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정임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 차석(㈜파모소 회장)이 2026년 2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25 의장표창 수여식(서울지역)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여식은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자문위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약 3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다.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주목받은 수상자인 정임행 차석은 그동안 지역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평화통일 및 사회통합 분야에서 탁월한 공로를 세운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강남구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소통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화 및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원해 온 헌신적인 활동이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의 배경이 됐다. 이날 행사는 홍민희 자문위원의 사회로 개회식이 시작됐고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소장의 특별강연이 이어졌다. ‘2026년 한반도의 현실과 과제, 평화를 설계하다’라는 주
(포탈뉴스통신) 이번 방학, 기억에 남는 하루를 만들고 싶다면? 집에만 있기엔 아까운 겨울방학 전시 소개 ◆ 1945-1948 역사 되찾기, 다시 우리로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 - 2025.12.18~2026.03.31 '전시소개' 광복 이후 3년, 우리의 역사를 다시 되찾은 기록 광복 이후 1945~1948년 잃어버린 이름과 말, 왜곡된 역사를 다시 '우리 것'으로 되찾아가던 해방공간의 시간을 조명한 특별전입니다. 신문·교과서·일상 속 한글을 통해 '다시 우리로' 돌아가려던 당시의 열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 말들이 많네-우리 일상 속 말 - 국립민속박물관 / 국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 2 - 2025.12.16~2026.03.02 '전시소개' 신앙부터 일상까지-사람과 함께 살아온 '말'의 모든 얼굴을 만나는 전시 말띠해를 맞아 말이 신앙과 일상 속에서 지닌 상징과 의미를 조명합니다. 신성하게 여기던 말부터 제주마, 교통·군사 수단으로 활약한 말까지, 인간과 말의 관계를 다양한 유물과 이야기로 풀어낸 전시입니다. ◆ 브라질 리우 카니발:아프리카의 영
(포탈뉴스통신) 지재권 허위표시 반복 위반 지식재산처, 강력 대응 - 허위표시 기획 재조사 실시해 허위표시 위반 사례 1263건 적발 ■ 적발되었던 판매자가 같은 제품을 또 유통 - 허위표시 재조사 결과 총 1263건 적발 작년 적발되었던 판매자 2507명 중 · 적발된 제품 신규 판매자로 재유통: 1027건(67개) · 적발된 판매자 같은 제품 재유통: 86명(3.4%) · 허위표시 제품 10개 중 3개 이상 재유통 ■ '25년 지재권 허위표시 재조사 적발 사례 ① 디자인을 특허로 표시 ② 실용신안을 특허로 표시 ③ 등록 거절된 특허 표시 ④ 소멸된 실용신안을 표시 재위반 횟수에 따른 단계별 제재 체제 도입을 추진 허위표시 단속의 실효성을 강화할 계획 - 중대·상습 위반자의 경우 형사고발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 [뉴스출처 : 지식재산처]
(포탈뉴스통신) 고속철도 교차운행 25일부터 시작! 서울역에서 SRT? 수서역에서 КТХ? 2월 11일 부터 예매 가능, 운임은 평균 약 10%↓ ■ 승차권 예매 - 코레일 앱·홈페이지 - 에스알 앱·홈페이지 - 현장구매(자동발매기, 창구발매) [뉴스출처 : 국토교통부]
(포탈뉴스통신) ■ 선거사범 단속체제 본격 실시 - 경찰, 지방선거 전담팀 편성…"허위정보·매크로 집중 단속" - "5대 범죄 무관용"…경찰, 6·3 지선 선거사범 전국 단속체제 가동 - 막 오른 지선 레이스…경찰, 선거사범 단속 체제 돌입 2월 3일부터 전국 18개 시·도경찰청과 261개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전담팀 2096명을 편성 → 선거 관련 허위사실유포 등 5대 선거범죄는 무관용 원칙 적용, 엄정 수사 ■ 5대 선거범죄란? - 허위사실 유포 - 공무원 선거 관여 - 불법 단체 동원 - 금품수수 - 선거폭력 ■ 5대 선거범죄 최신 사례 - "술 취해서, 기분 나빠서"…대선 벽보·현수막 훼손했다간 큰코다친다 → 공직선거법 제240조 벽보, 그 밖의 선전시설 등에 대한 방해죄 (2년 이하 징역 또는 400만 원 이하 벌금) - 유세장 차량 돌진, 선거운동원 폭행…막판 거세지는 선거폭력 → 공직선거법 제237조 선거의 자유방해죄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 벌금) - 합성 사진으로 구의원 협박…선거철 '딥페이크 범죄' 다시 고개 → 공직선거법 제25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시용 위원장(국민의힘, 김포3)은 10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기후환경에너지국,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보건환경연구원, 수자원본부 업무보고에서 ▲환경정책 효과의 데이터 구축 ▲반복되는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근본 대책 마련 ▲물산업지원센터의 역할 정립 ▲기후테크 신산업의 지속가능성 확보 ▲수질오염총량관리제의 오염원별 기준 강화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김시용 위원장은 먼저 경기도 차원의 환경정책 효과를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을 주문했다. 김 위원장은 “매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책 효과를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데이터는 부족한 실정”이라며, “정책의 성과를 과학적·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보다 실효성 있는 기후위기 대응 정책을 수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포스코이앤씨가 광명시 건설현장에서 오염물질을 방류한 사건을 언급하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해당 업체는 지난해 11월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운영으로 적발된 전력이 있음에도 또다시 오염물질 방류 사례가 발생했다”며, “반복적인 환경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인규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두천1)은 10일(화) 열린 (재)경기도교육연구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연구기관의 성격과 기관장의 운영 역량을 중심으로 검증을 진행했다. 이 의원은 “연구기관은 정책을 추진하는 기관이 아니라 정책의 타당성과 공정성을 객관적으로 검토하는 기관”이라며 “연구 결과가 정책 방향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기관 운영의 독립성과 책임성이 전제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연구기관장의 조직 운영 역량과 관련해 “기관장은 연구 의제 설정과 수행 과정 관리, 성과 평가까지 총괄하는 운영 책임자”라고 설명하며, 연구 성과는 개별 연구자의 역량이 아니라 조직 운영 체계에서 비롯된다고 짚었다. 또한 그동안 제기되어 온 연구원 내부 운영 문제를 언급하며 “연구기관의 공적 신뢰는 조직 운영의 일관성과 책임성에서 형성된다”고 지적하고, 체계적인 관리 구조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연구기관은 연구 결과 제시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때 의미가 있다”며, “연구원은 정책의 타당성을 검증하고 설명하는 도민 신뢰 기관으
(포탈뉴스통신) SBS가 다채로운 작품으로 꽉 찬 2026년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참신한 로맨스부터 장르물, 믿고 보는 시즌제까지 아우르는 이번 라인업은 SBS가 드라마 1위 채널로서의 저력과 다음 행보를 보여준다. 이에 앞서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가 분석한 2025년 주요 채널 드라마(수도권 기준, 2025년 시작한 미니시리즈 대상, 주말 연속, 일일, 단막극은 제외, 이하 동일)의 가구 평균 시청률 결과에 따르면 SBS가 8.2%로 1위를 기록하며 드라마 1등 채널을 입증했다. 프로그램 화제성과 광고주 선호도를 보여주는 2049 시청률 또한 SBS가 2.3%로 전 채널 중 유일하게 2%를 돌파하며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SBS가 2026년에도 7년 연속 시청률 1위를 노리는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현재 방영 중인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부터 ‘신이랑 법률사무소’,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멋진 신세계’, ‘김부장’, ‘재벌X형사2’,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나인 투 식스’, ‘굿파트너2’ 등 로맨스, 장르물, 시즌제 등 다양한 소재와 장르의 드라마가 시청자의 안방극장
(포탈뉴스통신) MBC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웃음과 감동, 그리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담은 명절 특집 라인업을 선보인다. 설 연휴의 포문을 여는 신규 프로그램부터 특선영화와 콘서트까지 다채롭게 구성된 이번 설 특집은 연휴 기간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설 연휴의 시작을 여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1등들’은 역대 수많은 음악 오디션의 최종 1등들이 모여 ‘1등 중의 1등’을 가리는 오디션 끝장전으로 2월 15일 일요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다양한 인기 음악 예능을 탄생시킨 MBC가 명절 연휴에 어울리는 역대급 귀호강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전국 방방곡곡을 대표하는 특산물이 한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를 두고 맞붙는 ‘전국1등’이 지난 추석 특집 호평에 힘입어 설에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다. 지난 설 특집 당시 검증된 ‘먹잘알’ 듀오 문세윤과 김대호에 배우 박하선이 합류해 단순한 ‘맛 대결’을 넘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하는 ‘전국1등’은 16일 월요일 저녁 첫 방송된다. 10일 첫 방송을 마친 MBC 설 특집 3부작 ‘밥상의 발견’도 매 회차 특급 게스트의 등장을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의회는 11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김민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주재로 ‘공립유치원 교육환경 정상화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공립유치원 방과후과정 파행이 반복되고 있는 상황에서 공립유치원의 현황을 진단하고 공립유치원 경쟁력 강화 및 교육여건 정상화를 위한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제를 맡은 송가영 대전교사노동조합 정책실장은‘대전 공립유치원 현황과 구조적 문제점’을 주제로 발표하며 △예산 배분의 불균형 △정원 미달의 악순환 △방과후과정 운영 불안정 △교사 근무 여건 악화 △지역 공공돌봄 축소 문제점 등을 설명했다. 토론자로는 정은영(대전삼천초병설유치원 교사), 윤지혜(전국국공립유치원교사노조 위원장), 윤지희(대전호수초병설유치원 학부모), 노주연(중앙유치원장), 어용화(대전광역시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장) 등 전문가 및 대전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 중심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했다. 토론자들은 소규모 공립유치원 예산 지원, 단설유치원 추가 설립, 전담교사 배치 등 대전 유아교육의 실질적인 지원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민숙 의원은 “공립유치원 교
(포탈뉴스통신) 천안시의회는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6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위문에는 ▲류제국 부의장을 비롯해 ▲배성민 의회운영위원장, ▲강성기 경제산업위원장, ▲육종영 행정보건위원장, ▲이종만 복지문화위원장, ▲노종관 건설도시위원장, ▲이상구 윤리특별위원장, ▲박종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규운 의회사무국장 등이 함께했으며, 시설 관계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명절을 앞둔 복지 현장을 격려했다. 천안시의회 의장 직무대리 류제국 부의장은 “천안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돌봄과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위문은 ▲마음편한집, ▲참아름다운집, ▲두빛나래 지역아동센터, ▲천안누리봄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 ▲하나지역아동센터, ▲다윗공동생활가정 등 총 6개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천안시의회는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누는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출처 : 천안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용인특례시의회 임현수 의원(신갈동, 영덕1동, 영덕2동, 기흥동, 서농동/더불어민주당)은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오는 3월 1일 K리그2 개막을 앞둔 용인시민프로축구단(용인FC)의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일상에 녹아드는 내실 있는 구단 운영 대책 마련을 제언했다. 임 의원은 시정질문에서 구단의 기본적인 소통 체계가 미흡하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K리그 공식 홈페이지에는 이미 연간 경기 일정이 공개됐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용인FC 홈페이지는 여전히 ‘시즌 준비 중’이라는 안내만 반복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알 권리가 소외된 상황을 짚었다. 특히 창단을 주도해 온 실무진의 이탈과 구단 수뇌부의 사직 소식 등을 거론하며, 개막을 목전에 둔 시점에서 구단 운영의 안정성 확보가 무엇보다 시급함을 강조했다. 시민들이 체감하는 마케팅 전략과 관중 동원 계획에 대해서도 상세한 분석을 내놓았다. 임 의원은 “시장님께서 개막전 관중 8,000명을 목표로 제시하셨으나, 현재의 미비한 시즌권 판매 실적과 홍보 부족을 고려할 때 목표 달성이 시민의 자발적 참여
(포탈뉴스통신) 용인특례시의회는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제9대 후반기 부의장을 선출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투표를 통해 김길수 의원(구갈동,상갈동/국민의힘)이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김길수 부의장은 “부족한 저에게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 남은 임기동안 최선을 다 해 제9대 의회의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소감을 [뉴스출처 : 용인특례시의회]
(포탈뉴스통신)아산시의회는 11일,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지역 내 온양온천 전통시장을 찾아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홍성표 의장과 김희영 의원, 홍순철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명절 성수품을 구매하고, 상인들로부터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민들에게 전통시장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홍보하며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성표 의장은 “이번 장보기 행사가 위축된 지역 상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상인들이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넉넉한 인심이 있는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을 준비해 지역 경제 살리기에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시의회는 앞으로도 민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포탈뉴스통신) 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은 11일 열린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다시 찾아온 기회, K-가곡 슈퍼스타”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지난해 아산이 놓쳤던 “K-가곡 슈퍼스타” 유치 제안이 다시 성사된 만큼 아산시의 적극적인 결단을 촉구했다. 천 의원은 2025년 12월 17일 제263회 제2차 정례회에서 “아산이 놓친 기회, ‘K-가곡 슈퍼스타’ 아산이 잡고 있는 기회, K-뮤지컬‘성웅’”라는 제목으로 이미 문제를 제기했으며, 이후 국내 기업 ㈜두남재가 매년 10억 원 규모의 후원을 약속하면서 아산에 다시 기회가 찾아왔다고 밝혔다. 그는 “2026년 10월 9일 한글날, KBS 생중계 본선을 아산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집행부가 신속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며 실행 의지를 주문했다. 천 의원은 “K-가곡이 K-팝과 K-푸드에 이은 새로운 글로벌 문화 브랜드로 성장할 잠재력이 크다”며 K-가곡을 아산의 대표 문화 브랜드이자 관광 콘텐츠로 육성해 도시 정체성과 문화 경제를 동시에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지난해 ‘K-가곡 슈퍼스타’가 KBS를 통해 방영되며 강남구의 도시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