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는 6일, 숭의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찬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총 6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식사를 전달하며 이웃과의 정서적 교류도 함께 나눴다. 인천지부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는 지역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반찬배달, 배식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뉴스출처 :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
(포탈뉴스통신)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는 최근 개정된 가맹사업법령 시행 이후 가맹점사업자들이 겪는 경영 환경의 변화 추이를 확인하고 실질적인 고충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가맹사업 구입강제품목(필수품목) 거래행위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결과를 바탕으로 가맹본부와 가맹점주 간의 공정거래 질서 확립과 실효성 있는 상생 정책 수립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습니다. 실태조사는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2025년 8월 11일부터 8월 28일까지 18일간 진행됐으며, 치킨, 커피, 피자(햄버거), 아이스크림/빙수 등 주요 외식 가맹사업 업종 가맹점사업자 3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하여 이루어졌습니다. 주요 실태조사 결과 요약 이번 조사는 ▲구입강제품목 거래 현황 ▲구입강제품목 거래에 따른 경영 부담 ▲최근 가맹사업법령 개정 이후 변화 체감 ▲가맹점사업자의 제도 개선 의견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구입강제품목 거래 현황 분석 : 사실상 모든 가맹점주가 강제 구매 경험 응답자의 95.3%가 원/부자재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영종도 및 옹진 지역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물관리와 시민편의 증진을 위해 전담 기구인‘영종옹진수도사업소’를 신설하고, 오는 9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섬 지역 맞춤형 물관리 전담기구 탄생 그동안 영종·옹진지역은 인천 아이(i) 바다패스 도입 이후 관광객 증가, 영종구 출범 준비,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 등 급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왔다. 또한 섬 지역의 특수한 지리적 여건을 고려한 전담 수도행정 기관 마련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인천시는 2024년 3월 민선8기 시정혁신과제로 ‘섬지역 물관리 전담기구 신설’을 선정하고, 2025년 3월 기본계획을 마련한 뒤 9월 세부추진계획을 수립, 관련 조례 개정 등 행정절차를 거쳐 9일 영종옹진수도사업소를 개소한다. 영종옹진수도사업소 출범으로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 조직은 기존 15개 부·소에서 16개 부·소 체계로 확대되며, 지역별 특성에 맞춘 촘촘하고 안정적인 물관리와 물복지 실현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분산된 업무 통합...‘섬지역 물관리 컨트롤타워’역할 &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장, 군․구 지회장과 함께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을 방문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스마트 경로당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정복 시장은 부평구 열우물로에 위치한 스마트 경로당 스튜디오를 찾아 양방향 화상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어르신들과 온라인으로 소통했다. 이어 가재울역트루엘에코시티아파트 단지 내 경로당을 방문해 한파 속 어르신들의 안부와 이용 여건을 살폈으며,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고 디지털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인천시는 2024년까지 스마트 경로당 100개소를 구축했으며, 지난해 12월까지 100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총 200개소를 운영 중이다. 스마트 경로당은 건강관리, 여가 활동, 키오스크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디지털 환경 적응에 기여하고 있다. 유정복 시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안위를 살피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 의미 있
(포탈뉴스통신)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지난 7일 다중이용업소 밀집지역과 관내 전통시장에서 소방차 출동로 확보ㆍ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소방차량 길 터주기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훈련은 계양구청과 계양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다중밀집지역 출동로 확보 훈련, 관내 전통시장 3개소 등 출동 장애지역 출동로 확보 훈련 2가지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홍보카드(자석) 부착 소방차를 활용한 출동로 확보 훈련 및 홍보 캠페인 ▲차량 방송장치를 활용한 길 터주기 안내방송 홍보 ▲전통시장 내부 진입 훈련 및 불법 주ㆍ정차 단속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방 출동로는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재난을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필수적 요소”라며 “소방차량 길 터주기의 중요성을 인식해 우리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데 협조해달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계양소방서]
(포탈뉴스통신)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1월 7일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자원봉사자 20명을 대상으로 퍼스널 컬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체험과 실천을 결합한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 퍼스널 컬러 체험은 연수구자원봉사센터 전문봉사단인 ‘오로라봉사단’이 참여해 청소년들의 체험을 지원하며, 청소년들이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이해하고 자기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청소년들은 퍼스널 컬러 체험 이후 폐양말에서 발생하는 양말목을 활용해 기부용 제품을 제작했고, 지역 환경정화활동에도 참여하며 환경 보호와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자원봉사가 단순한 활동을 넘어 일상과 연결된 사회적 실천임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됐다.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심폐소생술 교육, 병역직업체험, 청소년 자원봉사 기초교육 등 다양한 교육·체험형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사회적 책임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연수구자원봉사센터 권희정 센터장은 “체험 중심의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삶과 사회를 연결해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중구는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 원을 전달하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오전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정헌 중구청장과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 황재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인천광역시협의회 회장, 임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중구지구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중구는 긴급 구호와 소외계층 돕기 등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에 동참하고자 매년 특별회비를 납부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회비는 재난 현장 구호 활동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대한적십자사의 공익적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예기치 못한 재난과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대한적십자사의 헌신적인 구호 활동은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라며 “새해에도 중구청 공직자와 구민 모두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십자 회비 모금 홍보와 참여 독려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적십자사와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중
(포탈뉴스통신)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태국 북부방콕대학교와 협력해 차세대 항공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교육과정을 오는 27일부터 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태국 북부방콕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단기 교육 과정으로, 공항 전략, 서비스 및 마케팅 등 공항 운영에 대한 이론과 실무를 결합해 구성됐다. 이와 관련해 양 기관은 지난 2015년 최초로 교육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후 총 9회에 걸쳐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으며, 코로나19로 협력이 일시 중단된 바 있다. 이후 작년 7월 공사와 북부방콕대학교는 ‘교육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육협력을 본격적으로 재개했다. 동남아시아 지역은 2043년까지 항공 여객 수요가 연평균 7.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문 인력 양성의 필요성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인천공항의 운영 경험과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교육생들이 항공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본 역량을 함양하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해당 과정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
(포탈뉴스통신) 미추홀구의회는 지난 7일, 미추홀구의회 의장실에서 미추홀구 환경공무관 노동조합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에서 묵묵히 구민의 생활환경을 책임지고 있는 환경공무관들을 격려하고, 다가오는 척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경애 의장은 간담회에서 “항상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환경공무관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 여건이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구민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근무해 주시는 여러분이 계시기에 미추홀구의 환경이 지켜지고 있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전 의장은 “곧 개최될 척사대회가 동료 간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응원의 마음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현장 근무 여건과 애로사항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교환도 함께 이루어졌으며, 전 의장은 “앞으로도 환경공무관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을 통해 보다 나은 근무 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미추홀
(포탈뉴스통신) 옹진군은 지난 6일, 문경복 군수가 북도면을 방문하여 신년 인사회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소통과 유관기관 방문 등 민생현장을 살피고, 군정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새해 연두방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년인사회에 앞서, 문경복 군수는 북도면 직원들을 격려했고, 면정보고를 받는 자리에서는 평화대교 개통 이후 주민편의를 위한 교통체계 개선, 장봉도 해식동굴 안전 개선 등이 기관 건의됐다. 신년인사회는 문경복 군수, 인천광역시 의회 신영희의원, 옹진군의회 김영진 부의장, 이종선의원, 김규성의원, 김택선의원, 김민애의원, 지역리더 및 유관기관장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도면 국민체육센터에서 새해 덕담을 나누며 한해 발전과 무사안녕을 기원했고, 아쉽게 퇴임하는 장봉1리 노인회장 등 7명의 지역리더에게는 그간 노고에 대한 감사를 담은 공로패가 전달됐다. 북도면은 신도, 시도, 모도, 장봉도 등 4개의 유인도서와 11개의 무인도서 등 총 15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행정구역으로 수기해수욕장과 옹암해수욕장, 신도 천일염과 전통 재래김인 장봉김의 생산지로 유명하다. 이날 문경복 군수는 “새해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와 인천도시공사(iH)는 개항장 일대 활성화와 근대건축문화자산의 공공적 활용을 위해 1월 7일'인천 개항장 근대건축자산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양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연속 사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천도시공사가 문화재생사업으로 조성한 근대건축문화자산 1호 ‘이음 1977’과 3호‘이음 1978’을 인천시와 공동으로 운영하며, 개항장 일원의 핵심 지역문화 콘텐츠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는 근대건축문화자산을 단순히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체험하는 공공 문화공간으로 확장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 모델이다. 협약 사업으로 1월 8일부터 근대건축문화자산 1호 ‘이음 1977’은 김수근 건축가와 이음 1977 관련 아카이브 전시를 시민에게 개방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근대건축문화자산 3호‘이음 1978’은 시민 체험 공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특히 ‘이음 1978’에는 기존 ‘1883개항살롱’이 이전해 개항장 체험의 날, 필름카메라 체험,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는 개인형 이동장치(PM)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부평 테마의 거리 일부 구간을 ‘킥보드 없는 거리’로 시범 운영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킥보드 없는 거리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보행 안전을 위해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을 금지하는 지역을 뜻한다. 앞으로 부평 테마의 거리 중 보행자우선도로 및 시장로 일부 구간(사진 참조)에서는 12시부터 23시까지 개인형 이동장치 주행이 금지된다. 구는 통행금지 구역임을 알리는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홍보와 계도에 나설 예정이다. 계도 기간 이후에는 관할 경찰이 단속에 나선다. 금지 시간대에 개인형 이동장치를 이용한 사람에게는 범칙금이 부과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조치가 사고 예방에 큰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을 가급적 삼가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포탈뉴스통신) 연수구가 추진하고 있는 ‘사회통합’ 정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역 내 외국인 비율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도시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내외국인 통합 정책이 자리매김한 결과다. 인천시에는 처음으로 외국인을 공무원으로 채용하는 등 행정 문턱을 낮췄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명예 통·번역사’도 정책도 성과를 내고 있다. ‘행정 문턱’ 낮춘 혁신 인사…인천 최초 외국인 공무원 채용 연수구 사회통합 정책의 핵심은 ‘소통’이다. 구는 언어 장벽과 문화적 차이가 행정 사각지대를 만든다는 점에 주목하고, 인천시 최초로 고려인 출신 임기제 공무원인 오예나 씨를 시간선택제 공무원으로 임용했다. 효과는 즉각적이었다. 외국인 주민들이 겪는 미묘한 고충을 같은 눈높이에서 상담하고, 한국어 교육부터 생활민원 상담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등 행정 신뢰도를 높였다. 특히, 올해에만 연인원 약 500명이 밀착형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이용자들은 “우리 말을 이해하는 공무원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심리적 문턱이 사라졌다.”라고 입
(포탈뉴스통신) 인천서구문화재단은 1월 23일 오후 7시 30분, 인천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신년음악회 ‘Fly High Seogu!’를 개최한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올해 7월 서구 행정체제 개편을 앞두고 ‘인천 서구’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마지막 신년음악회로, 서구민과 지역 기관·단체·기업, 지역 예술인 등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공연 1부는 서구에서 활동하는 민간 오케스트라인 노을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시작된다.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박쥐' 서곡을 시작으로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트리치-트라치 폴카' 등 신년음악회에 어울리는 경쾌하고 화사한 곡들을 선보인다. 이어 서구 청년들로 구성된 합창단 문콰이어가 뮤지컬 알라딘의 대표곡 'A Whole New World'를, 메조소프라노 신현선이 'Nella Fantasia'와 '사랑의 찬가'를 노래하며 마무리한다. 공연 2부는 전통타악팀 아작의 신년 대북 퍼포먼스로 힘차게 막을 올린다. 이어 서구립소년소녀합창단이 '라데츠키 행진곡'과 '성자들의 행진'을, 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월 6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동 보장협의체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동 보장협의체는 각 동별로 구성된 주민 중심의 복지 공동체로, 지역 내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찾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와 같은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계양구는 보다 촘촘하고 지속 가능한 복지안전망 체계의 구축·운영을 목표로, 매월 동 보장협의체 위원을 정비하고 신규 위원을 위촉하는 등 조직 운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현재 계양구 동 보장협의체는 12개 동, 총 281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역복지 특화사업 추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 등 현장 중심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윤환 구청장은 “동 보장협의체는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바탕으로 위기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