반을 위한 위생 기준 마련 - 음식점 위생 안전 기준 마련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하겠습니다. ■ 명예로운 은퇴, 국가봉사동물 지원 확대 - 국가봉사동물의 민간 입양 및 양육 지원 확대 군견, 구조견, 검역탐지견의 제2의 견생을 보장하겠습니다. * '26년 4월부터 연간 최대 100만 원 지원 ■ 복지시설 입소 시 돌봄 공백 최소화 - 동반입소 가능한 복지시설 확대 보호자의 복지시설 입소로 인한 슬픈 이별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뉴스출처 : 국무조정실]
(포탈뉴스통신) '데이터가 소진되어도 연결은 지속됩니다.' - 통신 3사 요금제 개편 추진 요금제 개편방향 주요내용 ① 통신 3사 모든 LTE·5G 데이터 요금제에 데이터 안심옵션(QoS) 포함 *데이터 안심옵션: 기본적인 메신저 이용, 지도 검색 등이 가능한 최소한의 수준(약 400Kbps) (기존) 데이터 제공량을 소진하면 추가 과금에 대한 우려로 사실상 이용 제한 (개선) 데이터 제공량 소진 후에도 최소한의 인터넷 서비스 이용 보장 · 기대 효과 - 혜택 대상자('26.1월, 회선 수 기준): 약 717만 명 - 통신비 절감(연간 / 통신 3사 추산): 약 3221억 원 요금제 개편방향 주요내용 ② 어르신(만 65세 이상) 대상 음성·문자 제공량 확대 · 개편 내용 개편되는 요금제에서는 어르신에게 음성·문자를 무제한 기본 제공하고 기존 제공량에 제한이 있는 요금제에 가입한 어르신에 대해서도 음성·문자 추가 제공 · 기대 효과 - 혜택 대상자('26.1월, 회선 수 기준): 약 140만 명 - 통신비 절감(연간 / 통신 3사 추산): 약 590억 원 요금제
(포탈뉴스통신)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가 더욱 강력해진 2막의 문을 연다. ‘귀신 전문 변호사’ 신이랑(유연석)과 ‘냉혈한 에이스 변호사’ 한나현(이솜)의 운명적 변화가 예고된 가운데, 극의 흐름을 뒤바꿀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1. 유연석X이솜 본격 공조, ‘신들린 파트너’ 되나? 가장 큰 기대 요소는 단연 신이랑과 한나현의 관계 변화다. 지난 7회에서 스스로 신묘한 향을 피워 ‘귀신 전문 변호사’로 완전 각성을 알린 신이랑과 대형 로펌 태백을 박차고 나온 한나현. 대립 관계로 시작했던 두 사람은 이제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고, 또 ‘망자의 비밀’을 공유하는 사이까지 됐다. 특히 한나현이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함께 있는 스틸컷이 공개되며 본격 공조에 대한 기대를 모으는 바. 망자의 진실을 읽어내는 신이랑과 냉철한 법리 해석을 자랑하는 한나현이 선보일 ‘신들린 팀워크’가 2막의 카타르시스를 책임질 전망이다. #2. 자매의 재회, 그리고 이솜의 각성? 지난 8회 엔딩을 장식한 한나현과 죽은 언니 한소현(황보름별)의
(포탈뉴스통신) 오는 12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버라이어티 예능의 정수를 보여줄 다이내믹한 베팅 레이스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굿 굿바이(Good Goodbye)’로 역주행의 신화를 새로 쓴 ‘솔로 퀸’ 화사와 데뷔 12년 만에 런닝맨에 첫발을 들인 ‘역주행의 아이콘’ DAY6(데이식스) 영케이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두 사람은 등장과 동시에 이른 아침에도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압도했다. 특히, 화사는 신곡 ‘소 큐트(So Cute)’ 무대를 공개해 ‘탑백귀’ 유재석의 취향을 저격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영케이 또한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이자 218곡을 등록한 이력을 밝히며 독보적인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이어 폭발적인 가창력에 멤버들은 떼창은 물론, 무아지경 댄스와 에어 드럼까지 선보이며 현장을 순식간에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번 ‘베팅의 정석 : 승부사의 선택’ 레이스에서는 승부를 예측하는 눈치 싸움과 결과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고도의 심리전이 펼쳐진다. 과감하게 판을 흔드는 ‘불나방’ 식 베팅과 배신, 그리고 끝까지 의리를 지키
(포탈뉴스통신) 가수 화사가 MBC의 대표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 좋아좋아'의 인기 코너 '마음약국'을 찾았다. 오는 4월 13일 방송 예정인 이번 촬영에서 화사는 화려한 무대 위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내 안에 들어있는 어린이’를 꺼내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화사는 뽀미언니, 뽀식이 삼촌, 아이들과 함께 동화책을 읽고 노래를 부르고, 놀이터에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며 실제 어린이처럼 신나게 놀았다. '마음약국'의 취지에 맞게,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통해, 어른이 됐지만 여전히 그 안에 담겨있는 어린이를 꺼내 만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이다. 화사가 아이들과 함께 어우러져 어린이처럼 신나게 노는 모습은 현장 스태프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했다. 촬영을 마친 화사는 “어렸을 때부터 보고 자라며 잘 알았던 ‘뽀뽀뽀’에 직접 출연하게 되어 감회가 무척 새롭다”며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이어 “아이들과 함께 촬영하면서 밝고 순수한 에너지를 듬뿍 받아 간다. 시청자분들께도 이 활기찬 에너지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화사의 밝은 매력과 아이들과의 사랑스러운 케
(포탈뉴스통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월 10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장애인 유관 단체 및 협회 등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하여 ‘장애인유권자 참정권 보장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7개 장애인 유관 협회 및 단체, 보건복지부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모의사전투표 체험 행사 후 중앙선관위 이상능 선거1국장의 주재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장애인유권자 대상 투표편의 제공사항을 안내하고 장애인유권자 투표참여 보장 방안에 대하여 의견수렴 및 토의를 진행했다. 선거1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장애인유권자에 대한 충분한 선거정보 제공으로 진정한 정치 참여를 실현하기 위해 2025년도에는 장애인유권자 대상 선거교육 콘텐츠와 강사용 지도서를 제작하는 등, 제도적·현실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유권자의 실질적인 참정권 보장을 위해 노력해 왔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선거안내 웹페이지를 운영하여 온라인상에서 선거정보 접근이 어려운 유권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ARS 음성투표안내를 운영하여 문자정보 해독이 어려운 선거인이 투표일시·절차·방법 등 선거정보를 음성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9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에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화합의 장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와 서울시 24개 장애인 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 복지 유공자 시상식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이용호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장애인 복지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으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기념사와 황재연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의 축사 등이 이어지며 행사의 취지를 한층 강조했다. 행사장에는 교육·문화·기술·일자리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총 54개의 체험 및 전시 부스가 운영됐으며, 시각장애인 스포츠 체험, 수어 교육, 보조공학기기 체험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대구학생예술창작터에서 오는 4월 1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토요 마음챙김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주말을 활용한 1일 맞춤형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자존감 향상을 돕는 정서 지원 중심의 예술체험 활동이다. 예술창작터 인근 초등학교 및 평리6동 우리마을교육나눔에서 추천받은 4~6학년 학생 15명 내외(1회당)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특히 예술을 접할 기회가 부족한 학생들을 우선 선발하여 교육 복지 실현과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머그컵에 새긴 마음속 단짝 친구(디지털 드로잉) ▲모래 한 줌에 담긴 큰 세상(샌드 아트) ▲조물조물 빚는 소중한 진심(클레이 아트) ▲똑딱똑딱 평온한 마음 리듬(아크릴 공예) ▲따뜻한 마음으로 다시 태어난 조각(업사이클 공예) ▲온 세상에 울리는 당당한 목소리(보컬 트레이닝) ▲알록달록 피어나는 나만의 빛깔(장식품 디자인) ▲정성으로 태어난 마음 든든 필통(가죽 공예) 등 총 8가지 주제의 다양한 예술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의회 김태균 의장은 4월 10일 구례에서 개막한 제65회 전라남도 체육대회에 참석해 선수단과 도민들을 격려하고, 전남 체육의 도약을 함께 다짐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과 송진호 전남체육회장을 비롯한 전남 선수단과 지도자 등 7천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선언과 기념사, 체육인 헌장 낭독, 선수·심판 대표 선서와 성화 점화 순으로 진행됐다. 김 의장은 “제65회 전라남도 체육대회는 22개 시·군 선수단이 뜨거운 스포츠 정신으로 하나 되는 도민 대화합의 장”이라며 “전남 체육의 오늘을 이끌고 내일을 열어갈 선수단 모두를 진심을 다해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전남체전은 그간 우수한 전남 선수들의 등용문이 되어 전남 체육의 미래를 밝혀왔다”며 “선수들 모두 경기에서는 서로 치열하게 겨루되 결과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존중하는 품격 있는 스포츠맨십을 보여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전남체전은 ‘꿈을 모아 구례로, 힘을 모아 전남으로’를 슬로건으로, 도내 22개 시‧군에서 약 4천6백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육상, 축구, 농구, 탁구 등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0일 오전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제263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등의 안건을 심사했다. 이날 심사한 안건은 총 3건으로'제263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울산광역시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그리고'울산광역시의회 업무추진비 사용 및 공개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이다. 먼저, 제263회 임시회 의사일정으로 이번 임시회는 오는 4월 22일부터 29일까지 총 8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며, 세부 일정으로는 4월 22일 오전 10시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263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등의 안건을 의결하고 시장과 교육감으로부터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들을 예정이다. 이어서 4월 23일부터 4월 28일까지 6일간 각 위원회별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주요 안건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이 중 4월 28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울산광역시 및 울산광역시교육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그리고, 임시회 마지막 날인 4월 29일 오전 10시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포탈뉴스통신) 성남시의회 정용한 대표의원(정자·금곡·구미1동)이 대표 발의한 ‘성남시 재개발·재건축사업 추진을 위한 공공지원 및 주민 참여 활성화 조례안’이 오는 16일 열리는 성남시의회 제310회 임시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는 재개발·재건축사업 추진에 있어 주민협의체를 중심으로 공공 지원을 명시한 전국 최초의 조례이다. 성남시는 현재 분당 제1기 신도시 선도지구 지정으로 진행되는 재건축 정비사업과 수정·중원구의 노후 주거지 재개발 사업이 동시에 진행되며 지역 주민 간 잦은 이해관계 충돌, 단지 통합 정비에 따른 이견, 복잡한 법령과 행정 절차에 대한 주민 민원 등이 끊이질 않아 사업 지연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됐다. 그러나 분당의 경우 지역구 김은혜 국회의원(경기 분당을)이 지난해 대표발의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해 주민대표단을 법제화하고, 시장·군수 등이 노후계획도시정비 특별회계의 세입·세출 항목을 조례로 직접 추가할 수 있게하는 등 지자체의 자율권을 확대하는 분당 신도시 재건축에 대한 실질적인 재정 지원 토대를 구축했지만, 수정·중원구의 경우 법적 근거가 취약해 적용할
(포탈뉴스통신) 미·이란 전쟁이 6주째 장기화되는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기, 국제 에너지 공급망 교란, 한국의 파병 논란 등 외교·안보·경제 전반에 걸친 영향이 심대해지고 있는 것으로 진단됐다. 박선원 의원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먹고사는문제연구소가 주관한 '미·이스라엘 대 이란 전쟁 진단과 전망' 토론회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인남식 국립외교원 교수가 발제자로,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토론자로 참석했다. 김영호 국회의원, 민병덕 국회의원도 참석해 논의에 함께했다. 발제에 나선 인남식 국립외교원 교수는 '2026년 미·이스라엘-이란 전쟁 관련 정세평가'를 주제로 전쟁의 경과, 배경, 전망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인남식 교수는 이번 전쟁이 오만 중재 3차례 이란핵협상이 진행되던 중, 2월 27일 IAEA 보고서가 이란 우라늄 비축 문제를 제기한 직후인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테헤란 및 국가 전역의 지휘통제시설, 탄도미사일 기지, 해군 기지, 정보망을 타격하는 전면 공습으로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이 공습으로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등 요인 49명이 동시
(포탈뉴스통신) 연수구의회는 4월 10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섰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현주 의장을 비롯해 장현희 부의장, 박민협 운영위원장, 김영임 기획복지위원장, 정보현 자치도시위원장, 기형서 의원, 한성민 의원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조의영 회장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연수구의회는 매년 적십자 회비 전달에 참여하며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재난 대응 등 인도주의 활동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박현주 의장은 “적십자 회비는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앞으로도 의회가 중심이 되어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연수구의회]
(포탈뉴스통신) 용산구의회는 4월 1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각 상임위원회는 지난 8일 집행부와의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통해 회부된 안건들을 면밀히 심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세입징수 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양성평등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구립어린이집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청취안 등 총 5건의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안건 처리 후 이어진 5분 자유발언에서는 2명의 의원이 구정 발전을 위한 정책 제언을 펼쳤다. ▲이미재 의원은 중동발 위기 극복을 위한 '용산형 긴급 에너지 지원금' 편성 등 실생활 밀착 행정을 주문했다. ▲윤정회 의원은 구민의 녹색 복지 실현을 위한 '생활권 녹지 네트워크 구축'과 용산공원을 연계한 글로벌 도시 브랜딩 전략을 제안했다. 김성철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안건 심사에 최선을 다해주신 의원님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포탈뉴스통신) 김해시의회는 10일, 김해외국어고등학교 학생 23명을 대상으로 의회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의회 견학은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지방의회를 역할과 기능을 직접 체험하며 지방자치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지방의회의 구성과 운영 방식, 주요 의정활동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각 상임위원회실 등 실제 회의가 진행되는 공간을 직접 체험하며 의사결정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김해시의회 이선미 사무국장은 “청소년들이 지방의회를 직접 경험하며 민주주의의 가치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책임감을 키워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김해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